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GL 2017 파이널, 지스타 개막 첫 날부터 수천명 몰렸다

매니아 소식 2017.11.17 22:03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 는 ‘지스타 2017’ B2C 관에 위치한 자사의 WEGL 부스에 지스타 개막 첫 날 수천명의 관람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고 17일 전했다.

 

지난 16일 WEGL 부스에서는 오프닝 세리머리를 시작으로 '오버워치', '하스스톤' 등 인기 종목 e스포츠 대회가 진행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맞수 러너웨이와 GC 부산의 맞대결에는 약 2000명의 관람객이 몰려 장사진을 이뤘다.

 

e스포츠 대전 뿐 아니라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 액토즈소프트는 남은 지스타 일정 동안 부스를 찾은 람객들과 호흡할 수 있는 여러 형태의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WEGL 2017 파이널 NBA 2K18 스페셜 이벤트 매치’ 가 진행된다. 17일(금) 오후 5시에는 2AM 소속 가수 정진운과 김승현 해설위원, 이항범 JBJ 대표가 ‘WEGL’ 부스를 찾아 이벤트 매치를 펼친다. 18일(토) 오전 10시에는 인기 BJ 울산큰고래와 엑시스마이콜이 무대에 올라 4대4 팀전을 펼친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무대 공연도 마련돼 있다. 18일(금) 오후 6시 ‘DJ MAX’ 의 유명 아티스트 DyoN Joo, 이지애, Ssong, MuChi, LIM RYU(극동공주) 의 초청 공연이 예정돼 있다. 또, 19일(일)에는 인기 아이돌 그룹 ‘에이프릴’ 이 ‘WEGL’ 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한 축하 공연을 펼친다.

 

이와 함께 게임 소재의 자유 주제로 코스프레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전용 코스프레 포토존에서 촬영된 프로필 사진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투표를 실시해 최종 수상자를 가린다. 시상식은 18일(금) 오후 1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카카오게임즈와 공동 서비스 예정인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의 트릭아트존을 비롯해 'DJ맥스', 'NBA 2K18', 인디 게임 4종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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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LoL 월드 챔피언십, 4강전 한국 VS 중국 대진 확정

매니아 소식 2017.10.23 13:59

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22일 종료된 ‘2017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의 8강 토너먼트 결과, 한국의 SK텔레콤 T1 과 삼성 갤럭시, 중국의 로얄네버기브업(RNG) 과 팀 WE 가 4강에 진출해 한-중전 대진이 짜여졌다고 밝혔다.

 

8강전은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광저우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약 6천 여석의 좌석이 4일 내내 모두 매진될 정도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몰렸다. 8강 첫째날부터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이 일어났다. LCK 서머 우승팀 자격으로 롤드컵에 진출해 그룹 스테이지에서 막강한 전력을 자랑하던 롱주 게이밍이 삼성 갤럭시에게 세트 스코어 3대0 으로 완패를 당한 것. 세트 스코어만큼이나 경기 내용면에서도 삼성 갤럭시가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룹 스테이지에서 다소 주춤했던 '크라운' 이민호 선수가 제 컨디션을 찾은 것은 삼성 갤럭시 입장에서는 고무적이다. 외에도  '앰비션' 강찬용 선수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하단 공격로를 책임지고 있는 듀오 '룰러' 박재혁과 '코어장선' 조용인 선수, 팀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큐베' 이성진 선수까지 강력한 롱주 게이밍의 로스터를 상대로 밀리기는 커녕 오히려 경기를 주도하는 등,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롤드컵 결승전 진출 전망을 밝게 했다.

 

SK텔레콤 T1 과 미스핏츠의 경기는 예상과 달리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SK텔레콤 T1 이 첫 세트를 불과 25분만에 가져가며 낙승이 예상됐으나 2, 3세트에서 미스핏츠의 독특한 챔피언 조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며 연달아 패했다. 

