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 메이저 아시아 태평양 선발전 한국 대표 본선 진출

매니아 소식 2018.07.16 11:26

15일, 호주 시드니 ESL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식스 메이저 아시아 태평양 선발전에 참가한 한국 대표 엘리먼트 미스틱(Element Mystic) 이 우승을 차지하며 식스 메이저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14일과 15일 양일간 진행된 식스 메이저 아시아 태평양 선발전은 한국의 엘리먼트 미스틱, 일본의 센도쿠 게이밍, 동남아 지역의 에어로울프, ANZ(호주&뉴질랜드) 지역의 아틀레티코 e스포츠 등 총 4지역의 대표 팀들이 각축전을 펼쳤다.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선발전에서 엘리먼트 미스틱은 첫 경기 상대인 센고쿠 게이밍에 2:1 승리, 승자 결승전 상대인 에어로울프에게도 2:1 승리를 거두며 최종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


승자조로 최종 결승에 올라 1점의 세트 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은 엘리먼트 미스틱은 패자조 결승에서 센고쿠 게이밍을 잡아낸 에어로울프와 다시 한번 만나게 됐다. 세트 스코어 3점을 획득하는 팀이 식스 메이저 본선에 진출하는 상황에서 엘리먼트 미스틱은 해안선과 오리건에서 연승을 기록하며 식스 메이저 본선 진출을 결정 지었다.


  


항공편 지연과 일정 변경 등의 악재 속에 우승을 차지한 엘리먼트 미스틱 선수들은 “최악의 컨디션으로 값진 결과를 얻어 기쁘고 남은 기간 동안 더욱 열심히 연습해서 파리 본선에서도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 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선발전으로 총 16개의 참가 팀이 모두 확정된 식스 메이저는 오는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개최되며 모든 경기는 트위치 레인보우식스 공식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식스 메이저 아시아 태평양 선발전 경기 결과


4강 1경기 - 아틀레티코 e스포츠 0:2 에어로울프


1세트: 4-6 오리건

2세트: 3-6 영사관


4강 2경기 - 엘리먼트 미스틱 2:1 센고쿠 게이밍 엑스타시


1세트: 7-6 국경

2세트: 4-6 영사관

3세트: 6-4 은행


승자조 결승 - 에어로울프 1:2 엘리먼트 미스틱


1세트: 7-6 클럽하우스

2세트: 4-6 국경

3세트: 3-6 영사관


  


패자조 1라운드 - 아틀레티코 e스포츠 0:2 센고쿠 게이밍 엑스타시


1세트: 6-7 해안선

2세트: 4-6 국경

 

패자조 결승 - 에어로울프 2:0 센고쿠 게이밍 엑스타시


1세트: 6-3 국경

2세트: 6-4 영사관


최종결승 - 엘리먼트 미스틱 3:0 에어로울프


1세트: 1-0 승자조 보너스

2세트: 7-5 해안선

3세트: 6-4 오리건



최종 순위


1위: 엘리먼트 미스틱 (한국) - 식스메이저 본선 진출권

2위: 에어로울프 (동남아시아)

3위: 센고쿠 게이밍 엑스타시 (일본)

4위: 아틀레티코 e스포츠 (호주&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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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제4회 리전 챔피언십 ‘배틀그라운드 스쿼드 PKL-B 투어’ 성공적 마무리

매니아 소식 2018.07.09 11:58

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 는 지난 7월 6일 DPG존 영등포구청점에서 ‘제4회 리전 챔피언십 – 배틀그라운드 스쿼드 PKL-B 투어’ 를 개최했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결승 대회에서는 온라인 예선을 신청한 281개팀 중 결승에 진출한 17개 상위 팀과 프로게이머 2개 팀(Gen.G GOLD, ROG Centurion) 이 치열한 경합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4인 1팀 스쿼드 플레이로 진행됐으며, 본선 진출자 76명의 경기는 개그맨 김기열 트위치 TV 와 유튜브 그리고 레노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었다. 결승 경기는 신일 캐스터, 개그맨 김기열 해설위원, OGN 배틀그라운드 해설 고수진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았다.


