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국가대표 선발전 성료

매니아 소식 2017.11.07 15:36

사단법인 국제교류연맹(IEF 공동회장 남경필, 이광재/ 이하 IEF) 은 7일,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IEF 2017 MACAU International e-Culture Festival)' 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IEF 2017 한국 이스포츠 대학 리그 결선 및 국가대표 선발전(이하 IEF 2017)' 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온라인 예선부터 시작된 'IEF 2017'은 온라인 MOBA 장르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과 온라인 FPS 게임 '오버워치', 모바일 MOBA 장르의 게임 '펜타스톰'과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클래시로얄' 4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4일과 5일 오프라인 본선을 통해 오는 12월 진행 예정인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에 출전할 대표 팀과 선수를 최종 선발했다.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IEF 2017' 에는 이광재 IEF 국제교류연맹 공동회장과 오영훈 제주시 국회의원, 심기준 국회의원, 이이재 전 국회의원이 참석해 국내 e스포츠 및 국제대회에 대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에 화답하듯 개막식과 결승 경기가 진행되는 경기장에 많은 게이머들이 운집해 e스포츠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IEF 2017' LoL 부문 본선은 전국 온라인 예선에서 선발된 총 8개 팀이 토너먼트로 경합을 벌인 가운데 전남과학대가 1위를 차지하고 한양대 2위, 인덕대가 3위를 차지했으며, 오버워치 부문 역시 전국 온라인 예선 선발 8팀이 출전해 전남과학대가 1위를 차지하고 명지전문대 2위, 동의대가 3위를 차지했다.


총 5팀이 출전한 펜타스톰 부문에서는 두 개의 팀이 진출한 홍익대 중 1팀이 1위를 차지하고 성신여대 2위, 부산대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전으로 진행된 클래시로얄 부문에서는 전국 온라인 예선 진출자 총 8명이 경기에 참여해 명지대 선수가 1위를 차지하고 연세대 선수 2위, 금강대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IEF 2017'에서 각 부문 1위와 2위를 차지한 팀과 선수들은 국가대표로서 국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해 오는 12월 진행 예정인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에 참가해 경기를 치르게 된다.


IEF 관계자는 "이번 'IEF 2017'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여해준 전국 각지의 대학생과 경기 관람을 위해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라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 국제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 주기를 기대한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은 오는 12월 중국의 마카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대회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http://www.ief.kr) 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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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운명 걸린 ‘벼랑 끝 우즈베키스탄전’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매니아 소식 2017.09.05 15:07

한국 축구의 운명이 걸린 벼랑 끝 승부를 아프리카TV 에서 만난다. 오늘(5일) 밤 11시30분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10차전 원정경기를 생중계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꺾는다면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2018년 러시아 월드컵까지 32년간 9회 연속 본선 무대를 밟을 수 있다. 하지만 우즈베키스탄과 비기거나 패한다면 본선 진출에 실패할 수 있다.


 

최종예선 A조에서 4승2무3무(승점 14점) 로 2위인 한국은 3위 시리아와 4위 우즈베키스탄(이상 승점 12점) 에 승점 2점 앞서 있다. 우즈베키스탄과 비기고 시리아가 이란을 잡으면 승점이 15점으로 같아지면서 골득실에서 뒤져 3위로 밀릴 수 있다. 3위는 B조 3위와 아시아 플레이오프를 거쳐 북중미 4위와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가시밭길 여정이다.

 

만약 우즈베키스탄에 패한다면 한국은 최악의 경우 4위로 떨어져 본선 진출이 완전히 좌절된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에 역대 A매치 상대전적에서 10승3무1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23년간 한 번도 지지 않았고, 지난해 최종예선 5차전 홈경기에서도 2대1로 승리했다. 하지만 우즈베키스탄 원정에선 최근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뒀다.


 

무엇보다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0대0 무승부를 기록한 이란전 후폭풍이 마음에 걸린다. 경기력과 선수단 분위기가 가라앉은 가운데 반전 카드에 관심이 쏠린다. 손흥민과 황희찬의 공격력 부활에 기대를 걸고 있고, 부상에서 회복한 기성용의 깜짝 출전도 거론된다. 우즈베키스탄 천적 이동국과 이근호도 출격을 대기 중이다.

 

아프리카TV 는 한국 축구의 운명이 걸린 우즈베키스탄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특집 중계 라인업이 이번에도 가동된다. 인기 BJ 최군과 가수 김흥국, BJ 구태양과 이상윤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아프리카TV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도 나선다.

