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어썸, 네이버웹툰으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매니아 소식 2018.09.21 14:08

게임개발사 ㈜슈퍼어썸(대표 조동현) 은 네이버웹툰㈜(대표 김준구)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슈퍼어썸은 네이버웹툰의 인기 웹툰을 활용한 모바일게임 개발에 착수한다.


지난 2014년 8월에 설립된 슈퍼어썸은 글로벌시장에서 다수의 캐쥬얼 게임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으며 대표작 ‘헬로키티 프렌즈’ 는 지난해 9월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21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국내외 유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는 "참신한 캐주얼게임을 개발해 온 슈퍼어썸과 긴밀한 전략적 관계로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다." 며, "웹툰 IP 기반 게임의 활성화를 통해 웹툰과 게임 생태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슈퍼어썸과 협력하겠다." 고 말했다. 


조동현 슈퍼어썸 대표는 “늘 꾸준히 즐겨 보는 네이버웹툰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돼 무척 기쁘다.“ 며, “금번 투자로 공격적인 인재 확보를 통해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웹툰IP를 활용한 신작 개발에 집중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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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온라인H5’ 출시 준비, 10월 내 비공개테스트 예정

매니아 소식 2018.09.19 15:46

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 기반으로 개발한 HTML5 게임(이하 H5게임) ‘뮤 온라인H5’ 가 4분기 중 국내 출시된다. 오는 10월 ‘뮤 온라인H5’ 의 구체적인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일반 게임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한다. 현재 직원 중 한정된 인원 대상으로 내부 테스트를 진행하며 막바지 출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H5게임은 차세대 웹프로그래밍 언어인 ‘HTML5’ 로 제작된 게임을 말한다. 다른 게임들에 비해 게임 실행을 위한 데이터 용량이 매우 작고 최소 기기 사양으로도 쾌적한 게임 실행이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다는 특징도 있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국내 출시를 통해 H5게임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MMORPG 의 영역을 확대해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출시를 앞둔 ‘뮤 온라인H5’ 은 협동과 경쟁, 성장 콘텐츠가 다양한 ‘뮤(MU)’ 의 큰 특징들은 그대로 이어가는 한편, ‘자동성장형 RPG’라는 콘텐츠 특성을 더해 기존의 다른 MMORPG 와 차별화했다.


‘뮤 온라인H5’ 는 사용자가 게임에 접속하지 못하는 시간 동안에도 대량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어 다른 게임들에 비해 훨씬 수월하게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한 번에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들을 데리고 다니며 사냥을 하고 PVP를 진행하는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동시 성장’과 ‘협공 시스템’이 더해진 독특한 콘텐츠들로 게임성을 높였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가 MMORPG 를 즐기는 기존 이용자들 외에도 여러 게임들을 동시에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뮤 온라인H5’ 의 내부 테스트를 마무리한 후 보완개발을 거쳐 10월 중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10월 말 국내 시장에 ‘뮤 온라인H5’ 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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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스파오, 짱구 관련 다양한 IP 상품 협업

매니아 소식 2018.09.06 14:18

대한민국 대표 문화 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대표 정욱·정동훈) 는 SPA 브랜드인 스파오와 협업을 통해 ‘짱구는 못말려 팝업스토어’ 를 오픈했다. 


‘짱구는 못말려 팝업스토어’ 는 6일 스파오 강남점을 시작으로 14일 스파오 명동점에도 오픈할 예정에 있다. 대원미디어와 스파오의 협업으로 새롭게 출시된 짱구 관련 다양한 어패럴 상품들과 함께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짱구는 못말려’와 관련된 인형, 문구, 잡화 등의 다양한 신규 및 인기 IP 상품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만큼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실물 크기의 ‘짱구는 못말려’ 캐릭터들이 팝업스토어에 배치돼 방문객들에게 찾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내외국인의 주요 관광명소이자 많은 유동인구가 발생하는 명동과 강남 지역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인 만큼 커플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은 발걸음을 할 것으로 보인다. 


