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에이수스 ASUS 부스 레이싱 모델 in 지스타 2017

매니아 UCC 2017.12.15 16:21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2393978


안녕하세요~ B.k Mania 입니다.


이번 영상은 지난 201.11.16(목) ~19(일)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게임쇼 G-Star 2017에서 

촬영한 에이수스ASUS 부스에 있는 레이싱 모델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주위평가로는 이번 지스타에 나오신 모델들 중에서 미인 분들만 모였다는 부스로 유명하셨습니다.


위 영상 즐감하시고~ 부디 추천! 공유! 채널 구독 부탁드려요



모델 : 임솔아



모델 : 한지오



모델 : 박 하



모델 : 서윤아



모델 : 최별하



영상제작 및 콜라보 문의 (kbk518@naver.com)


ASUS ROG, 지스타 2017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쇼케이스 선보이며 성공적 마무리

매니아 소식 2017.11.23 11:05

압도적인 성능과 혁신적인 기술들을 통해 전 세계 No.1 게이밍 하드웨어 브랜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에이수스(ASUS) 가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지스타 2017’ 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쇼케이스를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지스타(G-STAR) 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며 지스타 조직 위원회,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게임 박람회다. 올해의 경우 35개국 676개사 2857개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전년 대비 약 2.8% 증가한 22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오면서 역대 최대의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에이수스 역시 자사의 게이밍 하드웨어 브랜드인 Republic Of Gamers(이하 ‘ROG’) 를 전면에 내세우며 ‘ROG G-STAR 2017’ 를 메인 타이틀로 게이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역대 최대 규모인 총 40개의 ROG부스를 대전 및 방송 공간, 체험 공간, 제품 전시 공간의 3개 컨셉으로 나눴다. 최신 게이밍 PC, 부품, 장비 전시는 물론 부스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과 함께 ROG 브랜드의 게이밍 체어, 마우스 패드, 티셔츠 등 다양한 ROG 굿즈의 판매가 진행되기도 했다.


특히 4일 동안 이루어진 행사 기간 동안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ROG 신제품에 대한 출시 행사부터 ‘리그오브레전드’, ‘오버워치’,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등 국내외 게이머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다양한 게임들의 이벤트 매치까지 다채로운 형태의 이벤트들이 진행되어 높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지스타 기간 동안 ASUS ROG 부스에서는 4일 동안 상이한 컨셉의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지스타 첫날인 16일에는 ‘TECH’를 주제로 ROG가 12월 선보일 예정인 새로운 게이밍 제품들의 론칭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약 40여명의 기자들과 파워 블로거 들이 자리한 가운데 ROG 게이밍 노트북과 ROG 게이밍 모니터, MAXIMUS X Formula 메인보드, ROG STRIX GTX1070Ti A8G 그래픽 카드 등 다양한 ROG 하드웨어들이 소개되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MR(Mixed Reality)기술을 기반으로 한 에이수스 MR 디바이스에 대한 소개 시연이 있었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JOY’를 주제로 오버워치 프로게임단인 ‘GC부산’과 함께한 현장 이벤트와 코스튬 플레이 팀 ‘PAF’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코스플레이 쇼 및 오버워치 게임 대전, 그리고 MS의 새로운 레이싱 게임인 ‘FORZA 7’ 타임 트라이얼 매치가 진행되어 방문객들을 즐겁게 했다. 


셋째 날의 테마는 ‘Join The Republic’으로, 에이수스의 글로벌 유저 참여 캠페인인 ‘JTR’ 캠페인의 한국 대표팀을 선발하는 경기와 LCK(League of Legend Champions Korea)소속의 락스 타이거즈(ROX Tigers) 팀과의 평가전이 진행되었다. 


마지막 4일차의 테마는 ‘STAR’ 였다. 배틀그라운드 스트리머인 ‘EVERMORE’ 선수를 비롯 LCK 소속 KT Rolster 팀의 스타 플레이어인 ‘Deft’, ‘Mata’ 선수 등 최고 인기의 E-Sports 스타들이 ROG 부스를 방문하여 사인회, 현장 스트리밍, 방문객들과의 현장 대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이 진행된 ROG 부스에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게이밍 하드웨어들의 면면은 아래와 같다. 


