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BJ 감스트’, 김동완 SBS 스포츠 축구 해설위원과 특집 방송 진행

매니아 소식 2017.11.14 14:01

집 나간 팬심은 어떻게 됐을까. 아프리카TV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날카롭게 분석하는 또 하나의 레전드 방송을 예고했다.

 

아프리카TV 는 14일 밤 10시30분 인기 BJ 감스트와 김동완 SBS 스포츠 축구 해설위원의 특집 토크쇼를 생방송한다고 밝혔다. BJ 감스트는 아프리카TV 에서 무려 3억명이 넘는 누적 시청자수를 자랑하는 지난해 아프리카TV BJ 대상 수상자다. 


김동완 SBS 스포츠 축구 해설위원은 이해하기 쉬운 해설과 득점시 특유의 샤우팅으로 온라인에서 ‘쪼호 선생’ 으로 불릴 정도로 팬층이 두텁다. FIFA 공인 에이전트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10일 콜롬비아, 14일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을 정밀 분석하는 리뷰가 마련돼 있다. 14일 오후 8시 세르비아전이 끝나자마자 방송돼 그 어느 때보다 축구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과 유럽 평가전 등 최근 잇따른 졸전으로 팬들을 실망시킨 축구 대표팀에 대한 거침없는 이야기도 이어진다. FIFA 공인 에이전트인 김동완 해설위원이 다양한 해외축구 이슈도 들려준다. 시청자들과의 실시간 소통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그동안 장지현, 이상윤, 김병지,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BJ 감스트와 김동완 해설위원 조합의 케미스트리도 관심거리다. 지난달 감스트와 박문성 해설위원의 합동방송은 박 해설위원의 한국 축구를 향한 소신 발언으로 큰 반향을 낳았고, 누적 시청자수가 40만명에 달했다.

 

김차돌 아프리카TV 스포츠인터랙티브팀장은 “김동완 해설위원은 입담 좋기로 소문난 현직 축구 에이전트다. 이번 BJ 감스트와의 합동방송에서 재미와 전문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축구 팬들과 아프리카TV 시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레전드 방송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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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SBS 축구 해설위원 ‘아프리카TV 나들이’ 한국 축구를 논해주마

매니아 소식 2017.10.07 15:09

아프리카TV 는 9일 밤 11시 BJ 감스트와 박문성 SBS 축구 해설위원의 ‘감전드 3탄’ 을 생방송한다고 밝혔다. 감전드는 무려 3억명이 넘는 누적 시청자수로 지난해 BJ 대상에 빛나는 ‘감스트’ 와 ‘레전드’ 가 만나는 특집 방송으로 이상윤·김병지 해설위원 출연에 이은 3탄이다.

 

이날 특집 방송에선 BJ 감스트와 박문성 해설위원의 축구 해설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최근 한국 축구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다양한 이슈를 논할 예정이다. 7일 열리는 축구 대표팀의 러시아전 리뷰도 만날 수 있다. 시청자들과의 실시간 소통도 기대된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MBC ESPN 에서 축구 해설을 시작해 현재 SBS·SBS 스포츠에서 마이크를 잡고 있다. 2006년 독일,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경기를 직접 생중계했다. 다양한 축구 지식과 박진감 넘치는 해설로 많은 팬들을 보유한 인기 해설가다.

 

이날 BJ 감스트와 박문성 해설위원의 만남이 감전드 특집 방송 동시 접속자수를 경신할지도 관심거리다. 1탄 이상윤·김병지 해설위원이 출연한 한국 대 이란 전에선 7만여명, 2탄 이상윤 해설위원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 대 아스널 전에선 4만여명이 시청했다.

 

감전드 3탄 특집 방송은 BJ 감스트 방송국(http://afreecatv.com/devil0108) 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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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2017 정기고연전’ 고려대학교 편파 생중계

매니아 소식 2017.09.22 14:52

‘2017 정기고연전’ 고려대 편파 생중계를 아프리카TV 를 통해 확인하자.

 

아프리카TV 는 22일, 23일 양일간 열리는 ‘2017 정기고연전’ 전 경기를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고려대학교 방송국 KUBS 는 모교를 일방적으로 응원하는 편파 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출신 최승돈 KBS 아나운서도 축구 해설로 참여한다.


