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11.10 17:10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358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2분기) 대비 18.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32.8%, 당기순이익은 28억원으로 71.7% 줄었다. 전년 동기(2016년 3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6.3%, 24.1%, 63.6% 줄었다.

 

웹젠의 3분기 실적은 기존 서비스하던 게임들의 매출이 정체되면서 전반적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4분기부터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신작을 연이어 내놓으면서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지난 9월 중국에 출시 돼 24일만에 누적매출 1억위안(한화 약 170억원)을 넘긴 ‘뮤(MU)’IP 기반 게임 H5 MMORPG ‘대천사지검H5(한국명 미정)’ 이 실적 반등을 이끈다.

 

‘대천사지검H5’ 는 현재(11월 10일) 도 중국 iOS 매출순위 10위 내, 웹게임 인기순위 5위 내에 머물면서 흥행을 계속하고 있다. 웹젠은 게임의 흥행성적에 따라 일정 비율의 로열티를 분배 받는다.

 

또한, 웹젠이 직접 국내외에서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시작하는 신작게임들의 출시일정도 가시적이다.

 

웹젠의 PC온라인게임 ‘아크로드’IP 를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뮤 오리진’의 개발사와 웹젠이 협업해 제작한 프로젝트로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웹젠은 빠른 시일안에 사전예약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고, 연내에 한국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이 ‘뮤 이그니션’ 으로 한국 웹게임시장에서 이례적인 흥행기록을 세운 후 두 번째로 내놓는 웹게임 ‘뮤 템페스트’도 올해 안에 한국에 출시된다. 웹젠은 어제(11월9일)부터 ‘뮤 템페스트’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의 해외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IP 제휴사업과 해외시장에서의 신작 출시도 늘어난다.

 

텐센트가 중국 현지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뮤(MU)’IP기반 모바일MMORPG ‘기적MU: 각성(한국명 미정)’ 은 올해 내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기적MU: 각성’의 공식 게임홈페이지 내 사전예약자 수는 이미 5백 70만명을 넘었다.

 

웹젠은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인 ‘기적MU: 각성’의 한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내 한국 출시를 목표로 개발사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웹젠이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PC MMORPG ‘뮤 레전드’ 의 해외진출도 연이어 계속된다. 웹젠은 지난 11월 7일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했으며, 이르면 내년(2018년) 상반기 중 일본에서 ‘뮤 레전드’를 직접 서비스 할 계획이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신작게임 및 IP제휴사업의 일정을 조율하면서 실적 반등과 내년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준비해왔다.” 면서, “기업성장의 중요한 시기로 사업력을 확보하기 위한 효율적인 인적/물적 자원분배와 투자에 집중하고, 게임개발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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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LoL 월드 챔피언십, 4강전 한국 VS 중국 대진 확정

매니아 소식 2017.10.23 13:59

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22일 종료된 ‘2017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의 8강 토너먼트 결과, 한국의 SK텔레콤 T1 과 삼성 갤럭시, 중국의 로얄네버기브업(RNG) 과 팀 WE 가 4강에 진출해 한-중전 대진이 짜여졌다고 밝혔다.

 

8강전은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광저우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약 6천 여석의 좌석이 4일 내내 모두 매진될 정도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몰렸다. 8강 첫째날부터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이 일어났다. LCK 서머 우승팀 자격으로 롤드컵에 진출해 그룹 스테이지에서 막강한 전력을 자랑하던 롱주 게이밍이 삼성 갤럭시에게 세트 스코어 3대0 으로 완패를 당한 것. 세트 스코어만큼이나 경기 내용면에서도 삼성 갤럭시가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룹 스테이지에서 다소 주춤했던 '크라운' 이민호 선수가 제 컨디션을 찾은 것은 삼성 갤럭시 입장에서는 고무적이다. 외에도  '앰비션' 강찬용 선수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하단 공격로를 책임지고 있는 듀오 '룰러' 박재혁과 '코어장선' 조용인 선수, 팀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큐베' 이성진 선수까지 강력한 롱주 게이밍의 로스터를 상대로 밀리기는 커녕 오히려 경기를 주도하는 등,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롤드컵 결승전 진출 전망을 밝게 했다.

 

SK텔레콤 T1 과 미스핏츠의 경기는 예상과 달리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SK텔레콤 T1 이 첫 세트를 불과 25분만에 가져가며 낙승이 예상됐으나 2, 3세트에서 미스핏츠의 독특한 챔피언 조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며 연달아 패했다. 

