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 2018 하계 게임문화 가족캠프 개최

매니아 소식 2018.08.10 14:51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8월 11일부터 총 3회 차에 걸쳐 1박 2일 하계 ‘게임문화 가족캠프’ 를 개최한다. 


‘게임문화 가족캠프’ 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게임문화 형성을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된 가족 소통 프로그램으로, 매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평 속에 진행되어왔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게임체험을 위주로 개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창의력과 논리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게임체험 교육과 가족대항전으로 진행되는 ‘e스포츠 체험’ 은 교육적 효과와 재미를 함께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아이와 부모가 게임에 대한 생각을 교류하는 ‘나만의 게임 인벤토리’, 게임 산업 종사자·전문가와의 토크콘서트 ‘게임공감 TALK’ 등 가족 간의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2018 게임문화 가족캠프’ 는 초·중학생과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8월 11~12일 수도권 캠프는 화성 청호인재개발원에서, 18~19일 호남권 캠프는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25~26일 영남권 캠프는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12월과 내년 1월 중에는 동계 캠프가 계획되어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본부 강경석 본부장은 “게임문화 가족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게임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번 캠프가 많은 가족에게 게임에서 비롯되는 갈등 해소와 더불어 게임을 통해 좋은 추억을 심어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 며, “앞으로도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모든 이가 즐길 수 있는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8 게임문화 가족캠프’ 는 온라인 신청 페이지(http://bit.ly/2018gamecamp) 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행사 관련 세부 사항은 2018 게임문화가족캠프 운영팀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한콘진, 美 콘텐츠 시장서 활로 모색 위한 연결고리 찾다

매니아 소식 2018.07.16 10:39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 미국비즈니스센터는 현지시간으로 12일 미국 LA 마지아노스(Maggiano’s) 에서 국내 콘텐츠 기업의 현지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글로벌 엔터 비즈니스 교류회’ 를 개최했다.


이 날 교류회에는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넥슨, 게임빌·컴투스, 넷마블을 비롯해 SM, YG 등 국내 기업과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강자로 손꼽히는 디즈니, 드림웍스, 파라마운트, 비키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美진출 국내기업·LA 엔터산업 관계자·유관기관 간의 파트너십 공고화


이번 행사에는 ‘게임 IP를 활용한 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 등 OSMU(One Source Multi Use) 확장 전략’ 을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마련됐다. ‘넥슨’ Yoonmi Park 팀장, ‘게임빌·컴투스’ Casey Lee 부지사장, ‘넷마블’ 심철민 법인장, ‘펄어비스’ 진정희 이사 등 주요 패널이 참석해 각 사가 보유한 IP와 현지 생존전략을 소개했다.


더불어 미국 진출의 대표 성공사례로 평가받는 ‘메이플 스토리2’, ‘자이언트 워’, ‘배틀 그라운드’ 등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되짚으며 참가자들과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다.


  


현장에 참석한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thers) 관계자 미셸 카네코(Michelle Kaneko) 는 “LA는 모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수도” 라 강조하며, “이곳에서 다양한 장르 간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현지 게임 IP산업이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토크콘서트 종료 후 마련된 비즈니스 교류회에서는 참가자들 간 정보 교환과 산업 동향 파악을 위한 네트워킹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지경화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 콘텐츠 업계의 핵심 바이어 DB 를 구축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 추진될 각종 행사에 이들을 초청해 우리 기업들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적극 활용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2018.7.7~8 '2018 보드게임콘' 코엑스에서 개최

매니아 소식 2018.07.02 10:40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한여름 피서지가 서울 중심에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 은 (사)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와 공동으로 '2018 보드게임콘' 을 오는 7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 회를 거듭할수록 풍부해지는 보드게임콘의 볼거리, 역대 최다 게임사 참가한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보드게임콘은 작년 대비 약 800여개의 추가 좌석이 마련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참가사 또한 증가해 총 22개 기업, 국내외 500여종의 유명 보드게임이 전시장을 가득 채운다. 참관객들은 전시된 게임을 체험할 뿐만 아니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신작게임 선공개와 특급 현장 이벤트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참가 업체로는 놀이속의세상, 젬블로, 코리아보드게임즈, 행복한바오밥, 만두게임즈, 조엔, 공간27, 에듀카코리아, 매직빈, 정경자창의키즈스쿨, 보드엠, 브레인티저스, 에프아이엔터테인먼트, 나비타월드, 팝콘에듀, 우보펀앤런, 게임올로지, 다즐에듀, 일러스트넷, 이티원, 이너보이스, 미미월드 등이 있다.