대원미디어는 자사가 보유한 인기 IP 들에 대한 대중들의 다양한 니즈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자 한다며 향후 다양한 형태로의 협업 사례를 더욱 확대해 대중들의 높아진 콘텐츠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원미디어와 스파오는 2017년 처음으로 협업을 통해 짱구 관련 어패럴 상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온라인 한정판으로 기획됐던 여름용 짱구 파자마는 오픈 30분만에 완판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온오프라인 재출시가 이루어졌으며, 하반기에는 겨울용 짱구 파자마와 키즈 버전 짱구 파자마까지 출시된 바 있다. 이를 통해 대원미디어가 보유한 인기 IP의 상품화에 대한 가능성과 파급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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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롤리캠 AR스티커 제작 및 배급 계약 체결

매니아 소식 2018.09.04 14:29

애니메이션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제작사인 애니메이션 기업 크리스피가 주식회사 ‘시어스랩’ 과 크리스피 캐릭터 AR스티커 제작 및 보급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4일 밝혔다. 


시어스랩은 셀카 동영상 앱 ‘롤리캠’ 을 개발하여 1000만 글로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또한 세계 최초 유료 AR 스티커를 출시하여 삼성전자 갤럭시 Note8 과 S8 모델 기본 카메라 내 기능으로 탑재하여 글로벌 이용자 수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크리스피와는 2017년부터 KBS2 를 시작으로 지속적 글로벌 방영 중인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의 캐릭터를 AR 스티커로 제작하고, 현재 제작 중인 애니메이션 ‘책벌레 고고’ 와 ‘팬더왕’ 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는 올해 중국, 미국, 인도, 몽골, 러시아 등에서 방영을 시작했고 현재 동남아시아 신규 방영을 준비하고 있다. 


크리스피 손대균 대표는 “전 세계 AR 스티커 이용자들에게 ‘노리’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며 홍보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크리스피는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IP 를 보유한 업체로 현재 대표작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가 매주 수요일 KBS N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다. 또 인도 툰즈미디어 그룹과 ‘책벌레 고고의 이야기’ 를 공동제작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노리’ 와 첨단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한 디지털 인터랙티브 테마파크인 ‘노리파크’ 를 독일과 국내에서 첫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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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웹툰으로 만나는 또 다른 뮤(MU)’ 중국에서 ‘뮤(MU)’ IP제휴웹툰 연재

매니아 소식 2018.08.14 13:20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대표 IP 인 ‘뮤(MU)’ 를 활용한 웹툰 제작 계약을 체결하면서 IP 제휴사업의 범위를 넓혔다. 어제(8월 13일) 중국 상해에 위치한 콘텐츠 종합 운영 기업 ‘한주에(HANJUE, Hanjue Interactive)’ 본사 에서 ‘뮤(MU)’ IP 를 소재로 연재되는 웹툰 제작 계약식을 체결했다.


‘뮤(MU)’ IP 웹툰은 중국의 웹 코믹 제작 회사인 ‘창판(Changpan Yongzhe) 웹툰스튜디오’ 에서 제작을 맡고, 오는 8월 27일부터 약 1년간 ‘한주에’ 산하의 웹툰 플랫폼인 ‘마이멍 만화’ 를 비롯해 ‘텐센트’, ‘넷이즈’ 등 중국의 주요 웹툰 플랫폼 15곳에서 동시에 연재된다.


웹젠은 중국에서 ‘뮤(MU)’ IP 웹툰이 활성화되면 ‘뮤(MU)’ 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하면서 원작인 ‘뮤(MU)’ 게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를 활용한 추가 사업의 계기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주에’ 는 지난 2015년 5월 설립되어 웹툰, 문학, 영상,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중국의 콘텐츠 종합 운영 기업이며, 산하의 웹툰 전문 서비스 플랫폼 ‘마이멍(Mai Meng) 만화’ 에서는 3,80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에는 중국 업체로는 처음으로 일본 만화 시장에도 진출해 지금까지 총 16개의 중국에서 제작된 웹툰을 수출해 오고 있다.


