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 '러너웨이' 우승

매니아 소식 2018.08.13 11:18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팀 기반 액션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로 진행되는 국내 최고 수준의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Overwatch Contenders™ Korea)’ 시즌2 의 결승전이 성황리 종료된 가운데, 러너웨이(Runaway) 가 우승, 영광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8월 11일(토) 오후 2시부터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 결승전 무대에 오른 러너웨이는 디비전 A에서 무패 1위로 오른 강호 콩두 판테라(Kongdoo Panthera) 를 상대로 완벽한 공격력과 유연한 전략을 구사, 오랜 염원이었던 첫 번째 우승을 성취했다.  


예정된 7전 4선승제 경기를 넘어 8세트 연장 세트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러너웨이의 4승 1무 3패 역전 드라마로 막을 내린 이 날 경기는, 현장 객석을 가득 메운 1,300여 명의 팬들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함께 지켜본 50,000여 명(한국어 중계 39,000여 명, 영어 중계 11,000여 명, 잠정 수치) 등 국내외 오버워치 e스포츠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대하게 마무리됐다.



리장 타워에서 펼쳐진 1세트의 키워드는 ‘라인하르트’ 였다. 양팀은 1세트 대부분의 시간동안 라인하르트를 기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쟁탈 전장에서 우위를 점하려 노력했다. 


교전 능력과 개인 기량이 절정에 다다른 선수들의 경기에서는 결국 라인하르트를 플레이한 양팀의 ‘BUMPER’ 박상범, ‘r0ar’ 계창훈 선수의 망치에서 승부가 결정났으며 궁극기인 대지분쇄를 조금 더 적절히, 그리고 자주 사용할 수 있었던 러너웨이가 게임 스코어 2:0으로 세트를 가져갔다.


러너웨이의 ‘Jjanu’ 최현우 선수가 신 영웅 ‘레킹볼’을 꺼내든 2세트는 아이헨발데에서 치러졌다. 콩두 판테라는 선공 상황에서 마치 이전 세트의 설욕이라도 하려는 듯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주며 화물을 끝까지 운송하고 3점을 챙겼다. 러너웨이는 바로 이에 화답하며 자신들의 공격 상황에서 ‘3탱3힐’ 조합을 사용, 단 한번의 공격만에 화물을 확보하고 순식간에 3점을 기록했다. 


연장전에서 러너웨이의 굳건한 수비에 막혀 단 1점만을 기록한 콩두 판테라는 'r0ar' 와 ‘DDing’ 양진혁 선수의 눈부신 활약과 틈틈이 상대 선수를 암살하는 ‘YOUNGJIN’ 진영진 선수의 플레이로 완벽한 수비를 펼친 끝에 2세트를 승리했다.


3세트 전장 아누비스 신전에서의 관전 포인트는 ‘겐지’ 였다. 콩두 판테라의 ‘Decay’ 장귀운 선수와 러너웨이 ‘Haksal’ 김효종 선수가 보여준 겐지 활용의 절정을 보여줬다. 특히 Decay 는 이번 세트에서 겐지로 49 처치를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양 팀의 나머지 인원들도 화려한 공격력과 단단한 수비를 보여주며 연장전으로 돌입한 가운데, 러너웨이의 수비 상황에서 ‘seominsoo’ 서민수가 파라로 맹활약하며 수비에 성공, 3:3 스코어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양팀의 결승전 답게 3세트만에 나올 수 있는 모든 승부의 수를 보여줬다.



다시 한 번 러너웨이가 고르게 된 4세트 전장 '감시 기지: 지브롤터' 에서는 Haksal 이 ‘둠피스트’ 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빠르게 화물을 운송했지만 결국 세번째 거점으로 향하는 마지막 모퉁이를 돌지 못하고 자신들의 차례를 마쳤다. 하지만 콩두 판테라는 같은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돌격 영웅을 4명까지 기용하며 밀어붙인 끝에 승리를 기록, 세트 스코어 역전에 성공했다.


