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DC, PAX, Gamescom 등에서 소개된 고퀄리티 2D 횡스크롤 액션게임!


- 운치있는 배경과 감성을 자극하는 BGM으로 역사의 대서사시에 빠져보자!


- 한국어지원 글로벌 버전을 통해 미리 체험해볼수 있다!


인디게임 개발사 NEXT Studio는 자사에서 개발한 ‘Bladed Fury’ 가 12월 스팀을 통해 한국에 정식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Bladed Fury’ 는 중국의 고대신화를 토대로 만들어진 운치있는 배경과 독특한 감성의 BGM 이 인상적인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GDC, PAX, Gamescom 등에서 소개된 적이 있으며, 독특한 그래픽과 다양한 콘텐츠 등으로 이미 글로벌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현재 한국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버전은 스팀을 통해 즐길수 있다.



‘Bladed Fury’ 는 중국고대의 역사적 사실과 고전신화를 바탕으로 고대공주의 복수극을 메인스토리로 담고있는 액션게임이다. 감성적인 BGM 과 운치있는 배경은 그림책같은 스토리라인 진행방식을 더욱 몰입하여 즐길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또한, 전통적인 요소 외에 기계팔, 총기 등의 무기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SF적인 요소 또한 체험할수 있어 유저들은 더욱 방대한 세계관을 즐길수 있게 된다.


유저들은 각양각색의 스타일과 다양한 스킬을 구사하는 보스(Boss) 와 맞서 싸워 ‘혼식’ 을 획득해 성장해 나간다. 두가지 무기를 스왑하여 전투하는 것이 특징이며, 비행아이템 반격, 절대방어 등의 시스템, 시원하고 깊이 있는 풍부한 액션이 이 게임의 주요 매력포인트다. 




유저는 전략적인 전투와 다양한 스킬 조합으로 적을 물리칠 수 있으며 게임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미로, 파쿠르, 퍼즐 등의 부가적인 재미요소를 추가하였다.


NEXT Studio 는 자체개발, 최첨단 기술응용, 외부교류협업 등을 통해 기존게임과 차별화되는 고퀄리티 콘텐츠를 제작해오고 있다. 새로운 게임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색적인 게임체험을 만들어내며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여 플랫폼과 장르를 불문하고 게임이라는 독특한 매개체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성장중이다.



NEXT Studio 에서 개발한 ‘Nishan Shaman’ 은 미국 IndieCade Festival 에서 ‘Innovation in Aesthetics Design’ 상을 수상 받았으며 이미 판매중인 ‘Death Coming’ 과 여러 국제게임전시회에서 공개된 ‘Iris Fall’, ‘Unheard’ 등은 많은 호평을 받으며 여러 인디 게임상 후보에 올라왔던 작품이다.


한편, NEXT Studio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s://www.thenextstudio.net)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Bladed Fury’ 의 공식 트레일러 영상은 유튜브(https://youtu.be/-E4oTkkyVJ4) 를 통해 감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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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0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63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3분기) 대비 77.4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99억원으로 165%, 당기순이익은 153억원으로 441% 증가했다.


전 분기(2018년 2분기)와 비교했을 때, 영업수익은 30.7%,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4.9%, 23.6% 상승했다. 웹젠의 3분기 실적 성장은 지난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이 견인했다.


‘뮤 오리진2’ 는 출시 후 5개월이 지난 현재도 매출순위 5위권을 유지하면서 장기 흥행게임으로 자리잡아 상당기간 안정적인 매출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전편 ‘뮤 오리진’ 은 ‘뮤 오리진2’ 가 출시될 때까지 매출 상위를 유지하며 3년 넘게 웹젠의 캐시카우(Cash Cow) 역할을 해 왔다.



웹젠은 하반기 이후, 이미 출시된 모바일게임 ‘뮤 온라인H5’ 의 실적에 더해 글로벌 원빌드(Global One-build) 게임들의 출시 후 흥행성적에 따라 추가적인 매출성장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구글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 30위권에 진입한 ‘뮤 온라인H5’ 외에 가장 빠른 출시가 예정된 게임은 SNG(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Qube Town)’ 이다.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이례적인 호평을 얻어 내부 기대도 높다.


하반기 중 소프트런칭(Soft-Launching) 방식으로 해외 일부 국가에서 먼저 게임서비스를 시작하고, 사업일정을 조율해 글로벌 서비스로 전환한다.


  


또한, 웹젠은 지난 11월초 자회사 ‘웹젠 레드코어(REDCORE) ’를 설립하면서 신작게임 개발 프로젝트도 구체화했다. ‘웹젠 레드코어’ 는 스테디셀링 게임인 ‘R2’ 의 주요 개발진 10여명을 주축으로 설립됐다.


