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코, 베트남 웹툰 서비스 ‘vinatoon’ 론칭

매니아 소식 2018.04.03 13:08

웹툰 플랫폼 서비스 기업인 ㈜모비코(공동 대표이사 김중환, 이진우) 가 베트남에 웹툰 서비스인 ‘vinatoon(http://www.vinatoon.co.kr)’ 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vinatoon 은 베트남(vietnam) 을 뜻하는 약어인 Vina 와 한국의 웹툰(Webtoon) 을 결합한 단어로, 베트남 독자를 위해 한국 웹툰을 완벽하게 현지화하여 서비스한다는 의지가 담긴 이름이다. 



베트남 만화 시장은 출판 만화가 아직까지 시장을 많이 점유하고 있지만 페이스북이나 몇몇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부분적으로 디지털 만화를 선보이면서 산업을 형성하는 움직임이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급증으로 인해 디지털 콘텐츠 시장이 매년 급성장 하고 있다. 


모비코는 현지 법인을 통해서 전문 번역 인력과 편집 인력을 채용하여 한국 웹툰의 번역과 편집을 완벽하게 준비했다. 베트남 마케팅 회사와 함께 현지 소비 수준과 생활 패턴에 맞는 서비스 가격과 비즈니스 모델을 준비하였다. 또한 불법 복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현지 법률 회사와 함께 상표권 및 작품 보호를 위한 법적 절차를 마쳤다. 


현지 독자들의 반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빠른 시간 내에 성과를 내기 위해 웹사이트부터 서버 시스템까지 플랫폼의 모든 사항을 직접 개발, 운영하고 있다. 이동통신사, 방송사 등 베트남 파트너들과 함께 마케팅과 운영할 예정이다. 


4월부터 베트남 Top3 이동통신사인 Viettel(가입자 약 5000만명), Mobifone(약 3000만명), Vinaphone(약 2000만명) 과 공동으로 1억명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한다. 결제 시스템도 이들 이동통신사와 공유해서 운영을 할 예정이다. facebook 을 이용한 SNS 마케팅과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상반기에 베트남 1위 만화 기업인 코미콜라(comicola) 와 현지 작가 작품 서비스와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방면으로 협력을 해 나갈 예정이다. 하반기부터 베트남 뉴미디어 방송사인 mobiTV 의 7개 채널을 통해서 TV 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웹툰은 한국 웹툰 플랫폼인 다음 웹툰과 미스터블루의 작품 30편이 현지화되어서 정식 서비스 된다. 처음부터 각 화별, 기간별 유료 서비스 모델을 통해 현지 사정을 고려한 가격으로 서비스하며 작품 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에서 직접 개발한 플랫폼을 베트남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서비스 인프라에 대해서도 많은 준비를 하였다. 아시아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인 베스핀글로벌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 구성과 운영을 하면서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글로벌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솔루션인 Akamai 를 채택하여 빠르고 끊임없는 콘텐츠 서비스를 현지에서 제공한다. 


모비코의 이진우 대표는 “베트남 독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식 웹툰 서비스라서 현지화 작업과 안정적인 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많은 공을 들였고 올 한 해 약 600만명 이상의 회원을 유치할 목표를 세우고 있다.” 며, “서비스가 안정화되는 하반기부터 한국의 우수한 웹툰을 알리기 위해 교육 사업을 준비하고 베트남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이 vinatoon 을 통해서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현재 모바일 웹페이지(http://www.vinatoon.com.vn) 가 오픈되었으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4월 초에 안드로이드와 iOS가 각각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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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레이드, Anime Japan 2018 참가

