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이정헌) 은 7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에 초보 유저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추억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먼저,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신규 NPC(Non-Player Character) ‘블로니’ 의 안내에 따라 ‘추억담’ 퀘스트를 진행하는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고, 초반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누적레벨 1,000 미만 유저를 대상으로 제공했던 초보자 혜택을 누적레벨 5,000까지 적용하고, 5,000레벨 미만의 유저가 ‘추억담 퀘스트’ 를 완료할 경우 ‘환생 물약’ 과 기존 경험치의 다섯 배를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추억담’ 은 ‘환생’, ‘염색’, ‘재능’, ‘전투’, ‘교역’ 등 게임 내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퀘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두 번째 ‘추억담’까지 모두 완료하면 ‘펫 블로니 호루라기’ 를 제공하며, 퀘스트 진행 시 ‘종합 스킬 수련 포션’, ‘무제한 던전 통행증’ 등 다양한 보상도 지급한다.


  


또한, 두 번째 추억담을 완료한 뒤 접할 수 있는 ‘새로운 추억담’ 에서는 퀘스트 별 ‘스티커 보드’ 를 완성할 때마다 다양한 제작 재료, 강화 재료, 통행증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블로니의 플라워 박스’ 를 지급한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6월 28일까지 ‘추억담’ 퀘스트를 완료한 유저 중 5,550명을 추첨해 총 7,500만 ‘넥슨캐시’ 를 제공한다. '마비노기' 의 ‘추억담’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잭스틸(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조이시티(대표 조성원) 은 자사의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오션앤엠파이어’ 가 2017년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산 우수게임에 대한 시상 및 홍보를 통한 국산게임 창작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에서 진행해오고 있으며, 일반게임, 착한게임, 인디게임을 포함한 총 3가지 부문 중 일반게임 부문에서 조이시티의 ‘오션앤엠파이어’ 가 2017년 2차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됐다.


‘오션앤엠파이어’ 는 거상과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다수의 성공작을 제작한 김태곤 사단의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해 11월 국내를 포함한 총 155개국에 글로벌 출시했다.


전 세계인들에게 친숙한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영지 구성 및 자원 약탈, 대규모 전쟁 등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한 실존했던 60개의 교역 도시를 대상으로 하는 무역 시스템과 제국군과의 PVE 전투 등 새로운 콘텐츠를 도입해 게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오션앤엠파이어’ 는 출시 이후부터 일본, 대만, 홍콩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 독일, 캐나다 등 북미 및 유럽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출시 열흘 만에 대만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구글 플레이에서도 전략 게임 부문 1위, 인기 게임 순위 5위를 기록하기도 한 인기 게임이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오션앤엠파이어가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온라인, 모바일, 콘솔, VR 게임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가진 조이시티의 향후 행보에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잭스틸(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