 

8강 탈락에 몰린 SK텔레콤 T1 을 구한 것은 바로 '페이커' 이상혁 선수. 4세트에서는 자신의 전매특허 챔피언인 '라이즈' 를 골라 6킬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마지막 5세트에서는 '탈리야' 로 상대팀 3인방의 공격을 살아남는 등 센스 있는 플레이로 본인이 왜 세계 최고의 선수인지 보여줬다.

 


4강전은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28일과 2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된다. 28일 진행되는 4강전 첫 경기는 SK텔레콤 T1 과 중국의 RNG. RNG 는 유럽의 프나틱을 8강에서 3대1로 누르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우지' 지안 쯔하오 선수를 필두로 선수 전원이 중국인들로 구성된 팀으로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훌륭한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삼성 갤럭시를 상대로 2전 2승을 거두는 등 만만치 않은 실력을 선보여 SK텔레콤 T1 입장에서도 매우 부담되는 상대다.

 

29일 4강전 2경기에서는 삼성 갤럭시와 팀 WE 가 결승 진출을 놓고 싸운다. 팀 WE 는 8강에서 북미의 클라우드9 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 끝에 3대2로 누르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북미 지역 마지막 시드로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거친 클라우드9 은 북미팀들의 오랜 염원인 롤드컵 4강 진출이라는 업적을 달성할 수 있었으나 팀 WE 의 뒷심을 당해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전세계 상위권 프로팀들의 실력차가 여실히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던 8강전이었다. 한국과 중국 지역이 유럽과 북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실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세간의 인식이었으나 미스핏츠와 클라우드9이 보여준 활약은 이런 선입견을 무색케했다.

 

4강전 승리팀들은 베이징으로 이동해 11월 4일 ‘베이징 국립 경기장’ 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전세계 최강팀이라는 영예를 얻기 위해 싸운다.

 

한편, 19일 발표된 올해 롤드컵 상금 누적 현황에 따르면 총상금 규모가 4,072,101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해 총상금 규모는 510만 달러였다. 11월 6일까지 판매되는 '챔피언십 애쉬' 와 '챔피언십 와드' 스킨의 총 매출액 중 25% 가 기본 상금 규모 더해지기 때문에 최종 상금 규모는 롤드컵이 마무리된 이후에 확정된다. 롤드컵 우승팀은 총상금의 37.5% 를 가져가며 2위는 13.5%, 3,4위는 7% 씩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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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8강 진출팀 확정

매니아 소식 2017.10.16 14:47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광저우 체육관' 에서 진행되는 8강에는 한국에서 롤드컵에 참가한 ‘롱주 게이밍’, ‘SK텔레콤 T1’, ‘삼성 갤럭시’ 등 3팀을 비롯해 북미의 ‘클라우드 9’, 유럽의 ‘프나틱’, '미스핏츠', 중국의 ‘RNG’ 와 ‘팀 WE’ 가 진출에 성공했다.


 

그룹 스테이지 마지막 경기 후 진행된 8강 대진 추첨은 그룹 스테이지에서 같은 조에 속했던 두 팀은 결승전 전(前) 까지는 서로 맞붙을 수 없고, 조 1위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팀은 반드시 다른 조 2위 진출팀과 대결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결정됐다

 

그 결과, 19일에 펼쳐질 8강전 첫 경기는 롱주 게이밍 대 삼성 갤럭시로 한국팀 간 내전이 성사됐다. 20일 진행되는 두 번째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은 유럽의 미스핏츠를 상대한다. 21일 세 번째 경기는 중국의 RNG 대 가까스로 8강 진출에 성공한 유럽의 프나틱, 22일 8강전 마지막 경기는 중국의 팀 WE 대 북미의 자존심 클라우드9으로 확정됐다. 8강부터 결승까지 모든 경기는 모두 5전 3선승제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 2017 롤드컵 그룹스테이지 성적


올해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강호' 로 평가받았던 일부 팀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탈락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홈그라운드 이점을 안고 결승 진출까지 내다봤던 중국의 1위팀 EDG 는 그룹 스테이지 1주차에 겪은 충격적인 전패를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016년 서머 스플릿부터 시작해 북미 지역에서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TSM은 올해는 다르다는 것을 증명하겠다고 했지만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약한 모습을 보이며 무너졌다. 유독 한국팀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였던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의 ahq 와 플래시 울브즈는 무기력한 모습으로 그룹 스테이지 탈출에 실패했다.