5세트 쟁탈 전장, 오아시스에서는 Decay 의 자리야가 빛난 경기였다. 비록 첫 번째 게임에서는 거점 점령 상황이 99:0인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을 해내는 등 러너웨이 선수들의 분전도 빛났지만 결국 Decay 를 넘지 못했다. 


Decay 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속도로 궁극기를 채워내는가 하면 다소 불리한 상황에서도 거점을 혼자 지키는 등 원맨쇼를 펼쳤고 마지막에는 DDing 마저 파라로 공중에서 상대팀 파라를 여러차례 잡아내며 승리,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 우승까지 단 한 세트만을 남겨두게 됐다.


  


6세트 전장으로 점령/호위 전장 왕의 길을 선택한 러너웨이는 이번엔 선택의 이유를 완벽히 보여줬다. 러너웨이는 가장 자신있는 ‘3탱3힐’ 조합을 사용하며 이동하는 속도를 늦추지 않고 눈앞의 콩두 판테라의 선수들을 낙엽처럼 쓰러뜨리며 빠르게 3점을 추가했다. 


비록 콩두 판테라도 공격 상황에서 3점을 추가했지만 주어진 시간을 모두 사용하며 3점을 추가한 만큼 이어진 연장전에서 단 한 점만 추가하면 되는 러너웨이가 처음 공격 상황과 똑같은 전략을 사용하며 6세트를 승리, 3:2 세트스코어를 만들어냈다.



7세트는 66번 국도에서 치러졌다. 이 전장에서 러너웨이는 완전히 기세를 가져온듯 치열한 교전에도 지속적으로 화물을 전진시켰고 순조롭게 3점을 추가했다. 반면 콩두 판테라는 비록 3점을 가져왔지만 6세트와 마찬가지로 시간을 거의 남기지 못하고 점수를 추가한 탓에 연장전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었다. 


결국 콩두 판테라가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화물을 거의 밀지 못해 러너웨이는 손쉽게 승리를 가져왔고, 일곱 번의 세트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팀은 연장 세트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일리오스에서 치러진 8세트는 양팀의 ‘루시우’ 경합이 치열한 경기였다. 양팀의 지원가를 담당하고 있는 ‘CoMa’ 손경우와 ‘Slime’ 김성준 선수는 적재적소에 사용된 소리 파동을 통해 상대팀 선수들을 추락사시키며 마지막 세트의 마지막 게임까지 갔고 가장 최후의 순간에 중요한 교전을 승리한 러너웨이가 팀 최초로 우승을 가져왔다.



이 날 우승의 주역 중 한 명이었던 ‘Stitch’ 이충희 선수는 “예전부터 항상 준우승을 해왔었는데 팬들께서 지금까지 계속 믿고 응원해주신 것에 대해 우승으로 보답해 드린것 같아 마음이 편하고 기쁘다.” 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에 대한 정보를 포함한 오버워치 e스포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Overwatch® Open Division), 그리고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Overwatch Contenders™ Trials) 을 통해 국내 오버워치 최상위 팀들이 참여하는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3 에 진출할 팀들을 선발할 계획이다.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3 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오버워치는 12세부터 이용 가능하며 Windows® PC, PlayStation™ 4 그리고 Xbox One 으로 즐길 수 있다. 오버워치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스크린샷이나 영상 등 자료는 블리자드 프레스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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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워 체스트: 블리즈컨 2018' GSL vs the World 현장에서 공개

매니아 소식 2018.08.06 14:49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는 게임을 즐기면서 e스포츠 후원에 동참할 수 있는 콘텐츠인 ‘워 체스트: 블리즈컨 2018(War Chest: BlizzCon 2018) 이 지난 8월4일 진행된 GSL vs the World 현장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됐다고 밝혔다.


