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자동성장형 MMORPG ‘뮤 온라인H5’, 구글플레이스토어 정식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0.31 17:14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 신작 게임 ‘뮤 온라인H5(MU ONLINE H5)’ 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늘(10월 31일) 오후 3시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신작 ‘뮤 온라인H5’ 의 다운로드(Download) 서비스를 시작했다. 


‘뮤 온라인H5’ 는 협동과 경쟁, 성장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한 ‘뮤(MU)’의 고유한 콘텐츠를 활용해 MMORPG 의 재미는 그대로 이어가면서 ‘자동성장형 RPG’ 라는 특성을 더해 편의성을 크게 높인 게임이다.


지난 10월 12일부터 4일 동안 진행된 비공개테스트에서 안정적인 게임성은 물론, 동시접속자 수와 잔존율 등 사업지표에서 목표한 수준 이상의 결과를 보였다. 특히, 테스트 기간 동안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참여자들도 정식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등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정식 출시되는 ‘뮤 온라인H5’ 는 게임 내 미션 수행으로 달성한 업적 포인트에 따라 캐릭터 슬롯을 추가해 흑기사와 흑마법사, 요정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육성하면서 모두 데리고 다니는 ‘동시 성장’ 과 ‘협공 시스템’ 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다.


회원들은 게임에 접속하지 않는 시간에도 대량으로 캐릭터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보유한 경험치는 원하는 캐릭터들에 분배해 여러 캐릭터들을 임의대로 성장시킬 수도 있어, 다양한 클래스의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캐릭터 육성도 가능하다.


‘뮤 온라인H5’ 에서는 길드원들이 서로 협력해 다른 길드와 대결하는 길드 콘텐츠와 ‘토끼 vs 양’ 처럼 색다른 방식으로 진행되는 PvP 콘텐츠 등 이용자 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협력하고 경쟁할 수 있는 콘텐츠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한, 웹젠이 직접 운영하는 ‘뮤 온라인H5’ 공식 게임카페에서는 게임에 관한 공략과 앞으로 진행될 업데이트 및 이벤트 정보들을 가장 먼저 얻을 수 있으며, 길드 및 친구 모집을 위한 게시판도 마련되어 있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정식 출시(10월 31일) 이후부터 11월 22일까지 각 서버 별 전투력 랭킹에 따라 가장 총 전투력이 높은 3명에게 ‘영웅/용사/희귀 영혼(각 순위)’, ‘5등급 선물상자(공격, 방어, 생명 중 택1)’, ‘각 순위 특별 호칭’ 등 특별한 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첫 충전! 감사 이벤트’ 도 진행된다. 11월 30일까지 첫 충천을 한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서 총 30명에게 원하는 문구가 새겨진 ‘몽블랑 명함지갑’ 을 선물로 준다.


이외에도 ‘뮤 온라인H5’ 공식 게임카페에서는 가입한 회원 수에 따라 모든 회원들에게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고, 캐릭터 190레벨 달성 인증, 길드 가입 인증, 공략 TIP 및 블로그 포스팅 등을 작성한 회원들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 등을 선물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웹젠의 자동성장형 MMORPG ‘뮤 온라인H5’ 의 게임 정보와 정식서비스 관련 정보,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들은 공식 게임홈페이지(http://muonlineh5.webzen.co.kr) 와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웹젠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 10월 31일 구글플레이스토어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0.17 17:40

웹젠(대표 김태영)이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 의 정식서비스 일정을 공지했다. 어제(10월 16일) ‘뮤 온라인H5’ 의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 및 홈페이지(http://muonlineh5.webzen.co.kr) 에서 오는 10월 31일, 자동성장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뮤 온라인H5’ 를 출시한다고 공지했다.


‘뮤 온라인H5’ 의 정식서비스는 안드로이드(구글) 이용자를 대상으로 먼저 시작되고, 현재 진행중인 사전예약 신청은 서비스 직전인 10월 30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웹젠의 ‘뮤 온라인H5’ 은 협동과 경쟁, 성장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한 ‘뮤(MU)’ 의 고유한 콘텐츠를 활용하고 MMORPG의  재미는 그대로 이어가면서 ‘자동성장형 RPG’ 라는 특성을 더해 편의성을 높인 게임이다.