  


‘뮤(MU)’ IP 웹툰을 제작하는 ‘창판’ 은 지난 2014년 설립돼 중국의 대다수 웹툰 플랫폼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웹툰스튜디오다. ‘창판’ 은 ‘뮤(MU)’ IP 웹툰 제작에 대표(‘장샤우룽, Zhang Xiao Long’) 가 직접 총괄을 맡아 제작할 만큼 이번 프로젝트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장샤우룽 창판 웹툰스튜디오 대표는 “웹젠, 한주에와 함께 웹툰 제휴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신선한 내용으로 제작되는 이번 ‘뮤(MU)’ IP 제휴웹툰이 앞으로 많은 웹툰 독자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웹젠은 올해 하반기 중국에서 ‘뮤(MU)’ 를 주제로 한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자사의 IP 제휴사업을 더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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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8년 상반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8.09 17:52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 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상반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1,035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상반기) 대비 19.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67.5%,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으로 67.7%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8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2분기) 대비 11.8% 늘었고, 영업이익은 128억원, 당기순이익 124억원으로 각각 14.9%, 23.9% 올랐으나, 전 분기(2018년 1분기)대비 실적은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6%, 46.7%, 25.7% 감소했다. (K-IFRS, 연결기준)



2분기에는 해외에서의 IP 제휴사업 매출이 줄어들고, 신작(‘뮤 오리진2’) 서비스를 위한 초기 영업비용이 소요되면서 실적은 소폭 하락했지만,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의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3분기에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웹젠은 하반기에 HTML5 언어로 제작된 MMORPG ‘뮤 온라인H5’ 를 한국에 출시하고, 소셜네트워크게임(SNG, 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 을 비롯한 ‘글로벌 원빌드게임(Global One-build Game)’ 들의 글로벌서비스도 시작하면서 추가 성장도 기대하고 있다.


올해(2018년) 4분기 국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뮤 온라인 H5’ 는 ‘대천사지검 H5’ 라는 게임명으로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2위, 대만 매출 3위 등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던 흥행게임이다.



‘하드코어(Hard Core)’ 게이머들을 주 이용자로 삼았던 정통MMORPG ‘뮤 오리진’ 등 웹젠의 ‘뮤(MU)’ 시리즈 게임들과 달리, 여러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최근의 RPG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준비되고 있다.


웹젠은 ‘뮤(MU)’ 시리즈를 꾸준히 즐기는 게임회원들에 더해 ‘자동성장형 RPG’ 로 언급되는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뮤 온라인H5’의 게임회원으로 흡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 설치 및 접속, 캐릭터 육성과 ‘이벤트 맵’ 등에서 기존 ‘뮤(MU)’ 시리즈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접근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워 게임서비스를 준비한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서비스 일정 등 사업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게임에 대한 세부정보를 먼저 공개하고 올해 안에 출시한다.


지난 7월 진행한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SNG ‘큐브타운(Qube Town)’ 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사내테스트를 진행했던 웹젠의 게임들 중 테스트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흥행 기대감이 높다.


‘큐브타운’ 은 ‘큐브’ 모양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100여가지 직업, 다양한 건물과 장식물로 판타지 마을을 건설하는 재미에 집중해 개발되고 있다. ‘큐브’ 를 캐릭터로 형상한 참신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생산과 제조, 커뮤니티, 미니게임 등의 SNG 요소에 성장과 육성, 판타지 콘텐츠를 더해 기존의 SNG 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웹젠은 지난 4월 신작발표 미디어 간담회에서 북미와 유럽 게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큐브타운’을 비롯한 2개 이상의 ‘글로벌 원빌드게임’ 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꾸준히 자체 게임개발을 준비하는 한편, 천마시공, 후딘 등 여러 해외 개발사들과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 게임 신작도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하반기는 게임 개발 외에 서구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국내에 다소 낯선 H5 게임 서비스를 시도하는 등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면서, “하반기부터 포괄임금 폐지 등 근무환경 개선제도를 시행한 후 스스로 일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며 직원들의 업무효율도 높아지고 있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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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자가 밝힌 게임 성공 노하우