◇지스타 2017에서 입증된 우수성, 에이수스 메인보드 시리즈 


에이수스는 이번 지스타 2017에서 인텔의 최신 Z370 칩셋을 탑재한 Z370 시리즈 메인보드는 물론, AMD RYZEN 프로세서 기반의 X370, B350 시리즈 메인보드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제품 16종을 선보이며 게이머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실제 제품이 전시되었던 ROG 부스 이외에도 넥슨 부스에 설치된 약 580대의 체험 PC와 약 30여대의 체험 PC가 설치된 트위치(Twitch)부스 등에도 에이수스 메인보드 기반의 체험 PC가 설치되어 특유의 높은 안정성과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차원이 다른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에이수스 그래픽 카드 시리즈 


세계 최초의 전 공정 자동화 시스템인 ‘Auto-Extreme Technology’를 채택하였으며 40% 이상 면적이 증가한 독특한 히트싱크를 탑재한 특유의 쿨링 시스템인 ‘MaxContact Technology’ 등 획기적인 기술들로 차원이 다른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 


에이수스 그래픽 카드는 엔비디아의 최신 GPU인 GeForce GTX 1070Ti를 탑재한 ROG STRIX GeForce GTX 1070Ti A8G를 비롯한 약 10여 종의 제품들이 현장에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화한 성능과 게이머 친화적 디자인으로 무장한 ROG 시리즈 게이밍 노트북 시리즈 


국내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많은 게이머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ROG 게이밍 노트북들 역시 다양한 제품들이 현장에 전시되어 방문객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ROG가 이번 지스타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ROG GL503 시리즈와 ROG GL703 모델, 그리고 ROG FX503 모델이 높은 주목을 받았다. 


GL503 시리즈의 경우 FPS 게이머들을 위해 NVIDIA GeForce 1000시리즈 그래픽 카드와 144Hz 패널을 장착한 ‘GL503 스나이퍼’, MOBA 게이머들을 위해 디자인된 ‘GL503 소환사’ 모델로 구분되며 두 개의 모델은 공히 2.4cm의 얇은 두께와 2.5Kg라는 적은 무게, 그리고 게이밍 키보드에서나 볼 수 있었던 N-Key Roll-Over 기능이 적용된다. 


또한 ROG GL703 모델은 17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가 돋보이는 고급형 게이밍 노트북이며 FX503 모델은 시리즈 별로 상이한 GeForce 계열의 그래픽 카드들을 탑재하여 유저들의 입맛에 맞게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 외에도 게이머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는 PG, XG, MG 시리즈 게이밍 모니터와 11월 새롭게 출시됐다. 


엔비디아의 G-Sync 기술과 ASUS Aura Sync 기술이 탑재된 ‘PG27VQ’ 게이밍 모니터 그리고 압도적인 네트워크 커버리지와 빠른 속도로 하이엔드 공유기 사용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에이수스 유무선 공유기 제품이 전시됐다. 


인텔 7세대 코어 i7-7700HQ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NVIDIA GeForece GTX1060~1080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여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저소음 저발열 데스크탑 PC ‘ROG G20CI’ 등을 체험해볼 수 있으며 다양한 디자인의 커스텀 수냉 PC들 까지 전시하여 ROG 부스 곳곳에 화려함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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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부산,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우승!

매니아 소식 2017.10.23 13:46

GC부산이 CJ E&M 게임 채널 OGN 을 통해 생중계되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공식 e스포츠대회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정상에 서며 로얄 로더의 탄생을 알렸다. 10월 21일(토) 저녁 6시 일산 킨텍스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러너웨이에 4대 3으로 승리한 것.  

