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MU) IP 제휴 캐릭터 ‘뮤 츄이햄스’, 베트남 1위 메신저에 입점

매니아 소식 2018.05.25 10:29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대표 IP 인 ‘뮤(MU)’ 에 친근하고 캐주얼한 유명 캐릭터를 더해 브랜드 인지도 확장에 적극 나선다. 오는 5월 29일 베트남 1위 모바일메신저 ‘잘로(ZALO)’ 에 ‘뮤(MU)’ 와 ‘쫄깃쫄깃햄스’ 의 콜라보레이션 캐릭터 ‘뮤 츄이햄스(MU X Chewyhams)’ 이모티콘을 정식 출시한다.


‘쫄깃쫄깃햄스’ 는 중국의 모바일메신저 ‘위챗(Wechat)’ 에서 1억 건이 넘는 판매 실적을 갖춘 국내 캐릭터 사업체 ‘퓨니(Funi)’ 사의 대표 캐릭터다. 해당 캐릭터는 메신저 이모티콘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피규어와 캐릭터 상품으로 제작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웹젠이 ‘뮤 츄이햄스’ 캐릭터 이모티콘을 출시한 ‘잘로(ZALO)’ 는 베트남 기업 ‘VNG그룹’ 에서 내놓은 현지 시장점유율 1위의 모바일메신저 앱이다. 지난 2012년 출시된 이후로 현재까지 약 8,00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해 전체 베트남 인구(9,600만 명) 중에 80%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이번 캐릭터 이모티콘 출시를 통해 게임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뮤(MU)’ 라는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이를 통한 게임 유입 등 잠재적 고객 확보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외에도 웹젠은 올해 초에 열린 ‘홍콩국제라이선싱쇼’ 에서 ‘센티넬’ 사의 ‘35메카트로위고’ 와 ‘뮤(MU)’ 의 콜라보 캐릭터 상품 제작에 대한 협력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올해 하반기 캐릭터 상품 제작을 마무리하고 홍콩을 비롯한 한국, 일본 등에 출시한다.


한편, 웹젠은 2015년 ‘뮤 오리진(전민기적)’ 을 베트남에 출시해 현지 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베트남 모바일게임 시장은 지난 2015년 이후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게임업계의 ‘블루오션’ 으로 각광받고 있는 동남아 대표 게임 시장이다.


웹젠은 5월 30일부터 현지 파트너사 VNG 그룹을 통해 자사 모바일게임 ‘기적 뮤(MU): 최강자’ 의 베트남 비공개테스트(Closed Beta Test, CBT) 를 진행하고, 빠르면 상반기 중에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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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테라' 콘솔 버전 100만 다운로드 돌파

매니아 소식 2018.04.25 10:28

블루홀(대표 김효섭) 은 온라인 게임 '테라' 의 콘솔 버전이 출시 약 3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금일(25일) 밝혔다.


블루홀은 자회사 엔매스엔터테인먼트(En Masse Entertainment, 이하 엔매스) 를 통해 지난 4일 '테라' 콘솔 버전을 북미, 유럽 지역에 출시했다. 현재 여러 한국 MMORPG 가 글로벌 시장에 나와있지만 그 가운데 콘솔 버전으로 정식 런칭한 것은 '테라' 가 처음이다. 부분유료화로 출시된 '테라' 콘솔 버전은 현재까지 약 7만 명의 동시접속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엔매스는 2017년 3월 미국 보스톤에서 진행된 국제 게임쇼 팍스 이스트(PAX East) 에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한 이래로 세 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플레이스테이션4(PlayStation®4) 와 엑스박스원(Xbox One) 에 게임을 내놨다.


'테라' 콘솔 버전은 게임 콘솔용 콘트롤러의 조작감을 살려 프리타겟팅 시스템 특유의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2011년 출시된 PC버전 원작의 방대한 판타지 세계관과 콘텐츠를 그대로 담아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인터페이스와 조작 시스템은 콘솔 기기에 최적화했다.