2017년 7월 처음 선보인 ‘워 체스트: 블리즈컨 2017’, 지난 연말 ‘워 체스트: Katowice 2018’ 에 이어 3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워 체스트는 플레이어들에게 다양한 게임 내 수집품과 콘텐츠를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판매 금액 일부가 스타크래프트 II e스포츠 후원에 활용되는 의미 있는 콘텐츠로 스타크래프트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워 체스트 역시 판매 금액 가운데 일부가 오는 11월 블리즈컨 현장에서 진행되는 WCS 글로벌 파이널 상금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워 체스트: 블리즈컨 2018 은 멀티플레이어 또는 협동전을 플레이함으로써 스킨, 초상화, 이모티콘 등 추가 전리품 콘텐츠를 획득할 수 있다. 이에 더불어 워 체스트를 구매한 플레이어들에게는 협동전을 플레이할 때 획득하는 경험치를 증가시켜주는 협동전 전투 자극제도 주어지며 전투 자극제는 워 체스트 이벤트가 끝나는 12월까지 지속된다.


워 체스트: 블리즈컨 2018 에는 게임 속 플레이어의 모습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치장용 상품인 ‘깃발’ 도 추가된다. 깃발은 스타크래프트 II 대전이나 협동전에서 게임을 불러올 때 표시되며 종족별 워 체스트마다 각 종족의 깃발이 포함되어 있다. 



  



모든 종족의 워 체스트를 구매하면 무작위 종족 고유 깃발을 추가로 받게 된다. 뿐만 아니라 워 체스트 묶음 상품을 구매하는 플레이어들은 디아블로 III(Diablo® III) 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탈다림 탐사정 애완동물, 하스스톤(Hearthstone®) 카드 팩,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전리품 상자 등 블리자드의 다른 게임을 위한 특전 등 부가적인 혜택을 추가로 받게 된다. 


단, 탈다림 탐사정은 중복 지급이 안되며 이미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카드팩과 전리품 상자만 지급된다.


‘워 체스트: 블리즈컨 2018’ 은 8월 10일부터 2018년 11월 8일까지 블리자드 샵과 게임 내 상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개별 종족 이용권은 12,000 원, 세 종족 모두의 이용권이 담긴 묶음 상품은 29,000 원에 만나볼 수 있다.



워 체스트: 블리즈컨 2018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워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GSL vs the World 현장에서 공개된 워 체스트: 블리즈컨 2018 영상도 유튜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지난 주 GSL vs the World 결승전에서는 The World팀 의 ‘Serral’ 주나 스탈라 선수가 한국의 강자들을 차례대로 꺾고, 결승 무대에서 ‘Stats’ 김대엽 선수 마저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대엽 선수는 주나 스탈라 선수와 7전 풀세트까지 가며 접전을 펼쳤지만 끝내 유럽의 최강 저그 앞에 무릎을 꿇었다.


‘워 체스트: 블리즈컨 2018’ 을 포함한 스타크래프트 II 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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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L, 경기장 현장방문 관람객에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 팩' 증정

매니아 소식 2018.07.19 14:12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의 실시간 전략(RTS) 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 e스포츠 대회인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orea StarCraft League, KSL) 의 성공적인 개막을 기원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 컴플리트 팩을 증정한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 팩은 작년 8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출시에 맞춰 특별히 한국에서만 제작된 박스 제품으로 게임 코드 외에 마우스패드, 기념 엽서, 스티커 등 다양한 선물들을 담고 있다. 7월 19일 개막전을 포함, 이후 첫 2주간 KSL 경기장을 방문해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모든 관람객들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 팩을 개막 축하 기념 선물로 받게 된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 팩은 별도로 판매되지 않는, 특별 제작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직 구매를 하지 못한 팬들에게는 스타크래프트를 기념할 소장품을 획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관람객을 위한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늘 시작된 본선 16강 경기부터 앞으로 진행될 모든 KSL 시즌 1 경기 현장에서는 추첨을 통해 킹스톤 테크놀로지의 게이밍 브랜드 하이퍼엑스(HyperX) 의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KSL 본선 경기 입장권은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 티켓링크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7월 19일과 20일에 예정되어 있는 A조와 B조 경기 입장권은 현재 판매 중이며 경기 시작 1시간 전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입장권  현장 판매는 불가능해 직접 관람을 희망하는 팬들은 사전에 입장권 구매를 완료해야 한다. 7월 26일부터 시작되는 C조와 D조 경기 입장권도 현재 판매 중이다. 입장권 구매 시 참고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티켓링크 구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7월 19일 개막전의 1경기는 ‘Last’ 김성현 선수와 ‘Mini’ 변현제 선수가 장식하며 이어지는 2경기에는 ‘Movie’ 진영화 선수와 ‘Rain’ 정윤종 선수의 경기가 진행된다. 7월20일 B조 첫 경기에는 ‘Snow’ 장윤철 선수와 ‘Shine’ 이영한 선수의 경기가 1경기로 열리며, 이어지는 2경기에는 ‘Sharp’ 조기석 선수와 ‘Sea’ 염보성 선수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트위치로 독점 생중계되는 뷰 포인트 스토어도 운영된다. 트위치에 로그인 한 후 스타크래프트 채널 채널을 팔로우하면 본인 채널 아이디로 800포인트가 적립이 되고, 시청 시간 10분 마다 100포인트가 적립된다. 누적된 포인트는 스트림 엘러멘츠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티셔츠, 블리즈컨 구디백, 셔츠, 스타크래프트 20주년 모자 등 블리자드가 제공하는 다양한 제품들로 교환할 수 있다.