 

▲ 2017 롤드컵 8강 대진표


8강에서 승리를 거머쥔 4개 팀은 다시 28일, 29일 양일간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4강전에 나선다.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 는 2016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 열렸던 곳으로 SK텔레콤 T1 이 우승했던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이다. 대망의 결승전은 베이징으로 이동해 11월 4일 ‘베이징 국립 경기장’ 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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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 사활 걸린 ‘운명의 이란전’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매니아 소식 2017.08.31 15:40

한국 축구의 월드컵 본선행 사활이 걸린 ‘운명의 이란전’ 을 아프리카TV 에서 만난다. 31일(목)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A조 9차전 홈경기를 생중계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4승1무3패(승점 13점) 로 본선 직행 티켓이 주어지는 2위를 지키고 있지만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점)에 불과 승점 1점차로 쫓기고 있다. 신태용호가 이란에 승리하고, 같은 시간 우즈베키스탄이 중국에 패한다면 남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된다.


 

하지만 이란과 비기거나 패한다면 9월 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예선 마지막 원정경기에서 벼랑 끝 승부를 펼쳐야 한다. 만약 우즈베키스탄에 본선 직행 티켓을 내준다면 아시아 조 3위끼리 플레이오프를 거쳐 다시 북중미 4위와 최종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

 

한국은 이란과 역대 A매치 상대전적 9승7무13패로 뒤져있는 가운데 지난 2011년 1월 22일 아시안컵 8강전 승리 이후 6년 7개월 넘게 이란전 승리가 없었다. 이후 4경기 연속 0대1로 패하며 4연패 중이다. 신태용호는 손흥민, 황희찬, 이동국, 김신욱의 공격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이란 대표팀은 일찌감치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지만 예상보다 빠른 26일 선수단을 이끌고 입국해 한국전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아프리카TV 는 한국의 월드컵 9회 연속 본선 진출 분수령이 될 이란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특집 중계 라인업이 이번에도 가동된다. 지난해 아프리카TV BJ 대상에 빛나는 감스트와 김병지·이상윤 해설위원이 ‘감전드’ 방송으로 호흡을 맞춘다. 김병지 해설위원은 친필 사인볼을 이벤트 상품으로 증정한다.

 

아프리카TV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도 출격한다. 축구 전문 인터넷 커뮤니티인 ‘싸커라인’ 유저들을 위한 실시간 소통 방송도 마련돼 퀵뷰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아프리카TV 의 이란전 생중계 시청은 홈페이지(http://www.afreecatv.com) 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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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롤드컵 한국대표팀 선발전 계획 발표

매니아 소식 2017.08.21 15:06

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는 올해 가을 중국에서 진행되는 ‘2017 LoL 월드 챔피언십 (이하 롤드컵)’ 에 진출할 마지막 팀을 결정하는 한국대표팀 선발전 계획을 오늘 발표했다.

 

한국대표팀 선발전은 오는 8월 28일(월) 오후 5시에 1차전이 시작되며 30일(수) 오후 5시에 2차전, 9월 2일(토) 오후 5시에 마지막 최종전이 진행된다. 전 경기 모두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OGN 을 통해 생중계 된다.


 

한국 지역에는 롤드컵 진출 시드가 총 3장 배정됐다. 2017 LCK 서머 우승팀과 2017 시즌(스프링 및 서머 스플릿) 합산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 획득팀은 롤드컵에 직행하며 나머지 한 팀은 한국대표팀 선발전을 통해 마지막 자리를 노린다. 지역별 시드 수는 과거 국제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정해졌으며 꾸준히 훌륭한 성적을 거둬온 한국의 경우 3팀 모두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거치지 않고 바로 그룹 스테이지부터 시작한다.

 

현재 롤드컵 직행을 확정한 팀은 지난 19일 ‘2017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이하 LCK)’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명승부 끝에 승리한 SK텔레콤 T1 이다. SK텔레콤 T1 은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롱주와의 결승전에 진출하며 스프링 및 서머 합산 최소 180포인트를 획득함에 따라 결과와 상관없이 롤드컵 직행 티켓을 따냈다.

