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에이수스 코리아]


에이수스(ASUS) 코리아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 는 향상된 휴대성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는 15.6인치 Full HD 기반의 휴대용 모니터 젠스크린 터치 MB16AMT(이하 MB16AMT) 와 콘솔을 지원하는 젠스크린 MB16AHP(이하 MB16AHP) 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MB16AMT 와 MB16AHP 은 9mm 의 초슬림 바디와 0.9kg 의 경량 무게를 갖춘 제품으로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휴대하여 사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7800mA 배터리 내장으로 연결된 장치의 전력을 소모하지 않아 한번 충전으로 최대 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장소에 상관없이 듀얼 모니터 구성이 가능한 MB16AHP 은 노트북 사용자들에겐 보다 높은 능률을 위한 추가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게이머들은 콘솔 및 휴대폰을 통한 게임 이용 시 휴대용 모니터를 통해서 고품질의 싱글 및 멀티 플레이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MB16AMT 은 사용자에게 보다 직관적이며 정확한 방법으로 콘텐츠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10포인트 멀티 터치 입력을 추가한 제품이며 여기에 완벽한 Windows 10 호환성을 갖춘 터치스크린 모니터이다. 




특히 혁신적인 ASUS 전용 ZenScreen Touch 모바일 앱과 연동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정확한 터치 맵핑을 통해 안드로이드 폰의 앱을 표시하고 제어할 수 있어 큰 화면으로써 향상된 능률을 제공한다. 또한 ZenScreen Touch 모바일 앱은 가상 키로 Android 메뉴 버튼(Back, Home, Recent 및 Rotation) 의 옵션 오버레이와 함께 제공되어 보다 편리한 환경을 유저에게 제공한다. 


두 모델 모두 178˚ 의 광시야각 IPS 패널을 사용하여 거의 모든 시야각에서 생생하고 선명한 시각 효과를 제공하며 15.6인치 Full HD(1920x1080) 해상도 기반의 디스플레이는 16:9의 넓은 가로 세로 비율을 지원하여 탁 트인 시야감을 자랑한다. 또한 W-LED 백라이트가 있는 논-글레어 IPS 패널은 밝은 환경에서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전작 보다 향상된 250nit 의 밝기를 제공한다. 


넓은 디스플레이는 콘텐츠에 대해 보다 크고 편안한 뷰를 표시하는 것 외에도 문서, 사진, 비디오 편집과 같은 복잡한 작업을 처리하여 집이나 사무실을 떠나 있는 동안 보다 빠르고 쉽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MB16AMT 와 MB16AHP 은 단일 케이블을 통해 DisplayPort 와 USB 3.0 을 모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신호 USB Type-C 연결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DisplayPort Alternate Mode 를 지원하기 때문에 드라이버 없이 작동하며 다양한 USB 3.0 장치와의 호환성을 보장한다. 


Micro HDMI 지원 기능과 함께 대부분의 랩톱, 스마트폰, 카메라, 비디오 게임 콘솔 및 기타 다양한 휴대용 장치의 콘텐츠를 표시할 수 있어 이동 중에도 최고의 업무 및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폭넓게 볼 수 있다. 


또한 ASUS 만의 SonicMaster 고음질 기술이 담긴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하여 별도의 스피커 없이도 좋은 품질의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MB16AMT 는 라이프스타일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 를 통해서 8월말 정식 출시되며 MB16AHP 는 각 인터넷 마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본 라인업은 ASUS 의 공식 유통사 포트로얄 글로비스를 통해 국내에 판매된다. 


에이수스는 이번 출시하는 휴대용 모니터 젠스크린 터치 MB16AMT 와 콘솔을 지원하는 젠스크린 MB16AHP 은 높은 편의성을 기반으로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라며 해당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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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코리아(한국 지사장 David Fu) 는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코어™ X 시리즈를 지원하는 ROG 기반의 최상의 제품인 새로운 메인보드, ASUS ROG Dominus Extreme(이하 도미너스 익스트림) 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최대 28코어를 갖춘 인텔 제온 W-3175X 를 지원하는 ASUS 의 ROG 기반, 도미너스 익스트림은 LGA 3647 소켓을 지원하며 인텔 C621 칩셋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ROG 라인 기반으로 지금까지 선보였던 ASUS 의 기술과 감성이 집대성된 모델이다. 