  


2015년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MMORPG 1위를 기록하기도 한 '테라' 는 올해로 서비스 8주년을 맞았다. 현재 한국, 북미, 유럽, 일본, 대만, 러시아, 태국 7개 지역에서 서비스 중이며 전세계 2,500만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블루홀 김효섭 대표는 “테라의 지식재산권(IP) 이 PC 와 모바일을 넘어 콘솔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 중이다.” 라며, “콘솔시장에서 국산 MMORPG 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향후에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 서비스로 콘솔 유저들과의 만남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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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등록 50만 '루나온라인M' 24일 출시 예고

매니아 소식 2018.04.18 11:30

인기 온라인 게임 루나온라인 IP 를 활용한 모바일 신작 ‘루나온라인M’ 국내 출시일이 결정됐다.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게임펍은 달빛 로맨스 RPG ‘루나온라인M’ 이 오는 24일(화) 출시된다고 금일(18일) 밝혔다. 4월 초부터 진행한 ‘루나온라인M’ 사전등록에는 50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참여했으며, 공식 카페에 출시 후 게임을 함께 즐길 길드원을 모집하는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수십 여 개의 길드가 미리 생성되는 등 게이머들의 관심이 뜨겁다.



2007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루나온라인은 신비로운 판타지 세계관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눈길을 사로잡는 PC 온라인 게임으로 타 게임과는 차별화된 친구 매칭 시스템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해외에 진출, 대만에서 OBT(Open Beta Test, 공개시범 테스트) 2주 만에 MMORPG 1위에 오르며 국민게임 칭호를 얻은 히트작이다.


루나온라인 IP 를 기반으로 제작된 ‘루나온라인M’ 은 원작의 장점을 살린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물론, 결혼을 비롯한 커뮤니티 시스템, 게이머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꾸미기 콘텐츠 등을 모바일로 구현해 기존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 여러 가지 모드의 전투 콘텐츠와 이를 기반으로 한 성장 시스템, 타 유저들과의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길드 시스템, 펫 등 콘텐츠가 다양하다.


한편, ‘루나온라인M’ 은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신청만해도 1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지는 설레임 패키지를 지급한다. 


  


또한, 함께 게임을 즐기고 싶은 친구가 사전 예약에 동참하면 커플 코스튬을 선물하고, 공식 카페를 통해 미리 길드에 가입하면 게임머니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펼친다. 사전등록 신청 기간 동안 GM루나, GM써니와 라이브 채팅을 진행해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도 가진다.


‘루나온라인M’ 사전등록은 구글 플레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amepub.lu.g), 자체 사전등록 페이지(http://luna.gamepub.co.kr), 사전등록 전문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lunarpg)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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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특별 이벤트 ‘드네M 라디오’ 성공적으로 마무리

매니아 소식 2018.04.12 14:28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 와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 는 공동 퍼블리싱하는 동화 같은 콤보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에서 진행한 특별 이벤트 ‘드네M 라디오’ 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드네M 라디오’ 는 게임 내 라디오 방송을 청취할 수 있는 기능이다. 4월 11일(수) 오후 8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첫 방송은 파일럿 형식으로 인기 BJ 최고기와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의 캐릭터 ‘릴리’ 와 ‘카라큘’ 을 연기한 성우 송하림이 진행자로 참여했다. 



먼저, 사전에 사연을 신청한 유저들에게 전화를 연결하는 ‘드래곤네스트M TIP! TALK!’ 이벤트가 진행됐다. 캐릭터 성장 팁을 비롯해 ‘결투장’ 에서 승리를 거두는 방법, 1위 길드를 유지하는 비결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외에도 BJ 최고기와 파티를 구성해 레이드에 참가하는 ‘도전! 드래곤네스트M’ 이벤트와 게임 속 진행자들의 캐릭터를 찾아 스크린샷을 촬영하는 ‘BJ 최고기와 송하림을 잡아라!’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액토즈소프트 변경호 사업실장은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에서 처음 시도한 라디오 방송에 많은 유저 분들이 호응을 보내 주셔서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유저 분들과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동화 같은 콤보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는 아이덴티티게임즈의 PC 온라인 게임 ‘드래곤네스트’ IP 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으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정보는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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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 ARK’ 출시 첫 주 만에 스팀 주간 판매 순위 10위권 진입

매니아 소식 2018.04.03 13:25

스네일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복셀기반의 샌드박스형 게임 ‘Pix ARK’ 가 출시 첫 주 만에 스팀 판매 순위 8위에 안착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Pix ARK’ 는 13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은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 의 IP 를 활용한 신작이다. 