 


26일 진행되는 결승전 결과에 따라 한국대표팀 선발전 출전팀들이 확정된다. 롤드컵 직행하는 2팀을 제외하고 챔피언십 포인트 상위 4개팀이 선발전에 참가한다. 삼성 갤럭시, 아프리카 프릭스, MVP 등 3팀은 각각 챔피언십 포인트 2,3,4위로 선발전에 참가하며, 결승전 결과에 따라 롱주 게이밍 혹은 kt 롤스터가 1위로 선발전에 합류하게 된다.

 

롱주 게이밍이 창단 최초로 LCK 우승을 차지하게 되면, 서머 우승팀 자격으로 롤드컵에 직행하며 SK텔레콤 T1 은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로 역시 자동 진출하게 된다. 만약 SK텔레콤 T1 이 우승할 경우에는 롱주가 한국대표팀 선발전에 합류하고, kt 롤스터가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 획득으로 롤드컵에 직행한다.

 

28일 진행되는 1차전에는 챔피언십 포인트 3위인 아프리카 프릭스와 4위 MVP 가 맞붙으며, 30일 2차전에는 1차전 승자와 삼성 갤럭시가 겨룬다. 2일에는 2차전 승자와 롱주 게이밍 혹은 kt 롤스터가 최종 결전을 펼치며 여기에서 이긴 팀이 마지막 롤드컵 진출 시드를 획득한다.

 

2017 롤드컵 한국대표팀 선발전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21일 오후 5시부터 순차적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일반석 1만 원, 시야방해석 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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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포텐 58화 하이라이트 영상 'VR 팀을 잘 부탁해~'

매니아 UCC 2017.06.09 16:25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덕포텐 58화 풀버전


DJ : Rodic a.k.a Sound Holic, B.k Mania

게스트 : 동인밴드팀 'Virtual Romance'

오디오편집 : Rodic a.k.a Sound Holic

영상촬영, 영상편집 : B.k Mania


'오덕포텐’은 대한민국 오덕 문화계의 화제가 된 이슈와 인물에 대해 얘기를 다뤄보자는 취지에서 만든 방송 콘텐츠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으로 인식되어 있는 덕후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고 덕후들의 좋은 활동을 홍보하는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덕후들의! 덕후들의 의한! 덕후들을 위한! 방송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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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SSL 챌린지 2017' 세컨드 스테이지 마지막 라운드

매니아 소식 2017.06.02 15:27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2일,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의 '진에어 SSL 챌린지 2017(이하 SSL 챌린지) 시즌1' 세컨드 스테이지 마지막 라운드를 넥슨 아레나에서 오는 3일 22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지막 라운드만 남겨놓은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는 이미 탈락이 확정된 'Ryung' 김동원을 제외한 5인의 선수 모두가 차기 시즌 'SSL 프리미어' 직행의 기회가 남아있어 한 장의 프리미어 직행 티켓을 획득하기 위한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세컨드 스테이지의 최종 성적 1위는 'SSL 프리미어' 차기 시즌에 직행하게 되며, 2위와 3위는 'SSL 프리미어' 승격 2번의 경기 기회가 있는 패스트 레인(FAST LANE) 1일차 경기에 출전할 기회를 갖게 되며, 4위는 1번의 기회가 있는 2일차 경기에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된다.



'SSL 챌린지' 마지막 라운드 1경기에서는 'Classic' 김도우와 'Ryung' 김동원이 대결을 펼치게 된다. 김도우는 어려운 상대로 평가되던 전태양을 상대로 역전 승리를 거두며 프리미어 직행까지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 상대 전적 상으로 김도우가 많이 앞서는 편이지만 다양한 전술을 보여주는 김동원이 김도우를 상대로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지난 2주간의 경기에서 모두 3:1로 승리를 거둬 'SSL 프리미어' 차기 시즌 직행에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한 'ByuN' 변현우와 2패 후 2승을 거두며 패스트레인 진출이 가시권에 들어온 'Dear' 백동준이 대결을 펼치게 된다. 상대 전적으로 변현우가 우세한 상황이나  'SSL 챌린지'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백동준이 승리를 거둔 바 있어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변현우에게도 만만치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SSL 챌린지' 최종 라운드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지난 라운드에서 백동준에게 패하며 전승 행진이 끊어진 'herO' 김준호와 김도우에게 역전패하며 'SSL 프리미어' 승격이 아슬아슬해진 'TY' 전태양이 자존심을 걸고 대결을 펼치게 된다. 김준호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SSL 프리미어' 직행이 가능한 상황이며, 전태양 역시 승리를 거두면 상황에 따라 'SSL 프리미어' 직행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상대 전적에 있어서 김준호가 매우 앞서는 상황이며, 최근 치러진 타 리그 16강에서도 김준호가 3:0으로 승리를 거둔 바 있으나 타 리그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전태양이 숨은 저력을 보여주며 승리를 이끌어내게 될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마지막 라운드는 전 경기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늦은 시간에 진행되는 경기인 만큼 관람객의 귀가 안전 등을 고려해 현장 관람은 불가하다. 또한, 'SSL 시리즈' 패스트 레인은 오는 19일과 22일 오후 7시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상세한 매치업과 세부 일정은 'SSL 챌린지' 최종 순위 확정 후 방송을 통해 고지할 예정이다.