특히,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다양한 콘텐츠 중 흑기사와 흑마법사, 요정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육성하면서 모두 데리고 다니는 ‘동시 성장’ 과 ‘협공 시스템’ 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다.


또한, 게임회원들은 게임에 접속하지 않는 시간에도 대량으로 캐릭터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보유한 경험치는 원하는 캐릭터들에 분배해 여러 캐릭터들을 임의대로 성장시킬 수도 있다.


실제로 지난 15일에 마무리된 ‘뮤 온라인H5’ 의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들은 독특한 캐릭터 성장 시스템에 큰 호응을 보였다. 웹젠은 비공개테스트에서 게임의 안정성은 물론, 동시접속자 수와 잔존율 등의 사업지표에서 목표했던 수준 이상의 결과를 확인하고 출시 일정을 앞당겨 확정했다.


  


또한, 길드원들이 협력해 다른 길드와 대결하는 길드 콘텐츠와 원작 PC 온라인게임인 ‘뮤 온라인’ 에 충실하게 설계/기획된 UI(사용자환경, User Interface), MMORPG 장르에서는 흔치 않은 ‘세로형’ 플레이 화면 등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웹젠은 명품 명함지갑을 선물하는 등의 게임 런칭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게임 출시 준비를 서두르고 있으며, 출시 전날(10월 30일)까지 사전예약 인증 사진을 게임 공식카페 게시판에 남긴 회원 40명을 추첨해 구글 기프티카드(1만원) 를 선물하는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 의 게임 관련 정보와 사전예약 이벤트 등에 대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uonlineh5.webzen.co.kr와 게임 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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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온라인H5, 게임 편의성과 독특한 콘텐츠 호평 받으며 비공개테스트 종료

매니아 소식 2018.10.16 16:28

웹젠(대표 김태영) 이 신작 게임 ‘뮤 온라인H5’ 의 비공개테스트를 마무리했다. 어제(10월 15일) 정식서비스 사전예약을 통해 선정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4일 동안 진행한 ‘뮤 온라인H5’ 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마쳤다.


‘뮤 온라인H5’ 은 협동과 경쟁, 성장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한 ‘뮤’ 의 고유한 콘텐츠를 통해 MMORPG 의 고유한 재미를 그대로 이어가는 동시에, ‘자동성장형 RPG’ 라는 특성으로 게임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들은 “한 번에 다수의 캐릭터를 육성해 사냥을 하고 PVP 를 진행하는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 새로웠다”, “게임에 오래 접속하지 않아도 대량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원하는 캐릭터에 분배할 수 있어 편하다.” 는 등 게임카페에 다양한 후기를 남기며 ‘동시 성장’ 콘텐츠와 독특한 육성 시스템에 높은 만족을 표했다.


또한, 짧은 시간에도 여러 길드가 결성되어 이용자 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졌으며, ‘토끼와 양’, ‘길드 리그전’ 등 소속 길드원들이 같이 성장하고 협력해 다른 길드와 대결하는 길드 콘텐츠도 호평을 받았다. UI(사용자환경, User Interface) 와 그래픽 등에서 ‘뮤 온라인’ 의 향수를 진하게 느낄 수 있었다는 반응들도 이어졌다.


웹젠은 테스트 참가자들이 남긴 의견을 토대로 게임 안정성 및 추가 개발 사항 등을 검토해 이르면 10월 말 ‘뮤 온라인H5’ 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10월 19일까지 ‘뮤 온라인H5’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 에서 ‘CBT 버그왕’, ‘CBT 후기왕’ 등 비공개테스트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참가자들이 버그를 발견하고 게임 화면을 갈무리해 이벤트 게시판에 남기거나, 참여 소감 등 리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각 25명에게 구글 기프트카드(1만원) 을 선물로 준다.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 의 정식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 정보 등에 대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uonlineh5.webzen.co.kr) 및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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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온라인H5’ 출시 준비, 10월 내 비공개테스트 예정