매니아 소식 2018.07.31 14:26

상반기 게임 유저들의 사랑을 받은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들이 글로벌 진출과 IP 확장 등 게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 은 2018년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식과 토크콘서트를 지난 27일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 16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상한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은 총 8편이며, 1차 선정작 4편은 ▲착한게임에 부문 비전웍스 <내 마음이 들리니> 와 코리아보드게임즈 <뒤죽박죽 서커스> ▲인디게임 부문에 우보펀앤런 <윌유메리미>와 자라나는씨앗 <맺음(MazM): 지킬앤하이드> 이다. 


2차 선정작 4편은 ▲일반게임(프론티어) 부문에 포플랫 <아이언쓰론> ▲인디게임 부문에 블루스카이게임즈 <루티에 미니게임 월드> ▲착한게임 부문에 파더메이드 <동물의 정원> 과 와이즈캣 <에브리데이 골프 VR> 이다.


  


◆ 글로벌 진출의 열쇠는 언어와 문화…게임 IP 확장을 위해선 캐릭터에 생명력 필요


이어서 진행된 ‘이달의 우수게임’ 토크콘서트는 수상작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고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토크콘서트 첫 번째 강연을 맡은 <아이언쓰론> 의 개발자 강재호 포플랫 대표는 ‘아이언쓰론 글로벌 게임 만들기’ 라는 주제 아래 포플랫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소개했다. 


강 대표는 “아이언쓰론을 개발할 때 가장 먼저 현지 언어와 문화를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며, “글로벌 게임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판매 지역과 직결되는 언어적 뒷받침이 중요하다.” 고 전했다. 또한 현지화 작업 과정에서 현지 유저들이 선호하지 않는 요소나 설정들을 잘 파악해 다른 것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강연을 맡은 <루티에 미니게임월드> 의 이현우 블루스카이게임즈 대표는 캐릭터 ‘루티에’ 의 탄생 배경과 캐릭터 설정을 소개하며 게임 지적재산권(IP) 를 대중에게 확실하게 각인하기 위한 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이 대표는 “IP 는 캐릭터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 캐릭터를 설명해줄 수 있는 세계관과 인물관계, 그리고 설정이 필요하다.” 며, “차기작에서는 성우를 통해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며 캐릭터 별 전용 테마곡도 준비 중” 이라고 밝혔다.


  


패널토크에서는 ‘게임 개발과 홍보, 우리는 이렇게 했다’ 라는 주제로 포플랫 강재호 대표, 파더메이드 이찬수 대표, 와이즈캣 남민우 대표, 자라나는씨앗 김효택 대표가 각 선정작의 개발 단계와 출시 이후 홍보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두 번째 패널토크에서는 ‘OSMU, 게임 지적재산권의 확장성’ 이라는 주제 아래 블루스카이게임즈 이현우 대표, 비전웍스 김민표 대표, 우보펀앤런 정희권 대표, 코리아보드게임즈의 정영훈 대표가 보드게임 IP 의 중요성과 다양한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한편 매년 네 차례 진행되는 ‘이달의 우수게임’ 은 게임 창작을 활성화하고 제작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 제도이다. 선정된 게임에는 ‘2018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 자격이 자동으로 부여되며, 홍보영상 제작지원 및 게임 전문매체와 커뮤니티 등을 통한 홍보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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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8, 작품 모집 시작

매니아 소식 2018.07.16 10:49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 는 글로벌 콘텐츠 발굴을 위한 스토리 공모전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8’ 의 작품 모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은 전세계로 IP(지식재산권) 를 확장 중인 히트작 ‘서머너즈 워’ 의 4주년을 기념해 서머너즈 워의 뒤를 이을 새로운 글로벌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 됐다.



