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의 강호들 상대로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분수령

-아프리카TV, 다양한 창작BJ 방송 볼거리 제공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6일 오후 8시 한국과 카타르, 11일 오후 11시 45분 한국과 이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3,4차전을 온라인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을 비롯해 기성용, 이청용, 구자철 등 한국을 대표하는 주요 선수들이 출전한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월드컵 최종예선 1,2차전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지 못했다. 이번 경기는 한국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가르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지난 경기에서 중국과 시리아를 상대했던 한국 대표팀의 조별 순위는 A조 3위. 월드컵 본선은 각 조 1, 2위를 차지한 팀이 진출할 수 있어, 카타르전 승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카타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85위로, 한국(47위) 보다 낮은 순위이며, 통산 전적에서도 한국이 4승 2무 1패로 앞서 있을 뿐 아니라 현재 A조 최하위(2패/6위)를 기록중이다. 한국 대표팀은 카타르를 제물로 삼아 조 1위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슈틸리케 감독도 “1,2차전의 실수를 만회하겠다.” 며, 카타르와의 홈 경기는 “무조건 승리하겠다.” 고 벼르고 있다.

 

그러나 카타르도 최근 대표팀 감독을 교체하면서 월드컵 본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2년 월드컵을 유치한 카타르는 그 동안 월드컵 출전 기록이 없어,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어떻게든 진출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번 축구 생중계 해설은 아프리카TV 축구 중계 대표 BJ인 김진한(http://afreecatv.com/agt9602) 과 이스타(http://afreecatv.com/e9dongsung) 그리고 BJ 감스트(http://afreecatv.com/devil0108) 가 맡을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월드컵 예선 1,2차전에도 아프리카TV BJ 로 축구 중계를 맡아, 많은 시청자의 경기 이해를 도운 실력 있는 스포츠 BJ 이다.

 

이성철 아프리카TV 스포츠인터랙티브팀장은 “카타르도 지난 시리아전과 같이 침대축구로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또한 다음주 이란 원정경기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라 이번 주와 다음주의 2경기가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다. 월드컵 예선 전 경기를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 하는 만큼 많은 시청자들이 함께 응원으로 소통하길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아프리카TV는 11일 펼쳐지는 이란전도 온라인 생중계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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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6651




가장 치열한 여자 축구 전쟁이 ‘아프리카TV’에서 펼쳐진다. 국제축구연맹(FIFA) 캐나다 여자 월드컵을 놓고 아프리카TV에서 중계 전쟁이 펼쳐지는 것.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이번 대회에서 월드컵 사상 첫 승과 16강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팀의 전 경기를 모바일과 PC로 생중계한다. 이를 위해 해설위원, 기자와 아나운서, 스포츠 BJ(컨텐츠 제작자) 등 다양한 중계팀을 꾸렸다. 시청자들이 취향에 따라 골라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해설위원 중계팀은 서형욱 위원과 류청 축구 기자가 짝을 이뤘고, 이주헌 위원과 박종윤 캐스터도 함께 진행한다. 그간 국내외 리그와 각종 A매치를 중계했던 노련미로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하는 팀이다. 우충원 기자와 조민혜 캐스터가 짝을 이룬 언론인 중계팀은 현장을 뛰며 취재한 대표팀의 풍성한 뒷이야기가 주무기다. 여기에 아프리카TV 인기 스포츠 BJ 안준모∙김상희 팀도 중계전에 가세했다. 오랜 BJ 경험이 있는 만큼 ‘옆 자리에서 수다 떨며 보는 듯한 방송’을 준비중이다. 이 외에도 축구를 좋아하는 BJ들이 자신들의 개성을 담은 중계로 태극 여전사의 선전을 응원한다.


아프리카TV 판 중계 전쟁은 오는 10일 오전 8시에 시작한다. 조별예선 E조에 편성된 한국(FIFA랭킹 18위)이 조별예선 첫 경기로 브라질(7위)과 맞붙는 경기다. 한국은 ‘지메시’ 지소연과 ‘박라탄’ 박은선을 앞세워, 2007년 중국 월드컵 MVP∙득점왕 출신 마르타가 이끄는 브라질을 상대한다. 14일 오전 8시 코스타리카(37위)전과 18일 오전 8시 스페인(14위)전도 색다른 중계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아프리카TV 이성철 스포츠인터랙티브팀장은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지난 1월 아시안컵보다 한층 더 흥미로운 방송을 마련했다”며 “대표팀을 응원하는 시청자와 진행자가 한 판의 축제처럼 어우러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이스북 응원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프리카TV 스포츠 페이스북(www.facebook.com/afreecasports)에 댓글을 달면 추첨해 대회 공인구, 치킨 상품권 등을 선물한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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