 

8강 탈락에 몰린 SK텔레콤 T1 을 구한 것은 바로 '페이커' 이상혁 선수. 4세트에서는 자신의 전매특허 챔피언인 '라이즈' 를 골라 6킬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마지막 5세트에서는 '탈리야' 로 상대팀 3인방의 공격을 살아남는 등 센스 있는 플레이로 본인이 왜 세계 최고의 선수인지 보여줬다.

 


4강전은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28일과 2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된다. 28일 진행되는 4강전 첫 경기는 SK텔레콤 T1 과 중국의 RNG. RNG 는 유럽의 프나틱을 8강에서 3대1로 누르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우지' 지안 쯔하오 선수를 필두로 선수 전원이 중국인들로 구성된 팀으로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훌륭한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삼성 갤럭시를 상대로 2전 2승을 거두는 등 만만치 않은 실력을 선보여 SK텔레콤 T1 입장에서도 매우 부담되는 상대다.

 

29일 4강전 2경기에서는 삼성 갤럭시와 팀 WE 가 결승 진출을 놓고 싸운다. 팀 WE 는 8강에서 북미의 클라우드9 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 끝에 3대2로 누르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북미 지역 마지막 시드로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거친 클라우드9 은 북미팀들의 오랜 염원인 롤드컵 4강 진출이라는 업적을 달성할 수 있었으나 팀 WE 의 뒷심을 당해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전세계 상위권 프로팀들의 실력차가 여실히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던 8강전이었다. 한국과 중국 지역이 유럽과 북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실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세간의 인식이었으나 미스핏츠와 클라우드9이 보여준 활약은 이런 선입견을 무색케했다.

 

4강전 승리팀들은 베이징으로 이동해 11월 4일 ‘베이징 국립 경기장’ 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전세계 최강팀이라는 영예를 얻기 위해 싸운다.

 

한편, 19일 발표된 올해 롤드컵 상금 누적 현황에 따르면 총상금 규모가 4,072,101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해 총상금 규모는 510만 달러였다. 11월 6일까지 판매되는 '챔피언십 애쉬' 와 '챔피언십 와드' 스킨의 총 매출액 중 25% 가 기본 상금 규모 더해지기 때문에 최종 상금 규모는 롤드컵이 마무리된 이후에 확정된다. 롤드컵 우승팀은 총상금의 37.5% 를 가져가며 2위는 13.5%, 3,4위는 7% 씩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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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부산,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우승!

매니아 소식 2017.10.23 13:46

GC부산이 CJ E&M 게임 채널 OGN 을 통해 생중계되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공식 e스포츠대회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정상에 서며 로얄 로더의 탄생을 알렸다. 10월 21일(토) 저녁 6시 일산 킨텍스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러너웨이에 4대 3으로 승리한 것.  

 

이 날 우승한 GC부산은 하위 리그인 챌린저스를 통과해 이번 시즌 처음 APEX 무대를 밟은 후 조별 리그 2위, 8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루나틱하이, 4강전에서는 지난 시즌 준우승팀 클라우드나인 콩두까지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파트너였던 러너웨이는 이번 시즌 지옥의 조로 불리는 B조에서 1위로 8강에 진출하고 매경기 팬들을 열광시키는 명경기로 짝수 시즌의 황제라는 별명을 얻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결승전은 러너웨이라는 새로운 전설의 시작이냐 GC부산이라는 새로운 로얄로더의 탄생이냐로 팬들의 기대가 컸다. 

 

두 팀은 이번 시즌 1대 0으로 러너웨이가 8강전에서 승리한 바 있었지만 세트스코어 3대 2 박빙의 승부였기 때문에 이것만으로 승부를 함부로 점치기는 힘들었다. 

 

그렇게 시작된 결승전 1세트는 네팔. 뚝심있게 겐지-트레이서 조합으로 진영을 꾸린 러너웨이에 비해 GC부산은 파라를 픽하며 변주를 택했고 먼저 1세트 승리를 취했다. 전략이 먹힌 GC부산은 헐리우드에서의 2세트에서 솜브라를 픽하며 전략적 우위를 가지려 했지만 이번에는 실패, 2세트를 내주며 1대 1이 됐다. 

