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시선 게임즈(Amazing Seasun Games) 는 자사의 3D 서브컬처 슈팅 RPG ‘스노우 브레이크: 포비든 존’ 에서 대형 업데이트 ‘저항의 꽃’ 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캐릭터와 보스, 메인 스토리 확장, 한정 스킨, 숙소 시스템 개편 등 풍부한 콘텐츠로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규 한정 캐릭터 ‘클라리나-크림슨 문’ 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입니다. 이 캐릭터는 이중적 성격을 가진 고난도 딜러로, 정상/흑화 형태의 듀얼 전투 모드와 체력 소모형 QTE 중심 전투가 특징입니다. 특히 ‘로즈 윙’ 전용 기관단총과의 시너지 효과가 뛰어나며, ‘이첼’ 및 ‘비디야-시그너스’ 와의 조합이 추천됩니다.
이와 함께 신규 보스 ‘미라-크림슨 워폼’ 도 등장합니다. 머리 부위가 약점인 이 보스는 2개의 페이즈를 오가며 근거리·광역 공격을 가하며, 정화 및 강화 스킬을 활용한 전투 양상 전환이 승리의 관건입니다.
메인 스토리 15장의 연장선인 ‘저항의 꽃’ 이벤트에서는 클라리나 중심의 서사와 함께 신규 스테이지가 공개됩니다. 출석 체크와 메일 보상으로 계시자 공명 서약, 기억 클립 보급팩, 한정 기념 아이템 등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1.3 버전 한정 스토리 ‘찬란한 휴가’ 도 9월 25일까지 복각됩니다. 이벤트 ‘7일간의 축제’ 내 신규 스테이지 ‘스퍼트 도전’에서는 비행 조작, 장애물 회피, 생존 중심 도전 등 색다른 플레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규 스킨도 대거 추가됩니다. 특히 ‘클라리나-크림슨 문’ 전용 ‘월광의 천사’ 스킨은 악마와 천사의 이중적 매력을 동시에 표현해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이외에도 ‘실크 댄스(니타)’, ‘경계의 여명(야오)’, ‘은은한 보슬비(보보)’, ‘불멸의 영혼(캣 시에라)’ 등 캐릭터별 개성 넘치는 스킨이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숙소 시스템도 대폭 확장됩니다. 수성과 야오의 2인 전용 가구가 추가되며, 클라리나의 로비 등장과 호감도 시스템, 신규 기념품 ‘플로럴 로톤다’ 등이 적용되어 더욱 풍성한 생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신의 전장’(8월 21일~9월 18일), ‘부동의 방어선’(8월 25일~9월 8일), ‘가시의 시련’(9월 1일~9월 15일), ‘용자의 게임’(9월 11일~9월 25일) 등 신규 협동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입니다.
어메이징 시선 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저항의 꽃’ 업데이트는 전투 몰입도와 캐릭터 감성 연출을 극대화한 시즌 콘텐츠” 라며, “고난이도 캐릭터와 풍부한 보상, 신규 모드 등을 통해 기존 유저는 물론 복귀 유저들도 만족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 이라고 전했습니다. 게임 정보 및 이벤트, 최신 소식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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