 

KSL 은 블리자드가 직접 운영하는 전세계 최고 수준의 스타크래프트 프로 선수들이 대결하는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다. 치열한 경쟁의 장이 될 KSL 은 올해 두 개의 시즌으로 운영되며, 전세계 e스포츠의 중심지인 대한민국 서울에서 진행된다. 


모든 경기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치 채널에서 한국어와 영어로 생중계되며 KSL 대진표, 조별 일정, 지난 경기 결과 등 KSL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새롭게 개선된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현장에서 선물로 증정되는 제품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 팩 일반판으로 예약 구매 특전으로 제공된 건물 스킨은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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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핑크 메르시’ 자선 수익금 1,270만 달러 유방암 연구 재단 전액 기부

매니아 소식 2018.07.10 13:35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는 '오버워치(Overwatch®)' 가 지난 달 모금한 ‘핑크 메르시(Pink Mercy)’ 자선 캠페인 수익금 미화 1,270만 달러(약 140억) 전액을 유방암 연구 재단(BCRF, Breast Cancer Research Foundation) 에 기부한다고 10일(화) 밝혔다.


 


'오버워치' 는 유방암 연구 재단 기부를 통해 유방암 예방에 적극 동참한다는 취지로 지난 달9일(수) 부터 약 2주간 자사 인기 캐릭터 메르시(Mercy) 를 테마로한 ‘핑크 메르시’ 기간 한정 자선 스킨 및 티셔츠를 판매했다. 본 캐릭터는 오버워치 세계관 내 상대방을 치유하는데 평생을 바친 천재 과학자이자 수호천사인 앙겔라 치글러(코드명 메르시) 박사로 등장한다.


약 2주간 거둬들인 판매 수익금은 미화 12,703,828 달러(한화 약 140억) 다. 오버워치는 전 세계 플레이어 참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유방암 연구 재단에 기부할 방침이다. 이는 1993년 설립된 유방암 연구 재단 역사상 단일 기업 파트너사가 1년간 기록한 가장 많은 기부금이다. 캠페인 시작 전 오버워치가 보장한 최소 기부액은 미화 25만 달러(약 2억 7천만원) 로, 실제 기부액은 50배 이상이다.



  



이와 함께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오버워치가 전 세계 14명의 컨텐츠 크리에이터와 진행한 자선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서는 미화 13만 달러 이상(약 1억 4천만원) 누적 기부금이 모금됐다.


마이크 모하임(Mike Morhaime)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CEO겸 공동설립자(CEO and cofounder of Blizzard Entertainment) 는 “유방암 연구 재단은 유방암 예방, 치료 및 관리를 위한 새로운 리서치와 전략을 개발하고, 매일 같이 여성 건강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재단의 지속적인 노력에 기여할 수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고 밝혔다. 


