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자가 밝힌 게임 성공 노하우

매니아 소식 2018.07.31 14:26

상반기 게임 유저들의 사랑을 받은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들이 글로벌 진출과 IP 확장 등 게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 은 2018년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식과 토크콘서트를 지난 27일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 16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상한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은 총 8편이며, 1차 선정작 4편은 ▲착한게임에 부문 비전웍스 <내 마음이 들리니> 와 코리아보드게임즈 <뒤죽박죽 서커스> ▲인디게임 부문에 우보펀앤런 <윌유메리미>와 자라나는씨앗 <맺음(MazM): 지킬앤하이드> 이다. 


2차 선정작 4편은 ▲일반게임(프론티어) 부문에 포플랫 <아이언쓰론> ▲인디게임 부문에 블루스카이게임즈 <루티에 미니게임 월드> ▲착한게임 부문에 파더메이드 <동물의 정원> 과 와이즈캣 <에브리데이 골프 VR> 이다.


  


◆ 글로벌 진출의 열쇠는 언어와 문화…게임 IP 확장을 위해선 캐릭터에 생명력 필요


이어서 진행된 ‘이달의 우수게임’ 토크콘서트는 수상작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고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토크콘서트 첫 번째 강연을 맡은 <아이언쓰론> 의 개발자 강재호 포플랫 대표는 ‘아이언쓰론 글로벌 게임 만들기’ 라는 주제 아래 포플랫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소개했다. 


강 대표는 “아이언쓰론을 개발할 때 가장 먼저 현지 언어와 문화를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며, “글로벌 게임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판매 지역과 직결되는 언어적 뒷받침이 중요하다.” 고 전했다. 또한 현지화 작업 과정에서 현지 유저들이 선호하지 않는 요소나 설정들을 잘 파악해 다른 것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강연을 맡은 <루티에 미니게임월드> 의 이현우 블루스카이게임즈 대표는 캐릭터 ‘루티에’ 의 탄생 배경과 캐릭터 설정을 소개하며 게임 지적재산권(IP) 를 대중에게 확실하게 각인하기 위한 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이 대표는 “IP 는 캐릭터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 캐릭터를 설명해줄 수 있는 세계관과 인물관계, 그리고 설정이 필요하다.” 며, “차기작에서는 성우를 통해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며 캐릭터 별 전용 테마곡도 준비 중” 이라고 밝혔다.


  


패널토크에서는 ‘게임 개발과 홍보, 우리는 이렇게 했다’ 라는 주제로 포플랫 강재호 대표, 파더메이드 이찬수 대표, 와이즈캣 남민우 대표, 자라나는씨앗 김효택 대표가 각 선정작의 개발 단계와 출시 이후 홍보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두 번째 패널토크에서는 ‘OSMU, 게임 지적재산권의 확장성’ 이라는 주제 아래 블루스카이게임즈 이현우 대표, 비전웍스 김민표 대표, 우보펀앤런 정희권 대표, 코리아보드게임즈의 정영훈 대표가 보드게임 IP 의 중요성과 다양한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한편 매년 네 차례 진행되는 ‘이달의 우수게임’ 은 게임 창작을 활성화하고 제작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 제도이다. 선정된 게임에는 ‘2018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 자격이 자동으로 부여되며, 홍보영상 제작지원 및 게임 전문매체와 커뮤니티 등을 통한 홍보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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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美 콘텐츠 시장서 활로 모색 위한 연결고리 찾다

매니아 소식 2018.07.16 10:39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 미국비즈니스센터는 현지시간으로 12일 미국 LA 마지아노스(Maggiano’s) 에서 국내 콘텐츠 기업의 현지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글로벌 엔터 비즈니스 교류회’ 를 개최했다.


