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토너먼트 2018’ 한국 대표 선발전 12일 개최

매니아 소식 2018.08.09 17:09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의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8’ 한국 대표 선발전이 오는 12일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블소 토너먼트 2018 한국 대표 선발전에는 총 네 팀이 출전한다. 블소 토너먼트 2018 코리아 시즌1, 2 우승팀 GC BUSAN RED 팀과 두 시즌 FP(대회 점수) 상위 2~4위팀인 Anarchy, IDEPS, KUDETA 팀이 참가한다. 경기 방식은 ‘4강 싱글 토너먼트’ 다. 


1경기(GC BUSAN RED 대 KUDETA)와 2경기(Anarchy 대 IDEPS) 를 진행하고 경기 별 승리팀이 결승전을 치른다. 한국 대표 선발전 우승팀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글로벌 대회 ‘월드 챔피언십’ 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월드 챔피언십 상세 일정과 장소는 추후 공개한다.



한국 대표 선발전은 블소 토너먼트 홈페이지, 블소 토너먼트 트위치 채널, 케이블TV OGN에서 생방송으로 시청 가능하다. 500석의 현장 관람 티켓은 모두 판매 당일 매진됐다.


올해 월드 챔피언십에는 전세계 9개 지역(한국, 북미, 유럽, 러시아,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 대표팀이 참가한다. 7월 14일 중국 대표 선발에 이어 대만(4일), 태국(5일) 대표가 각각 선발됐다. 오는 주말에는 일본(11일), 러시아(11일), 한국(12일) 대표 선발전이 현지에서 열린다. 베트남(19일), 북미(24일), 유럽(25일) 대표도 순차적으로 선발된다.


  


엔씨는 지역 대표 선발전 개최를 기념해 ‘생방송 시청 인증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용자는 지역 별 중계 채널(트위치, 유튜브 등) 의 생방송 시청 인증샷(화면 스크린샷) 과 감상평을 블소 공식 페이스북 게시글 댓글로 남겨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신규 e스포츠 의상 ‘정의 세트’ 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각 지역 선발전 방송 시작부터 종료 시점까지만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블소 공식 홈페이지와 블소 토너먼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블소 토너먼트는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이엠텍아이엔씨’ 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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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제4회 리전 챔피언십 ‘배틀그라운드 스쿼드 PKL-B 투어’ 성공적 마무리

매니아 소식 2018.07.09 11:58

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 는 지난 7월 6일 DPG존 영등포구청점에서 ‘제4회 리전 챔피언십 – 배틀그라운드 스쿼드 PKL-B 투어’ 를 개최했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결승 대회에서는 온라인 예선을 신청한 281개팀 중 결승에 진출한 17개 상위 팀과 프로게이머 2개 팀(Gen.G GOLD, ROG Centurion) 이 치열한 경합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4인 1팀 스쿼드 플레이로 진행됐으며, 본선 진출자 76명의 경기는 개그맨 김기열 트위치 TV 와 유튜브 그리고 레노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었다. 결승 경기는 신일 캐스터, 개그맨 김기열 해설위원, OGN 배틀그라운드 해설 고수진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았다.


최종 결승전에서는 예상을 깨고 아마추어팀인 Contact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Contact 팀에는 PKL 이 인증한 PUBG 투어 포인트와 함께 레노버 리전 Y530 4대가 우승 상품으로 증정됐다. 또한, Y27g 모니터 및 게이밍 체어와 현금 200만원을 포함해 총 1천만 원 규모의 우승 상품이 준비됐다.



우승팀의 박지수씨는 “이번 리전 챔피언십은 정식 배틀그라운드 게임 대회로 다양한 플레이를 선보인 도전자들과 함께 수준 높은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고 우승 소감을 밝혔으며 “특히,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 중 눈여겨보고 있던 레노버 리전 Y530 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고 말했다.


한편, 결승 현장에서는 Y530 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15.6형 Y530 은 최신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배틀그라운드와 같이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 플레이 시에도 끊김 없는 쾌적한 환경을 지원한다. Y530 은 세련된 디자인, 균형 잡힌 성능과 휴대성으로 현장을 방문한 게이머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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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동아시아 지역예선 국가대표 명단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5.31 11:31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 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 명단을 31일(목) 발표했다.