매니아 소식 2018.03.28 15:26

모바일 게임사 베스파(대표 김진수) 는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 의 일본 정식 서비스에 맞춰 현지 행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베스파는 지난 3월 24일과 25일, 도쿄 오다이바 빅사이트에서 진행된 애니메 재팬 2018(Anime Japan 2018) 에 참여해 '킹스레이드' 현지 유저들을 위한 깜짝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일본 게임 유저들에게 지난 3월 23일 진행된 '킹스레이드' 의 일본 정식서비스를 알리고, 직접 찾아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킹스레이드' 에 많은 관심을 보인 유저들을 위해 캐릭터 쇼퍼백, 마우스패드, 텀블러 등 특별 제작된 다양한 굿즈 상품들이 선물로 주어졌으며, 게임의 인기 캐릭터 제인과 루나, 아이샤, 에피스로 변신한 한국의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피온', '노솜', '카므', '너울' 등 한국의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로 구성된 '킹스레이드' 팀의 모습을 담기 위해 긴 줄이 이어졌으며, 니코 니코 뉴스(ニコニコニュース), 네토라보(ねとらぼ) 등 일본 매체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애니메 재팬 2018에 참여한 베스파 이원석 이사는 "킹스레이드의 일본 정식 서비스와 맞춰 오프라인으로 이를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져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며, "킹스레이드는 아직 일본 서비스를 진행한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지만, 이번 기회로 현지 유저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흥행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킹스레이드'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3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글로벌 흥행작 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세계 약 150여개국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킹스레이드'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직접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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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MU)’ IP기반 모바일게임 신작 ‘기적(MU):최강자’ 중국 서비스 시작

매니아 소식 2017.12.07 14:45

㈜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제휴로 제작된 신작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 의 공개테스트가 시작됐다.

 

웹젠과 ‘기적(MU): 최강자’ 의 중국 서비스 담당회사인 룽투게임즈는 오는 12월7일 ‘기적(MU): 최강자’의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한다. AOS(안드로이드 환경 기기) 에서 먼저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iOS(애플 환경 기기 )버전은 테스트 시작날짜를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다.


 

양사는 공개테스트에 앞서 지난 12월 5일에는 중국의 현지 매체 및 게임 내 길드 회원들을 초청해 사전간담회를 열고 게임에 대한 정보도 미리 공개했다.

 

‘기적(MU): 최강자’ 는 웹젠의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의 게임요소들을 기반으로 개발 된 게임으로 원작의 배경 및 캐릭터, ‘뮤(MU)’ 시리즈의 상징인 날개 및 장비 등을 모바일게임 환경에 맞게 구현한 모바일 MMORPG 다.


 

자유로운 PvP와 공성전, ‘악마의 광장’/ ‘블러드캐슬’ 등 중국의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원작 게임의 사냥 콘텐츠들도 재현했다.

 

중국 현지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담당한 룽투게임즈의 ‘양성휘 회장’은 사전간담회에서 “날개, 배경, 인스턴스 던전(사냥터) 등 원작 ‘뮤 온라인’ 의 특징들을 트렌드에 맞게 발전된 콘텐츠로 구현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면서, “특히 길드컨텐츠 등 다른 게이머들과의 협동/경쟁 콘텐츠에서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 했으니 많은 분들이 게임에 접속해 주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웹젠과 룽투게임즈는 ‘기적(MU): 최강자’ 의 중국서비스 공식 홈페이지(https://mu.longtugame.com) 를 열고 게임정보 및 일정 등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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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MU)’ IP기반 모바일게임 신작 ‘기적(MU): 최강자’ 중국시장에 출시

매니아 소식 2017.11.29 14:47

㈜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 제휴로 제작된 신작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 의 출시 일정을 확정했다.

 

웹젠과 ‘기적(MU): 최강자’ 의 중국 서비스 담당회사인 룽투게임즈는 오는 12월 7일 ‘기적(MU): 최강자’의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한다. 해당 게임은 iOS(애플 환경 기기) 와 AOS(안드로이드 환경 기기) 에 동시에 출시된다.


 

양사는 공개테스트에 앞서 12월 5일에는 게임 내 길드대표 등 회원들을 초청한 사전간담회를 열고 게임에 대한 정보도 미리 공개할 계획이다.