플레이 방식과 화면에서 창의적인 요소를 창출한 ‘Pix ARK’ 는 월드 전체가 복셀로 이뤄져 어떤 지형이든 변형이 가능하며, 높은 자유도와 창의적인 플레이 방식으로 스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공개된 팬들의 후기에 의하면 ‘스트레스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성’ 과 ‘창의적인 복셀 아트’ 를 인기의 비결로 언급했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플레이 한 다양한 게임플레이 영상이 노출되면서 그 인기는 더욱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Pix ARK’ 는 스팀 얼리엑세스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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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NGSOFT Releases 3D Flight Shooting Game ACEonline-DuelX VR

매니아 소식 2018.04.03 13:00

MASANGSOFT (CEO Sam Suk Kang) announced the launch of the 3D flight action game ‘ACEonline-DuelX VR.’ 


ACEonline-DuelX VR was created using the IP of the SF flight shooting MMORPG ‘ACE Online’, which is being developed and serviced by the company. 



ACEonline-DuelX VR is a 3D Flight shooting game featuring stylish action. Its flight actions are fully implemented through easy manipulation. It provides attractive scenarios and ample stages. It also features a wide range of individual gears, allowing users to play freely. 


An official at MASANGSOFT stated that “We hope to bring more realistic game with VR system which stimulates all your senses.” 


‘ACEonline-DuelX VR' can be downloaded from Oculus Market now. 


  


MASANGSOFT is a game developer and publisher specialized in PC Online, Mobile, VR titles. Founded in 2004, the flagship product ‘ACE Online’ is now serviced under 16 languages. 


It also develops and service unique online titles like ‘DK Online’, ‘Pristontale’, ‘Fishing Hero’, ‘Gunz’,‘Call of Chaos‘,‘Skid Rush’, ’Laghaim‘, ’Microvolts‘ globally. In addition, unique mobile contents like ‘Zombie pang’,‘ACE-X’,‘ Airwars VR’ are also under development by its mobile studio.


Oculus Market: http://www.oculus.com/experiences/gear-vr/16780336

ACE Online Global: http://global.masangsoft.com

ACE Online Europe: http://ar.masangsoft.com

ACE Online Japan: http://aojp.masangsoft.com

Website: https://www.masangs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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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액션 게임 ‘메탈슬러그XX 온라인’ 정식 서비스 실시

매니아 소식 2018.02.09 10:59

CocoBear 는 자사의 모바일 액션 게임 '메탈슬러그XX 온라인' 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금일(9일) 밝혔다. 


20년간 사랑받아온 인기 IP(지적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 ‘메탈슬러그’ 의 정식 판권 계약을 통해 출시하게 된 '메탈슬러그XX 온라인' 은 모바일 버전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와 고화질 그래픽으로 무장한 것이 특징이다. 반면, 원작 특유의 액션과 캐릭터, 적군, 보스 등은 그대로 리메이크되어 이용자들을 반긴다. 



여러 명의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되어 색다른 ‘메탈슬러그’ 의 재미를 선사한다. 3인 파티를 구성하여 3대3 PVP 팀대전을 즐길 수 있음은 물론, 다수 이용자들과 합심하여 강력한 보스를 처치하는 보스전도 플레이할 수 있다. 


'메탈슬러그XX 온라인' 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게임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15일간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매일 다른 아이템을 제공한다. 다이아와 각종 훈련서 등을 포함하여 최대 캐릭터 조각과 전차 조각, 골드까지 받아볼 수 있다. 

 


  



CocoBear 관계자는 “오늘 드디어 게임이 정식 출시했다. 원작의 향수를 가지고 있던 분들도 추억을 되살려 게임을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고,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플레이할 수 있다.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면서 기존 메탈슬러그의 명성을 잇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한편, '메탈슬러그XX 온라인' 은 시일 내 원스토어를 통해서도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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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4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2.06 16:15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4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2월 6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4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36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3분기) 대비 21.6%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91.0%, 당기순이익은 97억원으로 240.9% 증가했다. 전년대비로는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4.2%/ 7.6%/ 27.8% 감소했다.


 


웹젠의 4분기 매출은 중국에서 ‘뮤(MU)’ IP 제휴 게임들이 흥행하면서 전 분기(2017년 3분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견인했고, 국내에서 직접 출시한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이 시장에 안착하면서 상승세를 더했다.


3분기까지 부진했던 웹젠의 2017년 연간 누적실적은 영업수익 1663억원, 영업이익 440억원, 당기순이익 300억원으로 전년(2016년)대비 24.4%, 23.0%, 33.2% 감소했다.



2017년 4분기 성장세로 전환한 웹젠의 실적은 당분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018년 1월 중국에서 먼저 출시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의 후속작(중국명 ‘기적MU: 각성’) 은 출시 후 한 달이 지난 현재도 중국 내 iOS매출순위 5위권을 유지하면서 1분기 매출 상승을 이끌 주요 매출원으로 자리잡았다.