 

이 날 우승한 GC부산은 하위 리그인 챌린저스를 통과해 이번 시즌 처음 APEX 무대를 밟은 후 조별 리그 2위, 8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루나틱하이, 4강전에서는 지난 시즌 준우승팀 클라우드나인 콩두까지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파트너였던 러너웨이는 이번 시즌 지옥의 조로 불리는 B조에서 1위로 8강에 진출하고 매경기 팬들을 열광시키는 명경기로 짝수 시즌의 황제라는 별명을 얻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결승전은 러너웨이라는 새로운 전설의 시작이냐 GC부산이라는 새로운 로얄로더의 탄생이냐로 팬들의 기대가 컸다. 

 

두 팀은 이번 시즌 1대 0으로 러너웨이가 8강전에서 승리한 바 있었지만 세트스코어 3대 2 박빙의 승부였기 때문에 이것만으로 승부를 함부로 점치기는 힘들었다. 

 

그렇게 시작된 결승전 1세트는 네팔. 뚝심있게 겐지-트레이서 조합으로 진영을 꾸린 러너웨이에 비해 GC부산은 파라를 픽하며 변주를 택했고 먼저 1세트 승리를 취했다. 전략이 먹힌 GC부산은 헐리우드에서의 2세트에서 솜브라를 픽하며 전략적 우위를 가지려 했지만 이번에는 실패, 2세트를 내주며 1대 1이 됐다. 

 

하나무라에서 진행된 3세트는 먼저 공격한 러너웨이가 2거점을 뚫으며 마무리 했지만 GC부산은 러너웨이의 2거점을 차지하지 못하며 패배, 2대 1로 스코어가 벌어졌다. GC부산이 심기일전한 4세트는 러너웨이 콕스가 위도우메이커를 픽하며 과감한 원힐 작전을 하는 등 승부를 걸었고 맞 겐-트 조합으로 나선 GC부산이 2점만을 내준 후 공격에서 3점을 따내며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5세트는 아누비스 신전. 콕스의 위도우메이커, 리퍼 픽으로 원힐 작전을 계속해 밀어부친 러너웨이에 대항해 둠피스트, 솜브라, 바스티온 등 총력전으로 맞선 GC부산이 5세트를 따내며 다시 리드를 했다. 스코어는 3대 2. 마지막에 몰린 러너웨이의 집중력은 역시 남달랐다. 러너웨이 학살과 스티치의 겐지-트레이서가 강력한 공격을 발휘하며 도라도에서 진행된 6세트 승리를 잡아내며 다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왔다.

 

엎치락 뒤치락 세 번의 동점 후 이어진 운명의 7세트 전장은 아이헨발데. 선공한 GC부산은 스티치와 후렉의 겐지-트레이서 조합으로 3점을 먼저 따냈고, 이어진 수비에서 러너웨이의 거센 공격을 1점으로 막아내며 결국 4:3 승리를 거뒀다. 챌린저스에서 우승까지 거침없이 정상에 오른 GC부산은 새로운 로얄 로더로 APEX 시즌4의 왕좌에 올랐다. 

 

한편,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결승전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롯데칠성 핫식스에서 관람객 전원에게 음료를 제공했고 스파이럴 캣츠 코스프레 쇼와 사인회는 오버워치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 외 블리자드 팝업 스토어, HP 및 벤큐 제품 전시 및 각 팀에서 운영하는 팬 부스 등 올 해 마지막 APEX 축제다운 흥겨움을 나눴다.  

 

GC부산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의 우승상금은 1억원, 준우승은 7천만원이다. 시청자 투표로 진행된 MVP 는 준우승팀 러너웨이의 학살, 결승전 MVP는 우승팀 GC부산의 프로핏이 선정됐다.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는 오버워치 APEX 시즌2 부터 연속 세 시즌 대회 후원을 하며 e스포츠의 흥행과 발전을 지원해온 롯데칠성 핫식스가 타이틀 스폰서, 인텔과 조위기어가 서브 스폰서, OGN 과 블리자드의 공동 주최로 진행됐다. 

 

이번 시즌 결승전 경기 초고화질 VOD는 온라인 플랫폼 티빙(TVING) 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조 지명식 등 대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OG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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