웹젠은 독립된 의사결정과 개발환경을 요청한 개발진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개발투자의 일환으로 ‘웹젠 레드코어’ 를 설립하고 신작개발 프로젝트를 맡겼다. 웹젠 본사는 사업 및 경영상의 지원을 제공하고, 자회사는 게임개발로 각자의 전문 분야에만 집중해 양사 간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구조다.


‘웹젠 레드코어’ 는 10여명의 게임개발진으로만 구성된 가벼운 조직으로 이미 정비를 마쳤고, 신작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는 프로세스도 구축했다. 웹젠은 ‘R2’ 의 개발과 서비스를 담당하면서 오랫동안 손발을 맞춘 개발진들이 주축이 된 ‘웹젠 레드코어’ 의 신작 프로젝트가 높은 완성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18년 3분기 실적 발표 관련 실적 비교표

 


신작게임의 초반 기획은 완성된 단계로, 개발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후 개발진행 상황에 따라 사업 일정을 검토한 후 공개한다.


이외에 천마시공, 후딘 등 중국의 여러 파트너사들과 공동으로 제작하는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게임 신작도 이르면 내년(2019년) 상반기 국내외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여러 장르의 신작게임, 우수 개발사들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여러 프로젝트에서 긍정적으로 협의를 마무리하고 있다. 사업전략을 고려해 시장에 차례로 공개할 것” 이라면서, “게임개발 및 신작 확보에 대한 투자를 중심으로 IP제휴사업도 꾸준히 확대해 미래성장 동력으로 삼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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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안드로이드, iOS용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전 세계 137개국 정식 출시를 오늘(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전략 PvP 형태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릭터인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체스와 장기처럼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쉬운 조작 방식을 활용해 한 턴 내 어떤 조작과 플레이를 선보이는지에 따라 승패 여부가 판가름 나도록 유도했다.



특히 클래시 로얄, 하스스톤처럼 속성, 진화 등 과금 중심의 요소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조작하는 전략적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PvP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초보 유저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와 9월 33개국 오픈 베타, 그리고 10월부터 지금까지 진행된 얼리억세스를 통해 수집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 및 밸런스, 그리고 UI 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대전 게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수 밸런스 부분과 매치 메이킹 부분을 대폭 수정했으며, 편의성과 게임 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다양화 시켰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전략 게임이지만 액션성과 타격감을 강조한 대전 격투 게임 느낌을 주고 싶었다.” 며, “전 세계 정식 출시를 통해 많은 유저들이 이색적인 대전 전략 게임 캡슐몬 파이트의 재미에 빠졌으면 좋겠다.” 고 덧붙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캡슐몬 파이트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및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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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는 자사의 e스포츠 경기에 대한 콘텐츠를 즐기고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블리자드 e스포츠 모바일 앱(Blizzard esports Mobile App)’ 에 대한 내용을 공개했다.


블리자드 e스포츠 앱은 하스스톤(Hearthstone®) 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오버워치(Overwatch®),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 스타크래프트 II (StarCraft® II),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를 기반으로 하는 다채로운 e스포츠 경기 및 관련 콘텐츠를 소개한다. 


팬들은 앱을 통해 블리자드 e스포츠 중계 채널에 접속, 자신이 좋아하는 경기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볼 수 있다.


 


앞으로의 경기 일정과 지난 경기 결과 등 블리자드 e스포츠에 대한 최신 정보 역시 블리자드 e스포츠 모바일 앱 한 곳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e스포츠 소식과 경기 및 이벤트의 시작을 알리는 푸시 알람 설정도 가능해, 바쁜 일상 중에서도 보고 싶은 e스포츠 경기를 놓치지 않고 시청할 수 있다.


블리자드 역사상 최초로 모바일을 통해 모든 블리자드 게임의 e스포츠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블리자드 e스포츠 모바일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Android 용 버전을, 앱스토어에서 iOS 버전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블리자드 e스포츠 모바일 앱은 그 첫 번째 버전으로, 앞으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나갈 예정이다. 블리자드 e스포츠 모바일 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 내 관련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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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 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 에 개발자 페스티벌을 맞아 개발자 신규 맵을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수) 밝혔다.


개발자 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벤트로, 개발자들의 아이디어로 제작된 맵을 유저들이 플레이하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한 뒤 정식 서버에 등록되는 과정을 담아낸 테일즈런너만의 유저소통 방식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용자 미션 보상을 ‘테일즈북’ 에서 ‘개발 코인’ 으로 변경했다. 이에 이용자들의 게임 누적 접속시간(일반, PC방) 에 따라 개발 코인을 차등 지급하며, 개발자 맵에서 열리는 경주에 참여한 횟수에 따라 경험치, 미션완료 증표, 일일미션 보상과 개발 코인을 지급한다.