이 날 교류회에는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넥슨, 게임빌·컴투스, 넷마블을 비롯해 SM, YG 등 국내 기업과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강자로 손꼽히는 디즈니, 드림웍스, 파라마운트, 비키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美진출 국내기업·LA 엔터산업 관계자·유관기관 간의 파트너십 공고화


이번 행사에는 ‘게임 IP를 활용한 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 등 OSMU(One Source Multi Use) 확장 전략’ 을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마련됐다. ‘넥슨’ Yoonmi Park 팀장, ‘게임빌·컴투스’ Casey Lee 부지사장, ‘넷마블’ 심철민 법인장, ‘펄어비스’ 진정희 이사 등 주요 패널이 참석해 각 사가 보유한 IP와 현지 생존전략을 소개했다.


더불어 미국 진출의 대표 성공사례로 평가받는 ‘메이플 스토리2’, ‘자이언트 워’, ‘배틀 그라운드’ 등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되짚으며 참가자들과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다.


  


현장에 참석한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thers) 관계자 미셸 카네코(Michelle Kaneko) 는 “LA는 모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수도” 라 강조하며, “이곳에서 다양한 장르 간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현지 게임 IP산업이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토크콘서트 종료 후 마련된 비즈니스 교류회에서는 참가자들 간 정보 교환과 산업 동향 파악을 위한 네트워킹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지경화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 콘텐츠 업계의 핵심 바이어 DB 를 구축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 추진될 각종 행사에 이들을 초청해 우리 기업들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적극 활용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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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지지 헌터스, HOT6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 1 프로투어 결승진출 이벤트 진행

매니아 소식 2018.05.16 10:49

세계 최대 e스포츠∙게임 전적 데이터 서비스 기업 오피지지(OP.GG, 대표 박천우, 최상락) 의 글로벌 e스포츠 구단 'OP.GG GAMING(이하 오피지지 게이밍)' 은 16일, 구단 소속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PUBG)’ 팀 ‘OP.GG PUBG Hunters(이하 오피지지 헌터스)’ 의 결승전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OP.GG PUBG Hunters 결승 진출을 축하해 주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피지지 헌터스는 대회 중 변경된 규정으로 전략을 새롭게 구성하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9일 ‘HOT6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 1 프로투어(이하 HOT6 PSS S1)’ 최종진출전에서 10위를 기록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OP.GG PUBG Hunters 결승 진출을 축하해 주세요~” 이벤트는 페이스북의 ‘오피지지 게이밍 페이지’ 를 통해 진행되며, 해당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후 이벤트 글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6일(수요일) 10시부터 19일(토요일) 15시까지 계속되며, 당첨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21일(월요일) 12시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들에게는 문화상품권 1만원 권을 선물한다.




정지호 오피지지 게이밍 총괄이사는 "먼저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결승 진출에 성공한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며, "결승전 무대는 20팀이 대결하기 때문에 오피지지 헌터스의 공격성을 매우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력하고 확실한 공격력으로 대회 우승은 물론, 최다킬도 거머쥐겠다." 고 전했다.



  



한편, ‘HOT6 PSS S1’ 결승전은 오는 19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결승 진출전 상위 10위 안에 든 팀들과 최종 진출전을 통과한 10개 팀 등 총 20개 팀이 5라운드로 최종 우승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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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플레이오프 4월 20일 시작

매니아 소식 2018.04.12 14:42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로 진행되는 국내 최고 수준의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Overwatch® Contenders Korea, 이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의 플레이오프를 4월 20일(금) 부터 사흘 동안 치른다고 밝히고, 그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4월 20일(금) 부터 22일(일) 까지 주말을 낀 사흘 동안,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컨텐더스 코리아 플레이오프에는 이번 시즌 정규 대회 기준 디비전 별 상위 4개 팀씩 총 8개 팀이 진출한다.  20일과 21일 양일 간의 8강전에 이어 22일에는 결승 진출팀을 가리는 4강전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플레이오프는 주말 동안 치러져 오버워치 e스포츠와 팀을 사랑하는 팬들이 보다 쉽게 현장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4월 20일 (금) 오후 6시 - 8강전 1일차