 

아프리카TV의 우즈베키스탄전 생중계 시청은 홈페이지(http://www.afreecatv.com) 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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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 마법공학 주사위 업데이트

매니아 소식 2017.07.13 16:15

조이시티(대표 조성원) 는 자사의 자체 개발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 의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주사위는 ‘마법공학 주사위’ 으로 6성을 강화할 경우, ‘오망성 설치’ 능력이 무작위로 발동된다. 또한 요괴성 맵에 특화된 능력인 ‘부적의 힘’이 장착되어 해당 부적을 설치하면 주사위 컨트롤이 2% 가 증가한다. 


또한 지난주에는 현재 위치한 도시를 강탈한 후 특정 범위 내의 무작위 캐릭터가 소환되는 기능의 신규 스킬카드 ‘너도한방’ 이 추가되어 게임에서의 새로운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번 신규 주사위 출시를 기념해 2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우선 3-6 등급의 마법공학 주사위에 ‘주사위 컨트롤 능력의 20% 가 상승되는 홀로그램 효과가 부여된다. 또한 해당 등급의 주사위를 획득할 경우, 각 등급에 따른 마법공학 주사위 조각과 보석이 제공되며, 누적 보석 사용량에 따라 마법공학 주사위 조각을 확정 획득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아울러 제 2회 토너먼트의 우승자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이템 명칭에는 우승자 닉네임인 ‘神社しらこ’진자시라코, 이하 ‘진자시라코’) 가 새겨진 애장품이 출시되며, 해당 아이템은 상대 턴에서 통행료를 지불할 때마다 일정 확률에 따라 통행료의 일정 부분 할인된다. 또한 우승자 기념 스킬카드 팩인 ‘진자시라코’ 우승 기념팩을 구매할 경우, ‘6성 플러스 성장의 판다’, ‘6성 승부수’, ‘6성 플러스 매혹의 무지개’ 등 무작위로 1종의 스킬카드가 지급된다.


그뿐 아니라 매일 주어진 미션을 수행할 경우, ‘2회 토너먼트 우승기념 토큰’ 이 획득 가능한 우승자 기념 플레이 이벤트가 진행과 함께 연속제작 미션 완료 시 최종보상으로 ‘진자시라코’ 우승 기념팩도 제공된다.


‘주사위의 신’ 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od.joycity.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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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식스 시즈, 아시아 챔피언십 안내

매니아 소식 2017.06.29 17:31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 는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 와 협력하여 PC용 “TOM CLANCY’S RAINBOW SIX® SIEGE” 의 아시아 지역 프로 리그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2017년 6월 28일, 유비소프트는 “TOM CLANCY’S RAINBOW SIX® SIEGE”(이하 ‘레인보우 식스 시즈’)” 의 프로 리그 시즌 3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9월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1년간 유럽, 북미, 라틴 지역에서의 수준 높은 경쟁을 마친 “레인보우 식스 시즈” 의 프로 리그는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호주-뉴질랜드 등 4개 지역을 추가해 규모가 더욱 커졌다.



시즌 3는 아시아 태평양 프로 리그를 기점으로 시작되며, 10월 21일부터 10월 22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펼쳐지는 결승전에 출전할 팀을 가리는 경기가 펼쳐질 것이다. 또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승자들은 11월 17일부터 11월 19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펼쳐지는 프로 리그 시즌 최종 결승전에서 유럽, 북미, 남미 최강 선수들과 자웅을 겨루게 된다.


동시에 시즌 2 최종 결승전은 8월 25일부터 8월 2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의 ESL 아레나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결정적으로 아시아 태평양과 유럽, 라틴, 북미 지역의 우승자들은 2018년 2월 16일부터 2월 18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제2차 식스 인비테이셔널에서 $500,000 의 상금을 걸고 정면 대결을 펼치게 된다. 참고로 해당 대회의 연간 총 상금은 $1,250,000 으로, 2018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레인보우 식스 시즈” 대회가 될 전망이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 게임과 프로 리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RAINBOW6.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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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 사활 걸린 한국 축구 ‘운명의 새벽’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매니아 소식 2017.06.13 11:18

아프리카TV 는 14일(수) 새벽 4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카타르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한국은 현재 월드컵 최종예선 A조에서 4승 1무 2패(승점 13점) 로 이란(승점 17점) 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점) 과는 불과 승점 1점 차이다. 한국은 카타르 원정에 이어 이란(홈), 우즈베키스탄전(원정) 두 경기 만을 남겨놓고 있다.