 

‘기적(MU): 최강자’ 는 웹젠의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의 게임요소들을 기반으로 개발 된 게임으로 원작의 배경 및 캐릭터, ‘뮤(MU)’ 시리즈의 상징인 날개 및 장비 등을 모바일게임 환경에 맞게 구현한 모바일 MMORPG 다. 자유로운 PvP 와 공성전, ‘악마의 광장’/ ‘블러드캐슬’ 등 중국의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원작 게임의 콘텐츠도 재현해 비공개테스트 등 사전 테스트에서 현지 회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중국 현지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담당한 룽투게임즈는 간단한 게임정보를 안내하는 공식홈페이지(https://mu.longtugame.com) 를 열고 사전예약 이벤트와 함께 사전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 웹젠과 룽투게임즈는 12월 5일 열리는 사전간담회 이후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신작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과 함께 HTML5 기반 게임들의 제작도 꾸준히 이어간다.

 

한/중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최고의 흥행성적을 올린 ‘뮤 오리진(중국 서비스명 전민기적)’ 의 후속게임 ‘기적: 각성’ 의 중국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맡은 텐센트는 지난 9월 13일, ‘리미티드 테스트’ 참가자 모집 공고를 내고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 게임서비스사인 텐센트 등 3사는 연내(2017년) ‘기적: 각성’의 서비스를 위한 게임 제작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

 

웹젠은 ‘기적: 각성’ 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하는 대로 한국 출시를 위한 게임서비스 준비에 들어간다. 지난 9월 출시된 HTML5 기반 게임인 ‘대천사지검H5’ 는 출시 두 달이 넘은 지금도 모바일게임과 웹게임 시장 모두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용어 참고 자료>

HTML5 (Hyper Text Markup Language 5)


HTML5 는 차세대 웹문서 표준으로서, 텍스트와 하이퍼링크만을 표시하던 HTML(Hyper Text Markup Language) 이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까지 표현・제공하도록 진화한 “웹프로그래밍 언어”이다. ‘ActiveX’ 등 비표준 기술의 남용 및 이의 방치로 초래된 웹의 갈라파고스화와 접근성 취약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OS・플랫폼 업체에 종속될 우려가 있는 ICT 중소 벤처기업에게 돌파구를 제시하기 위해 HTML5 가 등장했다.


2014년 10월, W3C 의 HTML5 표준 권고가 처음 공개 된 후 많은 글로벌 업체들도 오디오・비디오・그래픽 등의 기능에 HTML5 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출처, 인터넷 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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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11.10 17:10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358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2분기) 대비 18.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32.8%, 당기순이익은 28억원으로 71.7% 줄었다. 전년 동기(2016년 3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6.3%, 24.1%, 63.6% 줄었다.

 

웹젠의 3분기 실적은 기존 서비스하던 게임들의 매출이 정체되면서 전반적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4분기부터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신작을 연이어 내놓으면서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지난 9월 중국에 출시 돼 24일만에 누적매출 1억위안(한화 약 170억원)을 넘긴 ‘뮤(MU)’IP 기반 게임 H5 MMORPG ‘대천사지검H5(한국명 미정)’ 이 실적 반등을 이끈다.

 

‘대천사지검H5’ 는 현재(11월 10일) 도 중국 iOS 매출순위 10위 내, 웹게임 인기순위 5위 내에 머물면서 흥행을 계속하고 있다. 웹젠은 게임의 흥행성적에 따라 일정 비율의 로열티를 분배 받는다.

 

또한, 웹젠이 직접 국내외에서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시작하는 신작게임들의 출시일정도 가시적이다.

