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템페스트’, 자사 게임 5종과의 제휴 이벤트로 시너지 UP!

매니아 소식 2017.11.17 21:37

웹젠(대표 김태영) 이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MU TEMPEST)' 와 자사 게임들 간의 제휴 이벤트로 게임회원 확대를 꾀한다. 오는 11월 21일까지 '뮤 템페스트' 와 ‘뮤(MU)’ 시리즈 게임 등 웹젠 게임 5종의 제휴 이벤트를 진행하고, 신규 회원들을 비롯한 자사 게임들의 기존 회원들을 대상으로 게임 알리기에 나섰다.


웹젠은 '뮤 템페스트' 의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자사의 PC 온라인게임들(‘뮤 레전드’, ‘뮤 온라인’, ‘뮤 이그니션’, ‘R2’) 과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재화 및 아이템으로 구성된 게임쿠폰을 지급한다.



웹젠 게임 5종 중 희망하는 게임의 쿠폰을 획득하기 위해서 이용자들은 해당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뮤 템페스트 사전예약’ 배너를 클릭해 참가 모집을 완료해야 한다. 쿠폰은 테스트가 종료된 후 사전등록을 완료한 휴대전화 번호로 일괄 발송된다.


웹젠은 이번 제휴 이벤트로 뮤(MU) 시리즈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는 기존 게이머들은 물론, 신규 게이머들에게도 ‘뮤 템페스트’ 등 자사의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동안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는 '뮤 템페스트' 는 ‘뮤 온라인’ 의 세계관과 방대한 콘텐츠 대부분을 반영하면서도 웹 버전에 최적화 된 게임시스템과 사용자환경을 제공해 게임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했다.


웹젠은 11월 21일까지 게임의 사전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진행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게임 정식서비스 시작 후 사용할 수 있는 '축복의 보석 10개', '영혼의 보석 10개' 등의 고급 아이템을 선물한다.


웹젠 '뮤 템페스트' 와 자사 게임들의 제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모집사이트(http://mutempest.webzen.co.kr) 와 웹젠 게임포털(http://www.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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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11.10 17:10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358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2분기) 대비 18.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32.8%, 당기순이익은 28억원으로 71.7% 줄었다. 전년 동기(2016년 3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6.3%, 24.1%, 63.6% 줄었다.

 

웹젠의 3분기 실적은 기존 서비스하던 게임들의 매출이 정체되면서 전반적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4분기부터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신작을 연이어 내놓으면서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지난 9월 중국에 출시 돼 24일만에 누적매출 1억위안(한화 약 170억원)을 넘긴 ‘뮤(MU)’IP 기반 게임 H5 MMORPG ‘대천사지검H5(한국명 미정)’ 이 실적 반등을 이끈다.

 

‘대천사지검H5’ 는 현재(11월 10일) 도 중국 iOS 매출순위 10위 내, 웹게임 인기순위 5위 내에 머물면서 흥행을 계속하고 있다. 웹젠은 게임의 흥행성적에 따라 일정 비율의 로열티를 분배 받는다.

 

또한, 웹젠이 직접 국내외에서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시작하는 신작게임들의 출시일정도 가시적이다.

 

웹젠의 PC온라인게임 ‘아크로드’IP 를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뮤 오리진’의 개발사와 웹젠이 협업해 제작한 프로젝트로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웹젠은 빠른 시일안에 사전예약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고, 연내에 한국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이 ‘뮤 이그니션’ 으로 한국 웹게임시장에서 이례적인 흥행기록을 세운 후 두 번째로 내놓는 웹게임 ‘뮤 템페스트’도 올해 안에 한국에 출시된다. 웹젠은 어제(11월9일)부터 ‘뮤 템페스트’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의 해외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IP 제휴사업과 해외시장에서의 신작 출시도 늘어난다.

 

텐센트가 중국 현지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뮤(MU)’IP기반 모바일MMORPG ‘기적MU: 각성(한국명 미정)’ 은 올해 내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기적MU: 각성’의 공식 게임홈페이지 내 사전예약자 수는 이미 5백 70만명을 넘었다.