협회는 지난 5월 11일(금) 대한체육회로부터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조직위(INASGOV) 가 발표한 e스포츠 시범종목 경기운영기술집(Technical Handbook) 을 전달받은 후, 6개 세부종목 국내 개발사/배급사와 협회간 기술위원회를 구성, 국가대표 선발을 진행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감독 최우범


‘기인’ 김기인, ‘스코어’ 고동빈, ‘피넛’ 한왕호, ‘페이커’ 이상혁, ‘룰러’ 박재혁, ‘코어장전’ 조용인


먼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은 협회와 라이엇 게임즈, LoL 프로리그인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의 참가팀 사무국이 참가하는 기술위원회를 구성해 감독 및 선수를 선발했다. 먼저 국내외 리그 성적, 경력, 감독직 수행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감독을 선임하고, 이후 감독 및 기술위원의 의견을 종합하여 선수 후보군을 추렸다. 


선수 선발은 2018 LCK 스프링 출전 기준을 충족하고 포스트시즌 출전 경험 및 다년간 국제대회 경험, 참가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이후 개별 심층면접을 통해 국가 대표팀이라는 상징성에 맞게 최종 6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 아레나 오브 발러(펜타스톰): 코치 ‘이지밤’ 양재용


‘짝’ 신창훈, ‘썬’ 김선우, ‘체이서’ 김형민, ‘러쉬’ 이호연, ‘학’ 김도엽


아레나 오브 발러(펜타스톰)는 협회, 넷마블로 구성된 기술위원회 회의를 거쳐 별도의 예선전을 치르지 않고 지난 4월 진행된 펜타스톰 월드컵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한 팀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정했다.


  


▲ 프로 에볼루션 사커 2018(PES 2018): ‘올드파워_황’ 황진영, ‘포에버-지단’ 최성민


PES 2018 종목은 협회와 제작사 코나미, 국내 배급사인 유니아나가 함께 국내외 공식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상위 입상 성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점수 순위 상위 18명 중 참가신청을 마친 15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했다. 


이 종목의 경우 경기운영기술집에 2명의 선수를 선발하도록 규정돼 있다. 동아시아 예선과 아시안게임 본선에서 1대1, 2대2 두 가지 모드가 병행되는 경기방식을 고려하여 선발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2명의 선수를 국가대표로 선발했다.


▲ 스타크래프트 II: ‘마루’ 조성주


스타크래프트 II의 경우 종목사(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위원회 구성을 통해 1차 선수 선발을 진행했다. 기준은 2017 WCS(스타크래프트 II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포인트와 2018 WCS 포인트(5/12 기준)를 합산해 순위가 높은 선수를 1차 선발했다. 이를 토대로 상위 8명 선수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했으며, 최종 우승자인 조성주 선수가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 클래시 로얄: ‘대형석궁장인’ 황신웅


클래시 로얄 종목은 협회, 슈퍼셀로 구성된 기술위원회에서 한국 4개 프로팀(샌드박스, OGN 엔투스, OP.GG 스켈레톤, 킹존 드래곤X)에 소속된 선수 16명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 우승을 차지한 황신웅이 국가대표가 됐다.


▲ 하스스톤: ‘서렌더’ 김정수


마지막으로 하스스톤 종목은 협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로 구성된 기술위원회에서 2017 HCT (하스스톤 챔피언십 투어)의 하스스톤 경쟁 점수 상위권 16명과 2018 HCT 시즌 1의 하스스톤 경쟁 점수 상위권 16명 중 참가를 희망하는 21명을 대상으로 선발전을 진행, 우승한 김정수가 국가대표로 선발 되었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들은 한국, 중국, 홍콩, 일본, 마카오, 몽고, 대만이 참가하는 동아시아 예선(6월)에 출전하며, 예선을 통과한 종목 선수들은 오는 8월 자카르타 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첫 e스포츠 국가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동아시아 지역예선을 비롯한 본선 상세 일정은 차후 공지될 예정이다.