고성능을 추구하는 하이앤드 유저들이 수월하게 시스템 구성을 할 수 있도록 EEB ATX 폼팩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제품 외부는 잦은 에드온 카드 교체 및 외부 요소로 보호하기 위해 알루미늄 재질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메인보드의 보호 가드는 전면부뿐만 아니라 후면부에도 장착되어 전원부 및 PCB 전반을 커버,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발열을 효과적으로 발산하여 높은 냉각 효과를 제공한다. 




I/O 패널에도 방열판이 부착되어 있으며 1.77인치 LiveDash OLED 가 탑재되어 있어 발열과 더불어 Post Code, CPU 속도/온도, 전압 등 다양한 시스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ASUS 만의 Aura Sync 를 지원하여 ASUS ROG 도미너스 익스트림의 성능뿐만 아니라 비주얼적인 측면도 놓치지 않았다. Aura Sync 를 지원하는 ASUS 의 다양한 하드웨어와 더불어 파트너사들의 주변기기, 악세사리 구성을 통해 일관된 LED 컨트롤 및 동기화를 지원한다. 


  


ASUS ROG 도미너스 익스트림의 가장 큰 장점은 인텔의 고성능 프로세서 지원과 더불어 폭넓은 확장성에 있다. 3200MHz까지 지원되는 12개의 DDR4 메모리 슬롯, 4-Way NVIDIA SLi 및 AMD CrossFire 를 지원하는 4개의 PCIex16 슬롯, USB 3.1 Gen2 를 포함한 20개의 USB 포트(후면 14개, 전면 6개), 8개의 SATA-3 슬롯, 2개의 U.2 슬롯, NVMe 의 경우 ASUS ROG DIMM 2 기술을 통해 최대 4개까지 지원하여 다양한 환경에서 최상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안정적인 프로세서 전원 공급을 위해 32 페이즈 전원부 구성을 이루고 있으며 전원부에는 4개의 쿨링팬이 장착되어 있어 온도가 상승할 경우 감지하여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페이즈 숫자를 단순히 늘린 것이 아니라 권역화하여 전원 부하를 변화를 빠르게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개별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기존 제품대비 4배 이상의 효율을 보인다. 


또한 2개의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할 수 있도록 듀얼 24-핀 구성, 차세대 10G 지원을 위한 Aquantia AQC-107, Intel I219-LM 이더넷 구성, 무선 접속을 위한 Intel Wireless-AC9260 을 장착하고 있다. 


ASUS 는 ASUS ROG 도미너스 익스트림은 플래그쉽 메인보드로써 ASUS 가 가지고 있는 메인보드 기술력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 공식 유통사인 코잇을 통해 국내에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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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국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저를 위한 전국 대회의 연간 진행 계획을 공개하고 그 시작으로 ‘PMSC SQUAD UP(국문 표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스쿼드 업, 이하 PMSC 스쿼드 업) 시즌 2’ 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월 23일부터 3월 30일까지 전국 7개 지역(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하남·고양) 에서 진행되는 PMSC 스쿼드 업 시즌 2 는 만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스쿼드로 참여할 수 있다. 