 

웹젠은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인 ‘기적MU: 각성’의 한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내 한국 출시를 목표로 개발사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웹젠이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PC MMORPG ‘뮤 레전드’ 의 해외진출도 연이어 계속된다. 웹젠은 지난 11월 7일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했으며, 이르면 내년(2018년) 상반기 중 일본에서 ‘뮤 레전드’를 직접 서비스 할 계획이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신작게임 및 IP제휴사업의 일정을 조율하면서 실적 반등과 내년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준비해왔다.” 면서, “기업성장의 중요한 시기로 사업력을 확보하기 위한 효율적인 인적/물적 자원분배와 투자에 집중하고, 게임개발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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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뮤의 시작, 웹젠 ‘뮤 템페스트’ 비공개테스트 사전예약 시작

매니아 소식 2017.11.09 12:22

웹젠(대표 김태영) 이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MU TEMPEST) ’의 비공개테스트를 위한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은 오늘(11월 9일), ‘뮤 온라인’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제작한 ‘뮤 템페스트’ 의 사전테스트 참가자 모집 사이트를 공개했다.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기간(11월 24일~11월 26일) 을 갖고 게임 밸런스와 서버 안전성 등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한다.


 

웹젠은 ‘뮤 템페스트’ 의 사전테스트에서 웹게임 플랫폼에 최적화한 원작 '뮤 온라인' 의 세계관과 방대한 콘텐츠 등을 선보이고, 각각의 고유한 능력을 가진 4개의 클래스(소환술사∙흑기사∙요정∙흑마법사) 를 공개한다. 이용자들은 능력 수준(스탯) 에 따라 ‘민첩 흑기사’, ‘에너지 요정’ 등 특색 있는 캐릭터로 육성할 수 있다.

 

또한 웹젠은 테스트를 거쳐 참여자들의 성향을 분석하고 주요 콘텐츠의 재미를 검증하는 한편, 이후 콘텐츠 추가 개발 방향성에 대한 여러 의견들을 수집해 오는 12월 중 정식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웹젠은 ‘뮤 템페스트’ 의 사전테스트 참가자 모집과 함께 기념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11월 21일까지 사전예약 참가자 전원에게 게임의 정식서비스가 시작된 후 사용할 수 있는 고급 게임아이템을 지급하고, 참가자들 중 2,0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5천원’ 을 선물한다.

 

웹젠은 또, ‘추천왕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의 사전테스트 소식이 담긴 고유 URL 을 발급받아 주변 사람들에게 공유한 회원들 중 해당 URL을 통한 사전예약 참여수가 가장 많은 회원에게 최대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이외에도 테스트 기간동안 매일 참여자들에게 게임 내 재화인 '비귀속 다이아' 를 최대 11,000개까지 지급해 게임의 다양한 콘텐츠와 유료 아이템들을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웹젠은 게임의 공식카페를 통해 게임운영자인 ‘[GM]축석’ 을 미리 소개하고, 게임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한 정상급 성우 4인의 녹음 현장 사진과 인사말이 담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회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웹젠의 2017년 하반기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 의 비공개테스트와 게임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모집사이트(http://mutempest.webzen.co.kr)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utempes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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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레전드’, 일본 현지 법인 웹젠 재팬에서 직접 서비스 준비

매니아 소식 2017.11.08 10:59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회사 웹젠 재팬(Webzen Japan) 을 통해 PC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의 일본 서비스를 직접 준비한다. 

 

웹젠은 2018년 상반기 중 자사가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뮤 레전드(MU Legend)’ 의 일본 출시를 위해 자회사 웹젠 재팬과 사업일정 조율을 시작했다. 웹젠 재팬은 12월 중 ‘뮤 레전드’ 일본 버전의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게임서비스 준비를 시작할 계획이다.


 

웹젠 재팬은 웹젠이 일본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3월 본사의 100%출자로 설립한 자회사다. 현재 ‘뮤 온라인’, ‘S.U.N.(썬)’, ‘C9(Continent of the Ninth) 등의 게임을 직접 서비스하고 있다.

 

웹젠은 ‘뮤 레전드’ 를 시작으로 웹젠 재팬의 신작게임 서비스경험을 넓히고, 이후 모바일게임 및 게임IP 제휴사업 등 여러 방향으로 웹젠 재팬의 사업을 다양화한다. 또한, 국내외에서 최근 중요한 게임플랫폼으로 떠오르는 HTML5게임의 일본시장 진출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현재 일본의 모바일게임시장은 모바일기기가 보급된 2009년 이후 연간 30%이상 성장을 하면서 2015년 약 9천억엔(한화 9조원) 의 시장으로 급격히 커졌다. 현재는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모바일게임들은 물론, 웹게임(브라우저게임) 들도 모바일기기(스마트폰, 타블렛PC) 로 이식되면서 모바일게임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원래 휴대폰(피쳐폰) 게임을 즐기던 일본 게이머들의 이용성향을 볼 때 이후 일본의 모바일을 비롯한 새로운 게임플랫폼 시장은 현재보다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및 데이터 출처: 한국콘텐츠 진흥원 발간, 대한민국 게임백서 2016)