 

하나무라에서 진행된 3세트는 먼저 공격한 러너웨이가 2거점을 뚫으며 마무리 했지만 GC부산은 러너웨이의 2거점을 차지하지 못하며 패배, 2대 1로 스코어가 벌어졌다. GC부산이 심기일전한 4세트는 러너웨이 콕스가 위도우메이커를 픽하며 과감한 원힐 작전을 하는 등 승부를 걸었고 맞 겐-트 조합으로 나선 GC부산이 2점만을 내준 후 공격에서 3점을 따내며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5세트는 아누비스 신전. 콕스의 위도우메이커, 리퍼 픽으로 원힐 작전을 계속해 밀어부친 러너웨이에 대항해 둠피스트, 솜브라, 바스티온 등 총력전으로 맞선 GC부산이 5세트를 따내며 다시 리드를 했다. 스코어는 3대 2. 마지막에 몰린 러너웨이의 집중력은 역시 남달랐다. 러너웨이 학살과 스티치의 겐지-트레이서가 강력한 공격을 발휘하며 도라도에서 진행된 6세트 승리를 잡아내며 다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왔다.

 

엎치락 뒤치락 세 번의 동점 후 이어진 운명의 7세트 전장은 아이헨발데. 선공한 GC부산은 스티치와 후렉의 겐지-트레이서 조합으로 3점을 먼저 따냈고, 이어진 수비에서 러너웨이의 거센 공격을 1점으로 막아내며 결국 4:3 승리를 거뒀다. 챌린저스에서 우승까지 거침없이 정상에 오른 GC부산은 새로운 로얄 로더로 APEX 시즌4의 왕좌에 올랐다. 

 

한편,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결승전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롯데칠성 핫식스에서 관람객 전원에게 음료를 제공했고 스파이럴 캣츠 코스프레 쇼와 사인회는 오버워치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 외 블리자드 팝업 스토어, HP 및 벤큐 제품 전시 및 각 팀에서 운영하는 팬 부스 등 올 해 마지막 APEX 축제다운 흥겨움을 나눴다.  

 

GC부산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의 우승상금은 1억원, 준우승은 7천만원이다. 시청자 투표로 진행된 MVP 는 준우승팀 러너웨이의 학살, 결승전 MVP는 우승팀 GC부산의 프로핏이 선정됐다.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는 오버워치 APEX 시즌2 부터 연속 세 시즌 대회 후원을 하며 e스포츠의 흥행과 발전을 지원해온 롯데칠성 핫식스가 타이틀 스폰서, 인텔과 조위기어가 서브 스폰서, OGN 과 블리자드의 공동 주최로 진행됐다. 

 

이번 시즌 결승전 경기 초고화질 VOD는 온라인 플랫폼 티빙(TVING) 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조 지명식 등 대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OG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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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 게임 콘텐츠-비즈니스 동시에 잡는다

매니아 소식 2017.09.27 15:08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이 게임 문화 행사와 실질적인 게임 비즈니스 성과를 목표로 한 단계 진화를 예고했다.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 이하 지스타조직위)는 지난 9월 2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스타 2017’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언론사를 대상으로 약 50여 일을 앞둔 ‘지스타 2017’ 의 추진 현황과 행사 운영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스타 2017’ 참가신청 현황은 25일 18:00 현재 2,758부스(BTC관 1,655부스, BTB관 1,103부스) 로, 지난해 최종 2,719부스(BTC관 1,530부스, BTB관 1,189부스) 를 초과 달성했다.