이어 “본 자선 캠페인을 지지해준 전 세계 오버워치 플레이어의 오버워치에 대한 열정과 모두의 열린 마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스테파니 카우프먼(Stephanie Kauffman) 유방암 연구 재단 치프 스트레티직 얼라이언스 오피서(Chief Strategic Alliances Officer at BCRF)는 “전 세계 게임 커뮤니티 참여 유도를 통해 여성 건강을 위한 변화를 이끈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기념비적인 성과는 오랫동안 그 영향력이 지속될 것” 이라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성원 덕분에 유방암 예방 전략과 치료법 개선은 물론, 유방암 환자들의 생존율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해결책 마련이 더욱 가속화 될 것” 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 홈페이지 내 블로그 포스팅 또는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오버워치' 는 12세부터 이용 가능하며 Windows® PC, PlayStation™ 4 그리고 Xbox One 으로 즐길 수 있다. '오버워치' 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스크린샷이나 영상 등 자료는 블리자드 프레스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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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의 축제 '무법항 거래소' 성황리에 마무리

매니아 특집뉴스 2018.05.28 11:30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는 자사의 다중 접속 온라인 역할수행 게임(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의 세계관을 활용한 와우저들의 축제 ‘무법항 거래소’ 가 함께한 팬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5월26일(토)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잔디 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작년 첫 행사보다도 훨씬 늘어난 약 2만3천여명의 팬들이 함께 했다.


다채로운 와우 관련 콘텐츠와 즐길 거리로 꽉 채워졌던 이날 행사에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수년간 즐겨온 오랜 팬들은 물론, ‘와린이’ 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에 입문한지 얼마 안되는 신규 플레이어들 그리고 그 가족이나 친구들까지 다양한 연령과 세대의 팬들이 찾아, 단순한 게임을 넘어 하나의 문화이자 플레이어들의 삶 속 한 부분으로 어엿이 자리잡은 ‘14년 지기 친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는 자리였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지난 3월 공개된 바 있는 우나영(이하, 흑요석), 김정기 두 명의 유명 작가들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모티브로 제작한 ‘아티스트 오브 워크래프트' 작품이 팬들을 맞았다. 


또, 바로 그 앞 뜰에서는 오는 8월 16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격전의 아제로스(World of Warcraft®: Battle for Azeroth™)’ 시네마틱 속 전투를 거대한 스케일의 브릭으로 표현해 낸 조형물이 전시되어 팬들과 플레이어의 탄성을 자아냈다.




팬들의 수집욕을 자극했던 블리자드 스토어와 크리에이터들의 부스에서는 게임 속 영웅들의 피규어와 스태츄, 봉제 인형, 열쇠고리, 의류 등 다양한 공식 상품들은 물론,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크리에이터들의 진기한 와우 관련 물품들의 향연이 펼쳐졌으며, 구입을 위해 길게 늘어선 팬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통해 조기 매진되는 부스들도 쉽게 볼 수 있었다.



  




또, 행사장에서는 ‘아기 멀록’ 노래 및 영상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핑크퐁의 무대와 재기발랄한 코스튬 플레이 행사가 펼쳐졌고 오케스트라 지휘를 체험하는 컨덕트 어스(Conduct Us) 코너에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물론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등 블리자드 인기 게임의 웅장한 음악이 흘러나왔다.


무법항 거래소는 인기 가수 하림, 정인, 라이브 유빈 등의 축하 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오후 7시 메인 무대에서는 달콤한 목소리로 듣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라이브 유빈의 무대가 시작됐고, 독특한 창법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정인과 하림의 무대가 이어지며 시원한 봄 저녁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의 일곱 번째 확장팩인 ‘격전의 아제로스(World of Warcraft®: Battle for Azeroth™)’ 가 올해 8월 16일 정식 출시를 앞둔 가운데, 다시 한번 호드와 얼라이언스 간의 거대한 전쟁으로 뛰어들 팬들의 기대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신규 확장팩 및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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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2, 8강과 4강, 결승전 일정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5.21 15:12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의 공식 e스포츠 대회인 ‘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2018 Overwatch® Open Division Korea) 시즌2’ 의 8강, 4강 그리고 3/4위전 및 결승전이 5월 22일(화), 24일(목) – 8강, 26일(토) – 4강, 그리고 27일(일) – 3/4위전 및 결승전 진행된다고 밝혔다.