최종 결승전에서는 예상을 깨고 아마추어팀인 Contact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Contact 팀에는 PKL 이 인증한 PUBG 투어 포인트와 함께 레노버 리전 Y530 4대가 우승 상품으로 증정됐다. 또한, Y27g 모니터 및 게이밍 체어와 현금 200만원을 포함해 총 1천만 원 규모의 우승 상품이 준비됐다.



우승팀의 박지수씨는 “이번 리전 챔피언십은 정식 배틀그라운드 게임 대회로 다양한 플레이를 선보인 도전자들과 함께 수준 높은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고 우승 소감을 밝혔으며 “특히,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 중 눈여겨보고 있던 레노버 리전 Y530 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고 말했다.


한편, 결승 현장에서는 Y530 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15.6형 Y530 은 최신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배틀그라운드와 같이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 플레이 시에도 끊김 없는 쾌적한 환경을 지원한다. Y530 은 세련된 디자인, 균형 잡힌 성능과 휴대성으로 현장을 방문한 게이머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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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쥬라기 테마파크! VR 게임 ‘ARK PARK’ 29일 국내 정식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3.29 15:09

공룡을 주제로 한 VR 게임 ‘ARK PARK’ 가 29일 PS VR 을 통해 국내에서 출시된다.


‘ARK PARK’ 는 유전 공학에 의해 공룡의 부활에 성공한 미래의 쥬라기 테마파크를 그리는 VR 게임이다. 미지의 공룡 세계에 떨어진 이용자들은 생존 기술을 통해 모험을 진행하는 동시에 공룡 유전자 조작을 얻어 인큐베이터에서 새로운 공룡을 부화할 수 있다.


이색적이고 짜릿한 쥬라기 세계를 경험하고 싶다면 ‘ARK PARK’ 를 체험할 필요가 있다.


[▲ 미래의 쥬라기 테마파크]


* 게임 준비


‘ARK PARK’ 는 탐험과 전투를 재미로 하는 VR 게임이다.


플레이하는 방식에 따라 VR 기기를 선택하면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조이스틱으로 컨트롤하고 헬멧을 통해 타켓팅을 할시 총기사용을 권장한다. 이 조합은 총기의 백프로 타겟율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컨트롤러를 사용할시 VR 안경의 해상도가 현실과 똑같이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해당 조합에 가장 어울리는건 칼이나 창 등 근거리용 장비다. 근거리용 장비의 가장 큰 장점은 공격속도에 따르는데, 빠른 공격일수록 많은 데미지를 넣을 수 있다.



  

 


* 협동 준비


게임의 전투는 협동위주로 진행된다. 근거리와 장거리 전투의 협력, 치밀한 방어 그리고 이 모든걸 커맨드하는 훌륭한 지휘관 이야말로 성공의 포인트다.


이외 협력모드는 적용된 데미지에 따라 최종 클리어 보상이 주어진다.



[▲ 함께하는 협동 전투]


* 전투 준비


치열한 야외에서 생존하는데 꼭 필요한 물건이 있다면 바로 무기다.


‘ARK PARK’ 에서 제조 가능한 무기는 주로 권총, 기관총, 칼, 창, 활 등 다섯 가지가 있다. 이중 기관총의 조작 난이도가 제일 낮고 데미지량도 괜찮은 반면 창은 근거리 원거리에 전부 적용되는 컨트롤을 요구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로 꼽힌다.


각 무기를 제조하기 위해 필요한 크리스탈, 귀금속 등은 던전을 통해 드랍할 수 있고 기타 가죽, 맹수이빨, 짐승발톱 등은 전투 클리어시 자동지급된다. 게임 후기 난이도에 따른 무기의 요구가 점차 까다로워지기 때문에 제작재료는 없어서 안될 필수 아이템이다.



[▲ 다양한 전투 무기]


* 던전 공략법


공룡들이 가진 다양한 공격 패턴을 익히고, 각 던전의 난이도에 따른 공략법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사항이다. 


침묵의 숲(쉬움) : 난이도가 높지 않으며 최종보스는 돌을 던지는 오랑우탄이다. 오랑우탄이 던진 돌은 총기로 부셔버릴 수 있다.


침묵의 숲(보통) : 쌍수총기로 커버할 수 있다. 최종보스는 분실할 수 있는 거대한 전달로 주요 공격은 독이다. 보스와의 거리를 유지할 것을 잊지 말자.