 

웹젠의 PC온라인게임 ‘아크로드’IP 를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뮤 오리진’의 개발사와 웹젠이 협업해 제작한 프로젝트로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웹젠은 빠른 시일안에 사전예약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고, 연내에 한국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이 ‘뮤 이그니션’ 으로 한국 웹게임시장에서 이례적인 흥행기록을 세운 후 두 번째로 내놓는 웹게임 ‘뮤 템페스트’도 올해 안에 한국에 출시된다. 웹젠은 어제(11월9일)부터 ‘뮤 템페스트’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의 해외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IP 제휴사업과 해외시장에서의 신작 출시도 늘어난다.

 

텐센트가 중국 현지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뮤(MU)’IP기반 모바일MMORPG ‘기적MU: 각성(한국명 미정)’ 은 올해 내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기적MU: 각성’의 공식 게임홈페이지 내 사전예약자 수는 이미 5백 70만명을 넘었다.

 

웹젠은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인 ‘기적MU: 각성’의 한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내 한국 출시를 목표로 개발사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웹젠이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PC MMORPG ‘뮤 레전드’ 의 해외진출도 연이어 계속된다. 웹젠은 지난 11월 7일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했으며, 이르면 내년(2018년) 상반기 중 일본에서 ‘뮤 레전드’를 직접 서비스 할 계획이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신작게임 및 IP제휴사업의 일정을 조율하면서 실적 반등과 내년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준비해왔다.” 면서, “기업성장의 중요한 시기로 사업력을 확보하기 위한 효율적인 인적/물적 자원분배와 투자에 집중하고, 게임개발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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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레볼루션’ 11월 15일 북미 유럽 등 54개국 글로벌 출시

매니아 소식 2017.10.23 14:12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 는 10월 20일~22일 美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트위치콘 2017' 에서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 개발사 넷마블네오)' 을 11월 15일 글로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게임쇼 '트위치콘2017' 에서 레볼루션 체험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요새전 경기, 채집던전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북미 이용자 시선 끌기에 나섰다.


 

특히, 넷마블은 트위치콘 2017 의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해 지난 20일 오후 5시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요새전을 진행하며 인터넷에 생중계했다.

 

30:30이 맞붙는 이 경기에는 관람객 50여 명과 현지 인기 스트리머들(Dyrus, ChiefPat, Seagull 등) 이 선수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참가한 美 유명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이 레볼루션 글로벌 론칭일을 깜짝 공개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20일 오후 5시 트위치콘2017에서 열린 요새전 생중계가 트위치 방송에서 실시간 시청자 수 1위를 차지했다." 고 말했다.



지난해 2월 한국을 방문해 화제를 모았던 코난 오브라이언은 미국 TBS 토크쇼 '코난(CONAN)' 의 진행을 맡고 있는 인기 코미디언이다. 넷마블은 11월 15일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지역의 54개국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레볼루션을 출시한다. 9월 13일부터 시작한 사전예약은 한 달 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

 

넷마블은 글로벌 이용자들을 위해 현지화 작업도 진행했다. 대표적으로 남성 종족(캐릭터) 인 '휴먼' 은 글로벌 이용자들 취향에 맞춰 새롭게 디자인됐다. 아시아 버전의 휴먼은 금발의 청년이라면, 글로벌 버전에서는 턱수염을 가진 중후한 남성으로 변화했다. 남성미를 부각하기 위해 체형도 커졌다. 엘프, 드워프도 일부 장비 디자인을 변경했다.


 

모바일 MMORPG 에 친숙하지 않은 이들을 고려해 버츄얼 패드는 화면 절반 크기로 확대해 조작이 쉽도록 했다.

 

MMORPG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커뮤니티' 를 위해 파티 중심의 레이드 콘텐츠는 강화했다. 혈맹 콘텐츠도 많은 이용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플레이 난이도를 조정하고, 협동의 재미를 높였다.

 


게임 정보를 확인하거나 이용자들끼리 소통하는 공간도 해외 이용자들에게 친숙한 포럼으로 제공한다.

