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사냥터 ‘크론성’ 오픈

매니아 소식 2018.04.20 17:24

펄어비스(대표 정경인) 의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 이 신규 사냥터 ‘크론성’ 을 오늘(20일) 오픈했다. 신규 사냥터 ‘크론성’ 은 강력한 몬스터가 출몰하는 상위 사냥터로 벨리아 마을 옆에 위치해 있다. 


차주 3개 지역이 추가될 예정인 ‘크론성’ 지역은 ‘크론성 입구’와 ‘크론성 순찰로’ 로 나뉘어져 있다. 이곳에 출몰하는 몬스터 처치 시 새롭게 추가한 신화 등급 장갑을 필드에서 획득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캐릭터 성장의 재미를 극대화 할 ‘능력 개방’ 시스템도 추가했다. ‘능력 개방’은 일정 전투력에 도달하면 추가 능력치가 ‘버프 형태’ 로 적용되는 시스템이다. 이미 전투력을 달성한 전체 이용자에게도 소급 적용해 게임의 형평성을 높였다. 


또한 필드 PVP 로 긴장감을 높이는 무법자 모드의 시간제한이 해제됐다. 기존에는 이 모드를 특정시간에만 활성화할 수 있었지만, 업데이트 후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즐길 수 있다. 사냥 시 무법자 모드를 활성화하면 아이템 드롭 확률과 전투 경험치가 증가한다. 


  


원작 '검은사막' 의 인기 의상이었던 ‘자이언트의 고타렌사’, 동양의 중세 갑주를 형상화한 ‘무사의 서련방’ 등 신규 의상을 추가했다. 각 클래스별 한 벌씩 총 6개의 개성 넘치는 신규 의상을 만나볼 수 있다. 


그외 유저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한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파티 필드인 ‘용맹의 땅’ 기능이 개선되었으며, 기술 퀵슬롯 조작 방법을 변경할 수 있는 ‘전투 모드’ 를 추가했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 은 펄어비스가 처음 선보이는 모바일 MMORPG 로 휴대용 기기의 한계를 뛰어넘은 그래픽과 호쾌한 전투 액션으로 앱스토어 1위, 구글스토어 2위를 유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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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무법자 모드 추가 및 비밀의 만물상 업데이트

매니아 소식 2018.04.06 11:42

펄어비스(대표 정경인) 는 6일 필드 PVP 가 가능한 무법자모드와 비밀의 만물상 파트리지오 시스템 및 다량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무법자 모드는 40레벨 이상의 유저 간 대전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이 모드는 심야시간(22~24시) 에 사용할 수 있으며 활성화한 상태의 유저 간에만 전투가 가능하다. 몬스터에게 전투력 기반의 힘을 보여줬다면 이제는 유저를 상대로 정교한 기술을 필드에서 겨뤄볼 수 있다.



원작에도 존재하는 ‘비밀의 만물상 파트리지오’ 시스템을 업데이트 했다. 파트리지오를 만나 행동력을 사용하면 특별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주요 장비를 얻는 샤카투 상점에서 낮은 등급의 아이템이 나올 경우 스택이 쌓이도록 개선했다. 일정 횟수의 스택이 쌓이면 무조건으로 전설급 이상의 장비를 획득 가능하다. 


이 외에도 인기 콘텐츠인 반려동물 2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귀여운 사막여우와 토끼를 닮은 차피챱을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지 내 시스템 개선과 마녀의 솥, 빵 굽는 화덕 등 6종의 신규 조경물이 추가되었다.



펄어비스 함영철 사업실장은 “업데이트를 통해 시스템을 개선하고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라,며 “유저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 은 펄어비스가 처음 선보이는 모바일 MMORPG 로 전세계 150여 개 국가에서 12종의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는 PC MMORPG ‘검은사막’ 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휴대용 기기의 한계를 뛰어넘은 그래픽과 호쾌한 전투 액션, 합리적인 유료 결제 시스템으로 호평 받으며 출시 후 현재까지 앱스토어 1위, 플레이스토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자세한 게임소개 및 이벤트 소식은 공식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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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오는 2월 28일 드디어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2.14 11:55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의 정식 서비스를 오는 2월 28일, 국내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된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검은사막 모바일' 의 프리미엄 테스트를 성황리에 진행한 펄어비스는 정식 서비스 전까지 최종 마무리 작업을 거칠 예정이다.




펄어비스 함영철 사업실장은 “370 만명이 넘는 사전 예약자 분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께 드디어 정식 서비스 일정을 밝힐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프리미엄 테스트에 참여해준 분들의 열정적인 피드백을 반영해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검은사막 모바일' 은 펄어비스의 자체 엔진으로 개발, 원작의 수준 높은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를 담아냈다. 호쾌한 액션과 다양한 재미요소, 그리고 게임성을 해치지 않는 유료화 정책 등은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진행한 프리미엄 테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응답자 중 98.8% 가 ‘출시 되면 꼭 플레이 하겠다.’ 는 의사를 밝히며 정식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 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이벤트 소식은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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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사전예약 200만 돌파

매니아 소식 2017.12.14 16:10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검은사막 모바일' 이 사전 예약을 시작한지 단 20일 만인 12월 14일, 사전예약 신청자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수준 높은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하는 '검은사막 모바일' 은 2018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빠른 속도로 사전 예약 모객수를 확보하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공식 카페를 통해 출시 전부터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모바일 버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영지’ 시스템을 비롯, 반려동물, 말, 토벌 시스템을 소개하며 게임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주고 있다. 게임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과 소통하겠다는 운영진의 노력으로 카페 회원은 13만 명을 돌파했다. 


'검은사막 모바일' 은 원작 PC 온라인 ‘검은사막’ 의 IP 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다. 전세계에서 흥행하며 단숨에 글로벌 인기게임 자리를 차지한 ‘검은사막’ 의 독보적인 장점들을 모바일에서 재현해 냈다. 특히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공개한 영상과 게임시연을 통해 유저들에게 높은 기대감을 심어주며 짧은 시간에 많은 사전예약자를 모집했다. 


조용민 프로듀서는 “많은 분들의 기대와 호응에 개발진 모두 한마음으로 서비스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라며, “200만명이라는 숫자에 걸맞는 게임으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펄어비스는 200만 사전예약자 달성을 기념해 사전예약 보상을 확대했다. 기존 한정판 베로든 의상 외에도 40,000 은화와 100펄을 제공한다. 공식카페를 통한 카페 가입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가입한 전원에게 펄 30개를 지급하며, 공식카페 가입 인원 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추가 지급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이벤트 소식은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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