 

조기신청 기간 일찌감치 마감된 BTC 관은 이미 자리가 확정된 부스를 제외하고 세부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참가사-바이어 간 비즈니스가 펼쳐지는 BTB 관은 이달 중순을 지나며 참가 문의가 늘어나고 있어 작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마감이 예상된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올해 ‘지스타’ 는 행사 개막을 4개월여 앞둔 조기신청 기간에 BTC 관이 최초로 마감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BTB관도 9월 말에 가까워지며 빈자리가 채워지고 있어 조만간 마감 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며, “위원장을 맡게 된 첫 해부터 ‘지스타’ 에 높은 호응을 보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만반의 준비를 갖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지스타 2016’ 의 경우 35개국 653개(2,719부스)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약 22만 명(21만9,267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 ‘지스타 2017’ 공식 슬로건 ‘Complete your game!’ 확정

 

‘지스타 2017’ 행사의 공식 슬로건은 ‘당신만의 게임을 완성하라!’는 의미를 담은 ‘Complete your game!’ 으로 확정됐다. 이번 슬로건은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는 게임의 개념 및 영역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게임은 현재 대표적인 문화 예술 분야의 하나로 직접 플레이를 즐기거나 e스포츠 등 보는 콘텐츠로서 즐기는 이용자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아울러 어떤 이용자들에게는 게임이라는 세상에서 타인과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와 관련 슬로건은 ‘지스타’ 에서 오랜 시간 기다려왔던 게임을 시연해보거나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각종 e스포츠 등 이벤트를 통해 게임이 제공하는 각각의 의미와 경험이 극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 메인 스폰서 넥슨, 프리미어 스폰서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 선정

 

‘지스타 2017’ 의 메인 스폰서로는 ‘지스타’ 13년 역사와 함께하게 된 넥슨이 선정됐다. 우리나라 게임시장에서 자타공인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는 넥슨이 메인 스폰서로 나서는 만큼 어느 때보다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프리미어 스폰서로는 최근 e스포츠에 대한 적극적인 행보로 주목을 받고 있는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가 선정됐다.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지스타’ 에서 다양한 종목으로 펼쳐지는 경기들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e스포츠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올해 ‘지스타’ 스폰서십은 넥슨과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하며 오랜 친구와 새로운 친구가 조화를 이루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며, “앞으로도 국내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줄 두 회사가 이번 스폰서십을 계기로 ‘지스타’ 와 특별한 관계를 이어나가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 트위치, 파트너-유저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 마련

 

지난 2015년 신설된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는 3년 연속 트위치가 맡게 됐다. 트위치는 그 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지스타 2017' 에서 파트너 스트리머와 게임사, 유저가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트위치의 게임쇼 전용채널에서 파트너 게임사들의 신작 타이틀이나 화제작을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작년보다 더 확대된 시연존인 '게임존' 으로 트위치 부스를 찾는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한다.

 

트위치 파트너 스트리머들은 이외에도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는 ‘트위치쇼' 와 ’파트너 라운지' 의 스트리밍 존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 추가적인 세부 구성은 트위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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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 최강자는 나야 나” 2017 MK챌린지 결선 대격돌

매니아 소식 2017.09.14 15:34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대표 권영식) 의 모바일 적진 점령 게임(AOS) ‘펜타스톰 for 카카오’(이하 펜타스톰) 최고수들이 맞붙는 '2017 MK챌린지 with 펜타스톰' 결선이 17일 오후 1시 서울 삼성역 아프리카TV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매일경제신문·MBN 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넷마블게임즈가 후원하며 매일경제신문·아프리카TV 가 주관을 맡았다.

 

지난 9일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뉴메타(New MetA)', '에이원(A1)', '엔씨라이언스(NC Lions)', '엠브이피(MVP)' 등 네 팀이 결선에 올랐다. 이들은 펜타스톰 첫 e스포츠 정규리그 대회였던 '갤럭시 (Galaxy Tab) S3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 4강에도 모두 올랐던 팀이다. 당시 우승을 차지한 뉴메타는 정상 수성, 나머지 세 팀은 설욕을 벼르고 있다.


