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눈 앞 ‘지스타 2018’, 이색 즐길거리 ‘풍성’

매니아 소식 2018.11.14 14:44

눈앞으로 다가온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 이 색다른 이벤트와 즐길거리로 풍성한 ‘게임 축제’ 를 예고했다.


(사)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 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이하 지스타조직위) 가 주관하는 ‘지스타 2018’ 은 오는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중간집계 기준 2,874부스를 기록하며, 작년 최종 2,857부스를 일찌감치 초과 달성한 바 있다.




지스타조직위는 올해 다양한 연계 이벤트로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BEXCO 제1전시장 입구 야외무대에서는 ‘지스타 코스프레 어워즈’ 가 진행된다. 총 500만 원 상금 규모로 개최되는 ‘지스타 코스프레 어워즈’ 는 사전 신청 및 현장 접수를 완료한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참여해 예선(11월 15~17일)과 본선(11월 18일)을 거쳐 수상자를 결정하게 된다.



심사위원으로는 프로 코스튬 플레이팀인 스파이럴캣츠와 패션디자이너 황재근 씨가 참여하며, 일반 참관객들도 ‘지스타 코스프레 어워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참여할 수 있다.


국내 최고의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지스타 라이브 토크’ 도 준비돼 있다. 팬 미팅과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보겸, 대도서관, 악어 등 국내 TOP 크리에이터들과 프로 코스튬 플레이팀인 스파이럴캣츠가 참석해 벡스코에서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며, 현장의 열기는 지스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지스타조직위는 이와 함께 ‘지스타 2018’ 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에픽게임즈와 해운대 광장에서 특별 홍보 부스를 설치·운영한다. 이곳에서는 PC/모바일게임 체험 기회와 함께 SNS 인증 시 굿즈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벡스코 야외광장에서도 특별한 즐길거리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참가사들이 직접 참여하는 게임 관련 이벤트와 ‘지스타 푸드트럭존’ 이 주인공이다.


에픽게임즈는 11월 17일 야외광장에서 ‘포트나이트 댄스 플래시몹’ 을 진행한다. ‘포트나이트’ 게임을 연상시키는 각종 소품과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챌린지 형식의 댄스 배틀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SK주식회사 C&C 도 11월 15~17일 3일 간 ‘클라우드제트 플래시몹’ 이벤트를 열고 드럼통을 활용한 공연과 댄스 퍼포먼스를 추진한다.


이마트는 11월 15~18일 4일 동안 환경보호를 주제로 개발한 VR 과 모바일게임은 물론, 토크콘서트와 이마트 뮤직챌린지 Top10 의 뮤직콘서트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에 동참한다.


‘지스타’ 현장의 먹거리는 ‘지스타 푸드트럭존’ 이 담당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됐던 ‘지스타 푸드트럭존’ 은 올해 칠리새우·스테이크·피자·덮밥 등 식사 메뉴와 닭꼬치·핫도그·프릿츠·타코야끼 등 간식 메뉴까지 각양각색 라인업으로 개편됐다.


김용국 K-GAMES 사업국장은 “G-STAR 는 매년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새로운 이벤트로 관람객들과 함께 어울리는 행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며, “올해도 참가사들과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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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 2017 게임기업 채용박람회’, 11월 17일 벡스코서 개최

매니아 소식 2017.11.14 15:41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 에서 게임업계 진로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게임기업 정보와 실제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 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G-STAR 2017 게임기업 채용박람회(이하 지스타 채용박람회)’ 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 BEXCO 컨벤션홀 3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지스타 채용박람회’ 는 구직자들에게 우수 게임기업에 대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실제 취업도 지원하는 국내 최대 게임기업 채용 이벤트로, 취업포털 잡코리아의 운영으로 진행된다. 게임 업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실제 채용 수요가 있는 유명 게임기업들이 참가하며, 현장에서 진행되는 채용 면접을 통해 실제 취업도 가능하다. ‘지스타 채용박람회’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넷마블게임즈,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등 20개 기업들의 채용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현장 면접이 진행되는 채용관 외에도 입사 지원 및 현장 매칭 컨설팅관, 이력서 사진촬영이 제공되는 이벤트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지스타 채용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사전 참가신청은 전용 홈페이지(http://gstar.jobkorea.co.kr/Home/Main) 에서 확인하면 된다. 현재 홈페이지에서는 ‘사전 등록 이벤트’와 ‘Early Bird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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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 게임 콘텐츠-비즈니스 동시에 잡는다