침묵의 숲(어려움) : 최종보스는 티라노사우루스다. 체력과 공격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강력한 무기가 없는 뉴비한테 다소 어려울 수 있으니 거리 코너쪽의 가스통을 폭파해 티라노사우루스에게 강력한 한방을 안기자.


  


안식의 땅(쉬움) : 중급이상의 무기를 사용하되 필요시 쌍수총기를 권장한다. 최종보스 카르노타우루스과의 충돌을 조심하라.


안식의 땅(보통) : 쉬움과 마찬가지로 보스 기가노토사우루스과의 충돌을 조심하라. 체력이 높아 보스 돌진후의 쿨타임을 노려 데미지를 넣어보자.


안식의 땅(어려움) : 최종보스는 침묵의 숲과 같은 티라노사우루스지만 그와 달리 약점을 넣어 공격을 중단시킬 수 있기에 그걸 노려보자.



[▲ 던전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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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N ENTUS Ace, 'HOT6 PUBG SURVIVAL SERIES Beta' 우승

매니아 소식 2018.02.12 10:28

OGN ENTUS Ace 가 'HOT6 PSS Beta'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4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CJ E&M 게임채널 OGN 이 방송하는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의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대회 'HOT6 PUBG SURVIVAL SERIES Beta'(이하 HOT6 PSS Beta) 결승이 2월 11일(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



'HOT6 PSS Beta' 결승전은 지난 2월 4일까지 진행된 정규시즌을 통해 선발된 국내 14팀과 해외 6개팀(북미/유럽 FaZe Clan, Team Vitality, OpTic Gaming / 중국 EDward Gaming, KG_VG, QGDiners) 이 합류한 가운데 치러졌다.


총 5라운드로 진행된 결승전에서 1라운드는 북미/유럽 대표로 나온 Team Vitality 가 마지막 안전구역에서 FaZe Clan, Afreeca Ghost, OGN ENTUS Ace 등을 잡아내며 1위로 앞서 나갔다. 2라운드는 1라운드에서 4위를 기록한 OGN ENTUS 가 마지막 안전구역까지 네 명이 남으며 홀로 살아남은 FaZe Clan 의 Anssi Pekkonen(mxey) 를 잡아내며 마지막 1팀이 됐다. 


이후 3라운드는 3명이 출전한 Afreeca_Snow 1위, 2위는 OGN ENTUS Ace 가 차지하며, OGN ENTUS Ace 가 3라운드 누적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4라운드는 KongDoo Reddot 이 1위, 5라운드는 4:33이 1위를 차지하며 결국 OGN ENTUS Ace 와 FaZe Clan 중 한 팀으로 우승팀이 좁혀졌다.



  



마침내 경기 후 발표된 종합 순위에서 3라운드까지 1위를 차지한 OGN ENTUS Ace 가 총점 1585점으로 2위 FaZe Clan(총점 1510점) 에 75점차 간발의 차이로 우승 상금 4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3위는 5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한 4:33  이 차지했고 4:33 의 강태민(taemin) 은 이 날 가장 킬을 많이 한 선수로 5백만원의 추가 상금을 받았다.


'HOT6 PSS Beta' 는 OGN 의 첫 번째 배틀그라운드 대회로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 속에서 지난 1월 14일 개막해 스쿼드 모드와 솔로 모드 두 개 부문에서 약 한 달 간의 정규리그와 결승전을 마쳤다. 지난 9일 마무리된 솔로 부문 우승자는 FaZe Clan 의 David Tillberg Persson (Fuzzface), 준우승은 황인준(BACKROOM/SWST), 3위는 이성현(RYAN/BSG) 이 차지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솔로부문과 스쿼드 부분의 시상이 진행됐고, 시상자로 나선 펍지주식회사의 조웅희 부사장은 “한 달 동안 PSS 베타를 빛내준 140명의 선수 여러분과 OGN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진지하게 임해주신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저희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안정적인 환경을 구축하고 더 박진감 있는 배틀그라운드가 될 수 있도록 약속드리겠다.” 며 대회를 마무리하는 인사말을 남겼다.