한편, 'SSL 시리즈 시즌1'의 클래식과 프리미어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 경기는 오는 10일(토) 오후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SSL 클래식' 결승전에서는 정규 시즌 1위로 먼저 결승 경기에 안착한 저그 'EffOrt' 김정우와 플레이오프 2개 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두며 최종 결승에 진출한 프로토스 'Free' 윤용태가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어지는 'SSL 프리미어' 결승전에서는 정규 시즌 8승 1패로 엄청난 경기력을 보이며 1위로 결승에 먼저 안착한 테란 'INnoVation' 이신형과 플레이오프 2개 라운드를 거쳐 결승전에 진출한 저그 'Solar' 강민수가 맞붙게 된다. 강민수는 조중혁과 박령우에 이어 3번째 연속 결승전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이번 결승전에 우승할 경우 SSL 에서 유일한 2연속 우승의 기록을 세우게 된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최종 라운드는 e스포츠 전문 채널 SPOTV GAMES 의 IPTV 와 케이블TV, 네이버e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Youtube eSportsTV (https://www.youtube.com/ESportstv), eSportsTV(http://e-sportstv.net) 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영문 중계는 Youtube 와 eSportstv(http://e-sportstv.net/ssl_live) 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SSL 시리즈 2017' 의 경기 일정 및 대진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eSportsTV 홈페이지와 스포티비 게임즈 공식 SNS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potvgames, 트위터 - http://twitter.com/spotv_game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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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SSL 챌린지 2017’ 세컨드 스테이지 4라운드

매니아 소식 2017.05.26 23:05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 는 26일,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 의 ‘진에어 SSL 챌린지 2017(이하 SSL 챌린지) 시즌1’ 세컨드 스테이지 4라운드를 넥슨 아레나에서 오는 27일 22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는 김준호가 전승으로 프리미어 직행이 가장 유리한 가운데 3패로 승강전 진출조차 전망이 어두운 김동원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의 순위 경쟁이 뜨겁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4라운드 1경기에는 세컨드 스테이지 유일한 전승의 ‘herO’ 김준호와 지난 라운드에서 김동원을 상대로 어렵게 1승을 거둔 ‘Dear’ 백동준이 대결을 펼친다. 김준호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프리미어 직행에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상대 전적 상으로 온 오프라인 경기를 종합해 김준호가 크게 우세한 상황으로 백동준이 어떤 전략으로 맞서게 될지 기대된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같은 날 치러지는 타 리그의 3전제를 치르고 ‘SSL 챌린지’ 경기까지 소화해야 하는 ‘Classic’ 김도우와 ‘TY’ 전태양이 맞붙게 된다. 상대 전적으로 전태양이 약간 앞서지만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승리를 거둔 김도우가 이번 경기에서도 어떤 이변을 보여줄지가 관건. 두 선수 모두 승강전 진출과 프리미어 직행의 희망을 이어나가기 위해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하는 상황으로 더욱 치열한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SSL 챌린지’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는 지난 3라운드에서 전태양과의 치열한 테란전 경기 끝에 승리를 거두며 2승을 확보한 ‘ByuN’ 변현우와 3패를 기록해 승강전 진출 전망이 어두운 ‘Ryung’ 김동원이 대결을 펼친다. 김동원은 이번 라운드부터 1패라도 하는 경우 무조건 예선으로 탈락하는 상황이다. 상대 전적으로는 변현우가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지만 최근 치러진 타 2개 리그에서 변현우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김동원이 탈락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반대로 변현우가 승리를 거두고 프리미어 직행 가능성을 이어나가게 될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는 퍼스트 스테이지 각 조별 상위권 3명씩 총 6명이 ‘SSL 프리미어’ 직행 티켓을 획득하기 위한 경쟁으로 전 경기 5전 3선승제 풀리그로 진행되며, 늦은 시간에 진행되는 경기인 만큼 관람객의 귀가 안전 등을 고려해 현장 관람은 불가하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4라운드는 e스포츠 전문 채널 SPOTV GAMES 의 IPTV 와 케이블TV, 네이버e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Youtube eSportsTV (https://www.youtube.com/ESportstv), eSportsTV(http://e-sportstv.net) 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영문 중계는 Youtube 와 eSportstv(http://e-sportstv.net/ssl_live) 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SSL 시리즈 2017' 의 경기 일정 및 대진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eSportsTV 홈페이지와 스포티비 게임즈 공식 SNS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potvgames, 트위터 - http://twitter.com/spotv_game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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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SSL 클래식 2017 시즌1' 마지막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의 향방은?