1경기:  디비전 A 3위 팀 vs. 디비전 B 2위 팀

2경기:  디비전 A 2위 팀 vs. 디비전 B 3위 팀 


▲​ 4월 21일 (토) 오후 2시 - 8강전 2일차

1경기:  디비전 A 1위 팀 vs. 디비전 B 4위 팀

2경기:  디비전 A 4위 팀 vs. 디비전 B 1위 팀


▲​ 4월 22일 (일) 오후 4시 - 4강전

1경기:  20일 1경기 승리 팀 vs. 21일 1경기 승리 팀

2경기:  20일 2경기 승리 팀 vs. 21일 2경기 승리 팀


  


한편, 플레이오프 기간 중 올림픽공원 K-아트홀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특전이 준비된다.  관중 전원에게 소정의 오버워치 컨텐더스 기념품이 선사되며, 플레이오프 진출 팀 선수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팬미팅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간 내내 현장 이벤트를 통해 오버워치 피규어 등 다양한 오버워치 관련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컨텐더스 코리아 플레이오프의 경기 관람 입장권은 인터파크를 통해 13일 오후 6시부터 예매 가능하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도 남은 자리에 한해 구입할 수 있다. 정규 시즌 경기와 마찬가지로 플레이오프 입장권 수익금 전액은 참여하는 각 팀에게 분배된다.


이인환 캐스터, 이대현 캐스터 및 이승원, 장지수, 정인호, 황규형(용봉탕) 해설진의 중계로 만나볼 수 있는 컨텐더스 코리아 플레이오프의 모든 경기는 MBC 스포츠플러스2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트위치 채널을 통해서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에 대한 정보를 포함한 오버워치 e스포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오버워치는 12세부터 이용 가능하며 Windows® PC, PlayStation™ 4 그리고 Xbox One 으로 즐길 수 있다. 오버워치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스크린샷이나 영상 등 자료는 블리자드 프레스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지난 3월 19일(월) 개막 이후 4주차까지의 정규 경기를 마치고 모든 팀들이 5주차 한 경기씩 만을 남겨둔 현재, 상위 여덟 팀에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진출권의 향방에 오버워치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비전 A에서는 아직 한 번의 패배 없이 1위를 지켜온 엘리먼트 미스틱(Element Mystic) 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  공격수 'SP9RK1E’ 김영한 선수와 지원가 ‘Jecse’ 이승수 선수 등 모든 구성원이 매끄러운 호흡을 보여 온 엘리먼트 미스틱은 5주차 마지막 정규 경기에 플레이오프 행이 좌절된 메타 아테나(Meta Athena) 를 상대로 만나, 컨텐더스 첫 정규 시즌을 5전 전승으로 끝내는 자랑스러운 기록도 노려볼 만하다. 


그 뒤를 잇는 팀은 최근 파죽지세의 3연승을 거두며 기세가 오른 X6 게이밍(X6 Gaming) 과 메타 벨리움(Meta Bellum) 이다.  3:1의 승패 동률을 이룬 이 두 팀은 마침 5주차 18일 경기에서 자존심이 걸린 맞대결을 펼친다. 


5위 콩두 판테라(Kongdoo Panthera) 는 4월 16일 5주차 첫 경기에서 4위 블라썸(BlossoM) 과의 대결에 나선다.  플레이오프를 향한 마지막 희망을 살리려면 블라썸을 반드시 꺾어야 하는 정체절명의 상황이지만, 충격의 3연패를 만회하고 플레이오프에 자력 진출하기 위해 칼을 갈고 있는 블라썸 역시 만만한 상대는 아니다. 


  


4강 2약 구도가 뚜렷하게 형성된 디비전 B의 경우, 상대적으로 불확실성이 적다.  전통의 강호이자 인기팀인 러너웨이(Runaway), 컨텐더스 트라이얼 1위 출신의 세븐(Seven), 스타 선수 배출의 요람 팍시즈(Foxes) 등 현재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세 팀이 마지막 주차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디비전 1위 시드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5주차에 이어진다. 