  


* 2018 보드게임콘 관전 포인트, 유명 유튜버와 프로 보드게이머가 한자리에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의 부스도 운영된다.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는 보드게임 유튜버 '보드라이브' 와 '로비의 평범한 보드게임' 이 생생한 행사 현장을 구독자들에게 라이브로 전달할 예정이다.


최고의 보드게이머를 가릴 대회도 주요 볼거리다. 참가인원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보드게임 대회'는 올해 맨해튼·스플렌더·아발론을 비롯한 총 14개의 종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발한 아이디어를 뽐낼 수 있는 '개인 보드게임 작가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김영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무더운 날씨와 장마가 계속되는 가운데 가족·친구 단위의 나들이객 누구나 어울릴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 며, "올해 보드게임콘은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된 만큼 아이들에겐 건전하고 교육적인 놀이의 장이자 키덜트족의 성지로 거듭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또한, 박승배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더 나아가 명실상부 아시아 최대 보드게임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2018 보드게임콘' 은 오는 6일까지 홈페이지(http://www.boardgamecon.com) 내 온라인 사전등록 또는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한편 사전등록 후 방문 시 추첨을 통해 인기 보드게임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2017 보드게임 페스티벌, 12월 16일 개최

매니아 소식 2017.12.14 15:17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하는 보드게임 축제 '2017 보드게임 페스티벌' 이 오는 12월 16일(토) 부터 17일(일) 까지 양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개최된다.


'2017 보드게임 페스티벌' 이 올해로 3회째 부산에서 개최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강만석) 이 주최하고,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서태건) 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사)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가 후원한다. 



지난 ‘2016 보드게임 페스티벌’ 에는 150여종 보드게임이 전시되고, 전년대비 참관객이 54% 이상 증가한 15,766명을 기록하며 성황리 폐막했다. 특히, 부산지역 11개 학교가 참가한 ‘보드게임 학교대항전’ 우승자에게는 국내 최초로 ‘부산광역시교육감’ 상이 수여되기도 했다. 


'2017 보드게임 페스티벌' 행사에 ㈜행복한 바오밥, ㈜잼블로, 만두게임즈, TBD 등 국내외 유명 보드게임 기업 18개사가 참가하며 250여종의 보드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보드게임 개인 창작자도 참여하여 인디 보드게임 11종도 선보인다.   


보드게임 체험뿐만 아니라, 보드게임 학교대항전(4종목) 결승전, ​보드게임 체험 특별 무대 이벤트, ​참관객 체험 부대행사(드론체험, 페이스페인팅, 추억의 사진관 등),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전년(11개 학교)보다 64%늘어난 부산지역 17개 초등학교가 참가하는 ‘보드게임 학교대항전’ 이 12월 16일 대회 본선과 무대 결승전이 열린다. 학교대항전 보드게임 종목은 국내 창작 보드게임 4종목(폴드-잇’, ‘블록버스터’, ‘헥서스’, ‘아미스큐브’) 을 선별하여, 지난 10월 말부터 방과후 교육과 연계한 기능성 보드게임 활용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학교별 8명의 학교대표를 선발하였다.


우승학교에게는 ​부산시광역시교육감상 이 수여되며, 우승학생(1~4등) 에게는 ​부산시장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장상 이 수여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서태건 원장은 “보드게임의 교육적인 이용문화가 확산되고,  가족 간 소통 도구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면서 보드게임 페스티벌도 매년 함께 성장하고 있다.” 며, “지속적으로 보드게임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드게임 페스티벌이 글로벌 축제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7 보드게임 페스티벌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입장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2017 글로벌 인디 게임제작 경진대회, 작품 접수 시작

매니아 소식 2017.11.21 14:21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함께, 창의적인 게임콘텐츠 발굴로 국내게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게임개발 기회 확대를 통한 개발 전문인력양성을 위하는 ‘2017 글로벌 인디 게임제작 경진대회’ 가 어제부터 작품접수를 시작했다.

 

대상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시상은 물론, 수상작에 대한 해외지원(참가, 홍보 등) 혜택으로 인해, 게임교육관련 중ㆍ고등ㆍ대학교를 비롯하여 아마추어 개발자, 전문 개발자 등으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대회의 총 상금은 4,130만원으로 예년보다 증액되었으며, 참가부문은 크게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고 다시 제작부문, 기획부문으로 세분화하여, 총 5부문에서 40편의 작품을 선정한다. 출품된 작품중에서, VR, AR, 기능성 등 특정 기술이나 주제에 특화된 게임은 특별상으로 선정한다.