더불어 협회는 지난 28일(월) 대전e스포츠협회가 대전체육회로부터 인정단체 가입 승인을 받으면서, 아시안게임 시범종목 출전 최소 요건을 충족했다. 이에 30일(수) 최종적으로 대한체육회의 준회원 승인(협회 정관을 대한체육회 규정에 맞게 개정하는 조건의 한시적 승인) 을 통보 받아,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협회는 31일(목) 최종적으로 대한체육회에 동아시아 예선에 참여할 선수 명단을 제출했고, 대한체육회는 아시아e스포츠연맹(AESF) 에 공식적으로 선수 명단을 제출하게 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한국 e스포츠의 가치를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신 대한체육회 및 대전체육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 또한 국정감사 질의와 성명 등으로 한국 e스포츠에 관심 보여주신 조승래 의원께 감사드리며, 미디어, e스포츠 팬들께도 감사 말씀 전하고 싶다. 많은 이들의 애정과 관심이 없었다면 이뤄내지 못했을 일이다.” 라고 밝히며, “협회는 e스포츠가 스포츠로서 처음 서는 아시안 게임인 만큼, 한국이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보여줄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을 계획이오니,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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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월드 파이널 최종 진출 16인 확정

매니아 소식 2017.10.30 15:56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 는 글로벌 RPG(역할수행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의 e스포츠 대회인 ‘SWC’ 월드 파이널 공식 페이지를 열고 대회에 참가할 선수 명단을 30일 발표했다.


지난 8월부터 진행된 ‘SWC’ 는 지금까지 LA, 뉴욕, 파리, 도쿄, 상하이, 서울, 타이페이, 방콕, 홍콩 등 총 9개의 주요 도시에서 오프라인 본선 대회를 열고 각 지역을 대표할 선수들을 선발했다. 이어 최근 남미, 호주, 아랍 지역 유저들도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본선을 진행, 마지막 한 명을 추가하며 ‘SWC’ 월드 파이널 진출자 선발을 마무리했다.



선발된 선수는 SWC 서울 대표(이하 SWC 생략) 스킷-과 지돌-을 비롯해, 상하이 대표 판체로요(番茄老妖), 풍궐노기사(云阙☆老司机♚), 방콕 대표 투러브(o2loveo), 타이페이 대표 샷롯엑스(ShallotX), 홍콩 대표 제로(★ZERO㊋), LA대표 바리온(Barion), 싸이(Psy!), 뉴욕 대표 타이거(Tiger), 처플스(Chuffles), 파리 대표 캡존(Kabzon), 탄(Thánh-Đỏ5*), 도쿄 대표 유티플레이(UT-play), 오지이펜(おじいぺん), 온라인 대표 아이지너스(iGenus) 등 16명이며, 이들은 오는 11월 25일 미국 LA의 MS 씨어터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 진출하게 된다.


‘SWC’ 월드 파이널은 전세계가 즐기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의 최강자를 결정짓는 마지막 무대로, 총 상금 5만 달러(한화 약 5,600만원) 와 최강자 명예를 두고 선수들의 뜨거운 승부가 펼쳐진다. 대회는 세계 모든 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그램도 함께 펼쳐져 모든 참가자가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SWC 월드 파이널 진출자와 대회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월드 파이널 공식 페이지(https://event.withhive.com/ci/smon/evt_arena_championship_final/ko)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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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9월 3일 개막

매니아 소식 2017.08.31 15:29

Cygames Korea 가 주최하고 SPOTV GAMES 가 주관하는 '섀도우버스' 공식 팀 토너먼트 대회, ‘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가 9월 3일 (일) 오후 2시 넥슨아레나에서 개막한다.

 

‘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는 9월 3일 (일) 8강을 시작으로 9월 17일 (일) 결승까지 총 4회에 걸쳐 생방송된다. 총 상금 2천만원 규모로 진행되며 1위 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한다. 이번 대회는 3명이 1팀으로 구성되어 진행하는 팀 대회인 만큼, 여러가지 ‘리더’, 덱’ 조합이 등장하는 다채로운 경기들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방송에는 정인호 캐스터, ‘불멸’ 이성준 해설, 고인규 해설이 합류했다. 세 명의 중계진을 통해 다소 어려워 보일 수 있는 ‘CCG’ 게임 중계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 가능한 ‘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는 현장 방문만 해도 '섀도우버스' 실물 카드를 비롯한 푸짐한 경품을 얻을 수 있다. 또, 현장 유저 간 1대 1 대결, 경기 종료 후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은 물론, MD샵과 대형 치어풀 및 일러스트 전시 존 운영으로 현장에 방문한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장에 방문하기 어려운 팬들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스포티비 게임즈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본방 사수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 그 어느 때 보다 풍성한 볼거리, 극강의 재미를 주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춘 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는 팬들에게 놓칠 수 없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는 게임 전문 방송국 ‘SPOTV GAMES’ 의 TV 채널과 네이버, 카카오, Twitch, 아프리카, eSports TV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대진표 등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SPOTV GAMES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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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리니지 파이팅 챔피언십 결승전 오늘(8월28일) 개최

매니아 소식 2017.08.28 15:49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리니지 파이팅 챔피언십(Lineage Fighting Championship, 이하 LFC)' 토너먼트 온라인 결승전을 오늘(28일) 밤 10시에 진행한다.