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2 는 실력 있는 아마추어와 프로가 함께 경쟁하고 협력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대회는 총 826개팀, 약 5,000여명의 플레이어들이 참가한 가운데 4월 28일(토) 온라인 예선을 시작하였으며 5월 22일(화)과 24일(목) 오후4시 8강, 5월 26일(토) 오후4시 4강을 거쳐 쳐 5월 27일(일) 오후4시 3/4위전과 대망의 결승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총 상금 1,200만원 규모의 이번 대회의 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준우승 팀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그리고 대회 3등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상위 4팀에게는 국내 최고의 오버워치 이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로 가는 관문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Overwatch® Contenders Trial)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여기에 대회의 4등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5등부터 8등팀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제공된다. 또한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증정된다.


이번 시즌2부터 대회는 실력 차이에 따라 챌린저 예선과 마스터 예선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챌린저 예선은 시즌 등급과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여 참여의 폭을 넓혔고 마스터 예선은 팀원 전원이 시즌8 기준 마스터 등급 이상으로 구성되어 더욱 경쟁력 있는 플레이어들이 서로 경쟁을 하였다.


이를 통해 마스터 예선의 경우, 전 프로게이머들로 이루어진 팀을 이기고 올라온 ‘프리시아(Frecia)’, 오버워치 APEX 챔피언의 이름을 이어받은 ‘GC부산 웨이브’ 등 프로 수준의 팀들이 대거 등장하여 상위리그 못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2 8강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는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트위치 채널을 통해서 생중계 된다. 더욱 쉽고 빠르게 이번 대회를 포함한 오버워치 e스포츠 경기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은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트위치 채널을 팔로우하고 오버워치 컨텐더스를 포함 경기들의 생방송 시작 시간을 비롯하여 채널 활동과 관련한 알림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2 에 대한 정보를 포함한 오버워치 e스포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오버워치 e스포츠 생태계 ‘프로로 가는 길’ 의 시작점에 위치하고 있는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는 올해 첫 시즌부터 큰 성공을 거두며 오버워치 e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한 바 있다. 실력 면에서도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1 우승을 차지했던 ‘세븐(SeveN)’ 의 경우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Overwatch® Contenders Korea) 에서 활약하며 한국 오버워치 e스포츠를 대표하는 팀으로 자리잡았다.


더불어, 오픈 디비전 대회의 전신인 ‘오버워치 PC방 경쟁전’ 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GC부산’ 은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의 전신인 ‘오버워치 APEX 코리아’ 에서 로열로더(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올라온 팀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 로 우승을 차지하고 꿈의 무대인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의 ‘런던 스핏파이어’(London Spitfire) 팀으로 이적하기도 했다.


오버워치는 12세부터 이용 가능하며 Windows® PC, PlayStation™ 4 그리고 Xbox One 으로 즐길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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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유방암 예방지원 ‘핑크 메르시’ 기간 한정 자선 스킨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5.09 14:27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의 인기 캐릭터 메르시(Mercy) 를 테마로한 ‘핑크 메르시(Pink Mercy)’ 기간 한정 자선 스킨을 오늘 출시하고,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한다고 9일(수) 밝혔다.


본 캠페인은 유방암 연구 재단 기부를 통해 유방암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기획됐다. 스킨 판매는 오늘부터 태평양 표준시 기준 21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기간 중 ‘핑크 메르시 스킨’ 판매 수익금 전액은 유방암 연구 재단(BCRF, Breast Cancer Research Foundation) 에 기부된다. 최소 보장 기부액은 미화 25만 달러(약 2억 7천만원) 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캠페인 종료 후 최종 기부액을 공개할 방침이다.


‘핑크 메르시’ 기간 한정 자선 스킨은 오버워치 인기 영웅 메르시를 테마로 제작됐다. 오버워치 세계관 내 본 캐릭터는 상대방을 치유하는데 평생을 바친 천재 과학자이자 수호천사인 앙겔라 치글러(코드명 메르시) 박사로 등장한다. 스킨 구매 가격은 1만 6천원(부가세 포함) 이다.



기부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오버워치 게임 라이선스가 있는 유효한 Battle.net 계정이 필요하며, 블리자드 앱이 PC 에 설치돼 있어야 한다. PlayStation™ 4 및 Xbox One 플레이어 역시 참여 가능하다.