 

경기는 총 5 종목으로 진행된다. 22일 오전 10시 잠실구장에서 개막식을 시작해 야구(오전 11시, 잠실구장), 농구(오후 3시, 잠실 실내체육관), 아이스하키(오후 5시, 목동 아이스링크) 순서로 개최된다. 23일에는 목동주경기장에서 럭비(오전 11시)와 축구(오후 1시 30분) 경기가 진행된다.

 


‘2017 정기고연전’ 에 눈 여겨 볼 만한 경기는 단연 농구와 야구다. 농구 경기는 각 학교를 대표하는 허훈(연세대) 과 김낙현(고려대) 대결이 성사됐다. 농구대표팀 허재 감독의 아들로 유명한 허훈과 김낙현 선수 모두 이번 정기전을 마지막으로 KBL(프로농구연맹) 입성을 앞두고 있는 에이스다. 최근 6년간 정기전에서 고려대 농구부가 5승 1무로 우세해, 연세대가 고려대의 기세를 꺾을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작년 정기고연전에선 고려대가 2승(야구, 축구) 2무(농구, 아이스하키) 1패(럭비) 로 우세했으나, 역대 전적은 18승 10무 18패로 팽팽하다. 따라서 이번 정기전이 양 학교의 자존심을 건 진정한 싸움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양 학교는 서로를 디스하는 현수막을 걸고 모교를 응원하는 등 ‘2017 정기고연전’ 을 향한 열기가 뜨거운 상황이다.



 

올해로 52주년을 맞은 정기고연전은 지난 2010년부터 아프리카TV 를 통해 편파 생중계를 진행하고 있다. ‘2017 정기고연전’ 은 아프리카TV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 KUBS(http://afreecatv.com/kubsnetwork) 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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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운명 걸린 ‘벼랑 끝 우즈베키스탄전’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매니아 소식 2017.09.05 15:07

한국 축구의 운명이 걸린 벼랑 끝 승부를 아프리카TV 에서 만난다. 오늘(5일) 밤 11시30분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10차전 원정경기를 생중계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꺾는다면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2018년 러시아 월드컵까지 32년간 9회 연속 본선 무대를 밟을 수 있다. 하지만 우즈베키스탄과 비기거나 패한다면 본선 진출에 실패할 수 있다.


 

최종예선 A조에서 4승2무3무(승점 14점) 로 2위인 한국은 3위 시리아와 4위 우즈베키스탄(이상 승점 12점) 에 승점 2점 앞서 있다. 우즈베키스탄과 비기고 시리아가 이란을 잡으면 승점이 15점으로 같아지면서 골득실에서 뒤져 3위로 밀릴 수 있다. 3위는 B조 3위와 아시아 플레이오프를 거쳐 북중미 4위와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가시밭길 여정이다.

 

만약 우즈베키스탄에 패한다면 한국은 최악의 경우 4위로 떨어져 본선 진출이 완전히 좌절된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에 역대 A매치 상대전적에서 10승3무1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23년간 한 번도 지지 않았고, 지난해 최종예선 5차전 홈경기에서도 2대1로 승리했다. 하지만 우즈베키스탄 원정에선 최근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뒀다.


 

무엇보다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0대0 무승부를 기록한 이란전 후폭풍이 마음에 걸린다. 경기력과 선수단 분위기가 가라앉은 가운데 반전 카드에 관심이 쏠린다. 손흥민과 황희찬의 공격력 부활에 기대를 걸고 있고, 부상에서 회복한 기성용의 깜짝 출전도 거론된다. 우즈베키스탄 천적 이동국과 이근호도 출격을 대기 중이다.

 

아프리카TV 는 한국 축구의 운명이 걸린 우즈베키스탄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특집 중계 라인업이 이번에도 가동된다. 인기 BJ 최군과 가수 김흥국, BJ 구태양과 이상윤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아프리카TV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도 나선다.

 

아프리카TV의 우즈베키스탄전 생중계 시청은 홈페이지(http://www.afreecatv.com) 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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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 사활 걸린 ‘운명의 이란전’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매니아 소식 2017.08.31 15:40

한국 축구의 월드컵 본선행 사활이 걸린 ‘운명의 이란전’ 을 아프리카TV 에서 만난다. 31일(목)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A조 9차전 홈경기를 생중계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4승1무3패(승점 13점) 로 본선 직행 티켓이 주어지는 2위를 지키고 있지만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점)에 불과 승점 1점차로 쫓기고 있다. 신태용호가 이란에 승리하고, 같은 시간 우즈베키스탄이 중국에 패한다면 남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된다.