 

현재 웹젠은 ‘기적MU: 각성’ 등 웹젠의 게임IP 를 활용해 제작한 게임들의 중국 및 한국 게임서비스 준비에 집중하고 있으며, 캐릭터사업을 비롯한 콘텐츠 사업으로 게임IP 사업 영역도 꾸준히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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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H5 MMORPG ‘대천사지검H5’, 중국 서비스 24일만에 누적 매출 1억 위안 달성

매니아 소식 2017.10.26 16:13

㈜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 제휴로 제작된 H5 MMORPG ‘대천사지검H5’ 가 새로운 게임플랫폼으로 주목받는 HTML5(Hyper Text Markup Language 5) 게임시장을 선점했다.

 

‘뮤’ IP 의 원작자 웹젠과 중국게임서비스(퍼블리싱) 사인 ’37후위’ 가 제작한 H5 MMORPG ‘대천사지검H5’ 이 게임서비스 시작 24일만에 누적매출 1억 위안(한화 약 170억원) 을 올렸다. 누적 집계 기간은 지난 9월 29일 출시 후 10월 22일까지다.


 

또한 10월 24일 기준, ‘대천사지검H5’ 는 중국 모바일시장의 흥행 지표인 iOS 매출순위에서는 9위에 올랐으며, ‘37.com’ 의 웹게임 인기순위에서는 출시 직후부터 상위권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대천사지검H5’ 는 지난 2014년 중국에서 출시돼 중국 웹게임시장에서 흥행돌풍을 일으킨 ‘대천사지검’ 을 HTML5 버전으로 제작한 게임이다. 2016년, ‘뮤 이그니션’ 이라는 게임명으로 국내에 출시된 후에는 한국 웹게임시장에서 이례적인 흥행성적을 올리며 아직까지 서비스되고 있다.

 

‘대천사지검H5’ 은 출시 전부터 웹프로그래밍 기본언어인 HTML5 로 제작된 MMORPG 라는 장르적인 특징으로 인해 호환성과 편의성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모바일 MMORPG 에 이어 ‘H5 MMORPG’ 라는 새로운 시장의 성장가능성을 확인하는 게임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관심을 얻었다.

 


HTML5 로 개발된 ‘대천사지검H5’ 는 기존 MMORPG 들과 달리 별도의 응용프로그램(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 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또한, 프로그램 호환성 문제 등으로 PC 외의 다른 게임기기에서 정상적인 접속이 불가능한 기존의 웹게임과 달리 사용기기나 운영체제의 제한도 받지 않고, 하나의 회원계정으로 언제 어디서나 PC 와 모바일기기를 가리지 않고 접속할 수 있다.

 

웹젠은 ‘대천사지검H5’ 의 출시와 함께 모바일과 PC 간에서 자유로운 접속이 가능한 HTML5 게임플랫폼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이후 지속적으로 신작을 출시해 H5 MMORPG 시장을 선점하고 선두 자리를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웹젠은 이미 지난 8월, ‘뮤 오리진’ 의 개발사 ‘천마시공’ 과 HTML5 게임 개발업체인 ‘후딘(HOODINN)’/ ‘37후위’ 등과 ‘뮤(MU)’ IP 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다수의 HTML5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공지한 바 있다.

 

한편, 웹젠은 모바일MMORPG 시장 공략도 꾸준히 이어간다. ‘뮤 오리진(중국 서비스명 전민기적)’ 의 후속게임 ‘기적: 각성’ 의 중국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맡은 텐센트는 지난 10월22일 ‘<기적MU: 각성> 매직 심포니 콘서트 ’를 여는 등 올해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적극적으로 게임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현재(10월 26일) ‘기적MU: 각성’ 의 중국 공식 홈페이지 내 사전예약 접수자는 4백만명을 넘어섰다. ‘기적MU: 각성’ 의 한국 서비스는 웹젠이 담당하며, 출시일 등 구체적인 사업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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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모바일게임 ‘기적MU: 각성’ 중국 서비스 앞두고 ‘뮤(MU)’ 게임음악 오케스트라 공연

매니아 소식 2017.10.23 14:41

㈜웹젠(대표 김태영) 이 모바일게임 ‘기적MU: 각성’ 의 올해(2017년) 중국 서비스를 앞두고 ‘기적MU: 각성’ 오케스트라 공연을 열면서 본격적으로 게임 알리기에 나섰다.