 

결선은 17일 오후 1시부터 아프리카TV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4강전은 뉴메타와 엠브이피, 엔씨라이언스와 에이원이 각각 맞붙는다. 총 상금 규모는 1000만원으로, 우승팀 500만원, 2등 300만원이 주어진다. 펜타스톰의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현장에서 체험하고 싶은 관객들은 프릭업스튜디오를 찾으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아프리카TV 는 결선과 시상식을 생중계(http://play.afreecatv.com/tvnetmarble) 한다. 게임계의 여신으로 주목받는 권이슬 아나운서와  펜타스톰 해설 전문가 이승원과 '꼬꼬갓' 고수진이 현장을 중계한다.

 

결선 현장을 찾은 e스포츠 팬들을 위한 경품도 푸짐하다.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1명)’ 과 펜타스톰 인기 캐릭터 버터플라이의 한정판 스킨인 ‘홍영의 검(30명)’ 등을 증정한다. 선착순 200명에게 넷마블 캐릭터 안마봉을 무료로 나눠주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 모두에게 펜타스톰 인기 캐릭터 중 하나인 최고급 베라 한정판 스킨과 아프리카TV 유료 아이템인 퀵뷰를 나눠준다.

 

'2017 MK챌린지 with 펜타스톰' 결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매일경제신문(http://mk.co.kr) 과 대회 특집 홈페이지(http://mkpentastorm.afreecatv.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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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롤드컵 한국대표팀 선발전 계획 발표

매니아 소식 2017.08.21 15:06

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는 올해 가을 중국에서 진행되는 ‘2017 LoL 월드 챔피언십 (이하 롤드컵)’ 에 진출할 마지막 팀을 결정하는 한국대표팀 선발전 계획을 오늘 발표했다.

 

한국대표팀 선발전은 오는 8월 28일(월) 오후 5시에 1차전이 시작되며 30일(수) 오후 5시에 2차전, 9월 2일(토) 오후 5시에 마지막 최종전이 진행된다. 전 경기 모두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OGN 을 통해 생중계 된다.


 

한국 지역에는 롤드컵 진출 시드가 총 3장 배정됐다. 2017 LCK 서머 우승팀과 2017 시즌(스프링 및 서머 스플릿) 합산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 획득팀은 롤드컵에 직행하며 나머지 한 팀은 한국대표팀 선발전을 통해 마지막 자리를 노린다. 지역별 시드 수는 과거 국제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정해졌으며 꾸준히 훌륭한 성적을 거둬온 한국의 경우 3팀 모두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거치지 않고 바로 그룹 스테이지부터 시작한다.

 

현재 롤드컵 직행을 확정한 팀은 지난 19일 ‘2017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이하 LCK)’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명승부 끝에 승리한 SK텔레콤 T1 이다. SK텔레콤 T1 은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롱주와의 결승전에 진출하며 스프링 및 서머 합산 최소 180포인트를 획득함에 따라 결과와 상관없이 롤드컵 직행 티켓을 따냈다.

 


26일 진행되는 결승전 결과에 따라 한국대표팀 선발전 출전팀들이 확정된다. 롤드컵 직행하는 2팀을 제외하고 챔피언십 포인트 상위 4개팀이 선발전에 참가한다. 삼성 갤럭시, 아프리카 프릭스, MVP 등 3팀은 각각 챔피언십 포인트 2,3,4위로 선발전에 참가하며, 결승전 결과에 따라 롱주 게이밍 혹은 kt 롤스터가 1위로 선발전에 합류하게 된다.

 

롱주 게이밍이 창단 최초로 LCK 우승을 차지하게 되면, 서머 우승팀 자격으로 롤드컵에 직행하며 SK텔레콤 T1 은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로 역시 자동 진출하게 된다. 만약 SK텔레콤 T1 이 우승할 경우에는 롱주가 한국대표팀 선발전에 합류하고, kt 롤스터가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 획득으로 롤드컵에 직행한다.