 

2017 LFC 대회는 지난 7월 24일 시작했다. 예선전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8월 21일 결승 진출팀이 확정됐다. 결승전 진출팀은 작년 준우승팀인 사이하 서버의 ‘엘케이 혈맹’ 과 전 대회 4강 진출팀인 발라카스 서버의 ‘핑크매니아 혈맹’ 이다. 지난 2016 LFC 대회 때는 두 혈맹이 4강 전에서 대결했었다.

 


엔씨소프트는 결승전을 7전 4선승제로 진행한다. 우승팀은 상금 3천만원과 상품(삼성전자 QLED TV,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등), 우승 트로피를 받는다. 삼성전자와 로지텍이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리니지' 이용자는 결승전을 실시간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 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 중계는 정인호 캐스터와 '리니지' 인기 BJ가 함께 맡는다. 아프리카TV 로 방송 중인 이번 대회의 누적 시청자 수는 115만 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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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롤드컵 한국대표팀 선발전 계획 발표

매니아 소식 2017.08.21 15:06

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는 올해 가을 중국에서 진행되는 ‘2017 LoL 월드 챔피언십 (이하 롤드컵)’ 에 진출할 마지막 팀을 결정하는 한국대표팀 선발전 계획을 오늘 발표했다.

 

한국대표팀 선발전은 오는 8월 28일(월) 오후 5시에 1차전이 시작되며 30일(수) 오후 5시에 2차전, 9월 2일(토) 오후 5시에 마지막 최종전이 진행된다. 전 경기 모두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OGN 을 통해 생중계 된다.


 

한국 지역에는 롤드컵 진출 시드가 총 3장 배정됐다. 2017 LCK 서머 우승팀과 2017 시즌(스프링 및 서머 스플릿) 합산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 획득팀은 롤드컵에 직행하며 나머지 한 팀은 한국대표팀 선발전을 통해 마지막 자리를 노린다. 지역별 시드 수는 과거 국제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정해졌으며 꾸준히 훌륭한 성적을 거둬온 한국의 경우 3팀 모두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거치지 않고 바로 그룹 스테이지부터 시작한다.

 

현재 롤드컵 직행을 확정한 팀은 지난 19일 ‘2017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이하 LCK)’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명승부 끝에 승리한 SK텔레콤 T1 이다. SK텔레콤 T1 은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롱주와의 결승전에 진출하며 스프링 및 서머 합산 최소 180포인트를 획득함에 따라 결과와 상관없이 롤드컵 직행 티켓을 따냈다.

 


26일 진행되는 결승전 결과에 따라 한국대표팀 선발전 출전팀들이 확정된다. 롤드컵 직행하는 2팀을 제외하고 챔피언십 포인트 상위 4개팀이 선발전에 참가한다. 삼성 갤럭시, 아프리카 프릭스, MVP 등 3팀은 각각 챔피언십 포인트 2,3,4위로 선발전에 참가하며, 결승전 결과에 따라 롱주 게이밍 혹은 kt 롤스터가 1위로 선발전에 합류하게 된다.

 

롱주 게이밍이 창단 최초로 LCK 우승을 차지하게 되면, 서머 우승팀 자격으로 롤드컵에 직행하며 SK텔레콤 T1 은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로 역시 자동 진출하게 된다. 만약 SK텔레콤 T1 이 우승할 경우에는 롱주가 한국대표팀 선발전에 합류하고, kt 롤스터가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 획득으로 롤드컵에 직행한다.

 

28일 진행되는 1차전에는 챔피언십 포인트 3위인 아프리카 프릭스와 4위 MVP 가 맞붙으며, 30일 2차전에는 1차전 승자와 삼성 갤럭시가 겨룬다. 2일에는 2차전 승자와 롱주 게이밍 혹은 kt 롤스터가 최종 결전을 펼치며 여기에서 이긴 팀이 마지막 롤드컵 진출 시드를 획득한다.