 

평가는 전 부문 공통적으로 독창성 및 창의성에 가장 높은 배점을 부여하며, 각 부문별 세부 평가항목에 기준하여 평가가 이루어진다. 

 

전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여하며, 대학부 제작부문 대상 수상자(팀), 일반부 대상 및 금상 수상자(팀)에게는 상금(대학부 대상 200만원/일반부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과 함께 수상작에 대한 해외홍보지원까지 받는다. 

 

수상작은 11월 말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12월 15일~16일, 개최예정인 ‘2017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KGC2017)’ 기간에 시상 및 전시, 쇼케이스가 진행된다. 올해부터는 수상에 관계없이, 희망작품에 한하여 작품전시 및 홍보도 지원한다고 한다.



  

 

개인이나 팀 단위로 구성된 학생 및 아마추어 게임 개발자, 현업 개발자 중 인디게임개발자 조건에 충족하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부문별 응모요강에 맞춰 신청을 하면 된다.

 

작품단위로 접수받기에 동일인(또는 팀)이 여러 작품을 응모할 수 있으며, 독창성 및 창의성에 중점을 두기에, 상용화 유무(온라인 스토어 등록 등) 와 관계없이 응모 가능하다. 기 개발된 게임이더라도, 한국게임개발자협회에서 주최/주관한 대회에서 수상이력이 없거나, 수상이력이 있더라도 게임의 기획이나 컨셉이 상당부분 업데이트된 경우라면 이 역시 출품가능하다.

 

접수는 11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되며 경진대회 신청을 위한 세부요강 및 접수는 경진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엠게임, 지스타 2017서 ‘열혈강호 액션 VR’, ‘프로젝트 X’ 공개

매니아 소식 2017.11.09 12:01

엠게임(대표 권이형) 은 오는 16일(목) 부터 19일(일) 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의 야외 부스에서 ‘엠게임 VR 테마파크’ 를 주제로 VR(가상현실) 대전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 '프로젝트 X' 2종과 롤러코스터와 바이킹 등 탑승형 VR 2종을 선보이고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람객은 벡스코 광장에 설치된 엠게임 부스에서 VR 대전 게임 2종을 시연하고, 놀이동산의 롤러코스터와 바이킹의 스릴과 재미를 제공할 1인용, 2인용 VR 놀이기구에 탑승하며 VR 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다.



 

또, VR 게임을 시연하거나 탑승형 VR 을 즐기는 모든 관람객에게 자신이 체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 혹은 사진 이미지를 현장에서 제공하고, 대형 LED 화면을 직접 손으로 터치하는 형식의 한붓그리기 퍼즐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 인형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첫 선을 보이는 ‘열혈강호 액션 VR’ 은 자사의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IP(지식재산권) 를 활용한 VR 대전 게임으로, 오는 2018년 상반기 VR 체험존을 통한 상용화 서비스를 위해 개발 중이다.



 

모션 콘트롤러 2개를 활용, 활, 석궁, 폭탄, 부채 등의 무기로 다른 유저와 대전을 펼치는 게임으로 아이템, 지형 지물, 스킬을 이용한 전략적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함께 공개된 '프로젝트 X' 는 지난 6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개발 중인 메카닉 대전 액션 VR 게임으로, 내년 5월 개발 완료 후 하반기 글로벌 플랫폼 스팀을 통해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엠게임 고배석 이사는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는 VR 대전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 '프로젝트 X' 와 함께 1인승, 2인승 탑승형 VR 등 엠게임 야외 부스에서 다양한 VR 콘텐츠를 즐기고 푸짐한 선물도 받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국내 최대 보드게임 축제 ‘2017 보드게임콘’ 개막

매니아 소식 2017.07.28 15:09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 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강만석, 이하 콘진원) 과 함께 국내 최대 보드게임 축제인 ‘2017 보드게임콘’ 을 29일(토) 과 30일(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 4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보드게임콘’ 은 그동안 국내 보드게임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가족·친구 등 남녀노소가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게임문화와 성숙한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해왔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14개사보다 6개사가 늘어난 20개사가 참여해 국내외 유명 보드게임 300여 종을 만날 수 있는 보드게임 체험존을 꾸미고 게임 체험 공간을 대폭 늘려 더욱 많은 참관객들이 보드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참여 업체 : 놀이속의세상, 젬블로, 코리아보드게임즈, 행복한바오밥, 만두게임즈, 조엔, 공간27, 에듀카코리아, 매직빈, 정경자창의키즈스쿨, 보드엠, 브레인티저스, 에프아이엔터테인먼트, 나비타월드, 팝콘에듀, 우보펀앤런, 게임올로지, 스토리메이커, 일러스트넷, 다고이게임즈 등 