 

레볼루션은 지난 6월 아시아 출시 8일 만에 6개국 구글,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기록했고 일본에서는 지난 8월 출시 18시간만에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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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 게임 콘텐츠-비즈니스 동시에 잡는다

매니아 소식 2017.09.27 15:08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이 게임 문화 행사와 실질적인 게임 비즈니스 성과를 목표로 한 단계 진화를 예고했다.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 이하 지스타조직위)는 지난 9월 2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스타 2017’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언론사를 대상으로 약 50여 일을 앞둔 ‘지스타 2017’ 의 추진 현황과 행사 운영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스타 2017’ 참가신청 현황은 25일 18:00 현재 2,758부스(BTC관 1,655부스, BTB관 1,103부스) 로, 지난해 최종 2,719부스(BTC관 1,530부스, BTB관 1,189부스) 를 초과 달성했다.

 

조기신청 기간 일찌감치 마감된 BTC 관은 이미 자리가 확정된 부스를 제외하고 세부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참가사-바이어 간 비즈니스가 펼쳐지는 BTB 관은 이달 중순을 지나며 참가 문의가 늘어나고 있어 작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마감이 예상된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올해 ‘지스타’ 는 행사 개막을 4개월여 앞둔 조기신청 기간에 BTC 관이 최초로 마감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BTB관도 9월 말에 가까워지며 빈자리가 채워지고 있어 조만간 마감 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며, “위원장을 맡게 된 첫 해부터 ‘지스타’ 에 높은 호응을 보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만반의 준비를 갖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지스타 2016’ 의 경우 35개국 653개(2,719부스)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약 22만 명(21만9,267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 ‘지스타 2017’ 공식 슬로건 ‘Complete your game!’ 확정

 

‘지스타 2017’ 행사의 공식 슬로건은 ‘당신만의 게임을 완성하라!’는 의미를 담은 ‘Complete your game!’ 으로 확정됐다. 이번 슬로건은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는 게임의 개념 및 영역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게임은 현재 대표적인 문화 예술 분야의 하나로 직접 플레이를 즐기거나 e스포츠 등 보는 콘텐츠로서 즐기는 이용자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아울러 어떤 이용자들에게는 게임이라는 세상에서 타인과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와 관련 슬로건은 ‘지스타’ 에서 오랜 시간 기다려왔던 게임을 시연해보거나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각종 e스포츠 등 이벤트를 통해 게임이 제공하는 각각의 의미와 경험이 극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 메인 스폰서 넥슨, 프리미어 스폰서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 선정

 

‘지스타 2017’ 의 메인 스폰서로는 ‘지스타’ 13년 역사와 함께하게 된 넥슨이 선정됐다. 우리나라 게임시장에서 자타공인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는 넥슨이 메인 스폰서로 나서는 만큼 어느 때보다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프리미어 스폰서로는 최근 e스포츠에 대한 적극적인 행보로 주목을 받고 있는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가 선정됐다.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지스타’ 에서 다양한 종목으로 펼쳐지는 경기들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e스포츠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올해 ‘지스타’ 스폰서십은 넥슨과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하며 오랜 친구와 새로운 친구가 조화를 이루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며, “앞으로도 국내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줄 두 회사가 이번 스폰서십을 계기로 ‘지스타’ 와 특별한 관계를 이어나가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 트위치, 파트너-유저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 마련

 

지난 2015년 신설된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는 3년 연속 트위치가 맡게 됐다. 트위치는 그 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지스타 2017' 에서 파트너 스트리머와 게임사, 유저가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트위치의 게임쇼 전용채널에서 파트너 게임사들의 신작 타이틀이나 화제작을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작년보다 더 확대된 시연존인 '게임존' 으로 트위치 부스를 찾는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한다.

 

트위치 파트너 스트리머들은 이외에도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는 ‘트위치쇼' 와 ’파트너 라운지' 의 스트리밍 존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 추가적인 세부 구성은 트위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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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08.10 16:56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437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1분기) 대비 1.4% 올랐으며, 영업이익은 112억원, 당기순이익 100억원으로 2.7%, 36.2%씩 상승했다. 전년동기(2016년 2분기)대비로는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8.8%, 23.6%, 11.0% 줄었다.