한편, '오버워치' 는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전세계 컨텐츠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특별한 자선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5월 9일부터 21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까지 순차 진행될 본 이벤트 라이브 스트리밍 중 접수된 모든 기부금 역시 유방암 연구 재단에 기부되며, 트위치 채널을 통한 생방송 시청자들에게는 핑크 메르시 스프레이와 플레이어 아이콘 등이 단계별 제공된다. 한국 제작 방송은 10일(목) 저녁 8시부터 시작된다.


본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 홈페이지 내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를 통해서는 ‘핑크 메르시’ 캠페인 소개 영상 및 개발자 업데이트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오버워치' 는 12세부터 이용 가능하며 Windows® PC, PlayStation™ 4 그리고 Xbox One 으로 즐길 수 있다. '오버워치' 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스크린샷이나 영상 등 자료는 블리자드 프레스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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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City Launches Harry Potter: Hogwarts Mystery On the App Store and Google Play

매니아 소식 2018.04.26 14:13

Jam City, a Los Angeles based mobile games studio, announced today that the new mobile game Harry Potter: Hogwarts Mystery is available to download now on the App Store and Google Play. Developed by Jam City in partnership with Warner Bros. Interactive Entertainment, Harry Potter: Hogwarts Mystery is the first mobile game where players create their own character and experience life as a Hogwarts student. 


The game will launch under Warner Bros. Interactive Entertainment's Portkey Games, a label dedicated to creating new mobile and videogame experiences that place the player at the center of their own adventure, inspired by J.K. Rowling’s original stories. 




“There are so few moments where a mobile entertainment company has the chance to truly bring magic into the world and we’ve been thrilled by the amazing response our game has already received from Harry Potter fans everywhere,” said Chris DeWolfe, co-founder and CEO of Jam City. “We at Jam City have been working hard to ensure that any aspiring witch or wizard can enter Hogwarts through their smartphones and tablets and begin their magical journeys.” 


The story of Harry Potter: Hogwarts Mystery is set in the 1980s. In the game, players will progress as a student through Hogwarts, joining one of its four houses. Players will be able to create and upgrade personalized characters using an avatar customization system, learn an arsenal of magical skills, and form relationships with other students. They will also be able to master everything from crafting potions under Snape’s critical eye, to Transfiguration with Professor McGonagall. Along with interactive spellcasting, the game features an encounter system where narrative choices impact parts of the story. 


"Being involved in the making of the Harry Potter: Hogwarts Mystery mobile game will give great pleasure to my grandchildren,” said Dame Maggie Smith, voice of Professor McGonagall in the game. 


Players will also be introduced to some original game characters like Penny, a popular Hufflepuff potions expert, Tulip, a rebellious Ravenclaw prankster, and Merula, a Slytherin with a dark past. As players unravel the Hogwarts mystery, they will explore familiar locations like Diagon Alley and Hogsmeade. 


Harry Potter: Hogwarts Mystery is free to play and is available NOW on mobile devices via the App Store and Google Play. For more details on Harry Potter: Hogwarts Mystery, and to connect with other Harry Potter fans, visit https://www.facebook.com/HPHogwartsMysteryhttps://twitter.com/HogwartsMystery, and for more information visit http://www.harrypotterhogwartsmyster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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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시티, 앱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해리 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4.26 14:01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모바일 게임 스튜디오 잼 시티(Jam City) 가 이제 앱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새로운 모바일 게임 ‘해리 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Harry Potter: Hogwarts Mystery)’ 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발표했다. 


잼 시티가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Warner Bros. Interactive Entertainment) 와 제휴해 개발한 해리 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는 플레이어들이 각자 캐릭터를 만들어 호그와트 학생으로서 삶을 경험하는 최초의 모바일 게임이다. 



이 게임은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포트키 게임스(Portkey Games) 브랜드에서 출시됐다. 포트키 게임스는 J. K. 롤링(J.K. Rowling) 의 오리지널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플레이어를 모험의 중심에 놓고 새로운 모바일 및 비디오 게임 경험을 창출하는 레이블이다. 


