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대표 조성원) 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 에 참가해 캡콤과 공동 개발한 신작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 을 현지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캡콤 부스 내 특설 코너를 통해 게임을 체험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 한정판 굿즈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은 캡콤의 대표 IP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전략 게임으로, 지난 7월 글로벌 최초 공개된 이후 한 달 만에 사전 등록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조이시티는 이번 도쿄게임쇼 참가를 통해 일본 시장 진출과 글로벌 인지도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특히 현장에서는 게임 시연 외에도 이용자 참여 이벤트가 진행되어 체험한 관람객에게 특별한 굿즈가 증정됩니다.
조이시티 박준승 전략사업본부장은 “도쿄게임쇼는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 게이머와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글로벌 무대” 라며, “이번 참가를 통해 현장에서 이용자와 소통하며 직접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대감을 더욱 높일 것” 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youtu.be/23K1G_-38HM?si=qATkjiX21T7mIZf1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도쿄게임쇼 2025는 2025년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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