매니아 소식 2017.05.25 15:3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StarCraft®: Brood War™)' 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 의 '진에어 SSL 클래식 2017 시즌1(이하 SSL 클래식)' 의 마지막 라운드를 25일(목) 19시에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만 남겨둔 'SSL 클래식' 은 저그 'effort' 김정우와 테란 'Mind' 박성균, 저그 'Soulkey' 김민철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아직 세부 순위가 확정되지 않아 결승전으로 직행할 1위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또한, 포스트 시즌 진출 티켓이 한 장 남은 상황에서 탈락이 확정된 조일장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의 재경기가 발생할 가능성도 열려있어 더욱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SSL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 1경기에서는 같은 2승 4패를 기록 중이지만 포스트 시즌 진출의 가능성이 열려있는 테란 'Light' 이재호와 탈락이 확정된 저그 'herO' 조일장의 대결이 진행된다. 이재호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정윤종과 윤용태가 모두 패배할 경우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게 되며, 정윤종이 승리를 거두고 윤용태가 패배할 경우 이재호와 정윤종, 윤용태의 4위 결정 재경기가 해당일 4경기 종료 직후 진행될 예정이다. 시즌 내내 하위권에 머물던 이재호가 막판 대반전을 일으키며 포스트 시즌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포스트 시즌 자력 진출은 불가능한 프로토스 'Rain' 정윤종과 테란 'sSak' 최호선이 대결을 펼치게 된다. 정윤종은 이재호와 김민철이 승리를 거둔다는 전제를 가지고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4위 결정 재경기가 가능한 상황이며, 최호선은 앞선 경기에서 조일장이 승리하고 뒷 경기에서 윤용태가 패배할 시 포스트 시즌 진출이 가능하나 이 외에는 진출이 불가능하다. 두 선수 모두 시즌 초반 승승장구 했지만 후반 부진으로 탈락 위기에 놓인 두 선수 중 포스트 시즌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갈 선수가 누가 될지 관건.


계속해서 'SSL 클래식' 7라운드의 메인 매치이자, 이미 탈락이 확정된 조일장을 제외한 7명의 운명이 결정될 이번 시즌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인 저그 'Soulkey' 김민철과 프로토스 'Free' 윤용태의 3경기가 이어진다. 김민철은 이미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 지은 상황이나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게 되면 결과에 따라 2위로 플레이 오프 2라운드에 직행할 수 있어 총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용태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게 되면 이어지는 경기 결과에 따라 2위도 가능하지만 패배 시 재경기 혹은 탈락도 가능한 절체절명의 상황에 몰렸다. 이번 경기의 결과에 따라 7명의 선수가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갈 수 있는 경기인 만큼 가장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SSL 클래식'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는 현재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테란 'Mind' 박성균과 저그 'effort' 김정우가 포스트 시즌 결승 직행을 확정하기 위한 대결을 펼친다. 박성균은 이번 경기에서 패배할 경우 윤용태와 김민철의 승자승으로 인해 3위까지 추락할 수 있는 상황이며, 김정우는 2위를 확정 지은 상황에서 이번 경기 승리 시 최종 1위로 결승 직행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이번 경기는 'SSL 클래식' 시즌1 마지막 경기이자 정규 시즌 1위를 결정 짓는 경기인 만큼 최고의 경기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SSL 클래식'의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 경기는 e스포츠 전문 채널 SPOTV GAMES 의 IPTV 와 케이블TV, 네이버e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Youtube eSportsTV (https://www.youtube.com/ESportstv), eSportsTV(http://e-sportstv.net) 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영문 중계는 Youtube 와 eSportstv(http://e-sportstv.net/ssl_live) 를 통해 시청가능 하다.


