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Game Studios Announces The Grand Tour Game

매니아 소식 2018.08.22 14:10

Amazon.com (NASDAQ: AMZN) today announced that Jeremy Clarkson, Richard Hammond, and James May are bringing high-jinks and hot laps to PlayStation 4 and Xbox One in The Grand Tour Game, an episodic racing game based on the hit Prime Original series, The Grand Tour.


Created by Amazon Game Studios, The Grand Tour Game transports players to exotic locations, where they‘ll drive the world’s most interesting cars, and participate in the show‘s outrageous challenges. New episodes of The Grand Tour Game will be added weekly during Season 3 of the show, capturing cars, locations, and surprises from each week’s episode. 


Visit https://www.playthegrandtourgame.com for more information. 



The Grand Tour Game puts players behind the wheel of the cars from Season 3, and brings them to the iconic locations the hosts will visit this season, including The Grand Tour‘s signature Eboladrome test track. 


Featuring seamless transitions from clips of the show to gameplay, plus hours of original voice acting from Jeremy Clarkson, Richard Hammond, and James May, The Grand Tour Game is infused with the show’s trademark humour and banter. 


  


“It‘s a video game featuring me, the crashy one, and the slow one. That’s all you need to know,” said Jeremy Clarkson. “If you’ve always wanted to come on the road with us, this is as close as you’ll ever get. Unless you kidnap James and steal his face.” 


“If you’ve ever wanted to do my job, now you can,” said James May, “Obviously not literally, it’s just a game, so please don’t go through the drawers of my desk.” 


“I live in the deep countryside, so frankly I’m impressed by anything that runs on electricity,” said Richard Hammond. “But I have to admit this game is particularly brilliant, especially the four-player splitscreen.” 


In The Grand Tour Game, players can not only follow in the guys' tire tracks, but race and challenge each other face-to-face. The Grand Tour Game features four-player splitscreen, so players can race against each other—and hurl their best insults—in-person. Cheeky power-ups like High Tea, which spills tire-shredding cups and saucers, and More Horsepowers, which lets you blow past the competition, help make the action unpredictable, and keep racers on their toes. 


“The Grand Tour is about powerful cars and ridiculous stunts, but it‘s also about camaraderie,” said Craig Sullivan, Creative Director at Amazon Game Studios. “We’re committed to authentically capturing the spirit of the show: cars, banter with friends, and (mostly) friendly competition.” 


The Grand Tour Game was created by Amazon Game Studios, Seattle. The game was built using Amazon Game Tech, including Amazon Web Services (AWS) and Amazon Lumberyard. 


Learn more about Amazon Game Tech at https://aws.amazon.com/gametech/ 


The Grand Tour is a Prime Original for Prime Video. The Executive Producer is Andy Wilman.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 더 그랜드 투어 게임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8.22 14:03

아마존(Amazon.com) 이 오늘 제레미 클락슨(Jeremy Clarkson), 리처드 해먼드(Richard Hammond), 제임스 메이(James May) 가 인기 있는 프라임 오리지널(Prime Original)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에피소드 방식의 레이싱 게임 ‘더 그랜드 투어 게임(The Grand Tour Game)’ 에서 떠들썩한 모험과 뜨거운 레이스를 플레이스테이션 4(PlayStation 4) 와 엑스박스 원(Xbox One) 에서 구현한다고 밝혔다.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Amazon Game Studios) 가 개발한 더 그랜드 투어 게임은 플레이어를 이국적인 장소로 데려가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자동차를 드라이빙하고 시리즈의 놀라운 도전에 참여하게 해준다. 그랜드 투어 게임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시즌3 기간 동안 각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자동차, 장소 및 놀라운 이야기를 포착해 매주 업데이트된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playthegrandtourgame.com 참조. 


더 그랜드 투어 게임은 시즌 3에 등장하는 자동차 바퀴 뒤편에 플레이어를 배치하고 더 그랜드 투어의 대표적인 ‘에볼라드롬(Eboladrome)’ 테스트 트랙을 포함해 이번 시즌 주인공들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장소로 데려간다. 시리즈의 장면을 게임 안으로 완벽하게 옮겨놓은 데다 제레미 클락슨, 리처드 해먼드, 제임스 메이가 연기하는 진짜 목소리가 더해진 더 그랜드 투어 게임은 이 쇼의 트레이드 마크인 유머와 농담으로 가득하다. 


