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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 NEWS

AI 버튜버와 실시간 감정 교류! 트리니들의 ‘트위브’로 새로운 관계 경험 시작

by 잭스틸(B.k Mania) 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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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들(Trineedle) 이 감정을 주고받는 AI 컴패니언 서비스 ‘트위브(Twiv)’ 를 공식 출시하며, 한국형 AI 캐릭터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대화형 챗봇을 넘어 버튜버(버추얼 유튜버) 와 실시간으로 관계를 형성하고 영상통화까지 가능한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트위브’ 는 감정 태깅 시스템과 친밀도 변화를 기반으로 한 AI 캐릭터 서비스다. 사용자는 캐릭터와 대화하며 감정 데이터를 누적하고, 이에 따라 캐릭터의 반응과 태도가 변화한다.

 

특정 감정 수준에 도달하면 새로운 콘텐츠나 상호작용이 해금되며, 실시간 영상통화를 통해 더욱 몰입감 있는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이는 기존 글로벌 AI 컴패니언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관계 중심의 인터랙션’을 핵심으로 삼는다.

트리니들은 앞서 북미 시장에서 스트리머 후원 플랫폼 ‘스티키밤(Stickybomb)’ 을 성공적으로 론칭하고 매각한 경험을 가진 팀이다. 당시 “스트리머와 팬의 상호작용을 재미있게” 라는 비전을 실현한 이들은, 이제 AI 기술과 감정 인터페이스를 결합해 새로운 차원의 캐릭터 서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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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과 크리에이터 생태계 이해로 완성된 ‘트위브’

 

- 감정 기반 상호작용 : 대화 내용에 따라 캐릭터의 감정 상태가 변화하며, 친밀도에 따라 맞춤형 반응 제공.
- 영상통화 기능 : 캐릭터와 실시간 영상으로 소통하며, 표정과 제스처까지 연동된 감정 표현 구현.
- 콘텐츠 해금 시스템 : 특정 감정 레벨 달성 시 숨겨진 스토리나 아이템 획득 가능.

'트리니들' 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출신 박사급 창업자, 카카오 초기 개발자, 50만 구독자 보유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기술력과 크리에이터 생태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설계했다.

‘트위브’를 시작으로 다양한 세계관의 AI 캐릭터들과 감정적 상호작용이 가능한 ‘버추얼 관계 엔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단일 캐릭터가 아닌 복합적인 감정 교류 시스템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포부다. 현재 콘텐츠 IP 파트너십, 기술 공동 개발, 전략적 투자 유치 등을 적극 추진 중이다.



* 트위브: https://twiv.io/

 

Twiv

어서와,트위브는 처음이지?

twiv.io

 

포스팅 및 취재 문의 ( kbk518@naver.com )

 

https://youtu.be/o9xnHmjRW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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