2018년 10월 일반인 대상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첫 공식 대회로 출발한 PMSC 는 약 7500명의 참가자와 관람객 62여만명을 모으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PMSC 스쿼드 업 시즌 2는 단판 우승제로 운영된 작년 대회와 달리 그룹별 1차 예선을 마련해 참가자 변별력을 높였다. 각각 16개 팀으로 구성된 그룹 A, 그룹 B에서 그룹별 매치를 거쳐 올라온 팀들이 결승 참가자 선발 매치에서 다시 한 번 승부를 겨룬다. 이 매치에서 우승한 팀에게 결승 참가 기회와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총 17개 팀은 3월 30일 고양 스타필드에서 열리는 결승에 참가한다. 결승은 총 3라운드로 진행되며 포인트 매트릭스 방식으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우승팀 2000만원, 2등팀 1000만원, 3등팀에 500만원이 수여된다. 최다킬을 기록한 MVP 는 100만원을 받는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2018년 PMSC에서 보여 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참여에 보답하고자 PMSC 스쿼드 업 시즌 2를 기획했다.” 며, “앞으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저를 위한 축제의 장으로서 PMSC를 연간 이벤트로 진행하고 글로벌 대회와의 연계도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PMSC 시즌 2 는 15일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참가 신청이 이뤄진다. 대회 진행 룰 및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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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aku poten 90 episodes highlight(Unpublished video) "3STEP needs otaku's attention!"


* 본 영상은 90화 미공개분으로 본방과 같은 영상구성으로 편집하였습니다.


오덕포텐 90화 풀버전

오덕이슈토크-코스프레 통합 전시회 3STEPⅡ

네이버TV http://tv.naver.com/v/4080887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4179300


DJ, 촬영, 편집 : B.k Mania

게스트 : 주최자 WhaWha 님,

전시 참가팀 : '미믹팩토리' 소속 코스어 '벅찌' 님 & 코스어 겸 제작자 '빙유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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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TEP 공식 홈페이지 https://www.k-cospl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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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몬 파이트는 자동사냥 또는 수집형 RPG 로 대변되는 한국 주류 시장이 아닌 직접 조작해 상대방과 대전을 즐기는 액션 PvP 로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됐다. 유저가 선택하고 직접 조작해 승리를 차지하는 재미를 강조해 한 판을 해도 즐거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루니아와 크리티카 개발팀이 모여 만든 신작으로 액션 RPG 장르 개발 및 온라인 게임 등을 서비스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상대방과 주고 받는 ‘배틀’ 자체의 메커니즘을 극대화 시켰다. 일반적인 수치 싸움에서 벗어나 공격 한 번씩 주고 받는 전략의 재미를 살렸다.


한 개의 손가락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는 캡슐몬 파이트는 클래시 로얄과 하스스톤과 같은 재미를 즐기는 타깃 층은 물론 가벼운 재미를 찾는 캐주얼 유저들도 쉽게 빠져들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주요 특징


1) 턴 방식으로 주고 받는 전략 배틀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턴 베이스를 기초로 하고 있는 배틀 구성이다.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의 조합에 따라 무수한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아군, 적군 몬스터의 위치와 마나의 상황 등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발동되는 게임성을 만들었다.


배틀 게임의 가장 중요한 ‘밸런스’ 부분도 강조됐다. ‘Pay to Win’ 으로 불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등급 내에서는 성장보다는 상황을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따라 대전 결과가 바뀐다. 개발 초기부터 비공개, 공개 테스트 동안 가장 많이 고려했던 요소이기도 하다.


개발팀은 장기처럼 상대의 수를 읽고 차단하는 대전의 느낌을 현대 방식으로 살리면서 한 번의 공격에 효율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격투 게임의 콤보’ 를 게임성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 몬스터 스킬과 발동 스킬, 그리고 전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맛이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형식은 잘 알려진 슬링샷이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에서 턴 제 전략을 원 클릭으로 편하게 하기 위한 형식을 차용했을 뿐, 실제 게임에서는 완전히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매 턴 상황에 맞는 최선의 각과 스킬을 고민해야 할 뿐 아니라, 다음 수와 상대의 수까지도 예측을 해야 승리를 할 수 있는 전략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강조했다.



<도미노처럼 발동되는 연계 액션>


  


2) PvP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게임 모드


캡슐몬 파이트는 현재 1대1 대결만 지원하고 있다. PvP 게임들은 대전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들이 꺼리기 마련이지만 이를 개선하기 위해 편의 요소와 게임 모드들을 대폭 추가했다. 이는 비공개 테스트 이후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게임 내에는 자신이 짠 덱을 활용해 보는 인공지능 모드와 게임 내 몬스터와 발동 스킬의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퍼즐 모드, 그리고 전 세계 유저들과 겨룰 수 있는 PvP 모드, 게임 내 주요 재화인 ‘엘릭서’를 걸고 경쟁하는 챌린지 모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인공지능 모드는 자신의 등급(티어) 에 따라 자동으로 적이 배치되는 모드다. 승패의 부담이 없고 승리 시에도 게임 내 재화,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어 초보 유저 및 자신의 새로운 덱을 연습하는 중, 고수 유저들에게도 필수적인 모드다.