 

‘뮤(MU)’ IP 원작자인 웹젠과 중국 게임서비스 담당(퍼블리셔)인 텐센트게임즈는 지난 10월 22일, 중국 ‘북경전람관극장(Beijing Exhibition Theater)’ 에서 ‘뮤 온라인’ 의 게임음악을 오케스트라로 편곡하고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의 협연으로 구성한 ‘기적MU: 각성 매직 심포니 콘서트’ 를 열었다.



이번 공연에서 연주된 곡들은 웹젠의 원작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의 배경음악 12곡들을 관현악으로 편곡한 곡들이다. 

 

'신비한 동물사전', '헝거게임' 등 유명 영화음악 주제곡 작곡에 참여한 '피터 보이어(Peter Boyer)' 가 15년 넘게 게임에서 익숙히 들어온 ‘뮤 온라인’ 의 배경음악들을 최신 감각에 맞춘 오케스트라로 직접 편곡했다.


또한, 중국의 인기 여가수 ‘샹원지에(Shang Wenjie, 尚雯婕)’ 가 자신의 인기곡과 함께 배경음악 중 한 곡인 ‘이카루스’ 에 ‘뮤’ 의 세계관에 대한 새로운 가사를 덧붙여 부르면서 대중들의 많은 관심도 모았다.


 

한편, 웹젠과 텐센트는 공연 전 날일 10월 21일에 중국의 인기 VJ 들이 직접 ‘기적MU: 각성’ 을 즐기는 게임 영상을 중국 전역에 인터넷 온라인 방송으로 생중계 하는 등 게임을 알리기 위한 마케팅도 시작했다.

 

현재 텐센트가 운영하는 ‘기적MU: 각성’ 의 공식홈페이지(http://qjjx.qq.com에서는 게임 사전예약에 참가한 회원 수는 이미 400만명을 넘어섰으며, 게임 출시가 가까워질 수록 사전예약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 텐센트는 2017년 연말 ‘기적MU: 각성’ 의 중국 출시를 위해 3자간 협업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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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MU)’ - 글로벌 패션브랜드 ‘토키도키’ 캐릭터 제휴, ‘CLE2017’에서 일반에 첫 선

매니아 소식 2017.10.18 14:31

웹젠(대표 김태영) 이 아시아 최대의 B2B 라이선싱 박람회에 참가해 자사 캐릭터 상품들을 출품한다. 오늘(10월18일) 부터 20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차이나 라이선싱 엑스포 2017(China Licensing Expo 2017)’ 에서 자사 ‘뮤(MU)’ IP 기반의 제휴 캐릭터들을 다수 선보인다.

 

특히, 웹젠은 이번 박람회에서 ‘토키도키(Tokidoki)’ 의 공동설립자이자 이탈리아 출신 아티스트인 사이먼 레그노(Simon Legno) 가 직접 ‘뮤’ IP 를 재해석해 제작한 캐릭터 ‘Tokidoki X MU(가칭)’ 도 처음으로 일반 관람객에게 전시한다.


 

토키도키는 사이먼레그노가 공동창업자인 무네 모하에르(Pooneh Mohajer) 와 함께 제작한 브랜드 아이콘으로 세계 각국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있으며, 전세계 유명 패션브랜드 및 연예인들과 제휴를 맺고 다양한 의류와 캐릭터 상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게임을 활용한 제휴사례로는 ‘스트릿파이터’, ‘오버워치’에 이어 ‘뮤’와 세번째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웹젠과 토키도키는 패션∙아트토이∙MD 상품 등 토키도키의 주요 사업에 ‘Tokidoki X MU(가칭)’ 캐릭터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신규 캐릭터를 활용할 여러 사업 부문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Tokidoki X MU’ 의 한국과 중화권의 라이선싱 사업은 ‘리앤펑(Li&Fung)’ 의 주주인 ‘펑(Fung)’ 그룹의 라이선싱사업 전문법인(Charactopia Licensing Limited) 에서 담당한다.