'HOT6 PSS Beta' 는 롯데칠성음료 핫식스가 타이틀 스폰서로, INTEL, ZOWIE, EMAC,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 이 공식 스폰서로 함께 했다. 대회 다시 보기는 티빙 (TVING), 카카오TV, 유튜브 OGN 채널, IPTV 및 이통사 OTT 등으로 볼 수 있고 대회 결과 및 관련 사항은 OGN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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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인기 BJ들, JTBC ‘워너비’ 멘토로 출연한다

매니아 소식 2017.11.30 11:55

아프리카TV 는 30일 밤 12시20분 첫 방송되는 JTBC ‘워너비’ 에 아프리카TV 인기 BJ 들이 멘토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가 제작지원을 맡은 ‘워너비’ 는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콘텐트 크리에이터 서바이벌로 총 상금만 3억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아프리카TV 인기 BJ 들은 콘텐트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에 도전하는 지원자들의 멘토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들은 1인 미디어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과 전문가적 노하우를 서바이벌 도전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아프리카TV 는 ‘워너비’ 첫 방송에 앞서 이날 밤 11시30분부터 멘토 BJ 와 출연진의 아프리카TV 합동 생방송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는 계획이다. 멘토 BJ 와 그룹 god 의 리더 박준형이 직접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첫 방송을 함께 시청한다. 즉석 이벤트와 깜짝 선물도 준비했다.

 

이날 첫 방송되는 ‘워너비’ 는 아프리카TV 와 JTBC 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예선 진출자들이 회차별 주제에 맞는 콘텐트 제작 미션을 부여 받고, 분야별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콘텐트를 제작, 심사를 통해 상위 라운드에 진출한다. 이휘재가 MC 를 맡고 가수 이재훈, 가수 박준형, 강주연 JTBC 플러스엔터트렌드 채널 본부장, 차인선 쎄씨 매거진 편집장이 멘토이자 국장 역할을 담당한다.

 

콘텐트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은 최종 우승팀, 준우승팀, 미션 우승팀에게는 총 상금 3억원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세계 24개국에 동시 온라인 중계돼 세계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워너비’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16회 방송이 예정돼 있다.

 

안승환 아프리카TV 엔터테인먼트사업팀장은 “게임, 스포츠, 교육, 보이는 라디오 등 아프리카TV 를 대표하는 BJ 들이 ‘워너비’ 에 멘토로 출연한다. 멘토 BJ와 출연진과의 사전 합동 생방송이 본 방송의 재미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끼와 재능이 많은 예비 1인 미디어 스타들이 지원했으니 ‘워너비’ 본 방송과 사전 생방송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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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국가대표 선발전 성료

매니아 소식 2017.11.07 15:36

사단법인 국제교류연맹(IEF 공동회장 남경필, 이광재/ 이하 IEF) 은 7일,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IEF 2017 MACAU International e-Culture Festival)' 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IEF 2017 한국 이스포츠 대학 리그 결선 및 국가대표 선발전(이하 IEF 2017)' 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온라인 예선부터 시작된 'IEF 2017'은 온라인 MOBA 장르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과 온라인 FPS 게임 '오버워치', 모바일 MOBA 장르의 게임 '펜타스톰'과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클래시로얄' 4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4일과 5일 오프라인 본선을 통해 오는 12월 진행 예정인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에 출전할 대표 팀과 선수를 최종 선발했다.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IEF 2017' 에는 이광재 IEF 국제교류연맹 공동회장과 오영훈 제주시 국회의원, 심기준 국회의원, 이이재 전 국회의원이 참석해 국내 e스포츠 및 국제대회에 대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에 화답하듯 개막식과 결승 경기가 진행되는 경기장에 많은 게이머들이 운집해 e스포츠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IEF 2017' LoL 부문 본선은 전국 온라인 예선에서 선발된 총 8개 팀이 토너먼트로 경합을 벌인 가운데 전남과학대가 1위를 차지하고 한양대 2위, 인덕대가 3위를 차지했으며, 오버워치 부문 역시 전국 온라인 예선 선발 8팀이 출전해 전남과학대가 1위를 차지하고 명지전문대 2위, 동의대가 3위를 차지했다.


총 5팀이 출전한 펜타스톰 부문에서는 두 개의 팀이 진출한 홍익대 중 1팀이 1위를 차지하고 성신여대 2위, 부산대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전으로 진행된 클래시로얄 부문에서는 전국 온라인 예선 진출자 총 8명이 경기에 참여해 명지대 선수가 1위를 차지하고 연세대 선수 2위, 금강대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IEF 2017'에서 각 부문 1위와 2위를 차지한 팀과 선수들은 국가대표로서 국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해 오는 12월 진행 예정인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에 참가해 경기를 치르게 된다.