 

하지만 이란과 비기거나 패한다면 9월 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예선 마지막 원정경기에서 벼랑 끝 승부를 펼쳐야 한다. 만약 우즈베키스탄에 본선 직행 티켓을 내준다면 아시아 조 3위끼리 플레이오프를 거쳐 다시 북중미 4위와 최종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

 

한국은 이란과 역대 A매치 상대전적 9승7무13패로 뒤져있는 가운데 지난 2011년 1월 22일 아시안컵 8강전 승리 이후 6년 7개월 넘게 이란전 승리가 없었다. 이후 4경기 연속 0대1로 패하며 4연패 중이다. 신태용호는 손흥민, 황희찬, 이동국, 김신욱의 공격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이란 대표팀은 일찌감치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지만 예상보다 빠른 26일 선수단을 이끌고 입국해 한국전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아프리카TV 는 한국의 월드컵 9회 연속 본선 진출 분수령이 될 이란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특집 중계 라인업이 이번에도 가동된다. 지난해 아프리카TV BJ 대상에 빛나는 감스트와 김병지·이상윤 해설위원이 ‘감전드’ 방송으로 호흡을 맞춘다. 김병지 해설위원은 친필 사인볼을 이벤트 상품으로 증정한다.

 

아프리카TV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도 출격한다. 축구 전문 인터넷 커뮤니티인 ‘싸커라인’ 유저들을 위한 실시간 소통 방송도 마련돼 퀵뷰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아프리카TV 의 이란전 생중계 시청은 홈페이지(http://www.afreecatv.com) 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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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주말은 EPL과 함께’ 2017-2018 시즌 아프리카TV 중계

매니아 소식 2017.08.11 11:09

지난 시즌 준우승한 토트넘이 손흥민의 활약으로 EPL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아프리카TV 에서 확인하자. 이번 주말은 해외 축구로 뜨거워질 전망이다. 유럽 축구 빅리그가 휴식기를 끝내고 2017-2018 시즌에 본격 돌입하기 때문이다.

 

아프리카TV 는 2017-2018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와 독일 프로축구 리그(이하 분데스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까지 해외 축구 ‘빅3’ 를 모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12일 EPL 개막전을 시작으로 19일 분데스리가 개막전,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경기까지 아프리카TV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PL 은 12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레스터시티전으로 개막을 알리고 9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시즌 최대 관전포인트는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팀들과 최근 탄탄한 전력으로 가세하고 있는 토트넘·리버풀 등이 우승을 놓고 격돌하는 것. 현지 전문가들은 첼시·맨시티·맨유를 3강으로 뽑고 있지만, 지난 시즌 준우승을 달성한 토트넘도 무시할 수 없다는 의견이다.

 

‘한국인 3총사’ 손흥민(25·토트넘), 기성용(28·스완지 시티), 이청용(29·크리스털 팰리스) 이 2017-2018 시즌 EPL 개막전에 출전할 수 있을 지도 주목을 모은다. 손흥민은 지난 6월 14일 카타르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에서 당한 부상으로 개막전 출장을 장담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아프리카TV 는 유럽 축구 리그 개막에 따라 EPL 토크쇼와 축구 특집중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했다. 먼저, 한 주간의 축구 이슈를 토크쇼로 풀어가는 ‘해외축구 전문 주간 매거진 프로그램’ 을 신설해 BJ 들의 화려한 입담으로 축구 관련 이슈를 풀어갈 예정이다. 또한, 이상윤·이주헌 해설위원, 박종윤 캐스터와 BJ 감스트 등 스포츠 BJ 들을 앞세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PL, 분데스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등 세계적인 해외축구 빅리그 생중계와 다시보기 영상은 아프리카TV 해외축구 페이지(http://worldsoccer.sports.afreecatv.com) 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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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박지성 vs 바르셀로나 레전드, 아프리카TV 온라인 단독 생중계

매니아 소식 2017.06.29 10:04

아프리카TV는 1일(한국시간) 새벽 2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리는 맨유 레전드와 FC 바르셀로나 레전드의 자선경기를 온라인 단독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양 팀에서 전성기를 누렸던 과거의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맨유는 박지성을 비롯해 판 데 고프, 필킹톤, 버즈모어, 베르바토프, 블룸비스트, 브라운, 포츈, 욘센, 사하, 포보르스키, 죠르지치, 리치 존스, 톤리, 실베스트르, 스미스, 요크, 웨버가 이름을 올렸다.