<조작 및 튜토리얼 과정 등 다양한 부분이 개선됐다.>


퍼즐 모드는 일명 ‘묘수풀이’ 로 주어진 환경 내에서 특정 목표를 달성하면 게임 내 재화를 보상으로 받는 모드다. 몬스터, 소환사, 발동 스킬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돼 있고 게임 내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 단시간에 게임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 두 개의 모드는 혼자서도 캡슐몬 파이트가 추구하는 재미를 충실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상급 유저들이 사용하는 전술 방식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PvP 모드 및 챌린지 모드로 넘어가기 전 즐겨두면 좋다.


3) 다양한 시장을 염두에 둔 그래픽과 빠른 로딩


캡슐몬 파이트는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및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캐주얼 유저 층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 그래서 시각적인 측면에선 다양한 유저에게 통할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했으며, 설치에 부담이 없는 적은 용량과 한 판을 즐겨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빠른 로딩을 장착했다.


특히 게임 전체 설치 용량은 200MB 수준이다. 최근 유명 게임들이 평균 1.5GB 이상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 캡슐몬 파이트의 용량은 매우 작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설치까지 걸리는 시간은 인터넷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몇 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로딩 역시 매우 빠르다. 실제로 게임을 실행하고 게임에 들어가기까진 몇 초 걸리지 않는다. 출퇴근 시나 지하철 탑승 시, 언제든지 한 게임 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게 한 것도 캐쥬얼 PvP 라는 장르에 적합한 선택이다. 적은 용량으로 설치 부담을 최소화 시키고 실행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 시켜 한 판 즐길 때 부담도 대폭 줄였다. 



<완전 개편된 메인 UI>


  


4) 쉽고 간단한 성장 요소


PvP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해 성장 요소는 단순화 시켰다. 초월, 강화 같은 흔한 RPG 형태의 과금 요소를 배제하고 전략과 조작 자체로 승패가 결정되도록 유도했다. 대결 역시 등급(티어)과 자신의 현재 전투력에 따라 비슷한 유저가 매치되도록 돼 있다.



<덱 설정, 성장 및 배치 등은 간단하게 변경 가능하다.>


그리고 레벨 및 등급에 따라 대전 상대가 최적화로 맞춰지기 때문에 격차가 큰 대전을 경험하기 어렵고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보상만으로도 어느 정도 이상까지 몬스터를 성장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과금 부담 없이 게임이 주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소환사 3종 및 주요 캐릭터


1) 뮤턴트 (남 소환사)


: 기본으로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몬스터 속도 강화.



2) 연금술사 (여 소환사)

 

: 튜토리얼 종료 후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회복/강화 특제 포션.




3) 해적 (남 소환사, 신규 업데이트)

 

: 곧 추가될 신규 소환사 캐릭터. 이와 함께 뱀파이어 느낌의 여성 캐릭터도 준비되고 있다.



4) 에스텔

 

: 튜토리얼 및 퍼즐 모드 등 게임 내 도움이 필요할 때 등장하는 미모의 캐릭터. 성인 느낌의 전 버전과 다르게 귀여움을 장착한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5) 다이스

 

: 캡슐몬 챌린지 경기를 주관하는 인물. 그 외는 현재까지 공개된 것이 없다.



  



* 주요 몬스터 이미지


1) Ray-bot 3000


상대방 소환사의 아래쪽에 배치하여 주력 포대로 사용하면 강력한 몬스터. 상대가 Ray-bot 을 가져왔다면 Ray-bot 이 포지션을 잡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폭탄 햄찌


충돌할 때와, 아군 몬스터가 건드릴 때 폭탄을 1회 폭파 시키는 중형 몬스터. 상대방의 몬스터들이 모여 있는 곳에 포지션을 하고 지속적으로 발동 시키면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폭탄 햄찌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폭탄 해달과 조합하여 만든 폭탄덱은 시원한 맛을 준다.