 

웹젠은 2017년 하반기에 중국 협력사들과 제작하고 있는 IP제휴 모바일게임 및 ‘HTML5게임’ 들 을 국내외 시장에 출시하면서 게임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우선, 텐센트와 함께 준비하는 ‘뮤 오리진’의 후속 모바일 MMORPG ‘기적MU: 각성’ 과 룽투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기적MU: 최강자’ 의 중국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두 게임의 IP제휴 로열티 매출은 하반기 실적 성장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게임 모두 중국 현지 비공개테스트를 마쳤으며, 추가개발을 거쳐 중국에서 먼저 출시한 후 국내 출시 일정을 확정 짓는다. 한국에서는 웹젠이 해당 게임들의 게임서비스를 맡는다.

 

또한, 웹젠은 ‘천마시공’, ‘37후위’, ‘후딘’ 등 중국의 게임개발사들과 함께 ‘MU(뮤)’ IP 기반의 ‘HTML5게임’ 을 공동 제작하면서 스마트기기 등에서 애플리케이션(앱)게임에 이어 중요한 차세대 게임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는 HTML5게임 시장도 준비하고 있다.


 

이들 중 ‘37후위’ 는 오늘부터 웹게임 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뮤 이그니션(중국명 ‘대천사지검’)’ 을 HTML5 게임으로 제작한 ‘대천사지검H5(한국서비스명 미정)’ 의 소규모 그룹테스트(FGT, Focused Group Test) 를 시작했다. (http://h5.37.com/dtsh5)

 

지난 2014년 중국에서 출시된 웹게임 ‘뮤 이그니션’은 중국에서 출시 첫 달에만 5천여개의 서버에서 서비스되고, 165억원의 현지 매출을 올리는 등 최고의 인기 웹게임으로 흥행했으며, 이후 한국에서 출시돼 웹게임 게이머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웹젠은 모든 스마트 기기로 그 응용범위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HTML5 개발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 및 경험을 쌓아온 중국의 우수 게임사들과 협력해 HTML5 게임 관련 기술을 축적하고 국내외 HTML5 게임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중국의 게임시장 전문가들은 중국의 HTML5게임 시장이 2017년 상반기에 이미 16억달러(미화, USD)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한 것으로 집계하고 있으며, 하반기까지 연간 50억달러의 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7 iWeb summit’, http://game.people.com.cn/n1/2017/0619/c210053-29349100.html)

 

‘대천사지검H5’ 를 비롯해 IP제휴로 제작되는 모든 HTML5 게임들은 웹젠이 직접 국내서비스를 담당한다. 이외에도 웹젠은 자사의 IP 를 활용한 2차 파생상품 등의 콘텐츠사업 협력사들도 꾸준히 늘려가고 있으며, 하반기 중 글로벌 게임포털 ‘Webzen.com(웹젠닷컴)’ 에서 PC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IP제휴사업, 글로벌 게임서비스 등 가시적인 게임사업과 더불어 전략적으로 차세대 게임플랫폼에 대응하는 등 여러 미래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면서, “보유 IP의 가치를 높이고 게임개발 기술을 확대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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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일본 현지 법인 ‘웹젠 재팬’ 설립, 일본 게임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매니아 소식 2017.04.14 15:09

㈜웹젠(대표 김태영) 이 일본게임시장에서 게임 운영 및 서비스를 직접 담당할 현지법인 ‘웹젠 재팬’ 을 설립했다. 지난 3월 1일, ‘웹젠 재팬(Webzen Japan)’ 을 설립해 인력충원을 마무리하고 자사의 PC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등을 직접 일본에서 서비스한다. ‘웹젠 재팬’은 웹젠의 100%출 자로 설립됐다.