매니아 소식 2018.09.19 15:46

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 기반으로 개발한 HTML5 게임(이하 H5게임) ‘뮤 온라인H5’ 가 4분기 중 국내 출시된다. 오는 10월 ‘뮤 온라인H5’ 의 구체적인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일반 게임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한다. 현재 직원 중 한정된 인원 대상으로 내부 테스트를 진행하며 막바지 출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H5게임은 차세대 웹프로그래밍 언어인 ‘HTML5’ 로 제작된 게임을 말한다. 다른 게임들에 비해 게임 실행을 위한 데이터 용량이 매우 작고 최소 기기 사양으로도 쾌적한 게임 실행이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다는 특징도 있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국내 출시를 통해 H5게임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MMORPG 의 영역을 확대해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출시를 앞둔 ‘뮤 온라인H5’ 은 협동과 경쟁, 성장 콘텐츠가 다양한 ‘뮤(MU)’ 의 큰 특징들은 그대로 이어가는 한편, ‘자동성장형 RPG’라는 콘텐츠 특성을 더해 기존의 다른 MMORPG 와 차별화했다.


‘뮤 온라인H5’ 는 사용자가 게임에 접속하지 못하는 시간 동안에도 대량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어 다른 게임들에 비해 훨씬 수월하게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한 번에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들을 데리고 다니며 사냥을 하고 PVP를 진행하는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동시 성장’과 ‘협공 시스템’이 더해진 독특한 콘텐츠들로 게임성을 높였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가 MMORPG 를 즐기는 기존 이용자들 외에도 여러 게임들을 동시에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뮤 온라인H5’ 의 내부 테스트를 마무리한 후 보완개발을 거쳐 10월 중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10월 말 국내 시장에 ‘뮤 온라인H5’ 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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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레전드, 수상한 어둠의 소녀의 정체가 밝혀졌다! ‘블랙팬텀’ 공개

매니아 소식 2018.09.04 14:15

웹젠(대표 김태영) 이 PC MMORPG ‘뮤 레전드(MU LEGEND)’ 의 신규 캐릭터 정보를 공개했다. 지난 8월 30일부터 ‘뮤 레전드’ 의 ‘블랙팬텀’ 사전예약 이벤트 페이지를 열고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의 ‘개발자 노트’ 를 통해서 새롭게 추가되는 마법 계열 클래스 ‘블랙팬텀’ 을 소개했다.


‘블랙팬텀’ 은 ‘뮤 레전드’ 에 두 번째로 추가되는 신규 캐릭터로, ‘정수’ 를 이용해 강력한 연계 기술을 구사하는 마법 계열 클래스다. 다른 클래스에 비해 회원들의 조작 가능성이 다양해 컨트롤 여부에 따라 강력한 대미지를 줄 수 있고 보다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블랙팬텀’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회원들은 다음 업데이트 점검 후 ‘캐릭터 슬롯 확장권’ 과 ‘블랙팬텀 펫’ 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신규 캐릭터의 업데이트를 예고하면서, 지난 8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수상한 어둠의 소녀’ 이벤트에도 변화가 생겼다. 우선, 오르도르 NPC 로 등장했던 ‘수상한 어둠의 소녀’ 의 정체가 ‘블랙팬텀’ 으로 밝혀졌고, ‘소녀의 비밀 보상’ 은 ‘블랙팬텀 탈리스만’ 으로 드러났다.


다음주 업데이트 전까지 계속 진행되는 ‘수상한 어둠의 소녀’ 이벤트를 통해 ‘검의 낙인’ 을 획득할 수 있으며, 최종 보상인 ‘블랙팬텀 탈리스만’ 은 업데이트 이후부터 사용 가능하다.


  


한편, 웹젠은 ‘PC방 접속 이벤트’ 를 진행하고 있다. PC방에서 ‘뮤 레전드’ 에 접속하고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면 더 많은 수량의 ‘검의 낙인’ 을 얻을 수 있고, 접속 30분 이후부터 시간에 따라 ‘어둠의 정수’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PC방 보상상자’ 를 선물로 지급한다.


웹젠은 ‘뮤 레전드’ 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회원들과 소통하고 인기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PC MMORPG ‘뮤 레전드’ 에 추가되는 신규 캐릭터 ‘블랙팬텀’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사전예약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mulegend.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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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웹툰으로 만나는 또 다른 뮤(MU)’ 중국에서 ‘뮤(MU)’ IP제휴웹툰 연재

매니아 소식 2018.08.14 13:20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대표 IP 인 ‘뮤(MU)’ 를 활용한 웹툰 제작 계약을 체결하면서 IP 제휴사업의 범위를 넓혔다. 어제(8월 13일) 중국 상해에 위치한 콘텐츠 종합 운영 기업 ‘한주에(HANJUE, Hanjue Interactive)’ 본사 에서 ‘뮤(MU)’ IP 를 소재로 연재되는 웹툰 제작 계약식을 체결했다.