잼 시티의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크리스 드월프(Chris DeWolfe) 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세상에 마법을 펼칠 기회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사방에서 해리 포터 팬들이 우리 게임에 보여준 놀라운 반응에 가슴이 짜릿했다.” 며, “우리 잼 시티는 마녀나 마법사를 꿈꾸는 사람이면 누구나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이용해 호그와트에 입학해 마법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했다.” 고 말했다. 


‘해리 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 의 이야기 배경은 1980년대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들은 호그와트 마법 학교에 들어가 4개의 기숙사 중 한곳에 합류해 학생으로서 생활을 하게 된다. 


  


플레이어들은 아바타 맞춤 시스템을 통해 개인 캐릭터를 만들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마법 기술을 배우고 다른 학생들과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또한 스네이프 교수의 날카로운 감독 하에 묘약을 만들고 맥고나걸 교수와 함께 변신술을 익히는 등 다양한 마법을 익히게 된다. 이 게임은 대화형 주문을 통해 플레이어의 선택이 이야기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이 게임에서 맥고나걸 교수의 목소리 연기를 한 배우 매기 스미스(Maggie Smith) 는 “해리 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 모바일 게임 제작에 참여한 덕분에 손주들에게 큰 기쁨을 주게 됐다.” 고 말했다. 


플레이어들은 후플푸프(Hufflepuff) 기숙사의 묘약 전문가 페니(Penny), 래번클로(Ravenclaw) 기숙사의 반항적인 장난꾸러기 튤립(Tulip), 어두운 과거를 지닌 슬리데린(Slytherin) 기숙사의 메룰라(Merula) 같은 소설 해리 포터의 등장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또한 플레이어들은 호그와트의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동안 다이건 앨리(Diagon Alley) 와 호그스미드(Hogsmeade) 같은 익숙한 장소를 탐색하게 된다. 


‘해리 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 는 무료 게임이며 앱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지금 바로 모바일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이 게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거나 다른 해리 포터 팬들과 연결하고 싶으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PHogwartsMystery) 와 트위터(https://twitter.com/HogwartsMystery) 를 클릭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harrypotterhogwartsmystery.com) 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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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테라' 콘솔 버전 100만 다운로드 돌파

매니아 소식 2018.04.25 10:28

블루홀(대표 김효섭) 은 온라인 게임 '테라' 의 콘솔 버전이 출시 약 3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금일(25일) 밝혔다.


블루홀은 자회사 엔매스엔터테인먼트(En Masse Entertainment, 이하 엔매스) 를 통해 지난 4일 '테라' 콘솔 버전을 북미, 유럽 지역에 출시했다. 현재 여러 한국 MMORPG 가 글로벌 시장에 나와있지만 그 가운데 콘솔 버전으로 정식 런칭한 것은 '테라' 가 처음이다. 부분유료화로 출시된 '테라' 콘솔 버전은 현재까지 약 7만 명의 동시접속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엔매스는 2017년 3월 미국 보스톤에서 진행된 국제 게임쇼 팍스 이스트(PAX East) 에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한 이래로 세 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플레이스테이션4(PlayStation®4) 와 엑스박스원(Xbox One) 에 게임을 내놨다.


'테라' 콘솔 버전은 게임 콘솔용 콘트롤러의 조작감을 살려 프리타겟팅 시스템 특유의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2011년 출시된 PC버전 원작의 방대한 판타지 세계관과 콘텐츠를 그대로 담아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인터페이스와 조작 시스템은 콘솔 기기에 최적화했다.


  


2015년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MMORPG 1위를 기록하기도 한 '테라' 는 올해로 서비스 8주년을 맞았다. 현재 한국, 북미, 유럽, 일본, 대만, 러시아, 태국 7개 지역에서 서비스 중이며 전세계 2,500만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블루홀 김효섭 대표는 “테라의 지식재산권(IP) 이 PC 와 모바일을 넘어 콘솔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 중이다.” 라며, “콘솔시장에서 국산 MMORPG 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향후에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 서비스로 콘솔 유저들과의 만남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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