 

바르셀로나는 호나우두와 함께 삼각 공격 편대를 이뤘던 호나우지뉴와 히바우드를 비롯해 클루이베르트, 아모르, 카레라스, 에스케로, 에스테바란스, 안고이, 구스만, 카를로스, 포페스쿠, 나달, 벨레티, 안데르손, 데후, 에드미우손, 다비드즈, 고이고체아, 멘디에타, 시망, 지울리, 살리나스로 꾸렸다.

 

스위스국제축구연구센터가 운영하는 스포츠 매니지먼트 국제 석사과정 수료를 앞두고 있는 박지성은 지난 5일 맨유 자선경기에 이어 약 한 달 만에 이벤트 매치에 다시 한 번 출전하게 됐다.

 

박지성은 "난 레전드 매치를 즐긴다. 맨유 유니폼을 다시 입는 것과 어렸을 때 TV 에서 보았던 레전드와 함께 그라운드를 뛰는 건 매우 설렌다." 며, "호나우지뉴와 히바우두는 훌륭한 선수들이다. 많은 사람이 그 둘이 한 팀에서 뛰는 모습을 다시 보고 싶어 할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두 클럽의 위대한 선수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 고 소감을 밝혔다.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레전드 매치는 9월 2일엔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한 번 더 열릴 예정이다. 자선경기 수익은 모두 소아암 전문 병원에 기부된다.

 

아프리카TV 는 다시 한 번 맨유 유니폼을 입은 박지성의 레전드 매치 출격에 맞춰 특집 중계 라인업을 준비했다.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를 필두로, BJ 와 전문가 조합으로 BJ 위드옹과 이상윤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이 밖에도 BJ 감스트·와꾸대장봉준 등 수많은 인기 BJ 들이 박지성의 활약을 중계할 것으로 보인다.

 

김차돌 아프리카TV 스포츠인터랙티브팀장은 “박지성은 한국의 레전드이자, 맨유의 레전드이다. 최근 한국 축구 대표팀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박지성의 플레이는 축구 팬들에게 좋은 추억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 이라며, “아프리카TV 스포츠에서 많은 BJ 들과 시청자들이 그의 플레이를 보면서 즐겁게 소통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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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 사활 걸린 한국 축구 ‘운명의 새벽’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매니아 소식 2017.06.13 11:18

아프리카TV 는 14일(수) 새벽 4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카타르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한국은 현재 월드컵 최종예선 A조에서 4승 1무 2패(승점 13점) 로 이란(승점 17점) 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점) 과는 불과 승점 1점 차이다. 한국은 카타르 원정에 이어 이란(홈), 우즈베키스탄전(원정) 두 경기 만을 남겨놓고 있다.


 

2위까지 주어지는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따내기 위해서는 대표팀은 카타르전 승리가 절실하다. 3위로 밀리면 B조 3위와의 플레이오프를 거쳐 다시 북중미 국가와 최종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 카타르전을 두고 한국 축구와 슈틸리케 감독의 운명이 걸렸다는 단두대 매치라는 표현이 나오는 이유다.

 

카타르는 1승 1무 5패(승점 5점) 로 최하위(6위) 이지만, 한국은 지난해 홈에서 3대2로 후반 가까스로 역전승했다.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어 이라크와 평가전에서 답답한 90분 경기 끝에 득점 없이 비긴 대표팀 입장에서는 경계를 늦출 수 없다.