매니아 소식 2017.09.27 15:08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이 게임 문화 행사와 실질적인 게임 비즈니스 성과를 목표로 한 단계 진화를 예고했다.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 이하 지스타조직위)는 지난 9월 2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스타 2017’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언론사를 대상으로 약 50여 일을 앞둔 ‘지스타 2017’ 의 추진 현황과 행사 운영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스타 2017’ 참가신청 현황은 25일 18:00 현재 2,758부스(BTC관 1,655부스, BTB관 1,103부스) 로, 지난해 최종 2,719부스(BTC관 1,530부스, BTB관 1,189부스) 를 초과 달성했다.

 

조기신청 기간 일찌감치 마감된 BTC 관은 이미 자리가 확정된 부스를 제외하고 세부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참가사-바이어 간 비즈니스가 펼쳐지는 BTB 관은 이달 중순을 지나며 참가 문의가 늘어나고 있어 작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마감이 예상된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올해 ‘지스타’ 는 행사 개막을 4개월여 앞둔 조기신청 기간에 BTC 관이 최초로 마감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BTB관도 9월 말에 가까워지며 빈자리가 채워지고 있어 조만간 마감 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며, “위원장을 맡게 된 첫 해부터 ‘지스타’ 에 높은 호응을 보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만반의 준비를 갖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지스타 2016’ 의 경우 35개국 653개(2,719부스)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약 22만 명(21만9,267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 ‘지스타 2017’ 공식 슬로건 ‘Complete your game!’ 확정

 

‘지스타 2017’ 행사의 공식 슬로건은 ‘당신만의 게임을 완성하라!’는 의미를 담은 ‘Complete your game!’ 으로 확정됐다. 이번 슬로건은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는 게임의 개념 및 영역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게임은 현재 대표적인 문화 예술 분야의 하나로 직접 플레이를 즐기거나 e스포츠 등 보는 콘텐츠로서 즐기는 이용자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아울러 어떤 이용자들에게는 게임이라는 세상에서 타인과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와 관련 슬로건은 ‘지스타’ 에서 오랜 시간 기다려왔던 게임을 시연해보거나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각종 e스포츠 등 이벤트를 통해 게임이 제공하는 각각의 의미와 경험이 극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 메인 스폰서 넥슨, 프리미어 스폰서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 선정

 

‘지스타 2017’ 의 메인 스폰서로는 ‘지스타’ 13년 역사와 함께하게 된 넥슨이 선정됐다. 우리나라 게임시장에서 자타공인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는 넥슨이 메인 스폰서로 나서는 만큼 어느 때보다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프리미어 스폰서로는 최근 e스포츠에 대한 적극적인 행보로 주목을 받고 있는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가 선정됐다.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지스타’ 에서 다양한 종목으로 펼쳐지는 경기들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e스포츠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올해 ‘지스타’ 스폰서십은 넥슨과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하며 오랜 친구와 새로운 친구가 조화를 이루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며, “앞으로도 국내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줄 두 회사가 이번 스폰서십을 계기로 ‘지스타’ 와 특별한 관계를 이어나가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 트위치, 파트너-유저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 마련

 

지난 2015년 신설된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는 3년 연속 트위치가 맡게 됐다. 트위치는 그 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지스타 2017' 에서 파트너 스트리머와 게임사, 유저가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트위치의 게임쇼 전용채널에서 파트너 게임사들의 신작 타이틀이나 화제작을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작년보다 더 확대된 시연존인 '게임존' 으로 트위치 부스를 찾는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한다.

 

트위치 파트너 스트리머들은 이외에도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는 ‘트위치쇼' 와 ’파트너 라운지' 의 스트리밍 존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 추가적인 세부 구성은 트위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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