상위권 세 팀이 나란히 3승으로 균형을 이룬 상황에서 러너웨이가 득실 10 포인트로 한 발 앞선 형국이지만,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는 호적수 팍시즈와의 일전이 남아 있어 아직 디비전 1위 자리를 장담할 수 없다. 세븐의 5주차 상대는 플레이오프 시드를 가까스로 확보한 O2 아디언트(O2 Ardeont) 로, 플레이오프 대진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방심할 수 없는 승부를 펼친다. 


플레이오프 진출과는 별개로, 탈락이 확정된 MVP 스페이스(MVP Space) 와 WGS 로렐스 나인(WGS LaurelS Nine) 은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하는 공통의 숙제를 안고 있어, 5주차에 펼쳐지는 두 팀의 대결도 놓칠 수 없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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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게이트, ‘레전드히어로즈’ 말레이시아 수출 계약 체결

매니아 소식 2018.03.28 14:27

전문화된 체험형 스포츠게임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주)클라우드게이트(대표이사 오동석) 가 신개념 실내 스크린 스포츠 테마파크 ‘레전드히어로즈’ 를 말레이시아의 히어로센트럴파크(HERO CENTRAL PARK) 에 입점시키기 위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레전드히어로즈는 11월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의 쇼핑몰 ‘엠파이어 시티 몰(Empire City Mall)’ 에 위치한 히어로센트럴파크(HERO CENTRAL PARK)’ 에 첫 동남아 지역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엠파이어 시티 몰’은 230만 평방 피트(약 6만5천평)에 달하는 대형 복합 쇼핑몰로 영화관, 피트니스 센터, 다양한 패션 및 명품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으며 볼링장과 말레이시아 국제 규격의 아이스 링크도 있다. 


레전드히어로즈는 히어로센트럴파크에서 클라우드게이트만의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 세계 관광객들의 새로운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도심 속에서 즐기기 어려운 야구, 축구, 양궁, 사격, 컬링 등 인기 스포츠를 한 층 업그레이드 된 그래픽과 최첨단 센서로 구현한 스크린 스포츠를 통해 실제 스포츠를 즐기는 듯한 생동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레전드히어로즈는 레전드히어로즈의 콘텐츠와 시스템은 개발 초기 단계부터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고 개발됐다며 국내 매장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뜨거운 반응으로 미루어 볼 때 동남아 지역의 첫 매장 역시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 예상되며 앞으로도 여러 나라의 다양한 공간에 적합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업데이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말레이시아와의 공급 계약 체결로 ‘레전드히어로즈’ 의 해외 시장 진출과 수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클라우드게이트와 계약을 체결한 ‘US VR GLOBAL.COM INC’ 는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을 기술 기반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테마파크 ‘뉴 제너레이션 플레이그라운드(New Generation Playground)’ 를 개발 운영하는 기업으로, 현재 미국 OTC MARKET 에 상장되어 있다. ‘뉴 제너레이션 플레이그라운드' 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어트랙션을 제공하여 기존의 테마파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사용자들에게 끝없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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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미디어 웹툰, 미국 시장 트랜스미디어 프로젝트 가동

매니아 소식 2018.01.23 10:13

‘수평선’이라는 작품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웹툰 에이젼시 울트라미디어가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부천클러스터 G-START 프로그램 참가기업으로 자체 판권을 보유한 다양한 웹툰으로 미국 시장 내 2차 저작물 진출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울트라미디어는 웹툰을 기획, 제작,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특히 미국의 마블과 같이 만화(웹툰) 의 원작 IP를 활용해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캐릭터, 게임 등 다양한 2차 산업으로의 확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대략 100타이틀 정도의 웹툰을 제작,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기성 작가부터 신인 작가까지 기획에 참여하며 초기 기획부터 미디어믹스를 고려해 웹툰을 제작하기에 2차 산업의 결과물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울트라미디어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미국의 만화 시장과 원작 IP의 2차 저작물 확대 현황 등의 조사를 통해 웹툰의 미국 진출과 2차 저작권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김준영 울트라미디어 대표는 “이번에 선보인 ‘모기전쟁’ 과 ‘배틀카이트’ 의 웹툰IP 로 미국 시장 내 서비스와 2차 저작물 진출에 성공해 미국의 시장을 바꾸고 싶다.” 며,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및 글로벌 확장이 용이한 웹툰 IP 를 제작하고 향후 콘텐츠 전반을 아우르는 매니지먼트 회사가 되고자 한다.” 고 밝혔다. 