 

28일 진행되는 1차전에는 챔피언십 포인트 3위인 아프리카 프릭스와 4위 MVP 가 맞붙으며, 30일 2차전에는 1차전 승자와 삼성 갤럭시가 겨룬다. 2일에는 2차전 승자와 롱주 게이밍 혹은 kt 롤스터가 최종 결전을 펼치며 여기에서 이긴 팀이 마지막 롤드컵 진출 시드를 획득한다.

 

2017 롤드컵 한국대표팀 선발전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21일 오후 5시부터 순차적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일반석 1만 원, 시야방해석 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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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통령배 KeG 전국결선, 서울특별시 우승으로 대장정 마무리

매니아 소식 2017.08.21 13:34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 넥슨, 라이엇 게임즈, 넷마블, 슈퍼셀이 후원, 삼성 데스크탑 오디세이, 디엑스레이서, 엔비디아, 제닉스 크리에이티브가 협찬하는 ‘제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9th KOREA e-SPORTS GAMES, 이하 제9회 대통령배 KeG) 전국결선이 20일(일) 서울특별시의 종합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서울특별시는 EA SPORTS™ FIFA 종목 우승,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3위를 차지하여, 종합 점수 143점으로 종합 우승에 올랐다. 서울특별시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대통령상을 받는 동시에, 지난 해 공동 종합우승에 이어 올해는 단독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종합 2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우승에 힘입어 108점을 획득한 강원도 지역이, 종합 3위에는 부산광역시가 각각 올랐다. 아울러 대회 기간 동안 타 지역의 모범을 보인 지자체에 수여하는 지자체상에는 경기도 지역이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이 수여되었다.


종목별로는 EA SPORTS™ FIFA 온라인3 에서 정호용(서울특별시) 이 노련한 플레이로 종목 우승을 차지하였고,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는 강원도가 이변의 주인공이 되었다. 강원도의 경우 무실세트 우승으로 전통 강호인 경기도까지 완벽히 꺾고 우승하였다. 



시범 종목 중 클래시 로얄은 서울의 박환희 선수가, 모두의 마블 for Kakao 에서는 각각 인천 송월초등학교 대표와 경기 상우고등학교 대표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시범 종목의 우승자에는 소정의 상금과 한국e스포츠협회장상이 돌아갔다. 정식 종목 우승 선수(팀) 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준우승 팀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3위 팀 및 시범종목 우승팀에는 한국e스포츠협회장상이 각각 수여되었다. 총 상금은 2,260만원이다.


폐회식에서 김철학 한국e스포츠협회 기획-운영국 국장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프로 못지 않은 멋진 경기를 보여준 각 지역 대표 선수들을 통해 한국 e스포츠의 미래를 기대하게 된다. 협회는 앞으로도 KeG가 풀뿌리 아마추어 기반을 키워내는 근간이 되고, 계속 사랑 받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전날 진행된 개회식에는 전병헌 대통령 정무수석, 문화체육관광부 김상욱 정책관,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영철 부원장, 등을 비롯하여 전국 16개 광역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단 150여 명 등 약 200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한 현장에는 KeG 출신 ‘테디’ 박진성과 ‘엄티’ 엄성현이 소속되어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 팬사인회와 걸그룹 ‘베리굿’ 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었다. 이외에도 시범 종목으로 모바일 부문, 장애인 부문을 진행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대회에 참가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한편, ‘대통령배 KeG’ 는 지역 e스포츠 균형 발전,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 시작된 최초의 전국단위 정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다. 지난 2009년 대통령배로 승격되었으며, 전국 16개 광역시•도가 모두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정부가 참여하는 전국 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중 11년 동안 매년 개최된 대회는 전세계에서 KeG 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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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티켓링크,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7’ 티켓 단독 판매