'SSL 클래식' 의 현장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티켓링크 예매처(http://www.ticketlink.co.kr)를 통해 장당 3천 원(A석) 과 2천 원(B석), 1천 원(C석) 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SSL 시리즈' 의 경기 일정 및 대진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eSportsTV 홈페이지와 스포티비 게임즈 공식 SNS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potvgames, 트위터 - http://twitter.com/spotv_game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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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SSL 클래식 2017 시즌1' 6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의 갈림길

매니아 소식 2017.05.18 10:2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 는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StarCraft®: Brood War™)' 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 의 '진에어 SSL 클래식 2017 시즌1(이하 SSL 클래식)' 의 6라운드를 18일(목) 19시에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종 2라운드만을 남겨두고 있는 'SSL 클래식' 은 포스트 시즌 진출 선수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저그 'effort' 김정우와 테란 'Mind' 박성균이 이번 6라운드 승리 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하게 된다. 또한, 중위권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아직 탈락 확정 선수가 없어 어떤 선수가 승리를 거두고 포스트 시즌 진출을 향한 희망의 불씨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SL 클래식' 6라운드 1경기에서는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테란 'Mind' 박성균이 중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프로토스 'Free' 윤용태와 써킷 브레이커에서 대결을 펼치게 된다. 박성균은 이번 라운드 승리 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으며, 윤용태는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겨야만 포스트 시즌 진출의 가능성이 있어 두 선수 모두에게 중요한 매치가 될 전망이다. 두 선수의 현역 시절 전적은 윤용태가 7:3으로 앞서고 있으나 최근 기세는 박성균이 압도적으로 좋아 어떤 선수가 승기를 잡게 될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시즌 초반 1위에서 탈락 위기까지 몰린 프로토스 'Rain' 정윤종과 개막전 이후 4연패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저그 'herO' 조일장이 네오 제이드에서 맞붙는다. 두 선수 모두 탈락의 위기에 몰려있는 상황에서 어떤 선수가 먼저 승기를 붙잡고 분위기 반전을 이뤄낼지 기대된다.


'SSL 클래식' 6라운드 3경기로 예정되어 있던 저그 'Soulkey' 김민철과 테란 'sSak' 최호선의 경기는, 최호선이 개인 사정으로 기권 의사를 밝혀 김민철이 부전승을 거두게 됐다. 김민철은 이번 부전승으로 4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의 청신호가 켜졌다.


'SSL 클래식' 6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는 최근 연이어 날카로운 전략을 선보이며 2연승을 기록중인 테란 'Light' 이재호와 3연승을 기록하며 최고의 기세를 올리고 있는 저그 'effort' 김정우의 대결이 진행된다. 이재호는 시즌 중반 3연패를 기록하며 하위권에 머물렀으나 4라운드 이후 탈락 후보에서 벗어나 중위권에 안착했으며, 포스트 시즌 진출까지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 됐다. 두 선수 모두 최고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어 어떤 명승부를 만들어낼 지 기대된다.


'SSL 클래식' 의 6라운드 경기는 e스포츠 전문 채널 SPOTV GAMES 의 IPTV 와 케이블TV, 네이버e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Youtube eSportsTV (https://www.youtube.com/ESportstv), eSportsTV(http://e-sportstv.net) 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영문 중계는 Youtube 와 eSportstv(http://e-sportstv.net/ssl_live) 를 통해 시청가능 하다.


'SSL 클래식' 의 현장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티켓링크 예매처(http://www.ticketlink.co.kr)를 통해 장당 3천 원(A석) 과 2천 원(B석), 1천 원(C석) 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SSL 시리즈' 의 경기 일정 및 대진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eSportsTV 홈페이지와 스포티비 게임즈 공식 SNS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potvgames, 트위터 - http://twitter.com/spotv_game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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