스파이럴캣츠, 정통파 MMORPG ‘어둠의 군주’ 코스프레!

매니아 특집뉴스 2017.09.26 16:40

- 스파캣 타샤 & 도레미, ‘어둠의 군주’의 캐릭터 코스프레 공개

- '어둠의 군주'는 원스토어 2017년 7월의 우수 베타게임으로 선정


국내 프로 코스프레팀인 스파이럴캣츠는 폴라게임즈(대표 이지광) 가 개발하고 ㈜동양온라인이 서비스하는 정통파 모바일 MMORPG ‘어둠의군주 : Darklord Rise(이하 어둠의 군주)’ 의 캐릭터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한 스파이럴캣츠의 코스프레는 최근 원스토어로 정식 출시된 모바일게임 ‘어둠의 군주’ 의 변신캐릭터 ‘명궁 카이라’와 ‘고위마녀 이리나’를 각각 ‘타샤(Tasha)’ 오고은 양과 ‘도레미(Doremi)’ 이혜민 양이 모델로 참여하였다.



‘어둠의 군주’의 궁수 변신캐릭터인 ‘명궁 카이라’와 마법사 변신캐릭터인 ‘고위마녀 이리나’ 의 특징을 부각시키기 위해 의상, 소품과 그리고 작품의 이펙트 효과와 함께 섬세하게 표현했다.



스파이럴캣츠의 김태식 대표는 “최근 원스토어로 정식 출시된 화제의 모바일 게임 ‘어둠의 군주’ 의 캐릭터 코스프레 작품에 참여하게되어 기쁘다.” 며, “앞으로 스파이럴캣츠에서 더 많은 코스프레를 통해 유저 분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갈 것" 고 전했다.



앞서 '어둠의 군주' 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원스토어가 추진한 제2회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 국내외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된 바 있으며 원스토어 2017년 7월의 우수 베타게임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그리고 '어둠의 군주' 는 원스토어 정식 출시 전, 높은 수준의 게임 완성도와 안정성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아 사전예약 신청자가 50만 이상 달성되어 이목을 끌었다. 



현재 ‘어둠의 군주’ 는 구글마켓 오픈을 위한 사전예약(http://reserve.darklordrise.com을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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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구상 RPG '더 로스트 차일드(The Lost Child)'한글화 정식 발매 결정

매니아 소식 2017.08.11 16:05

CFK 는 오늘(8월 4일, 금) 일본 카도카와 게임즈社의 신작 롤플레잉 게임 '더 로스트 차일드(The Lost Child)' 를 한글화하여 PlayStation®4 와 PlayStation® Vita 양 기종으로 국내에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 로스트 차일드(The Lost Child)' 는 2011년 PS3 와 XBOX360 으로 발매되었던 정통파 액션 게임 '엘 샤다이(El Shaddai: Ascension of the Metatron)' 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성서의 내용을 모티브로 재구성된 천사들과 타천사, 악마들이 등장하는 신화구상(神話構想) 의 세계가 무대이다.

 

플레이어는 현대의 신비한 현상을 다루는 잡지 '로스트(LOST)' 의 기자이자 본 이야기의 주인공 '이부키 하야토' 가 되어 우연한 사건과 인연을 통해 얻게 된 마총 '건고르' 를 사용하여 악마를 부리면서, 자신을 천사라고 칭하는 여성 '루아' 와 함께 각지에서 발생하는 수수께끼를 해결해나가며 사건의 진상에 다가가는 이야기이다.



▲ '더 로스트 차일드(The Lost Child)'의 주인공 '이부키 하야토(좌)' 와 '루아(우)'

 

현실 세계를 무대로 구성된 '더 로스트 차일드(The Lost Child)' 의 게임에서 주인공은 우선 '취재' 를 통해 소문과 정보를 모으게 된다.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구성된 각 지역을 다니며 여러 사람에게 말을 걸어 모은 정보들은 별거 아닌 듯한 이야기가 악마와 관계되어 큰 사건으로 번지기도 한다. 수수께끼 사건들에 대한 취재를 통해 '바르시아'의 단서를 찾으며 스토리를 진행하게 된다.