IEF 관계자는 "이번 'IEF 2017'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여해준 전국 각지의 대학생과 경기 관람을 위해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라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 국제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 주기를 기대한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은 오는 12월 중국의 마카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대회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http://www.ief.kr) 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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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운명 걸린 ‘벼랑 끝 우즈베키스탄전’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매니아 소식 2017.09.05 15:07

한국 축구의 운명이 걸린 벼랑 끝 승부를 아프리카TV 에서 만난다. 오늘(5일) 밤 11시30분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10차전 원정경기를 생중계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꺾는다면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2018년 러시아 월드컵까지 32년간 9회 연속 본선 무대를 밟을 수 있다. 하지만 우즈베키스탄과 비기거나 패한다면 본선 진출에 실패할 수 있다.


 

최종예선 A조에서 4승2무3무(승점 14점) 로 2위인 한국은 3위 시리아와 4위 우즈베키스탄(이상 승점 12점) 에 승점 2점 앞서 있다. 우즈베키스탄과 비기고 시리아가 이란을 잡으면 승점이 15점으로 같아지면서 골득실에서 뒤져 3위로 밀릴 수 있다. 3위는 B조 3위와 아시아 플레이오프를 거쳐 북중미 4위와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가시밭길 여정이다.

 

만약 우즈베키스탄에 패한다면 한국은 최악의 경우 4위로 떨어져 본선 진출이 완전히 좌절된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에 역대 A매치 상대전적에서 10승3무1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23년간 한 번도 지지 않았고, 지난해 최종예선 5차전 홈경기에서도 2대1로 승리했다. 하지만 우즈베키스탄 원정에선 최근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뒀다.


 

무엇보다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0대0 무승부를 기록한 이란전 후폭풍이 마음에 걸린다. 경기력과 선수단 분위기가 가라앉은 가운데 반전 카드에 관심이 쏠린다. 손흥민과 황희찬의 공격력 부활에 기대를 걸고 있고, 부상에서 회복한 기성용의 깜짝 출전도 거론된다. 우즈베키스탄 천적 이동국과 이근호도 출격을 대기 중이다.

 

아프리카TV 는 한국 축구의 운명이 걸린 우즈베키스탄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특집 중계 라인업이 이번에도 가동된다. 인기 BJ 최군과 가수 김흥국, BJ 구태양과 이상윤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아프리카TV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도 나선다.

 

아프리카TV의 우즈베키스탄전 생중계 시청은 홈페이지(http://www.afreecatv.com) 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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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 마법공학 주사위 업데이트

매니아 소식 2017.07.13 16:15

조이시티(대표 조성원) 는 자사의 자체 개발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 의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주사위는 ‘마법공학 주사위’ 으로 6성을 강화할 경우, ‘오망성 설치’ 능력이 무작위로 발동된다. 또한 요괴성 맵에 특화된 능력인 ‘부적의 힘’이 장착되어 해당 부적을 설치하면 주사위 컨트롤이 2% 가 증가한다. 


또한 지난주에는 현재 위치한 도시를 강탈한 후 특정 범위 내의 무작위 캐릭터가 소환되는 기능의 신규 스킬카드 ‘너도한방’ 이 추가되어 게임에서의 새로운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번 신규 주사위 출시를 기념해 2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우선 3-6 등급의 마법공학 주사위에 ‘주사위 컨트롤 능력의 20% 가 상승되는 홀로그램 효과가 부여된다. 또한 해당 등급의 주사위를 획득할 경우, 각 등급에 따른 마법공학 주사위 조각과 보석이 제공되며, 누적 보석 사용량에 따라 마법공학 주사위 조각을 확정 획득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아울러 제 2회 토너먼트의 우승자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이템 명칭에는 우승자 닉네임인 ‘神社しらこ’진자시라코, 이하 ‘진자시라코’) 가 새겨진 애장품이 출시되며, 해당 아이템은 상대 턴에서 통행료를 지불할 때마다 일정 확률에 따라 통행료의 일정 부분 할인된다. 또한 우승자 기념 스킬카드 팩인 ‘진자시라코’ 우승 기념팩을 구매할 경우, ‘6성 플러스 성장의 판다’, ‘6성 승부수’, ‘6성 플러스 매혹의 무지개’ 등 무작위로 1종의 스킬카드가 지급된다.