 

3) 할쾡이


가장 가까이 있는 몬스터를 고양이 할퀴기로 집중 공격하는 중형 몬스터. 한 몬스터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상대의 주요 몬스터를 커트하는데 사용하면 좋다.




4)꽝꿀꾸리


상대의 포지션을 강제로 변경 시킬 뿐 아니라, 플레이어가 원하는 곳으로 상대를 몰고 가기 때문에, 폭탄 햄찌나, Ray-bot, 또 필드형 소환사 스킬과 조합하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5)윈디 캔다


포지션이 중요한 몬스터들이 윈디 켄타와 만나면 멘탈이 붕괴된다. 또, 윈디켄타는 광역으로 상대의 포지션을 변경시키기 때문에, 몰아서 공격하는 종류의 Deck 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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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발사 올엠(대표 이종명)에서 제작 중인 모바일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이하 DOL) 가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르인 실시간 1대1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각각의 유저가 전투를 진행하는 챔피언 1명과 이를 지원하는 10장의 카드를 가지고 대결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식 이미지


판타지 풍의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은 보드 게임 장르와 전략적 카드 장르를 결합 시켜 독특한 형태의 실시간 대전을 경험하게 해준다.


유저는 게임 내에 준비된 5명의 각각의 특성을 가진 챔피언 중 한 명과 다양한 특징과 속성을 가진 수십 종의 카드 중 10장의 카드를 선택해 전투에 임하게 된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코코'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개성 넘치는 5종의 챔피언이 준비돼 있다. 각각 능력과 성향이 다르다.


전투에 들고 나갈 수 있는 10장의 카드는 자신의 카드 획득 여부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하수인과 스킬 카드 구분 없이 어떠한 형태로든 넣어서 전투에 임하는 것이 가능하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헬라'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 개임 챔피언 캐릭터 '바티칸'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기본적인 전투는 원형 형태의 칸을 돌면서 진행된다. 각각 반대 방향으로 돌고 한 바퀴를 돌았다는 걸 의미하는 본진에선 아이템을 구매해 자신의 챔피언을 강화 시킬 수 있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주사위로 이동을 하고 ‘마나’ 를 사용해 하수인을 칸에 배치하거나 스킬을 쓰게 된다. 사용 가능한 카드는 전장 입장 전 설정한 ‘덱’ 에서 무작위로 등장한다.




* 적의 하수인은 가능하면 빠르게 제압하는 것이 좋다.


간단해 보이는 구성이지만 전투는 나름 치밀하게 진행된다. 게임 내 모든 하수인은 칸을 지키는 역할 외에 부가적인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챔피언의 능력과 사용 가능 스킬, 그리고 진행 과정에 따라 다양한 조합 효과를 발동 시키기 때문에 다채로운 전략, 전술로 승화된다.


스킬 요소도 전투의 재미를 높여준다. 사용 가능한 스킬 카드는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히거나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적에게 부정적 효과를 주기도 한다.



* 성장을 위해선 카드 상점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DOL 내 전투는 하수인의 배치 상황과 진행 턴, 보유 아이템과 남은 카드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한다. 특징 상황에서는 예상을 깬 역전 등이 발동 되는 등의 재미도 뛰어나다.


다양한 전략 요소를 통해 실시간 1대1 대전의 재미를 극대화 시킨 DOL 게임은 올해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다.