 

2위까지 주어지는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따내기 위해서는 대표팀은 카타르전 승리가 절실하다. 3위로 밀리면 B조 3위와의 플레이오프를 거쳐 다시 북중미 국가와 최종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 카타르전을 두고 한국 축구와 슈틸리케 감독의 운명이 걸렸다는 단두대 매치라는 표현이 나오는 이유다.

 

카타르는 1승 1무 5패(승점 5점) 로 최하위(6위) 이지만, 한국은 지난해 홈에서 3대2로 후반 가까스로 역전승했다.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어 이라크와 평가전에서 답답한 90분 경기 끝에 득점 없이 비긴 대표팀 입장에서는 경계를 늦출 수 없다.

 

아프리카TV 는 한국의 월드컵 9회 연속 본선 진출 분수령이 될 카타르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한국 응원 특집 중계 라인업이 이번에도 가동된다.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http://afreecatv.com/e9dongsung) 를 필두로, BJ 와 전문가 조합으로 BJ 축잘알우너와 이상윤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또 새벽 시간대 펼쳐지는 카타르전 중계를 밤새 준비하는 BJ 들을 독려하는 ‘켠김에 축구방송까지’ 이벤트도 펼친다. 14일 자정부터 축구 경기가 끝나는 오전 6시까지 종료 없이 방송을 진행한 BJ 들을 추첨해 기계식 키보드를 증정한다.

 

아프리카TV 의 카타르전 생중계 관련 정보와 VOD는 특집 페이지(http://sportstv.afreecatv.com/kfa)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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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SSL 챌린지 2017 시즌2' 예선전 참가 접수 개시

매니아 소식 2017.06.09 16:16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 의 '진에어 SSL 챌린지 2017(이하 SSL 챌린지) 시즌2' 의 예선전을 오는 18일(일) 서울 신도림 소재의 나이스게임TV PC방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18일 진행될 'SSL 챌린지 시즌2' 예선전을 통해 선발될 6인의 선수는 'SSL 프리미어' 에서 강등돼 'SSL 챌린지 시즌2' 에 출전하게 된 김유진과 주성욱, 그리고 오는 22일 진행 예정인 'SSL FAST LANE Day2(승강전)' 에서 탈락한 선수 2명과 함께 'SSL 챌린지 시즌2' 에서 차차기 시즌 출전권을 놓고 경쟁을 펼치게 된다.



'SSL 챌린지 시즌2' 예선전 참가 접수는 9일(금)부터 오는 15일(목)까지 진행되며, 만 13세 이상, 본인 명의의 '스타크래프트 II' 계정을 보유한 유저는 누구든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예선전은 1차 예선과 최종 예선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1차 예선에서 12명을 선발 후 최종 예선에서 4인 1조 듀얼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차기 시즌 'SSL 챌린지' 에 진출할 6명을 선발하게 된다.


'SSL 챌린지 시즌2' 예선의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예선전이 진행되는 맵은 1경기 '여명(Daybreak)', 2경기 어센션 투 아이어(Ascension to Aiur), 3경기 뉴커크 재개발 지구(Newkirk Precinct)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공식 참가 접수 페이지(https://goo.gl/forms/3JRHgAAvJVefF3mI3) 신청 가능하며, 예선전 참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포티비 게임즈 공식 SNS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potvgames, 트위터 - http://twitter.com/spotv_games), 공식 문의 메일(SC2@spotvgames.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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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SSL 2017 시즌1' 결승전, 우승컵의 주인은 누구?

매니아 소식 2017.06.09 15:22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 는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 의 '진에어 SSL 프리미어(이하 SSL 프리미어) 시즌1' 과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StarCraft®: Brood War™)' 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클래식(이하 SSL 클래식) 시즌1' 의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을 넥슨 아레나에서 10일(토) 오후 6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SSL 시리즈 시즌1' 은 총 28명의 프로게이머들이 3개월간 풀리그로 펼친 치열한 접전 끝에 결승전에 진출한 'SSL 클래식' 선수 2명과 'SSL 프리미어' 선수 2명이 최종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대결만 남겨두고 있다.