이번 공모전의 작품 모집 마감일은 오는 8월 15일로 국내 거주 중인 내/외국인 모두 연령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또 소재나 장르 역시 제한은 없으며 신작 게임 및 코믹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에 활용 가능한 창작 스토리를 대상으로 접수 받는다.


수상작은 1, 2차 심사를 거쳐 9월 말 발표될 예정이며, 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2000만원, 최우수상 수상자 1명에게 500만원, 우수상 수상자 2명에게 각각 2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컴투스 관계자는 “지난 6월 오픈한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페이지에는 한 달간 약 1만 여명이 방문하며 사람들의 콘텐츠 창작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표현력을 가진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컴투스가 주관하고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8’의 응모 접수 및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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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美 콘텐츠 시장서 활로 모색 위한 연결고리 찾다

매니아 소식 2018.07.16 10:39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 미국비즈니스센터는 현지시간으로 12일 미국 LA 마지아노스(Maggiano’s) 에서 국내 콘텐츠 기업의 현지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글로벌 엔터 비즈니스 교류회’ 를 개최했다.


이 날 교류회에는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넥슨, 게임빌·컴투스, 넷마블을 비롯해 SM, YG 등 국내 기업과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강자로 손꼽히는 디즈니, 드림웍스, 파라마운트, 비키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美진출 국내기업·LA 엔터산업 관계자·유관기관 간의 파트너십 공고화


이번 행사에는 ‘게임 IP를 활용한 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 등 OSMU(One Source Multi Use) 확장 전략’ 을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마련됐다. ‘넥슨’ Yoonmi Park 팀장, ‘게임빌·컴투스’ Casey Lee 부지사장, ‘넷마블’ 심철민 법인장, ‘펄어비스’ 진정희 이사 등 주요 패널이 참석해 각 사가 보유한 IP와 현지 생존전략을 소개했다.


더불어 미국 진출의 대표 성공사례로 평가받는 ‘메이플 스토리2’, ‘자이언트 워’, ‘배틀 그라운드’ 등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되짚으며 참가자들과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다.


  


현장에 참석한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thers) 관계자 미셸 카네코(Michelle Kaneko) 는 “LA는 모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수도” 라 강조하며, “이곳에서 다양한 장르 간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현지 게임 IP산업이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토크콘서트 종료 후 마련된 비즈니스 교류회에서는 참가자들 간 정보 교환과 산업 동향 파악을 위한 네트워킹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지경화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 콘텐츠 업계의 핵심 바이어 DB 를 구축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 추진될 각종 행사에 이들을 초청해 우리 기업들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적극 활용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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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모바일게임 신작 ‘라바 매치’ 한국 정식 서비스 시작

매니아 소식 2018.07.12 16:18

㈜네오위즈(대표 문지수) 는 자사가 개발하고 자회사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대표 김인권) 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라바 매치(Larva Match)' 가 12일 한국, 일본, 미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바 매치' 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유명 애니메이션 '라바' IP 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퍼즐게임이다. 선을 두 번 이내로 꺾어 동일한 이미지의 카드 두 장을 맞추어 없애는 '매치-2' 룰을 따르고 있어 누구나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턴제, 타임어택, 미션블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된 360여개의 '스테이지 모드' 와 레이드 형태의 '보스 스테이지' 를 통해 색다르고 타격감 있는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또 '배틀모드' 에서는 전 세계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긴장감 넘치는 대전이 가능하다.


특히, 옐로우, 레드, 핑크 등 대표 캐릭터들의 다양한 코스튬과 성장시스템을 통해 개성 있는 스킬을 가진 캐릭터를 획득, 수집, 강화 등의 재미요소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총 8종의 기본 캐릭터와 18종의 코스튬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으며, 매월 3종의 코스튬 캐릭터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라바 매치' 는 지난 6월 중화권을 제외한 해외 출시를 진행했으며, 6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번체/간체), 일본어, 인도네이사어, 태국어)로 서비스 된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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