‘뮤(MU)’ IP 웹툰은 중국의 웹 코믹 제작 회사인 ‘창판(Changpan Yongzhe) 웹툰스튜디오’ 에서 제작을 맡고, 오는 8월 27일부터 약 1년간 ‘한주에’ 산하의 웹툰 플랫폼인 ‘마이멍 만화’ 를 비롯해 ‘텐센트’, ‘넷이즈’ 등 중국의 주요 웹툰 플랫폼 15곳에서 동시에 연재된다.


웹젠은 중국에서 ‘뮤(MU)’ IP 웹툰이 활성화되면 ‘뮤(MU)’ 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하면서 원작인 ‘뮤(MU)’ 게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를 활용한 추가 사업의 계기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주에’ 는 지난 2015년 5월 설립되어 웹툰, 문학, 영상,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중국의 콘텐츠 종합 운영 기업이며, 산하의 웹툰 전문 서비스 플랫폼 ‘마이멍(Mai Meng) 만화’ 에서는 3,80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에는 중국 업체로는 처음으로 일본 만화 시장에도 진출해 지금까지 총 16개의 중국에서 제작된 웹툰을 수출해 오고 있다.


  


‘뮤(MU)’ IP 웹툰을 제작하는 ‘창판’ 은 지난 2014년 설립돼 중국의 대다수 웹툰 플랫폼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웹툰스튜디오다. ‘창판’ 은 ‘뮤(MU)’ IP 웹툰 제작에 대표(‘장샤우룽, Zhang Xiao Long’) 가 직접 총괄을 맡아 제작할 만큼 이번 프로젝트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장샤우룽 창판 웹툰스튜디오 대표는 “웹젠, 한주에와 함께 웹툰 제휴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신선한 내용으로 제작되는 이번 ‘뮤(MU)’ IP 제휴웹툰이 앞으로 많은 웹툰 독자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웹젠은 올해 하반기 중국에서 ‘뮤(MU)’ 를 주제로 한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자사의 IP 제휴사업을 더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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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8년 상반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8.09 17:52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 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상반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1,035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상반기) 대비 19.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67.5%,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으로 67.7%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8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2분기) 대비 11.8% 늘었고, 영업이익은 128억원, 당기순이익 124억원으로 각각 14.9%, 23.9% 올랐으나, 전 분기(2018년 1분기)대비 실적은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6%, 46.7%, 25.7% 감소했다. (K-IFRS, 연결기준)



2분기에는 해외에서의 IP 제휴사업 매출이 줄어들고, 신작(‘뮤 오리진2’) 서비스를 위한 초기 영업비용이 소요되면서 실적은 소폭 하락했지만,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의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3분기에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웹젠은 하반기에 HTML5 언어로 제작된 MMORPG ‘뮤 온라인H5’ 를 한국에 출시하고, 소셜네트워크게임(SNG, 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 을 비롯한 ‘글로벌 원빌드게임(Global One-build Game)’ 들의 글로벌서비스도 시작하면서 추가 성장도 기대하고 있다.


올해(2018년) 4분기 국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뮤 온라인 H5’ 는 ‘대천사지검 H5’ 라는 게임명으로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2위, 대만 매출 3위 등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던 흥행게임이다.



‘하드코어(Hard Core)’ 게이머들을 주 이용자로 삼았던 정통MMORPG ‘뮤 오리진’ 등 웹젠의 ‘뮤(MU)’ 시리즈 게임들과 달리, 여러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최근의 RPG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준비되고 있다.


웹젠은 ‘뮤(MU)’ 시리즈를 꾸준히 즐기는 게임회원들에 더해 ‘자동성장형 RPG’ 로 언급되는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뮤 온라인H5’의 게임회원으로 흡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 설치 및 접속, 캐릭터 육성과 ‘이벤트 맵’ 등에서 기존 ‘뮤(MU)’ 시리즈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접근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워 게임서비스를 준비한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서비스 일정 등 사업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게임에 대한 세부정보를 먼저 공개하고 올해 안에 출시한다.