웹젠은 2018년 상반기 중 해당게임(기적MU: 각성)의 한국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출시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상반기 중 ‘대천사지검 H5(한국 서비스명 미정)’ 등 HTML5 로 개발한 게임들의 국내외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해외시장을 노리고 준비해 온 모바일전략게임 ‘FIRST HERO(퍼스트 히어로)’ 의 글로벌서비스를 상반기 중 시작한다.


웹젠은 ‘FIRST HERO’ 를 비롯해 국내 개발사 및 게임개발 자회사에서 직접 개발한 게임들의 국내외 게임서비스(퍼블리싱) 경험을 쌓는 한편, 게임서비스 장르를 넓히면서 게임회원들을 유치해 게임퍼블리셔로서의 입지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웹젠은 대표이사 직속으로 신작게임 발굴(‘게임소싱’) 부서를 정비해 퍼블리싱 계약 및 투자 대상 개발사와 접촉하는 등 퍼블리싱 비중을 높이기 위한 대외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자체 개발과 직접 퍼블리싱 사업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개발과 사업 부문 모든 임직원들이 여러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개발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은 계속하고, 국내외 여러 개발사들을 만나 투자 및 퍼블리싱 사업 기회를 찾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확보하는데 더욱 주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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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RPG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정식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1.30 16:22

글로벌 게임기업 ㈜그라비티(대표 박현철) 는 ‘라그나로크’ IP 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RPG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이 30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은 지난 9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으로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에서 매출순위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피쳐드에 선정 되는 등 게임성을 인정 받았다. 


 


이 게임은 원작 '라그나로크' 의 핵심 콘텐츠인 커뮤니티 기능이 특징이며, 실시간 영상 시스템을 통해 게임 플레이 영상과 공략을 공유할 수 있는 등 소통의 즐거움을 극대화 시켰다. 


특히 '라그나로크 온라인' 의 BGM 과 독특한 전직 시스템, 코스튬 등을 그대로 계승해 원작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전망이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접속 시 일별 보상을 지급 받을 수 있는 로그인 보상 이벤트를 실시하고 유저들에게 1일차부터 7일차까지 다양한 보상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오는 2월 12일까지 환생에 성공한 모든 유저들을 대상으로 의상 코인 10개와 루비 100개를 100% 지급한다. 


그라비티 정일태 PM 은 “자동 사냥과 방치형 RPG가 주를 이루는 국내 시장에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은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가져올 것” 이라며, “원작의 향수와 모바일게임 환경에 최적화 된 여러 콘텐츠, 그리고 쉬운 게임성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다.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정식 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에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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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미디어 웹툰, 미국 시장 트랜스미디어 프로젝트 가동

매니아 소식 2018.01.23 10:13

‘수평선’이라는 작품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웹툰 에이젼시 울트라미디어가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부천클러스터 G-START 프로그램 참가기업으로 자체 판권을 보유한 다양한 웹툰으로 미국 시장 내 2차 저작물 진출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울트라미디어는 웹툰을 기획, 제작,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특히 미국의 마블과 같이 만화(웹툰) 의 원작 IP를 활용해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캐릭터, 게임 등 다양한 2차 산업으로의 확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대략 100타이틀 정도의 웹툰을 제작,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기성 작가부터 신인 작가까지 기획에 참여하며 초기 기획부터 미디어믹스를 고려해 웹툰을 제작하기에 2차 산업의 결과물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울트라미디어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미국의 만화 시장과 원작 IP의 2차 저작물 확대 현황 등의 조사를 통해 웹툰의 미국 진출과 2차 저작권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김준영 울트라미디어 대표는 “이번에 선보인 ‘모기전쟁’ 과 ‘배틀카이트’ 의 웹툰IP 로 미국 시장 내 서비스와 2차 저작물 진출에 성공해 미국의 시장을 바꾸고 싶다.” 며,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및 글로벌 확장이 용이한 웹툰 IP 를 제작하고 향후 콘텐츠 전반을 아우르는 매니지먼트 회사가 되고자 한다.” 고 밝혔다. 



  


한편 울트라미디어는 해외 진출 시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자체 제작한 홍보 콘텐츠의 차별화 전략으로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에 강하며, 해외 투자자 및 플랫폼사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해외 현지에서의 작품 피칭을 공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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