'SSL 클래식' 결승전은 정규 시즌을 패배로 시작했으나 이후 6연승을 거두며 정규 시즌 1위로 결승에 직행한 저그 'EffOrt' 김정우와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과거 팀 동료였던 김민철의 거센 도전을 잠재우며 결승에 진출한 프로토스 'Free' 윤용태의 대결로 펼쳐지게 된다. 김정우는 첫 우승을 거두었던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에 이어 7년 만에 'SSL 클래식' 우승에 도전하게 되며, 이번 경기에서 우승컵을 차지할 경우 개인 통산 3회 우승의 대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이번 'SSL 클래식 시즌1' 결승전을 통해 처음으로 결승 무대에 오르게 된 윤용태는 개인 통산 4번의 4강전에 진출했으나 이번 'SSL 클래식' 을 제외한 3번의 결승 진출이 좌절된 바 있다. 윤용태는 지난 2005년 데뷔 이후 12년 만에 'SSL 클래식' 에서 개인 리그 우승에 도전하게 된다. 두 선수는 현역 시절의 상대 전적에서 2:2 호각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SSL 클래식' 3라운드 맞대결에서는 힘 싸움 끝에 김정우가 승리를 거둔 바 있다. 한편, 이미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김민철을 상대로 대 저그전 전력이 노출된 바 있는 윤용태가 긴 휴식 기간을 보낸 김정우를 상대로 어떤 전략의 승부를 걸게 될지 기대된다.


이어지는 'SSL 프리미어' 결승전은 SSL 첫 테란 대 저그전으로 치러지는 결승전으로 테란 'INnoVation' 이신형과 저그 'Solar' 강민수가 맞붙게 된다. 전통적으로 저그의 강세였던 SSL답게 4시즌 연속 결승에 이름을 올린 저그와는 달리 테란의 SSL 결승 진출은 'SSL 2015' 시즌1과 시즌2의 결승 진출자 조성주와 조중혁 이후 이신형이 세 번째를 기록하게 됐다.


이신형은 개인 통산 첫 SSL 결승 진출이지만 타 대회에서 저그를 상대로 총 4번의 결승전 끝에 3번의 우승을 차지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현재까지 1년에 한 번은 꼭 국내외 주요 대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만큼 본인의 '1년 주기 우승'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또한, 이번 'SSL 프리미어' 에서 우승을 차지할 경우 초대 시즌이었던 'SSL 2015 시즌1' 에 이어 두 번째의 테란 우승자가 된다.


'SSL의 사나이' 로 불릴 만큼 SSL 에서 유독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강민수는 조중혁과 박령우에 이어 3번째 2연속 SSL 결승 진출 기록을 달성했으며, 그 과정에서 이번 시즌 출전한 모든 프로토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바 있고 유일하게 자신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저그 한지원까지 플레이오프에서 극복해내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SSL 프리미어' 에서 우승 시 SSL 사상 최초 2연속 우승의 주인공으로 등극하게 된다.


이신형은 정규 시즌에서 7승 2패의 압도적 성적을 거두며 1위로 결승에 직행했지만 2패 중 1패를 강민수가 안겨줬으며, 6승 3패를 기록한 강민수의 3패 중 2패는 테란전에서 패배한 만큼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메인 스폰서인 진에어와 스포티비 게임즈는 결승 경기 종료 후 'SSL 시리즈 2017 시즌1'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에어 국제선 항공권(인천-기타큐슈)' 과 '진에어 항공기 모형', 'ROCCAT Kone Pure i 제이웍스 게이밍 마우스', 'ROCCAT ALUMIC 마우스패드', 'SSL 플레이어 팩' 등의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SSL 시리즈 시즌1' 결승전 경기는 e스포츠 전문 채널 SPOTV GAMES 의 IPTV 와 케이블TV, 네이버e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Youtube eSportsTV (https://www.youtube.com/ESportstv), eSportsTV(http://e-sportstv.net) 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영문 중계는 Youtube 와 eSportstv(http://e-sportstv.net/ssl_live) 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스포티비 게임즈는 차기 시즌 'SSL 챌린지' 에 출전할 선수를 결정할 '진에어 SSL 챌린지 2017 시즌2' 예선전을 오는 18일(일)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참가 접수 페이지(https://goo.gl/forms/3JRHgAAvJVefF3mI3) 를 통해 접수를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티비 게임즈 공식 SNS 스포티비 게임즈 공식 SNS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potvgames, 트위터 - http://twitter.com/spotv_games), eSportsTV 홈페이지(http://www.e-sportstv.net)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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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SSL 챌린지 2017' 세컨드 스테이지 마지막 라운드