 

아프리카TV 는 한국의 월드컵 9회 연속 본선 진출 분수령이 될 카타르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한국 응원 특집 중계 라인업이 이번에도 가동된다.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http://afreecatv.com/e9dongsung) 를 필두로, BJ 와 전문가 조합으로 BJ 축잘알우너와 이상윤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또 새벽 시간대 펼쳐지는 카타르전 중계를 밤새 준비하는 BJ 들을 독려하는 ‘켠김에 축구방송까지’ 이벤트도 펼친다. 14일 자정부터 축구 경기가 끝나는 오전 6시까지 종료 없이 방송을 진행한 BJ 들을 추첨해 기계식 키보드를 증정한다.

 

아프리카TV 의 카타르전 생중계 관련 정보와 VOD는 특집 페이지(http://sportstv.afreecatv.com/kfa)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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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사커스피리츠’ 출시 3주년 업데이트 실시

매니아 소식 2017.05.29 16:36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 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빅볼(대표 김인동, 방용범)이 개발한 축구 카드 RPG ​'사커스피리츠' ​의 출시 3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5개월간의 시범 기간을 마치고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정식 서비스 되는 ‘갤럭시 라이브’ 는 모든 서버의 유저들이 함께 실시간 대전을 펼치는 모드다. 갤럭시 라이브는 1주의 프리시즌과 3주의 정규 시즌에 걸쳐 진행되며, 유저간 경기를 통해 산정된 순위에 따라 다양한 보상들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무한의 적들과 대결하는 ‘무한의 콜로세움’ 및 전설선수 2종이 새로 추가 된다. 무한의 콜로세움은 8 랭크 이상의 유저 전용 콘텐트로, 무한의 층에 배치된 적들과의 경기를 통해 높은 점수 및 다양한 혜택들을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새로 오픈 되는 유니버스 서버에서는 6월 30일까지 게임 접속 시 시공석과 ST(게임 에너지) 를 매일 제공하며, 6월 11일까지는 경험치 2배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울러 컴투스는 오는 6월 3일 ​'사커스피리츠' ​출시 3주년 기념 방송 Part2 를 방영한다. 이번 방송에는 유저를 스튜디오에 직접 초청해 실시간 대전을 펼치는 등 재미있고 풍성한 코너들이 준비 중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사커스피리츠' ​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준 모든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한층 진화된 ​'사커스피리츠' ​만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이겠다.” 고 밝혔다. 이번 ​'사커스피리츠' ​ 3주년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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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韓 U-20 대표팀 아르헨티나전과 BJ 풋살대전 생중계

매니아 소식 2017.05.23 15:39

아프리카TV 는 23일 오후 8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과 아르헨티나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 는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중 유일하게 U-20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20일 열린 기니와 1차전에서 3대0 대승으로 잉글랜드(승점 3·골득실+3) 와 함께 A조 공동 1위로 올라섰다.


 

2차전 상대인 아르헨티나는 역대 6차례나 정상에 오른 최다 우승국이다. 하지만 잉글랜드와 1차전에서 대패해 우승 후보 자존심을 구겨 한국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대표팀 입장에선 아르헨티나 공격수 마르티네스가 잉글랜드전에서 퇴장 당해 한국전에 나설 수 없어 호재다.

 

대표팀은 기니를 침몰시킨 '바르사 듀오' 이승우(1골1도움·바르셀로나 후베닐A)와 백승호(1골·바르셀로나B) 를 앞세워 아르헨티나전을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아프리카TV 는 기니전 생중계 당시 동시 접속자수 15만, 누적 시청자수 90만에 이를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대표팀의 2차전 경기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먼저 아르헨티나전 승리를 기원하며 이날 오후 2시부터 용산 아이파크 아디다스 더 베이스에서 제3회 BJ 풋살대전을 개최한다. 인기 BJ 들이 참여한 6개 팀, 5대5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띤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특집 중계 라인업도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다. 가수 겸 방송인 김흥국이 BJ 기뉴다와 호흡을 맞추고, 아프리카TV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청춘 FC’ 출신 이강과 오성진이 선수 출신 중계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아프리카TV 는 U-20 월드컵 생중계에 발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대표팀의 조별예선 3경기 스코어를 방송 제목으로 맞힌 BJ들에게 24인치 방송 모니터를 제공하고, U-20 월드컵 전 경기를 방송하는 신입 BJ 들은 기계식 키보드를 받을 수 있다. U-20 월드컵 생중계 관련 정보와 VOD, 이벤트는 특집 페이지(http://u20wc.sports.afreecatv.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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