  


한편 울트라미디어는 해외 진출 시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자체 제작한 홍보 콘텐츠의 차별화 전략으로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에 강하며, 해외 투자자 및 플랫폼사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해외 현지에서의 작품 피칭을 공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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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11.10 17:10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358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2분기) 대비 18.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32.8%, 당기순이익은 28억원으로 71.7% 줄었다. 전년 동기(2016년 3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6.3%, 24.1%, 63.6% 줄었다.

 

웹젠의 3분기 실적은 기존 서비스하던 게임들의 매출이 정체되면서 전반적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4분기부터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신작을 연이어 내놓으면서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지난 9월 중국에 출시 돼 24일만에 누적매출 1억위안(한화 약 170억원)을 넘긴 ‘뮤(MU)’IP 기반 게임 H5 MMORPG ‘대천사지검H5(한국명 미정)’ 이 실적 반등을 이끈다.

 

‘대천사지검H5’ 는 현재(11월 10일) 도 중국 iOS 매출순위 10위 내, 웹게임 인기순위 5위 내에 머물면서 흥행을 계속하고 있다. 웹젠은 게임의 흥행성적에 따라 일정 비율의 로열티를 분배 받는다.

 

또한, 웹젠이 직접 국내외에서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시작하는 신작게임들의 출시일정도 가시적이다.

 

웹젠의 PC온라인게임 ‘아크로드’IP 를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뮤 오리진’의 개발사와 웹젠이 협업해 제작한 프로젝트로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웹젠은 빠른 시일안에 사전예약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고, 연내에 한국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이 ‘뮤 이그니션’ 으로 한국 웹게임시장에서 이례적인 흥행기록을 세운 후 두 번째로 내놓는 웹게임 ‘뮤 템페스트’도 올해 안에 한국에 출시된다. 웹젠은 어제(11월9일)부터 ‘뮤 템페스트’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의 해외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IP 제휴사업과 해외시장에서의 신작 출시도 늘어난다.

 

텐센트가 중국 현지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뮤(MU)’IP기반 모바일MMORPG ‘기적MU: 각성(한국명 미정)’ 은 올해 내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기적MU: 각성’의 공식 게임홈페이지 내 사전예약자 수는 이미 5백 70만명을 넘었다.

 

웹젠은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인 ‘기적MU: 각성’의 한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내 한국 출시를 목표로 개발사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웹젠이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PC MMORPG ‘뮤 레전드’ 의 해외진출도 연이어 계속된다. 웹젠은 지난 11월 7일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했으며, 이르면 내년(2018년) 상반기 중 일본에서 ‘뮤 레전드’를 직접 서비스 할 계획이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신작게임 및 IP제휴사업의 일정을 조율하면서 실적 반등과 내년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준비해왔다.” 면서, “기업성장의 중요한 시기로 사업력을 확보하기 위한 효율적인 인적/물적 자원분배와 투자에 집중하고, 게임개발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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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LoL 월드 챔피언십, 4강전 한국 VS 중국 대진 확정

매니아 소식 2017.10.23 13:59

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22일 종료된 ‘2017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의 8강 토너먼트 결과, 한국의 SK텔레콤 T1 과 삼성 갤럭시, 중국의 로얄네버기브업(RNG) 과 팀 WE 가 4강에 진출해 한-중전 대진이 짜여졌다고 밝혔다.