 

턴제 배틀로 전개되는 전투는 정통파 DRPG 의 기본에 충실하게 구현되어 있다. 던전에서 등장하는 적이자 동료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아스트럴=악마' 의 특성과 스킬을 활용하여 진행되며, 아스트럴간의 상성을 이용하는 전략적인 진행과 함께,, 육성을 통해 더욱 강한 존재로 진화시키는 등 다양한 야리코미 요소가 풍부하게 갖추어진 점이 특징이다.

 

'더 로스트 차일드(The Lost Child)' 는 현재 한글화 작업 중으로, 현대를 배경으로 새롭게 재구성된 신화구상(神話構想) 세계의 등장 인물 및 스토리, 시스템 등 게임에 대한 정보와 관련 내용도 이후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그 밖에 게임에 대한 정보는 CFK 의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CFK_NEWS) 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cfknews), 그리고 공식 홈페이지(http://www.cfk.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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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나이트 인버스 엑셀레이트 에스트(UNDER NIGHT IN-BIRTH Exe:Late[st]) 7/20 발매

매니아 소식 2017.07.20 15:13

CFK는 오늘(7월 20일, 목) 아크 시스템 웍스(Arc System Works) 의 2D 대전 액션 게임 '언더나이트 인버스 엑셀레이트 에스트(UNDER NIGHT IN-BIRTH Exe:Late[st])' 를 일본과 동시 발매 한다.

 

라이트노벨 스타일의 세계관이 무대인 대전 격투 게임 '언더나이트 인버스 엑셀레이트 에스트' 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다양한 강적들이 등장하는 '공허의 밤' 에서 펼쳐지는 수 많은 싸움을 헤쳐나가야 하는 게임으로, 쉬운 조작과 함께 대전 격투 게임의 특징인 상쾌한 연속기와 스릴 넘치는 공방, 그리고 깊이 있는 전략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인기 대전 격투 게임 'MELTY BLOOD' 시리즈로 유명한 ‘프랑스빵’ 과 길티기어, 블레이블루의 개발사인 ‘아크 시스템 웍스’ 의 태그로 개발된 '언더나이트 인버스 엑셀레이트 에스트' 는 일본 아케이드에서 인기리에 가동 중인 최신작이다.

 

이번 작에서는 가정용만의 오리지널 캐릭터 추가와 함께, 아케이드 모드, 대전 모드, 스코어 어택, 온라인 대전 모드 등의 다채로운 대전 모드가 준비되어 있다. 



여기에 가정용의 추가 요소로서 주인공을 중심으로 하는 10시간 이상의 볼륨을 가진 스토리가 펼쳐지는 크로니클 모드와 게임을 차근차근 배워 나가 점점 강해지는 튜토리얼 모드,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콤보와 전술을 배우는 미션 모드 등, 새로운 게임 모드가 가득 준비되어 전에 없던 최대급의 볼륨을 자랑한다.

 


오늘 발매되는 '언더나이트 인버스 엑셀레이트 에스트' 는 초회특전으로서 가정용의 오프닝 곡, 아케이드판의 오프닝곡과 이번 작품에 등장하는 신 캐릭터들의 테마 곡까지 총 11곡이 수록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Force of Fragment' 와 함께 게임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의 설정 자료 및 각종 일러스트 수록과 함께, 시스템 가이드, 키 비주얼이 수록된 '언더나이트 인버스 엑셀레이트 에스트 플레이 가이드북' 을 증정한다. 


본 가이드북은 한국판의 발매를 기념하며 프랑스빵의 사장이자 본 작품의 프로듀서 ‘나리타 노부야’ 씨의 축전 코멘트도 함께 수록된 한국판만의 오리지널 특전이다.

 


 

공허의 밤을 무대로 펼쳐지는 재탄자[인버스] 들의 싸움을 그린 본격 2D 대전 격투 게임 '언더나이트 인버스 엑셀레이트 에스트' 는 오늘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게임 전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62,000 원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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