이와 함께 보드게임 아마추어 작가전, 보드게임 대회, 보드게임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장을 찾을 가족들과 보드게임 마니아 등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보드게임 아마추어 작가전’ 에서는 아마추어 작가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담긴 신작 보드게임을 미리 만날 수 있으며 29일(토)과 30일(일) 양일간 총 36팀이 참가해 직접 제작한 보드게임을 소개한다. 


‘보드게임 대회’ 에서는 총 15개 종목 보드게임의 최강자를 가린다. 행사 첫 날인 29일(토) 에는 루미큐브, 탑댓, 팁-킥, 루터즈, 킹 도미노, 티켓투라이드, 파이프워크, 매크로스코프, 헥서스, 스페이스엑스 보드게임의 예선과 본선이, 둘째 날인 30일(일) 에는 식스틴, 렉시오, 카르카손, 폴드-잇, 미니빌 보드게임의 예선과 본선이 치러진다. 종목별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과 상품이 수여된다. 


‘보드게임 세미나’ 에서는 총 6개의 강연이 마련된다. 첫 날인 29일(토) 에는  ‘인성교육과 보드게임’(조혜영 play6 대표·여성신문사 이사) ‘게임에는 장애가 없다’(박비 ㈜모두다 대표) ‘초등교과와 보드게임’(박정선 고촌초등학교 교사) 등을 주제로 강연이 열린다. 


이어 30일(일) 에는 ‘미래인재와 보드게임[남궁은 ㈜곰곰·(사)희망연구소배움 대표]’, ‘언플러그드 코딩교육과 보드게임(이은경 행복한바오밥 교육사업부 이사)’, ‘놀이치료와 보드게임(박성옥 대전대학교 아동심리학과 교수)’ 등 3가지 주제로 보드게임과 교육에 대한 세미나가 이어질 예정이다. 


‘2017 보드게임콘’ 에는 7월 28일(금) 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등록을 하면 참가할 수 있다. 사전등록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인기 보드게임 경품도 제공된다. 


문체부는 보드게임콘은 국내 우수 보드게임을 소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모두가 함께하는 게임문화를 조성할 뿐 아니라, 개발자의 창의성을 담은 아마추어 작품을 전시해 보드게임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국내 보드게임 개발자들의 창작 의욕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보드게임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조이시티, ‘오션앤앰파이어’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매니아 소식 2017.06.13 13:05

조이시티(대표 조성원) 은 자사의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오션앤엠파이어’ 가 2017년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산 우수게임에 대한 시상 및 홍보를 통한 국산게임 창작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에서 진행해오고 있으며, 일반게임, 착한게임, 인디게임을 포함한 총 3가지 부문 중 일반게임 부문에서 조이시티의 ‘오션앤엠파이어’ 가 2017년 2차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됐다.


‘오션앤엠파이어’ 는 거상과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다수의 성공작을 제작한 김태곤 사단의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해 11월 국내를 포함한 총 155개국에 글로벌 출시했다.


전 세계인들에게 친숙한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영지 구성 및 자원 약탈, 대규모 전쟁 등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한 실존했던 60개의 교역 도시를 대상으로 하는 무역 시스템과 제국군과의 PVE 전투 등 새로운 콘텐츠를 도입해 게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오션앤엠파이어’ 는 출시 이후부터 일본, 대만, 홍콩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 독일, 캐나다 등 북미 및 유럽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출시 열흘 만에 대만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구글 플레이에서도 전략 게임 부문 1위, 인기 게임 순위 5위를 기록하기도 한 인기 게임이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오션앤엠파이어가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온라인, 모바일, 콘솔, VR 게임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가진 조이시티의 향후 행보에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제9회 대통령배 KeG, 전국 e스포츠클럽에서 지역예선 시동

매니아 소식 2017.05.23 14:57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 라이엇 게임즈, 넥슨이 후원하는 ‘제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9th KOREA e-SPORTS GAMES, 이하 제9회 대통령배 KeG) 가 23일(화)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대통령배 KeG’ 는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 시작된 최초의 전국단위 정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다. 지난 2009년 대통령배로 승격되었으며, 전국 16개 광역시•도가 모두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017년까지 11년동안 연속적으로 개최되는 정부참여 전국 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는 KeG 가 전세계에서 유일하다.