 

이 외에도 웹젠은 중국의 대표 모바일메신저 ‘위챗(wechat)’ 에서 이모티콘 사업을 펼치고 있는 ‘퓨니(Funi)’ 사와 ‘츄이햄스 뮤(Chewhams X MU, 가칭)’ 캐릭터를 활용한 이모티콘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퓨니’ 는 위챗 내에서 1억건이 넘는 이모티콘 판매 실적을 보유한 대표적인 메신저 이모티콘 사업체다.

 

웹젠은 캐릭터 상품 외에 웹툰,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산업 전반으로 협력업체를 늘려 자사의 IP 파생상품과 사업모델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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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오리진, 이제는 전쟁이다! ‘길드 리그전’ 업데이트

매니아 소식 2017.08.29 11:25

웹젠(대표 김태영) 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MU ORIGIN)’ 의 안드로이드 기기 이용자를 대상으로 길드 리그전을 도입한다. 오늘(8월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길드 리그전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로 구성된 길드 리그전은 사용자 간 대결(PVP∙Player Versus Player) 을 통해 전 서버 최강 길드를 뽑는 대회다.

 

이용자는 4개의 깃발이 위치하고 있는 ‘신의 들판’ 과 별도의 전투 공간인 ‘신전’을 통해 길드 리그전에 참여할 수 있다. 경기 종료 시점에 신전과 깃발을 점령한 길드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이너리그에 참여한 길드 중 최종 순위 상위 8개 팀은 다음 시즌부터 메이저리그에 진입할 수 있다.


 

웹젠은 메이저리그에서 1등을 기록한 길드의 길드장에게 조각상∙날개∙호칭을, 길드원에게는 전용 호칭을 각각 제공한다. 길드 리그전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전투 기여도에 따라 ‘귀속젠’, ‘울프더스트’ 등의 기본 보상을 차등 지급한다.

 

웹젠은 기존 스킬에 강력한 효과를 추가할 수 있는 ‘오라클 시스템’도 선보인다. 이용자는 오라클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질서(방어)∙혼란(공격)∙균형(생명) 등 3개 유형의 ‘룬’ 을 장착한 후 오라클 포인트를 모아야 한다. 착용한 룬의 등급이 높을수록 오라클 포인트와 능력치가 상승한다.

 


이외에도 웹젠은 뮤 오리진의 최고레벨을 기존 13환 100레벨에서 14환 100레벨로 상향하고, 11환 1레벨 이상 회원을 대상으로 오라클 시스템을 오픈한다.

 

한편 웹젠은 임시점검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지 못하는 이용자를 위한 공식카페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카페 게시판을 통해 ‘사다리 타기 이벤트’ 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회원들은 4개의 사다리 번호 중 특정 번호를 선택한 후 댓글을 작성하면 번호에 해당하는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웹젠 '뮤 오리진' 의 길드 리그전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themuorigi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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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08.10 16:56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437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1분기) 대비 1.4% 올랐으며, 영업이익은 112억원, 당기순이익 100억원으로 2.7%, 36.2%씩 상승했다. 전년동기(2016년 2분기)대비로는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8.8%, 23.6%, 11.0% 줄었다.

 

웹젠은 2017년 하반기에 중국 협력사들과 제작하고 있는 IP제휴 모바일게임 및 ‘HTML5게임’ 들 을 국내외 시장에 출시하면서 게임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우선, 텐센트와 함께 준비하는 ‘뮤 오리진’의 후속 모바일 MMORPG ‘기적MU: 각성’ 과 룽투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기적MU: 최강자’ 의 중국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두 게임의 IP제휴 로열티 매출은 하반기 실적 성장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게임 모두 중국 현지 비공개테스트를 마쳤으며, 추가개발을 거쳐 중국에서 먼저 출시한 후 국내 출시 일정을 확정 짓는다. 한국에서는 웹젠이 해당 게임들의 게임서비스를 맡는다.

 

또한, 웹젠은 ‘천마시공’, ‘37후위’, ‘후딘’ 등 중국의 게임개발사들과 함께 ‘MU(뮤)’ IP 기반의 ‘HTML5게임’ 을 공동 제작하면서 스마트기기 등에서 애플리케이션(앱)게임에 이어 중요한 차세대 게임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는 HTML5게임 시장도 준비하고 있다.