 

8강전은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광저우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약 6천 여석의 좌석이 4일 내내 모두 매진될 정도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몰렸다. 8강 첫째날부터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이 일어났다. LCK 서머 우승팀 자격으로 롤드컵에 진출해 그룹 스테이지에서 막강한 전력을 자랑하던 롱주 게이밍이 삼성 갤럭시에게 세트 스코어 3대0 으로 완패를 당한 것. 세트 스코어만큼이나 경기 내용면에서도 삼성 갤럭시가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룹 스테이지에서 다소 주춤했던 '크라운' 이민호 선수가 제 컨디션을 찾은 것은 삼성 갤럭시 입장에서는 고무적이다. 외에도  '앰비션' 강찬용 선수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하단 공격로를 책임지고 있는 듀오 '룰러' 박재혁과 '코어장선' 조용인 선수, 팀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큐베' 이성진 선수까지 강력한 롱주 게이밍의 로스터를 상대로 밀리기는 커녕 오히려 경기를 주도하는 등,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롤드컵 결승전 진출 전망을 밝게 했다.

 

SK텔레콤 T1 과 미스핏츠의 경기는 예상과 달리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SK텔레콤 T1 이 첫 세트를 불과 25분만에 가져가며 낙승이 예상됐으나 2, 3세트에서 미스핏츠의 독특한 챔피언 조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며 연달아 패했다. 

 

8강 탈락에 몰린 SK텔레콤 T1 을 구한 것은 바로 '페이커' 이상혁 선수. 4세트에서는 자신의 전매특허 챔피언인 '라이즈' 를 골라 6킬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마지막 5세트에서는 '탈리야' 로 상대팀 3인방의 공격을 살아남는 등 센스 있는 플레이로 본인이 왜 세계 최고의 선수인지 보여줬다.

 


4강전은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28일과 2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된다. 28일 진행되는 4강전 첫 경기는 SK텔레콤 T1 과 중국의 RNG. RNG 는 유럽의 프나틱을 8강에서 3대1로 누르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우지' 지안 쯔하오 선수를 필두로 선수 전원이 중국인들로 구성된 팀으로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훌륭한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삼성 갤럭시를 상대로 2전 2승을 거두는 등 만만치 않은 실력을 선보여 SK텔레콤 T1 입장에서도 매우 부담되는 상대다.

 

29일 4강전 2경기에서는 삼성 갤럭시와 팀 WE 가 결승 진출을 놓고 싸운다. 팀 WE 는 8강에서 북미의 클라우드9 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 끝에 3대2로 누르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북미 지역 마지막 시드로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거친 클라우드9 은 북미팀들의 오랜 염원인 롤드컵 4강 진출이라는 업적을 달성할 수 있었으나 팀 WE 의 뒷심을 당해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전세계 상위권 프로팀들의 실력차가 여실히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던 8강전이었다. 한국과 중국 지역이 유럽과 북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실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세간의 인식이었으나 미스핏츠와 클라우드9이 보여준 활약은 이런 선입견을 무색케했다.

 

4강전 승리팀들은 베이징으로 이동해 11월 4일 ‘베이징 국립 경기장’ 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전세계 최강팀이라는 영예를 얻기 위해 싸운다.

 

한편, 19일 발표된 올해 롤드컵 상금 누적 현황에 따르면 총상금 규모가 4,072,101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해 총상금 규모는 510만 달러였다. 11월 6일까지 판매되는 '챔피언십 애쉬' 와 '챔피언십 와드' 스킨의 총 매출액 중 25% 가 기본 상금 규모 더해지기 때문에 최종 상금 규모는 롤드컵이 마무리된 이후에 확정된다. 롤드컵 우승팀은 총상금의 37.5% 를 가져가며 2위는 13.5%, 3,4위는 7% 씩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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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8강 진출팀 확정

매니아 소식 2017.10.16 14:47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광저우 체육관' 에서 진행되는 8강에는 한국에서 롤드컵에 참가한 ‘롱주 게이밍’, ‘SK텔레콤 T1’, ‘삼성 갤럭시’ 등 3팀을 비롯해 북미의 ‘클라우드 9’, 유럽의 ‘프나틱’, '미스핏츠', 중국의 ‘RNG’ 와 ‘팀 WE’ 가 진출에 성공했다.