  


-주요 게임 특징


▶보드 게임과 CCG 장르의 만남


<다이스 오브 레전드> 는 지역(칸) 을 차지하는 일종의 보드 게임 특징과 카드를 수집, 성장 시키고 다양한 덱을 구성해 싸우는 CCG(Collectible Card Game)의 특징을 결합 시킨 게임이다. 두 장르의 재미 요소를 더해 작은 화면에서도 폭넓은 전략 요소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쉬운 규칙, 빠른 전개, 턴 방식의 묘미


전투는 쉬운 조작과 규칙으로 진행된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맞춰 주사위 이동을 하고 무작위로 배분 되는 카드 중 자신의 마나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사용하면 된다. 턴 방식 전투지만 높은 자유도를 제공해 유저가 생각하는 여러 전략을 쉽게 다룰 수 있게 하고 있다.


▶전장의 동반자 하수인과 마법


<다이스 오브 레전드> 속 카드는 지역을 장악하는 하수인과 챔피언이 직접 사용하는 스킬로 구분된다. 카드마다 달라진 속성을 보유하고 있고, 게임 내 여러 상황에 맞춰 특성이 변화하도록 제작돼 다양한 조합을 유도한다. 수집에 따른 직관적인 성장 요소도 특징이다.


▶전 세계 유저와 벌이는 실시간 대전


유저는 <다이스 오브 레전드> 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유저들과 대결할 수 있다. 자신의 등급에 따라 맞춤형 상대방이 결정되고, 오랜 경험을 통한 안정적 서버 운영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쾌적한 대결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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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 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 명단을 31일(목) 발표했다.


협회는 지난 5월 11일(금) 대한체육회로부터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조직위(INASGOV) 가 발표한 e스포츠 시범종목 경기운영기술집(Technical Handbook) 을 전달받은 후, 6개 세부종목 국내 개발사/배급사와 협회간 기술위원회를 구성, 국가대표 선발을 진행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감독 최우범


‘기인’ 김기인, ‘스코어’ 고동빈, ‘피넛’ 한왕호, ‘페이커’ 이상혁, ‘룰러’ 박재혁, ‘코어장전’ 조용인


먼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은 협회와 라이엇 게임즈, LoL 프로리그인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의 참가팀 사무국이 참가하는 기술위원회를 구성해 감독 및 선수를 선발했다. 먼저 국내외 리그 성적, 경력, 감독직 수행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감독을 선임하고, 이후 감독 및 기술위원의 의견을 종합하여 선수 후보군을 추렸다. 


선수 선발은 2018 LCK 스프링 출전 기준을 충족하고 포스트시즌 출전 경험 및 다년간 국제대회 경험, 참가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이후 개별 심층면접을 통해 국가 대표팀이라는 상징성에 맞게 최종 6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 아레나 오브 발러(펜타스톰): 코치 ‘이지밤’ 양재용


‘짝’ 신창훈, ‘썬’ 김선우, ‘체이서’ 김형민, ‘러쉬’ 이호연, ‘학’ 김도엽


아레나 오브 발러(펜타스톰)는 협회, 넷마블로 구성된 기술위원회 회의를 거쳐 별도의 예선전을 치르지 않고 지난 4월 진행된 펜타스톰 월드컵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한 팀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정했다.


  


▲ 프로 에볼루션 사커 2018(PES 2018): ‘올드파워_황’ 황진영, ‘포에버-지단’ 최성민


PES 2018 종목은 협회와 제작사 코나미, 국내 배급사인 유니아나가 함께 국내외 공식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상위 입상 성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점수 순위 상위 18명 중 참가신청을 마친 15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했다. 


이 종목의 경우 경기운영기술집에 2명의 선수를 선발하도록 규정돼 있다. 동아시아 예선과 아시안게임 본선에서 1대1, 2대2 두 가지 모드가 병행되는 경기방식을 고려하여 선발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2명의 선수를 국가대표로 선발했다.


▲ 스타크래프트 II: ‘마루’ 조성주


스타크래프트 II의 경우 종목사(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위원회 구성을 통해 1차 선수 선발을 진행했다. 기준은 2017 WCS(스타크래프트 II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포인트와 2018 WCS 포인트(5/12 기준)를 합산해 순위가 높은 선수를 1차 선발했다. 이를 토대로 상위 8명 선수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했으며, 최종 우승자인 조성주 선수가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 클래시 로얄: ‘대형석궁장인’ 황신웅


클래시 로얄 종목은 협회, 슈퍼셀로 구성된 기술위원회에서 한국 4개 프로팀(샌드박스, OGN 엔투스, OP.GG 스켈레톤, 킹존 드래곤X)에 소속된 선수 16명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 우승을 차지한 황신웅이 국가대표가 됐다.