 

웹젠은 현재 일본의 파트너사인 ‘게임온’ 과 ‘뮤 온라인’, ‘S.U.N.(썬 리미티드)’, ‘C9’ 3개의 PC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나, 오는 5월1일부터는 ‘웹젠 재팬’ 에서 웹젠의 모든 게임을 직접 일본에서 퍼블리싱한다.

 

‘웹젠 재팬’ 은 본사 웹젠의 게임들을 퍼블리싱하면서 일본 현지 사업경험을 쌓고, 모바일게임사업 등으로 게임서비스 및 퍼블리싱 영역을 넓혀간다.

 

일본의 모바일게임시장은 모바일기기가 보급된 2009년 이후 연간 30%이상 성장을 하면서 2015년 약 9천억엔(한화 9조원) 의 시장으로 급격히 커졌다. 현재는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모바일게임들은 물론, 웹게임(브라우저게임) 들도 모바일기기(스마트폰, 타블렛PC) 로 이식되면서 모바일게임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원래 휴대폰(피쳐폰) 게임을 즐기던 일본 게이머들의 이용성향을 볼 때 이후 일본의 모바일플랫폼 게임시장은 현재보다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및 데이터 출처: 한국콘텐츠 진흥원 발간, 대한민국 게임백서 2016)

 

웹젠은 일본법인 ‘웹젠 재팬’ 을 설립하면서 중남미를 포함한 서구권은 ‘웹젠 더블린(Webzen Dublin)’ 이 담당하고, 중국에서는 다수의 우호적인 파트너사들을 확보해 글로벌 게임시장의 주요 국가 및 권역에서 게임사업 교두보를 만든다는 계획도 구체화했다.

 

현재 웹젠은 신작 PC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의 한국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르면 하반기(2017년) ‘뮤 레전드’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이미 판권을 확보한 ‘기적 뮤: 최강자’, ‘S.U.N. 모바일(가칭)’ 등 다수의 게임 IP 협력 사업을 파트너사들과 마무리하면서 중국 시장에서의 시장점유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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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블레스’ 12월 8일 러시아 정식서비스 시작

매니아 소식 2016.12.08 14:19

- CBT 긍정적 성적에 힘입어 금일(8일) 러시아 정식서비스 단행

- 러시아 게이머에게 RXR 등 핵심 콘텐츠 강하게 어필할 계획

- 현지시간 오전 10시부터 서버 오픈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 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한재갑) 에서 개발한 대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BLESS)’ 가 금일부터 러시아 시장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러시아는 전세계에서 9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로 매년 온라인 게임이 5%이상 급 성장하고, MMORPG 장르 이용자도 약 1천 6백만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진 거대 게임 시장이다. 

 

러시아에서 ‘블레스’ 의 서비스를 담당하는 현지 퍼블리셔는 101XP(http://bless.101xp.com) 이다. 101XP 는 약 30종의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며, 5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온라인 게임 유통사다.

 

‘블레스’ 는 지난 10월 101XP 를 통해 진행한 현지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에서 카스트라 공방전과 던전 플레이, 수도쟁탈전 등 핵심 콘텐츠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 정식 서비스에서도 ‘블레스’ 만의 장점인 대규모 전쟁 콘텐츠 ‘카스트라공방전’ 과 ‘통치계약’, ‘수도쟁탈전’ 등 핵심 콘텐츠 RxR 을 현지 게이머에게 강하게 어필할 예정이다. 또한 몰입감 높은 스토리 라인과 짜임새 있는 던전도 적극적으로 알려 강한 인상을 남기겠다는 전략이다. ‘블레스’ 의 러시아 정식 서비스는 현지시간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블레스가 급성장 중인 게임 시장 러시아에서 첫 번째 해외 서비스에 돌입하게 되었다.” 며, “현지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가겠다.” 고 러시아 정식 서비스 소감을 밝혔다. MMORPG ‘블레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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