지난 7월 진행한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SNG ‘큐브타운(Qube Town)’ 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사내테스트를 진행했던 웹젠의 게임들 중 테스트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흥행 기대감이 높다.


‘큐브타운’ 은 ‘큐브’ 모양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100여가지 직업, 다양한 건물과 장식물로 판타지 마을을 건설하는 재미에 집중해 개발되고 있다. ‘큐브’ 를 캐릭터로 형상한 참신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생산과 제조, 커뮤니티, 미니게임 등의 SNG 요소에 성장과 육성, 판타지 콘텐츠를 더해 기존의 SNG 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웹젠은 지난 4월 신작발표 미디어 간담회에서 북미와 유럽 게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큐브타운’을 비롯한 2개 이상의 ‘글로벌 원빌드게임’ 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꾸준히 자체 게임개발을 준비하는 한편, 천마시공, 후딘 등 여러 해외 개발사들과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 게임 신작도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하반기는 게임 개발 외에 서구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국내에 다소 낯선 H5 게임 서비스를 시도하는 등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면서, “하반기부터 포괄임금 폐지 등 근무환경 개선제도를 시행한 후 스스로 일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며 직원들의 업무효율도 높아지고 있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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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MU) IP 제휴 캐릭터 ‘뮤 츄이햄스’, 베트남 1위 메신저에 입점

매니아 소식 2018.05.25 10:29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대표 IP 인 ‘뮤(MU)’ 에 친근하고 캐주얼한 유명 캐릭터를 더해 브랜드 인지도 확장에 적극 나선다. 오는 5월 29일 베트남 1위 모바일메신저 ‘잘로(ZALO)’ 에 ‘뮤(MU)’ 와 ‘쫄깃쫄깃햄스’ 의 콜라보레이션 캐릭터 ‘뮤 츄이햄스(MU X Chewyhams)’ 이모티콘을 정식 출시한다.


‘쫄깃쫄깃햄스’ 는 중국의 모바일메신저 ‘위챗(Wechat)’ 에서 1억 건이 넘는 판매 실적을 갖춘 국내 캐릭터 사업체 ‘퓨니(Funi)’ 사의 대표 캐릭터다. 해당 캐릭터는 메신저 이모티콘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피규어와 캐릭터 상품으로 제작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웹젠이 ‘뮤 츄이햄스’ 캐릭터 이모티콘을 출시한 ‘잘로(ZALO)’ 는 베트남 기업 ‘VNG그룹’ 에서 내놓은 현지 시장점유율 1위의 모바일메신저 앱이다. 지난 2012년 출시된 이후로 현재까지 약 8,00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해 전체 베트남 인구(9,600만 명) 중에 80%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이번 캐릭터 이모티콘 출시를 통해 게임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뮤(MU)’ 라는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이를 통한 게임 유입 등 잠재적 고객 확보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외에도 웹젠은 올해 초에 열린 ‘홍콩국제라이선싱쇼’ 에서 ‘센티넬’ 사의 ‘35메카트로위고’ 와 ‘뮤(MU)’ 의 콜라보 캐릭터 상품 제작에 대한 협력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올해 하반기 캐릭터 상품 제작을 마무리하고 홍콩을 비롯한 한국, 일본 등에 출시한다.


한편, 웹젠은 2015년 ‘뮤 오리진(전민기적)’ 을 베트남에 출시해 현지 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베트남 모바일게임 시장은 지난 2015년 이후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게임업계의 ‘블루오션’ 으로 각광받고 있는 동남아 대표 게임 시장이다.


웹젠은 5월 30일부터 현지 파트너사 VNG 그룹을 통해 자사 모바일게임 ‘기적 뮤(MU): 최강자’ 의 베트남 비공개테스트(Closed Beta Test, CBT) 를 진행하고, 빠르면 상반기 중에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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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2’, 게임 콘텐츠 호평 받으며 비공개테스트 마무리, 사전예약자 100만명 넘겨

매니아 소식 2018.05.03 14:30

웹젠(대표 김태영) 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를 마무리했다. 어제(5월 2일) 사전모집과 추첨을 거쳐 선정한 5천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7일동안 진행한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마쳤다.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에서 서비스 안정성과 추가 개발사항 등을 확인했으며 개발 보완을 거쳐 이르면 상반기 내로 ‘뮤 오리진2’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웹젠은 현재 정식서비스 회원 사전모집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고, 오늘(5월 3일) 기준 사전모집 이벤트 참가자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뮤 오리진2’ 는 MMORPG 의 가장 큰 재미요소인 성장 및 협력, 대립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으며, 모바일 MMORPG 에서는 처음으로 ‘크로스월드’ 시스템을 구현해 기존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들 보다 한 발 먼저 ‘MMORPG 2.0’ 를 내세웠다.