그뿐 아니라 매일 주어진 미션을 수행할 경우, ‘2회 토너먼트 우승기념 토큰’ 이 획득 가능한 우승자 기념 플레이 이벤트가 진행과 함께 연속제작 미션 완료 시 최종보상으로 ‘진자시라코’ 우승 기념팩도 제공된다.


‘주사위의 신’ 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od.joycity.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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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식스 시즈, 아시아 챔피언십 안내

매니아 소식 2017.06.29 17:31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 는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 와 협력하여 PC용 “TOM CLANCY’S RAINBOW SIX® SIEGE” 의 아시아 지역 프로 리그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2017년 6월 28일, 유비소프트는 “TOM CLANCY’S RAINBOW SIX® SIEGE”(이하 ‘레인보우 식스 시즈’)” 의 프로 리그 시즌 3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9월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1년간 유럽, 북미, 라틴 지역에서의 수준 높은 경쟁을 마친 “레인보우 식스 시즈” 의 프로 리그는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호주-뉴질랜드 등 4개 지역을 추가해 규모가 더욱 커졌다.



시즌 3는 아시아 태평양 프로 리그를 기점으로 시작되며, 10월 21일부터 10월 22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펼쳐지는 결승전에 출전할 팀을 가리는 경기가 펼쳐질 것이다. 또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승자들은 11월 17일부터 11월 19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펼쳐지는 프로 리그 시즌 최종 결승전에서 유럽, 북미, 남미 최강 선수들과 자웅을 겨루게 된다.


동시에 시즌 2 최종 결승전은 8월 25일부터 8월 2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의 ESL 아레나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결정적으로 아시아 태평양과 유럽, 라틴, 북미 지역의 우승자들은 2018년 2월 16일부터 2월 18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제2차 식스 인비테이셔널에서 $500,000 의 상금을 걸고 정면 대결을 펼치게 된다. 참고로 해당 대회의 연간 총 상금은 $1,250,000 으로, 2018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레인보우 식스 시즈” 대회가 될 전망이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 게임과 프로 리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RAINBOW6.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월드컵 본선, 사활 걸린 한국 축구 ‘운명의 새벽’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매니아 소식 2017.06.13 11:18

아프리카TV 는 14일(수) 새벽 4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카타르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한국은 현재 월드컵 최종예선 A조에서 4승 1무 2패(승점 13점) 로 이란(승점 17점) 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점) 과는 불과 승점 1점 차이다. 한국은 카타르 원정에 이어 이란(홈), 우즈베키스탄전(원정) 두 경기 만을 남겨놓고 있다.


 

2위까지 주어지는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따내기 위해서는 대표팀은 카타르전 승리가 절실하다. 3위로 밀리면 B조 3위와의 플레이오프를 거쳐 다시 북중미 국가와 최종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 카타르전을 두고 한국 축구와 슈틸리케 감독의 운명이 걸렸다는 단두대 매치라는 표현이 나오는 이유다.

 

카타르는 1승 1무 5패(승점 5점) 로 최하위(6위) 이지만, 한국은 지난해 홈에서 3대2로 후반 가까스로 역전승했다.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어 이라크와 평가전에서 답답한 90분 경기 끝에 득점 없이 비긴 대표팀 입장에서는 경계를 늦출 수 없다.

 

아프리카TV 는 한국의 월드컵 9회 연속 본선 진출 분수령이 될 카타르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한국 응원 특집 중계 라인업이 이번에도 가동된다.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http://afreecatv.com/e9dongsung) 를 필두로, BJ 와 전문가 조합으로 BJ 축잘알우너와 이상윤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또 새벽 시간대 펼쳐지는 카타르전 중계를 밤새 준비하는 BJ 들을 독려하는 ‘켠김에 축구방송까지’ 이벤트도 펼친다. 14일 자정부터 축구 경기가 끝나는 오전 6시까지 종료 없이 방송을 진행한 BJ 들을 추첨해 기계식 키보드를 증정한다.

 

아프리카TV 의 카타르전 생중계 관련 정보와 VOD는 특집 페이지(http://sportstv.afreecatv.com/kfa)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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