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2, 2018년 3월 15일 발매 결정!

매니아 소식 2017.12.05 13:32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 는 전세계에서 인기를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작품 '진격의 거인' 의 세계관을 원작으로 한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택티컬 헌팅 액션 게임 '진격의 거인2' 한글판의 발매일이 2018년 3월 15일로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최신 영상으로 프로모션 영상 제1탄을 공개. 그리고 본 작품의 신 요소로 플레이어블 캐릭터 '애니', '라이너', '베르톨트' 의 정보, 일부 캐릭터에게서 실행 가능한 '거인화' 에 대해서 새로운 정보를 발표했다. 신 플레이어블 캐릭터 3명에 더해 '갑옷 거인', '초대형 거인'의 포즈 스틸, 게임 화면을 공개했다.

 

* 신요소① :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애니', '라이너', '베르톨트' 를 공개

 

전작에서는 10명의 캐릭터로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본 작품에서는 대폭으로 늘어나 30명 이상의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아래 3명을 공개했다.

 


 

애니 (CV:Yu Shimamura)


제104기 훈련병단 졸업생. 졸업 성적은 4번째인 실력자. 특히 발차기를 주체로 하는 대인 격투술을 특기로 한다. 성적 상위자의 권리를 행사하여 헌병단에 들어가기를 지망하고 있으나 그 진의는 아무에게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조성은 전무. 늘 과묵하고 동기여도 친하게 이야기 하는 일은 별로 없다. 대인 격투술은 아버지에게 배운 것이라고 하나 경위는 불명.

 


라이너 (CV:Yoshimasa Hosoya)


제104기 훈련병단 졸업생. 졸업 성적은 미카사에 이어서 2번째. 과거 거인의 습격을 받은 월 마리아 남동쪽 마을의 몇 없는 생존자로 같은 고향의 베르톨트와 함께 언젠가 고향을 탈환하는 것을 신념으로 삼고 있다.


입체 기동 장치의 취급에 능숙하며 체력도 뛰어나다. 또한 병사로서의 책임감이 강하고 동기인 동료들에게서의 신뢰도 두텁다.

 



베르톨트 (CV:Tomohisa Hashizume)


제104기 훈련병단 졸업생. 졸업 성적은 라이너에 이어 3번째. 과거 거인의 습격을 받은 월 마리아 남동쪽 마을의 몇 없는 생존자로 같은 고향의 라이너와 함께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바라고 있다.


라이너만큼 강한 목적의식은 없고 훈련병단에 들어간 것도 헌병단의 특권계급을 노린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실력은 있지만 적극성이 부족하며 동기 중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일은 없다. 

 

 

* 신요소② : 공포의 거인이 믿음직한 아군으로! '거인화'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일부 캐릭터는 자신을 '거인화' 할 수 있으며 압도적인 힘으로 적 거인을 쫓아낼 수 있다. '갑옷 거인' 이나 '초대형 거인' 등 원작에도 등장한 거인을 조작하거나 함께 싸울 수 있는 게임 특유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 갑옷 거인의 일격이 적 거인에게 작열



 초대형 거인과 함께 싸우는 것도 가능 

 

 

* 신요소③ : 최신 영상 '프로모션 영상 제1탄'을 공개!


본 작품의 최신 영상인 '프로모션 영상 제1탄'을 공개하였다.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의 명장면이나 게임 플레이 화면, 그리고 주인공의 시선에서 보는 '진격의 거인'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진격의 거인2' 한글판은 2018년 3월 15일 PlayStation®4로 발매 예정이며, 심의 등급은 미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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