 

이들 중 ‘37후위’ 는 오늘부터 웹게임 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뮤 이그니션(중국명 ‘대천사지검’)’ 을 HTML5 게임으로 제작한 ‘대천사지검H5(한국서비스명 미정)’ 의 소규모 그룹테스트(FGT, Focused Group Test) 를 시작했다. (http://h5.37.com/dtsh5)

 

지난 2014년 중국에서 출시된 웹게임 ‘뮤 이그니션’은 중국에서 출시 첫 달에만 5천여개의 서버에서 서비스되고, 165억원의 현지 매출을 올리는 등 최고의 인기 웹게임으로 흥행했으며, 이후 한국에서 출시돼 웹게임 게이머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웹젠은 모든 스마트 기기로 그 응용범위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HTML5 개발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 및 경험을 쌓아온 중국의 우수 게임사들과 협력해 HTML5 게임 관련 기술을 축적하고 국내외 HTML5 게임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중국의 게임시장 전문가들은 중국의 HTML5게임 시장이 2017년 상반기에 이미 16억달러(미화, USD)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한 것으로 집계하고 있으며, 하반기까지 연간 50억달러의 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7 iWeb summit’, http://game.people.com.cn/n1/2017/0619/c210053-29349100.html)

 

‘대천사지검H5’ 를 비롯해 IP제휴로 제작되는 모든 HTML5 게임들은 웹젠이 직접 국내서비스를 담당한다. 이외에도 웹젠은 자사의 IP 를 활용한 2차 파생상품 등의 콘텐츠사업 협력사들도 꾸준히 늘려가고 있으며, 하반기 중 글로벌 게임포털 ‘Webzen.com(웹젠닷컴)’ 에서 PC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IP제휴사업, 글로벌 게임서비스 등 가시적인 게임사업과 더불어 전략적으로 차세대 게임플랫폼에 대응하는 등 여러 미래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면서, “보유 IP의 가치를 높이고 게임개발 기술을 확대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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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MU)기반 IP제휴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 중국 서비스 임박

매니아 소식 2017.06.21 13:28

- 6/22~7/1, 웹젠-타렌 ‘기적MU: 최강자’ 중국 2차 비공개테스트 진행

- ‘기적MU: 최강자’, 웹젠-타렌 공동제작/ 비공개테스트 후 공개테스트 일정 점검

- 웹젠, ‘뮤 오리진’ 후속게임 등 IP제휴게임 사업 및 국내외 게임 출시 준비



㈜웹젠(대표 김태영) 의 두 번째 IP제휴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 가 중국에서 출시된다. 내일(6월22일) 부터 7월1일까지 10일 동안, 중국의 게임업체 타렌(Taren) 과 제휴계약을 맺고 준비해 온 자사의 ‘뮤(MU)’IP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奇迹:最强者)’ 의 두번째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한다. (기적: 최강자 공식홈페이지 http://mu.longtugame.com)

 

‘기적MU: 최강자’ 는 웹젠과 ‘타렌’이 공동으로 제작/개발해 온 게임으로 지난 ‘차이나조이 2016’ 에서 처음 공개된 후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중국에서는 ‘룽투게임즈’ 가 서비스하고, 한국 퍼블리싱 권한은 웹젠이 갖고 있다. ‘기적MU: 최강자’ 의 출시일정은 비공개테스트 후 결정된다.


웹젠이 ‘뮤 오리진’ 의 흥행 이후 3년 만에 출시하는 ‘뮤 오리진’의 후속게임(중국명 ‘기적MU: 각성’/ 한국 서비스명 미정) 도 티저페이지(http://qjjx.qq.com/#page1) 를 열고 오늘(6월21일까지) 소규모의 1차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 중이다.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은 전편보다 훨씬 높아진 수준의 게임그래픽과 치밀한 게임시나리오 및 세계관, 방대한 게임콘텐츠를 바탕으로 개발되고 있다.


 

‘뮤 오리진’ 으로 한국과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1위에 올랐던 개발사(천마시공) 와 웹젠의 개발 협력이 그대로 이어지면서 더 큰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중국서비스는 중국 최대 게임 퍼블리셔인 ‘텐센트게임즈’ 가 맡아 출시 전부터 국내외 게이머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웹젠은 이후 해당게임의 개발 일정 등을 점검해 한국에서 직접 퍼블리싱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뮤 레전드’ 의 글로벌 서비스(Webzen.com) 와 IP제휴사업, 미공개 중인 여러 PC온라인/모바일 게임들의 국내외 출시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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