▲ 하스스톤: ‘서렌더’ 김정수


마지막으로 하스스톤 종목은 협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로 구성된 기술위원회에서 2017 HCT (하스스톤 챔피언십 투어)의 하스스톤 경쟁 점수 상위권 16명과 2018 HCT 시즌 1의 하스스톤 경쟁 점수 상위권 16명 중 참가를 희망하는 21명을 대상으로 선발전을 진행, 우승한 김정수가 국가대표로 선발 되었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들은 한국, 중국, 홍콩, 일본, 마카오, 몽고, 대만이 참가하는 동아시아 예선(6월)에 출전하며, 예선을 통과한 종목 선수들은 오는 8월 자카르타 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첫 e스포츠 국가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동아시아 지역예선을 비롯한 본선 상세 일정은 차후 공지될 예정이다.


더불어 협회는 지난 28일(월) 대전e스포츠협회가 대전체육회로부터 인정단체 가입 승인을 받으면서, 아시안게임 시범종목 출전 최소 요건을 충족했다. 이에 30일(수) 최종적으로 대한체육회의 준회원 승인(협회 정관을 대한체육회 규정에 맞게 개정하는 조건의 한시적 승인) 을 통보 받아,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협회는 31일(목) 최종적으로 대한체육회에 동아시아 예선에 참여할 선수 명단을 제출했고, 대한체육회는 아시아e스포츠연맹(AESF) 에 공식적으로 선수 명단을 제출하게 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한국 e스포츠의 가치를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신 대한체육회 및 대전체육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 또한 국정감사 질의와 성명 등으로 한국 e스포츠에 관심 보여주신 조승래 의원께 감사드리며, 미디어, e스포츠 팬들께도 감사 말씀 전하고 싶다. 많은 이들의 애정과 관심이 없었다면 이뤄내지 못했을 일이다.” 라고 밝히며, “협회는 e스포츠가 스포츠로서 처음 서는 아시안 게임인 만큼, 한국이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보여줄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을 계획이오니,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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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 게임즈(Capstone Games) 는 MOBCAST(대표 야부 코우키) 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리얼 축구 RPG '챔피언스 매니저(Champions Manager)' 를 최초 공개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챔피언스 매니저' 는 FIFPro(국제 축구 선수 협회) 로부터 인게임 선수 사용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FIFPro 는 유럽 5개 리그의 현역선수들과 전 세계 63개국, 60,000 명을 초과하는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스페인 프리메라리그팀인 ‘레알 마드리드’ 와 독일 분데스리가팀인 ‘FC 바이에른 뮌헨’ 과의 홍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용자는 현실 속 축구팀과 축구선수들로 자신 만의 드림팀을 구성하고, 장비 조각으로 선수들을 업그레이드 하는 등 매니징 활동을 통해 최고의 팀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


  


팀 구성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선수와 시너지 효과가 있는 선수들을 확인할 수 있어 전략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팀의 기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포메이션 변경, 전담 선수 설정, 전술 조정 등도 가능해 이용자는 마치 한 팀을 책임지는 감독의 입장에서, 구단 주의 입장에서 게임을 플레이해나갈 수 있다.


캡스톤 게임즈 관계자는 “일반적인 축구 게임과는 다르게 RPG 요소와 축구라는 스포츠를 접목하여 리얼한 축구를 느껴보실 수 있도록 했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할 6월에 게임을 정식 출시할 계획이니 그때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챔피언스 매니저' 는 6월 중 정식 서비스 예정으로, 시일 내 사전예약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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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는 지난달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PUBG)’ 프로게임단인 ‘DPG(Danawa Play Game)’ 를 공식 창단했다고 3일 밝혔다. 