 

이번 대회는 e스포츠 중장기 계획에 의거 전국 68개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진행되어, 생활 e스포츠 시설 확충 및 생활 e스포츠 생태계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실제로 지난해 KeG 지역예선은 3개월 동안 총 5,900여 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하여, 많은 아마추어 선수들이 크고 작은 대회를 경험했으며, 전국결선은 상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진행하여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프로 무대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LoL 프로팀에서 활동 중인 MVP 안준형 선수와 진에어 그린윙스 엄성현 선수, EA SPORTS™ FIFA ONLINE 3 종목의 원창연 선수 등도 전국결선에 출전한 이후 프로로 데뷔하며, 대회는 아마추어와 프로를 잇는 e스포츠 생태계에 한 축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정식 종목은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넥슨의 EA SPORTS™ FIFA ONLINE 3 이며, 지역예선과 지역본선을 거쳐 전국 최고 아마추어 선수를 가리는 전국결선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예선에 상위 입상한 이들은 지역본선 시드와 함께 e스포츠 정규클럽대회 클럽대항전 서머에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동시에 부여된다. 또한 소정의 상금과 함께 부상도 지급될 예정이다.

 

전국결선은 전국 대표들이 한곳에 모여 자웅을 겨루는 오프라인 대회로 8월에 계획되어 있다. 종목별 1위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종합우승을 차지한 지자체에는 대통령상과 대회 우승 트로피가 수여된다.

 

제9회 대통령배 KeG의 첫 단추인 지역예선은 5월 23일(화)부터 6월 25일(일)까지 5주간 전국 68개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진행되며, 공인 e스포츠 PC클럽 홈페이지(http://e-games.or.kr) 내 ‘대통령배 KeG’ 메뉴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유일무이한 전국 단위 다종목 e스포츠 대회인 KeG 가 올해로 개최 11년째를 맞이하게 되어 감회가 뜻 깊다. 올해 대회부터는 공인 e스포츠 PC클럽과 연계하여 e스포츠 동호인들이 참가하기 좋은 대회와 경기시설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예정이오니, 많은 혜택이 기다리고 있는 대통령배 KeG와 e스포츠클럽에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이야기 콘서트’ 개최

매니아 소식 2017.05.18 13:46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 이 킨텍스(KINTEX·대표 임창열) 와 공동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게임종합전시회 ‘2017 플레이엑스포’ 첫날인 25일 오후 ‘게임이야기 콘서트’ 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게임의 교육과 진로에 관한 멋진 선배들의 이야기’ 를 주제로 게임 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 및 취업 준비생들에게 현직 게임업계 종사자들의 성공비결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강연자로는 국내 최초 게임기업 출신 국회의원인 김병관 전 웹젠 대표(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 ‘게임과 나의 인생’ 을 주제로 게임을 통해 이룬 가치 있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교육분야 강연에서는 방승호 아현산업정보학교장이 ‘b급 교장, b급 가수가 운영하는 학교 PC방 이야기’ 를 주제로 교내 PC방 운영을 통해 게임 과몰입을 스스로 치유하고 재능을 개발한 학생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박재완 더/플레이컴퍼니 책임컨설턴트가 ‘교육에 플레이를 더하다’ 를 주제로 게임이 교육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에 대해 설명한다. 



진로/취업분야에서는 이스포츠(e-sports) 선수, 게임 기획자, 프로그래머, 게임 그래픽디자이너 등 다양한 현직 게임업계 종사자들이 직업과 삶에 대한 자신들의 솔직한 속마음을 풀어놓는다. 


강현종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임단 락스타이거즈 감독, 손원호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넥스트스튜디오 팀장, 이영호 아라컴퍼니 대표, 권오찬 테슬라코일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선다. 특히 권도영 넥슨 인재문화팀장은 ‘게임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 를 주제로 게임업계 취업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현장에서는 구직자들을 위한 채용상담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채용공고 게시판을 통해 게임분야 취업을 원하는 중·고·대학생 및 게임 분야 취업 희망자들에게 채용 관련 최신 정보도 공유할 계획이다. 


‘게임이야기 콘서트’ 는 게임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22일까지 ‘플레이엑스포’ 공식 홈페이지(http://www.playx4.or.kr) 에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