제레미 클락슨은 “나와 리처드와 제임스를 주인공으로 한 게임이다. 그것만 알면 된다.” 며, “우리와 함께 도로 위를 달리기를 원해왔다면 우리를 직접 납치하는 것 말고는 이것이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고 말했다. 


제임스 메이는 “우리가 하는 일을 해보길 원했다면 이제 가능하다.” 며, “말 그대로 분명히 이것은 게임이니까 내 책상서랍을 뒤질 생각은 말길 바란다.” 고 말했다. 


리처드 해먼드는 “난 시골에 살아서 솔직히 전기로 움직이는 모든 것에 큰 감명을 받는다.” 며, “하지만 이 게임은 더욱 놀랍다는 것을 인정한다. 특히 4인용 분할스크린이 정말 대단하다.” 고 말했다. 


  


더 그랜드 투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주인공들의 타이어 트랙을 따라갈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들 각자와 1대1 로 경주할 수도 있다. 더 그랜드 투어 게임은 4인의 플레이어용 분할스크린을 제공하기 때문에 플레이들은 각자 경쟁하고 개인적으로 최고의 모욕을 경험할 수 있다. 컵과 접시 조각으로 타이어를 분쇄하는 하이 티(High Tea) 같은 뻔뻔한 파워업, 경쟁에서 빠르게 추월하게 해주는 모어 호스파워(More Horsepowers) 같은 기능으로 게임은 예측불가해지고 레이서들은 긴장을 놓지 못한다. 


크레이그 설리반(Craig Sullivan)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더 그랜드 투어는 강력한 자동차와 어이없는 스턴트를 다루지만 우정에 대한 얘기이기도 하다.” 며, “자동차, 친구들과의 농담, 가장 중요한 우정어린 경쟁 등 시리즈의 정신을 그대로 게임에 담는 데 주력했다.” 고 말했다. 


더 그랜드 투어 게임은 시애틀의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가 개발했다. 이 게임은 아마존 웹서비스 (Amazon Web Services, AWS) 및 아마존 럼버야드(Amazon Lumberyard) 를 포함한 아마존 게임 테크(Amazon Game Tech) 를 사용해 제작됐다. 아마존 게임 테크 관련 정보는 https://aws.amazon.com/gametech 참조. 


더 그랜드 투어(The Grand Tour) 는 프라임 비디오용 프라임 오리지널이다. 책임프로듀서는 앤디 윌맨(Andy Wilman)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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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게임산업을 한눈에, 지스타 컨퍼런스 ‘G-Con 2017’ 개최

매니아 소식 2017.11.07 15:27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 에서 전 세계 게임 산업의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소통과 공유의 장이 펼쳐진다.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 는 오는 11월 16일(목)~17일(금)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지스타 컨퍼런스 ‘G-Con 2017’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G-Con 2017’ 은 국내외 게임산업의 주요 인사들이 발표자로 참여하며 IP, VR/AR, 콘솔, 온라인, 모바일 등 전체 1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컨퍼런스 첫날은 EA 의 Peter Tseng VP(Group of Asia Studios) 의 기조연설을 중심으로 총 7개 세션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반다이남코의 후타미 요스케 소드아트온라인 총괄프로듀서의 기조연설을 포함해 6개 세션이 마련된다.


일반 연설에서는 VR/AR 과 온라인, 모바일에 이어 E-Sports와 마케팅까지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지난해 최초로 운영됐던 특별세션(무료세션) 의 경우 올해 2개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블루홀의 최준혁 기획팀장을 통해 ‘플레이어언노운스 : 배틀그라운드’ 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각 분야를 대표하는 다양한 연설자들과 삼성전자, 구글, 텐센트 등 글로벌 기업의 전문가들이 컨퍼런스 발표자로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올 한해 글로벌 게임산업의 주요 이슈와 지식, 노하우 등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컨퍼런스 ‘G-Con 2017’의 발표자, 참가 등록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gstar.or.kr/conferenc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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