팀명인 DPG 는 다나와 운영 PC방과 웹 커뮤니티에서 사용되고 있는 다나와의 서브 브랜드다. 다나와는 이번 게임단 창단을 통해 DPG 를 독립적인 브랜드로 규정하고, e스포츠 분야에서 독자적 입지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다나와는 DPG 팀 구성을 위해 ‘개돌’ 배진호, ‘미르다요’ 조준형, ‘케즈윅’ 이승우, ‘길동’ 김상연을 영입했다. 이들은 모두 PUBG 공식 대회에서 결선진출 이상의 성적을 낸 실력자들이다. 특히 배진호는 ‘VSL’ 등 PUBG 대회에서 4회의 우승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트위치 대회 스쿼드 모드에서도 종합 1위를 달성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왔다. 


이들을 이끌 하영진 코치는 팀 ‘MSQD’ 코칭 등 다양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팀 ‘EGEL’에서 ‘미라클’, ‘개돌’, ‘맨털’ 등과 호흡을 맞췄으며 팀 해체 후 DPG에 합류했다. 



한편 DPG 는 4월 진행된 '2018 아프리카TV PUBG 리그 시즌1’ 에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뤘으며, 현재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1’에 출전 중이다. 당분간 국내외 대회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주요 리그에 적극 출전할 계획이다. 또 다나와는 실력 있는 아마추어 선수 영입을 위한 공개모집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윤도 DPG 사무국장은 “다나와는 게임단 운영에 필요한 PC관련 인프라와 콘텐츠 제작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소속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며, “또 공개모집 방식을 통해 경쟁력 있는 선수를 지속적으로 영입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게이머들에게 큰 불만은 없다만 다나와가 마음에 안들어서 영~~ 응원할맛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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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 는 DIGITAL BROS GROUP 에 인수된 이탈리아의 Kunos Simulazioni 가 개발하고, 505 GAMES 가 퍼블리싱한 리얼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 '아세토 코르사 얼티밋 에디션(ASSETTO CORSA ULTIMATE EDITION)' 의 PlayStation®4 한글판 버전을 4월 20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아세토 코르사 얼티밋 에디션' 은 리얼한 드라이빙에 최대한 초점을 맞추어 제작된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초일류 자동자 메이커들과의 제휴를 통하여 구현되어 있는 178종의 차량 중 하나를 선택하고, 증강된 물리효과가 적용된 실제와 같은 레이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레이싱 팬들에게 유명한 서킷들에서 주행을 할 수 있으며, 이 서킷들은 모두 레이저 스캔 기술을 통해 요철, 커브, 슬로프 등이 실제 트랙과 흡사 동일하게 재현되어 있다.



이뿐만 아니라 타이어의 펑크지점에 따른 물리표현, 히트 사이클, 기타 지리학적 요소들에 따라 빛의 표현방식이 재조정 되는 등 아세토 코르사의 캐치프레이즈인 "당신의 레이싱 시뮬레이터" 에 가까워지고자 드라이빙 리얼리즘의 구현에 개발진이 매우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음을 알 수 있다.


  


'아세토 코르사 얼티밋 에디션' 은 기존 아세토 코르사 본편의 최신 업데이트 내용이 모두 반영되어 있음은 물론, 기존에 발매된 8종의 DLC 를 모두 포함하여 게임을 가장 최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완전판에 해당한다.




'아세토 코르사 얼티밋 에디션' 한글판 PlayStation®4 버전의 상세구성은 다음과 같다.

- PS4 게임 소프트웨어 (최신 업데이트 사항 반영)

- 추가 다운로드 컨텐츠 8종


* Prestige Pack

* Porsche Pack #1

* Porsche Pack #2

* Porsche Pack #3

* Japanese Pack

* Red Pack

* Ready To Race Pack

* Ferrari 70th Anniversary



  



4월 20일 국내에 정식 발매되는 '아세토 코르사 얼티밋 에디션' PlayStation®4 버전의 심의등급은 전체 이용가다.


게임 및 발매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아세토 코르사 공식 홈페이지(http://assettocorsa.net) 및 디지털터치 홈페이지(http://www.digital-touch.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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