특히, 크로스월드 시스템에서는 완전히 독립된 세계로 기획된 ‘어비스’ 가 핵심으로, 게이머들이 자신의 원래 활동서버와 ‘어비스’를 왕복하면서 다른 서버의 사용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들이 즐길 거리로 구현돼 있다.


기존 MMORPG 에서 자신의 서버에 한정됐던 게이머의 게임공간은 ‘뮤 오리진2’ 에서 ‘어비스’ 와 각 서버들이 이어지면서 서버 밖으로 확장됐고, 이에 따른 콘텐츠들도 더욱 다양해 졌다.


  


또한, ‘뮤 오리진2’ 에서는 개인의 빠른 성장 속도만이 아니라, 길드원들이 협력해 같이 성장하고 타 길드들과 대결하는 GvG(길드대항, Guild versus Guild) 콘텐츠들도 크게 늘어났다.


이외에도 이번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들은 설문조사를 통해 콘텐츠 간의 끊임없는 순환구조와 서버 안정성, UI(사용자환경, User Interface) 및 그래픽 등 게임의 전반적인 시스템에 대해 높은 만족을 표했다.


한편, 웹젠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은 오는 4월28일 출시 3주년을 맞는 현재도 활발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모바일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뮤 오리진’ 은 MMORPG 중 최초로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올라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모바일MMORPG 2.0,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정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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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4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2.06 16:15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4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2월 6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4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36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3분기) 대비 21.6%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91.0%, 당기순이익은 97억원으로 240.9% 증가했다. 전년대비로는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4.2%/ 7.6%/ 27.8% 감소했다.


 


웹젠의 4분기 매출은 중국에서 ‘뮤(MU)’ IP 제휴 게임들이 흥행하면서 전 분기(2017년 3분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견인했고, 국내에서 직접 출시한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이 시장에 안착하면서 상승세를 더했다.


3분기까지 부진했던 웹젠의 2017년 연간 누적실적은 영업수익 1663억원, 영업이익 440억원, 당기순이익 300억원으로 전년(2016년)대비 24.4%, 23.0%, 33.2% 감소했다.



2017년 4분기 성장세로 전환한 웹젠의 실적은 당분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018년 1월 중국에서 먼저 출시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의 후속작(중국명 ‘기적MU: 각성’) 은 출시 후 한 달이 지난 현재도 중국 내 iOS매출순위 5위권을 유지하면서 1분기 매출 상승을 이끌 주요 매출원으로 자리잡았다.


웹젠은 2018년 상반기 중 해당게임(기적MU: 각성)의 한국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출시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상반기 중 ‘대천사지검 H5(한국 서비스명 미정)’ 등 HTML5 로 개발한 게임들의 국내외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해외시장을 노리고 준비해 온 모바일전략게임 ‘FIRST HERO(퍼스트 히어로)’ 의 글로벌서비스를 상반기 중 시작한다.


웹젠은 ‘FIRST HERO’ 를 비롯해 국내 개발사 및 게임개발 자회사에서 직접 개발한 게임들의 국내외 게임서비스(퍼블리싱) 경험을 쌓는 한편, 게임서비스 장르를 넓히면서 게임회원들을 유치해 게임퍼블리셔로서의 입지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웹젠은 대표이사 직속으로 신작게임 발굴(‘게임소싱’) 부서를 정비해 퍼블리싱 계약 및 투자 대상 개발사와 접촉하는 등 퍼블리싱 비중을 높이기 위한 대외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자체 개발과 직접 퍼블리싱 사업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개발과 사업 부문 모든 임직원들이 여러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개발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은 계속하고, 국내외 여러 개발사들을 만나 투자 및 퍼블리싱 사업 기회를 찾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확보하는데 더욱 주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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