 

2017 롤드컵 한국대표팀 선발전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21일 오후 5시부터 순차적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일반석 1만 원, 시야방해석 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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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 오픈

매니아 소식 2017.08.11 16:17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가 11일 e스포츠 대회인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의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월드 챔피언십은 블소 e스포츠의 최강자를 가리는 글로벌 대회이다. 오는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한국에서 개최한다. 대회 장소 등 세부 정보는 추후 공개한다.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회 일정과 정보(참가팀, 선수, 경기 규칙) 를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는 해외 이용자를 위한 영문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용자는 홈페이지에서 월드 챔피언십 경기 규칙을 확인할 수 있다. 각 지역별 업데이트 상황을 고려해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기준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격사’ 클래스(Class, 직업) 와 ‘홍문오의’ 무공(스킬) 은 사용할 수 없다. 엔씨소프트는 현장 관람을 할 수 있는 티켓 판매 정보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 9개 지역(한국, 중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 태국, 베트남) 에서 진행 중인 대표팀 선발 소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중국 대표팀은 확정되었다. 12일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국내 이용자는 16일 케이블TV 채널 OGN 에서 러시아 대표 선발전 주요 경기(하이라이트) 를 시청할 수 있다.


블소 이용자는 블소 토너먼트 트위치 채널과 블소 e스포츠 홈페이지에서 각 지역 대표 선발전을 한국어 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블소 공식 홈페이지와 블소 토너먼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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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토너먼트 2017 코리아 파이널’ 챔피언스 스테이지 시작

매니아 소식 2017.08.03 19:01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의 e스포츠 대회인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7 코리아 파이널(이하 코리아 파이널)’ 이 챔피언스 스테이지를 시작했다.


챔피언스 스테이지는 코리아 파이널 결선(한국 대표 선발전) 에 오르기 위한 마지막 관문이다.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다섯 번의 경기가 열린다. 8개 팀이 참여하며 성적 기준 상위 3개 팀이 코리아 파이널 결선 진출권을 획득한다.


 

7월에 열린 챌린저스 스테이지를 통해 진출한 4개 팀(G Fam, G-Toring, Nonamed, Full Swing) 과 3월부터 6월까지 열린 코리아 시즌 1, 2의 랭킹 상위 4개 팀(GC BUSAN Blue, IDEPS, KUDETA, GC BUSAN Red) 이 참가한다.


엔씨소프트는 챔피언스 스테이지에 MVP(최우수선수) 제도를 도입했다. 싱글 세트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승리를 거둔 선수(1명) 와 태그매치에서 가장 많은 상대를 제압한 선수(1명) 가 MVP로 뽑힌다. MVP는 400만원 상당의 TV(SAMSUNG QLED TV 55인치) 를 상품으로 받는다.



코리아 파이널 결선은 8월 27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두 팀은 9월에 개최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현재 전 세계 9개 지역에서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대표 선발전이 열리고 있다. 올해 월드 챔피언십에는 9개 지역(한국, 중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 태국, 베트남) 대표팀이 참가한다. 7월 29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에서 태국 대표팀 선발전이 열렸다. 대회에는 5,000여 명의 관중이 참가했다.


자세한 정보는 블소 공식 홈페이지와 블소 토너먼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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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2017 LFC 대회 예선전 시작

매니아 소식 2017.07.24 17:04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가 리니지 파이팅 챔피언십(Lineage Fighting Championship, 이하 ‘LFC') 토너먼트 온라인 예선전을 24일부터 4일간 진행한다.


LFC 는 리니지 이용자 간에 대전을 펼치는 PvP(Player vs Player) 대회이다. 리니지의 대결 콘텐츠인 ‘리니지 콜로세움’ 에서 경쟁한다. 2016년 첫 대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8:8 단체전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전을 통해 16강 진출 혈맹을 가린다. 이용자는 인터넷 방송 사이트인 아프리카TV 에서 경기를 볼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7월 12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았다. 총 78개의 혈맹, 624명이 참가 신청했다. 작년 우승팀인 ‘빠염’ 혈맹과 준우승팀인 ‘엘케이’ 혈맹도 참가한다.


LFC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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