테일즈런너 이용자들은 개발코인으로 HP/MP 포션 자판기에서 ‘귀엽기린’, ‘내머리위에 망개떡 팩’, ‘순백의 제복소년 세트’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끝으로 '일해라 기사단' 의 4번째 스테이지로 '테일즈런너 개발 인턴' 이 추가됐다. 이를 수행한 유저들은 개발자 페스티벌 이벤트에 도움이 되는 각종 아이템들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정상기 팀장은 “이번 개발자 페스티벌에는 지난해의 경험치가 쌓이며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맵들이 등장한 것 같다.” 라며, “고객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기획된 콘텐츠인 만큼 많은 분들이 접속하셔서 즐겨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라온엔터테인먼트 박한수 PD 는 “이번에 추가되는 맵들은 고객분들에게 개발자들의 아이디어를 눈으로 확인시켜주는 첫번째 콘테스트에 해당한다.” 라며, “페스티벌의 취지를 잘 살려 보다 즐겁고 유쾌한 테일즈런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발에 집중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세부 내용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r.game.onstov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테일즈런너’ 는 2005년 여름부터 서비스된 국내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온라인 게임으로, 누적 회원 160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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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신작 게임 ‘뮤 온라인H5’ 의 비공개테스트를 마무리했다. 어제(10월 15일) 정식서비스 사전예약을 통해 선정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4일 동안 진행한 ‘뮤 온라인H5’ 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마쳤다.


‘뮤 온라인H5’ 은 협동과 경쟁, 성장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한 ‘뮤’ 의 고유한 콘텐츠를 통해 MMORPG 의 고유한 재미를 그대로 이어가는 동시에, ‘자동성장형 RPG’ 라는 특성으로 게임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들은 “한 번에 다수의 캐릭터를 육성해 사냥을 하고 PVP 를 진행하는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 새로웠다”, “게임에 오래 접속하지 않아도 대량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원하는 캐릭터에 분배할 수 있어 편하다.” 는 등 게임카페에 다양한 후기를 남기며 ‘동시 성장’ 콘텐츠와 독특한 육성 시스템에 높은 만족을 표했다.


또한, 짧은 시간에도 여러 길드가 결성되어 이용자 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졌으며, ‘토끼와 양’, ‘길드 리그전’ 등 소속 길드원들이 같이 성장하고 협력해 다른 길드와 대결하는 길드 콘텐츠도 호평을 받았다. UI(사용자환경, User Interface) 와 그래픽 등에서 ‘뮤 온라인’ 의 향수를 진하게 느낄 수 있었다는 반응들도 이어졌다.


웹젠은 테스트 참가자들이 남긴 의견을 토대로 게임 안정성 및 추가 개발 사항 등을 검토해 이르면 10월 말 ‘뮤 온라인H5’ 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10월 19일까지 ‘뮤 온라인H5’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 에서 ‘CBT 버그왕’, ‘CBT 후기왕’ 등 비공개테스트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참가자들이 버그를 발견하고 게임 화면을 갈무리해 이벤트 게시판에 남기거나, 참여 소감 등 리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각 25명에게 구글 기프트카드(1만원) 을 선물로 준다.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 의 정식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 정보 등에 대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uonlineh5.webzen.co.kr) 및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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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개발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쉬운 게임성과 조합에 따라 만들어지는 무수한 전략 특징


- 자동사냥 RPG 등 주류가 아닌 비주류 장르로 전 세계 시장에 도전장 내민다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전 세계 얼리억세스 출시를 지난 4일 진행했다고 오늘(5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PvP 형태의 전략 장르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릭터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쉬운 조작이지만 자신의 선택에 따라 승패 향방이 바뀌는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자동사냥 기능부터 속성, 진화 등 과금 중심의 요소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조작하는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PvP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초보 유저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와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33개국 오픈 베타에서 수집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 및 밸런스, 그리고 UI 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이번 얼리억세스 출시는 137개 국가의 유저들의 성향 및 의견을 파악해 게임 내 반영하고 더 나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개발진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정식 출시 시점은 얼리억세스 진행 여부에 따라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조작하는 게임 개발을 통해 한국 개발사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며, “자동사냥 방식이 아닌 짧은 시간이라도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제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한국 게임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고 말했다.


얼리억세스 이후,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될 때도 데이터 초기화는 없을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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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개발사 ㈜슈퍼어썸(대표 조동현) 은 네이버웹툰㈜(대표 김준구)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슈퍼어썸은 네이버웹툰의 인기 웹툰을 활용한 모바일게임 개발에 착수한다.