매니아 소식 2017.06.02 15:27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2일,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의 '진에어 SSL 챌린지 2017(이하 SSL 챌린지) 시즌1' 세컨드 스테이지 마지막 라운드를 넥슨 아레나에서 오는 3일 22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지막 라운드만 남겨놓은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는 이미 탈락이 확정된 'Ryung' 김동원을 제외한 5인의 선수 모두가 차기 시즌 'SSL 프리미어' 직행의 기회가 남아있어 한 장의 프리미어 직행 티켓을 획득하기 위한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세컨드 스테이지의 최종 성적 1위는 'SSL 프리미어' 차기 시즌에 직행하게 되며, 2위와 3위는 'SSL 프리미어' 승격 2번의 경기 기회가 있는 패스트 레인(FAST LANE) 1일차 경기에 출전할 기회를 갖게 되며, 4위는 1번의 기회가 있는 2일차 경기에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된다.



'SSL 챌린지' 마지막 라운드 1경기에서는 'Classic' 김도우와 'Ryung' 김동원이 대결을 펼치게 된다. 김도우는 어려운 상대로 평가되던 전태양을 상대로 역전 승리를 거두며 프리미어 직행까지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 상대 전적 상으로 김도우가 많이 앞서는 편이지만 다양한 전술을 보여주는 김동원이 김도우를 상대로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지난 2주간의 경기에서 모두 3:1로 승리를 거둬 'SSL 프리미어' 차기 시즌 직행에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한 'ByuN' 변현우와 2패 후 2승을 거두며 패스트레인 진출이 가시권에 들어온 'Dear' 백동준이 대결을 펼치게 된다. 상대 전적으로 변현우가 우세한 상황이나  'SSL 챌린지'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백동준이 승리를 거둔 바 있어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변현우에게도 만만치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SSL 챌린지' 최종 라운드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지난 라운드에서 백동준에게 패하며 전승 행진이 끊어진 'herO' 김준호와 김도우에게 역전패하며 'SSL 프리미어' 승격이 아슬아슬해진 'TY' 전태양이 자존심을 걸고 대결을 펼치게 된다. 김준호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SSL 프리미어' 직행이 가능한 상황이며, 전태양 역시 승리를 거두면 상황에 따라 'SSL 프리미어' 직행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상대 전적에 있어서 김준호가 매우 앞서는 상황이며, 최근 치러진 타 리그 16강에서도 김준호가 3:0으로 승리를 거둔 바 있으나 타 리그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전태양이 숨은 저력을 보여주며 승리를 이끌어내게 될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마지막 라운드는 전 경기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늦은 시간에 진행되는 경기인 만큼 관람객의 귀가 안전 등을 고려해 현장 관람은 불가하다. 또한, 'SSL 시리즈' 패스트 레인은 오는 19일과 22일 오후 7시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상세한 매치업과 세부 일정은 'SSL 챌린지' 최종 순위 확정 후 방송을 통해 고지할 예정이다.


한편, 'SSL 시리즈 시즌1'의 클래식과 프리미어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 경기는 오는 10일(토) 오후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SSL 클래식' 결승전에서는 정규 시즌 1위로 먼저 결승 경기에 안착한 저그 'EffOrt' 김정우와 플레이오프 2개 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두며 최종 결승에 진출한 프로토스 'Free' 윤용태가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어지는 'SSL 프리미어' 결승전에서는 정규 시즌 8승 1패로 엄청난 경기력을 보이며 1위로 결승에 먼저 안착한 테란 'INnoVation' 이신형과 플레이오프 2개 라운드를 거쳐 결승전에 진출한 저그 'Solar' 강민수가 맞붙게 된다. 강민수는 조중혁과 박령우에 이어 3번째 연속 결승전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이번 결승전에 우승할 경우 SSL 에서 유일한 2연속 우승의 기록을 세우게 된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최종 라운드는 e스포츠 전문 채널 SPOTV GAMES 의 IPTV 와 케이블TV, 네이버e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Youtube eSportsTV (https://www.youtube.com/ESportstv), eSportsTV(http://e-sportstv.net) 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영문 중계는 Youtube 와 eSportstv(http://e-sportstv.net/ssl_live) 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SSL 시리즈 2017' 의 경기 일정 및 대진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eSportsTV 홈페이지와 스포티비 게임즈 공식 SNS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potvgames, 트위터 - http://twitter.com/spotv_game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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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 the Party!”, 웹젠 2017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

매니아 소식 2017.05.18 14:55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뽑는다. 오늘(5월 18일) 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2주간 게임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재능을 갖추고 글로벌 게임기업을 지향하는 자사의 미래를 함께할 우수한 인재들을 모집한다.