매니아 소식 2017.08.11 17:28

NHN티켓링크(대표양주일) 는 자사가 운영하는 티켓포털 티켓링크에서 금일(11일) 오전 11시부터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7(Busan Indie Connect Festival 2017, 이하 BIC Festival 2017)' 티켓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개최하는 은 전 세계 인디게임 개발자들의 경험 및 지식을 공유하는 행사다. 3회째를 맞은 올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32개국 378개 작의 게임이 접수를 마치면서 글로벌 인디게임 행사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행사는 9월 16일(토) 부터 17일(일) 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되며, 특히 인디게임 저변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한 e스포츠 대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노력 중인 티켓링크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업무 제휴를 맺고, 11일 오전 11시부터 티켓을 단독으로 판매한다. 티켓링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사전 예매 시 1일권은 4천원(성인) 및 2천원(청소년), 양일권은 8천원(성인) 및 4천원(청소년) 에 구매할 수 있다.


NHN티켓링크 김옥현 e스포츠 담당 차장은 “전세계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e스포츠는 이제 하나의 문화 축제로 자리잡았다.” 며, “티켓링크는 한국 e스포츠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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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 오픈

매니아 소식 2017.08.11 16:17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가 11일 e스포츠 대회인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의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월드 챔피언십은 블소 e스포츠의 최강자를 가리는 글로벌 대회이다. 오는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한국에서 개최한다. 대회 장소 등 세부 정보는 추후 공개한다.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회 일정과 정보(참가팀, 선수, 경기 규칙) 를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는 해외 이용자를 위한 영문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용자는 홈페이지에서 월드 챔피언십 경기 규칙을 확인할 수 있다. 각 지역별 업데이트 상황을 고려해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기준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격사’ 클래스(Class, 직업) 와 ‘홍문오의’ 무공(스킬) 은 사용할 수 없다. 엔씨소프트는 현장 관람을 할 수 있는 티켓 판매 정보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 9개 지역(한국, 중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 태국, 베트남) 에서 진행 중인 대표팀 선발 소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중국 대표팀은 확정되었다. 12일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국내 이용자는 16일 케이블TV 채널 OGN 에서 러시아 대표 선발전 주요 경기(하이라이트) 를 시청할 수 있다.


블소 이용자는 블소 토너먼트 트위치 채널과 블소 e스포츠 홈페이지에서 각 지역 대표 선발전을 한국어 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블소 공식 홈페이지와 블소 토너먼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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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토너먼트 2017 코리아 파이널’ 챔피언스 스테이지 시작

매니아 소식 2017.08.03 19:01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의 e스포츠 대회인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7 코리아 파이널(이하 코리아 파이널)’ 이 챔피언스 스테이지를 시작했다.


챔피언스 스테이지는 코리아 파이널 결선(한국 대표 선발전) 에 오르기 위한 마지막 관문이다.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다섯 번의 경기가 열린다. 8개 팀이 참여하며 성적 기준 상위 3개 팀이 코리아 파이널 결선 진출권을 획득한다.


 

7월에 열린 챌린저스 스테이지를 통해 진출한 4개 팀(G Fam, G-Toring, Nonamed, Full Swing) 과 3월부터 6월까지 열린 코리아 시즌 1, 2의 랭킹 상위 4개 팀(GC BUSAN Blue, IDEPS, KUDETA, GC BUSAN Red) 이 참가한다.


엔씨소프트는 챔피언스 스테이지에 MVP(최우수선수) 제도를 도입했다. 싱글 세트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승리를 거둔 선수(1명) 와 태그매치에서 가장 많은 상대를 제압한 선수(1명) 가 MVP로 뽑힌다. MVP는 400만원 상당의 TV(SAMSUNG QLED TV 55인치) 를 상품으로 받는다.



코리아 파이널 결선은 8월 27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두 팀은 9월에 개최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현재 전 세계 9개 지역에서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대표 선발전이 열리고 있다. 올해 월드 챔피언십에는 9개 지역(한국, 중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 태국, 베트남) 대표팀이 참가한다. 7월 29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에서 태국 대표팀 선발전이 열렸다. 대회에는 5,000여 명의 관중이 참가했다.


자세한 정보는 블소 공식 홈페이지와 블소 토너먼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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