지난 2014년 8월에 설립된 슈퍼어썸은 글로벌시장에서 다수의 캐쥬얼 게임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으며 대표작 ‘헬로키티 프렌즈’ 는 지난해 9월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21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국내외 유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는 "참신한 캐주얼게임을 개발해 온 슈퍼어썸과 긴밀한 전략적 관계로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다." 며, "웹툰 IP 기반 게임의 활성화를 통해 웹툰과 게임 생태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슈퍼어썸과 협력하겠다." 고 말했다. 


조동현 슈퍼어썸 대표는 “늘 꾸준히 즐겨 보는 네이버웹툰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돼 무척 기쁘다.“ 며, “금번 투자로 공격적인 인재 확보를 통해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웹툰IP를 활용한 신작 개발에 집중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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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개발 신작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0여개국 출시 확정


-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을 조합한 연계 액션으로 새로운 전략 재미 선사


- 자동사냥 RPG 등 주류 벗어나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게임성 선보여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오는 10월4일로 확정했다고 오늘(9월21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의 연계를 통해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방식의 액션 전략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아군 몬스터를 통과하듯 몬스터를 이동 시키면 발동되는 연계 시스템은 도미노처럼 차례대로 몬스터들의 스킬이 발동돼 화면 가득 여러 차례 공격이 발동되는 이 게임만의 특징이다.


또한 소환사가 직접 마나를 소비해 쓸 수 있는 발동 스킬은 몬스터의 연계와 함께 상대방에게 강한 데미지를 안겨주며 액션 게임 못지 않은 통쾌함을 유저에게 안겨준다.


  



현재 영미권 중심 33개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인 캡슐몬 파이트는 10월4일 글로벌 출시를 진행,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태국, 호주, 일본 등 약 130여개국 유저와 만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엠은 지난 7월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나온 유저들의 의견과 수정 요청을 반영하고 그래픽 등 게임 전반적인 부분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비주얼을 확보하기 위해 캐릭터들 전면 리뉴얼 했으며, UI부터 랭킹 요소, AI 모드, 티어 별 몬스터 추가 및 밸런스 조정 등을 거쳤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지난 테스트에서 유저들이 주신 의견을 반영해 한층 풍부해진 재미를 보유하게 됐다." 며, “자동사냥 RPG 같은 주류가 아닌 조작하고 즐기는 게임을 통해 클래시 로얄과 같은 작품과 경쟁하는 글로벌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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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황창규)가 20일 롯데백화점 부천 중동점에 혼합현실(MR: Mixed Reality) 기술을 적용한 어린이 스포츠 체험공간 ‘K-live X’ 를 오픈했다. 


K-live X 중동점은 KT 가 국내 백화점 업계 1위 사업자인 롯데백화점(대표 강희태), ICT서비스 유통 사업자(대표 김태환) 인 KTH 와 함께 만든 실감형 스포츠 체험 공간이다. 


체험 공간은 자녀와 함께 백화점을 찾는 부모 고객의 비중이 높다는 점에 착안해 부모가 쇼핑하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며 체력을 높이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K-live X 중동점은 객체 모션 인식, 멀티 트랙킹, 다면 디스플레이, 다시점 3D 리플레이 등 KT가 자체 개발한 MR 기술들이 적용됐다. 


특히 MR풋볼은 KT만의 다시점 3D 리플레이 특허기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 골을 넣은 선수의 움직임을 3차원으로 촬영한 후 경기장 화면에 다시 보여줘 현실감과 재미 요소를 극대화했다. VR기기, 헤드셋 등 별도 장비를 착용하지 않아도 콘텐츠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보다 자유로운 체험이 가능하다. 


KT는 2014년부터 홀로그램 전용극장 ‘K-live’ 를 열고 실감형 미디어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롯데백화점 중동점을 시작으로 연내 부산 광복점을 오픈하는 등 전국 60여개 점포에 MR스포츠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KT는 실감형 콘텐츠/플랫폼 개발 및 공급을, 롯데백화점은 서비스 공간 제공을, KTH 는 시설투자 및 매장 운영을 각각 담당한다. 


KT 미래사업개발단 고윤전 단장은 “MR 서비스는 별도의 장비 착용 없이도 실감미디어 체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VR 보다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며, “5G 네트워크와 MR 기술 융합을 통해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차별화된 MR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실감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K-live X 중동점은 롯데백화점 부천 중동점 8층에 있다.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평일(월~목) 1만5000원, 주말(금~일 또는 공휴일) 1만8000원이며 최대 100분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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