 

웹젠의 상반기 공개채용은 각 부문에 따라 신입과 경력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입사지원자는 웹젠 공식 채용 사이트(https://webzen.recruiter.co.kr) 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나이와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든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으나 해외사업과 영미권 변호사 등 일부 직무는 외국어(중국어/영어) 구사 능력이 필수 항목이다.


 

웹젠은 사업/ 마케팅/ 기술개발/ 기술지원 부문의 8개 직무에서는 신입사원을, 사업/ 마케팅/ 경영지원/ 게임개발/ 개발지원/ 기술개발/ 기술지원 부문 30개 직무에서는 경력사원을 각각 모집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시험(일부 직무 제외), 실무면접, 인성검사, 임원면접 순으로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6월 둘째 주에 개별 통보 후 면접 등 추가 전형을 거치고,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17일부터 판교에 위치한 웹젠 본사에서 정식 근무를 시작한다.

 



한편, 웹젠은 5월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플레이엑스포’ 에서 자사의 공개채용과 관련된 정보를 안내하는 부스를 운영해 입사지원자들의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2017년 상반기 공개채용 모집 요강과 직무별 모집현황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젠 공식 채용 사이트(https://webzen.recrui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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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오버워치 MGA 2016’ 생중계. 한국 대표 ’콩두 판테라’ 출전

매니아 소식 2016.12.07 15:04

- 7~8일 양일간 진행. 아시아, 북미, 유럽 지역 및 주최측 초청 팀 등 4팀 참가

- 박상현 캐스터, 이승원-황영재 해설 중계로 전경기 GSLTV 채널서 생중계



아프리카TV 는 7일부터 8일까지 영국 런던 지피니티(Gfinity) 경기장에서 열리는 ‘오버워치 MSI 마스터즈 게이밍 아레나 2016 챔피언십(이하, MGA 2016)’ 을 생중계한다고 금일 밝혔다.


MGA 2016 은 아시아, 북미,유럽 지역 예선 및 결선을 통해 선발된 세계 최강의 팀이 겨루는 국제 대회다. 아시아 지역대표로는 한국 팀인 ‘콩두 판테라’ 가 참가하고, 미국 지역 대표로는 최종 결선에서 북미의 맹주 팀 리퀴드를 물리친 ‘라이즈 네이션’ 으로 결정됐다. 유럽 지역 대표로는 ‘닌자스 인 파자마스’ 가 합류했고, 마지막으로 주최 측 초대를 받은 ‘프나틱’ 이 참여해 총 4팀이 우승컵을 두고 치열한 결전을 벌인다.


특히 아시아 대표팀으로 출전하는 ‘콩두 판테라’ 는 이미 해외 대회에서는 유명세를 떨친 팀이다. 지난 10월 ‘콩두 판테라’ 는 중국 오버워치 Nexus CUP 대회에서 무패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뛰어난 경기력을 자랑하고 있어 블리즈컨에서 열린 오버워치 월드컵에 이어 또다시 한국 e스포츠의 강력함을 입증할 수 있을지많은 오버워치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MGA 2016 최종 무대는 7일부터 8일까지 영국 런던 지피니티 경기장에서 열리며, 한국 시간으로 자정부터 오전 7시까지 진행된다. 총 상금 7만 5천 달러(한화 약 8천 800만원) 규모의 MGA 2016 은 우승팀에게 4만 달러(한화 약 4천 700만원)의 상금과 우승 트로피를, 준우승팀에게는 2만 달러(한화 약 2천 300만원) 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프리카TV 는 MGA 2016 의 단독 한국어 중계를 담당한다. 오버워치 BJ 리그 등을 통해 오버워치 e스포츠에 친숙한 박상현 캐스터와 이승원, 황영재 해설위원이 양일간 중계를 맡는다. 박상현 캐스터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함께 이승원, 황영재 해설만의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전문적인 해설로 대회에 색다른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MGA 2016 경기는 아프리카TV의 GSLTV 채널(http://www.afreecatv.com/thefinal) 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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