 

그룹 스테이지 마지막 경기 후 진행된 8강 대진 추첨은 그룹 스테이지에서 같은 조에 속했던 두 팀은 결승전 전(前) 까지는 서로 맞붙을 수 없고, 조 1위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팀은 반드시 다른 조 2위 진출팀과 대결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결정됐다

 

그 결과, 19일에 펼쳐질 8강전 첫 경기는 롱주 게이밍 대 삼성 갤럭시로 한국팀 간 내전이 성사됐다. 20일 진행되는 두 번째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은 유럽의 미스핏츠를 상대한다. 21일 세 번째 경기는 중국의 RNG 대 가까스로 8강 진출에 성공한 유럽의 프나틱, 22일 8강전 마지막 경기는 중국의 팀 WE 대 북미의 자존심 클라우드9으로 확정됐다. 8강부터 결승까지 모든 경기는 모두 5전 3선승제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 2017 롤드컵 그룹스테이지 성적


올해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강호' 로 평가받았던 일부 팀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탈락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홈그라운드 이점을 안고 결승 진출까지 내다봤던 중국의 1위팀 EDG 는 그룹 스테이지 1주차에 겪은 충격적인 전패를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016년 서머 스플릿부터 시작해 북미 지역에서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TSM은 올해는 다르다는 것을 증명하겠다고 했지만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약한 모습을 보이며 무너졌다. 유독 한국팀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였던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의 ahq 와 플래시 울브즈는 무기력한 모습으로 그룹 스테이지 탈출에 실패했다.

 

▲ 2017 롤드컵 8강 대진표


8강에서 승리를 거머쥔 4개 팀은 다시 28일, 29일 양일간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4강전에 나선다.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 는 2016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 열렸던 곳으로 SK텔레콤 T1 이 우승했던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이다. 대망의 결승전은 베이징으로 이동해 11월 4일 ‘베이징 국립 경기장’ 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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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 사활 걸린 ‘운명의 이란전’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매니아 소식 2017.08.31 15:40

한국 축구의 월드컵 본선행 사활이 걸린 ‘운명의 이란전’ 을 아프리카TV 에서 만난다. 31일(목)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A조 9차전 홈경기를 생중계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4승1무3패(승점 13점) 로 본선 직행 티켓이 주어지는 2위를 지키고 있지만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점)에 불과 승점 1점차로 쫓기고 있다. 신태용호가 이란에 승리하고, 같은 시간 우즈베키스탄이 중국에 패한다면 남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된다.


 

하지만 이란과 비기거나 패한다면 9월 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예선 마지막 원정경기에서 벼랑 끝 승부를 펼쳐야 한다. 만약 우즈베키스탄에 본선 직행 티켓을 내준다면 아시아 조 3위끼리 플레이오프를 거쳐 다시 북중미 4위와 최종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

 

한국은 이란과 역대 A매치 상대전적 9승7무13패로 뒤져있는 가운데 지난 2011년 1월 22일 아시안컵 8강전 승리 이후 6년 7개월 넘게 이란전 승리가 없었다. 이후 4경기 연속 0대1로 패하며 4연패 중이다. 신태용호는 손흥민, 황희찬, 이동국, 김신욱의 공격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이란 대표팀은 일찌감치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지만 예상보다 빠른 26일 선수단을 이끌고 입국해 한국전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아프리카TV 는 한국의 월드컵 9회 연속 본선 진출 분수령이 될 이란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특집 중계 라인업이 이번에도 가동된다. 지난해 아프리카TV BJ 대상에 빛나는 감스트와 김병지·이상윤 해설위원이 ‘감전드’ 방송으로 호흡을 맞춘다. 김병지 해설위원은 친필 사인볼을 이벤트 상품으로 증정한다.

 

아프리카TV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도 출격한다. 축구 전문 인터넷 커뮤니티인 ‘싸커라인’ 유저들을 위한 실시간 소통 방송도 마련돼 퀵뷰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아프리카TV 의 이란전 생중계 시청은 홈페이지(http://www.afreecatv.com) 에서 가능하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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