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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단의심장8

오덕포텐 63화 비교분석! 캐대캐-블리자드 대표 인남캐(인간 남자 캐릭터)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유튜브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https://youtu.be/lrqE5JxLZiA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유튜브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https://youtu.be/qyaeGF7WTzc 1부 : 오프닝, 오덕포텐에게 말해봐 & '비교분석! 캐대캐’ 캐릭터 분석2부 : '비교분석! 캐대캐’ 캐릭터 비교 & 반성회, 엔딩 DJ : Rodic a.k.a Sound Holic, B.k Mania, Reina촬영, 편집 : B.k Mania '비교분석! 캐대캐’ 는 한주제를 가지고, 서로 다른 장르의 작품에 등장하는 두 명의 캐릭터를 소개하고 비교해보는 코너입니다. 캐릭터 테마 : 블리자드 대표 인남캐(인간 남자 캐릭터) 캐릭터1) 바리안 린 (월드 오브 .. 2017. 8. 2.
[현장취재]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 통합 결승전 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 어드벤처 가든 스테이지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 시즌(이하 프로리그)의 통합 결승전이 진행됐다. 결승전에서는 통합 준플레이오프부터 KT와 CJ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한 진에어 그린윙스와 결승전에 먼저 직행을 한 SK텔레콤 T1이 7전 4선승제로 '스타크래프트 II : 군단의 심장' 에서의 마지막 최강팀을 가리게 된다. '공허의 유산' 출시를 앞두고 벌이는 마지막 '군단의 심장' 프로리그 통합 결승전이기에 이날 경기를 보기위해서 많은 관람객들이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찾아주었고, 심지어 좌석에 앉지를 못하고 뒤에 서서 경기를 보고 계시는 관람객도 많았다. ▲ 2호선 잠실역에서 롯데월드로 가는 지하 쇼핑.. 2015. 10. 11.
‘김유진 역올킬’ 진에어, KT 꺾고 프로리그 통합PS 플레이오프 진출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2159 진에어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통합 포스트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KT를 1, 2차전 모두 승리해 CJ와 29일(화) 플레이오프에서 맞붙게 되었다. 21일(월) 개별 대전 방식의 1차전에서는 진에어가 KT를 4:1로 꺾었다. 선봉으로 출전한 조성호(진에어) 가 이영호(KT) 를 상대로 역전 끝에 암흑기사를 활용해 승리했다. 이어 약 6개월 만에 출전한 양희수(진에어) 가 후반 운영으로 전태양(KT) 을 꺾었다. 서성민(KT) 이 승리해 2:1 상황을 만들었지만, 김유진과 조성주(이상 진에어) 가 활약해 팀에 1차전 승리를 안겨줬다. 22일(화) 승자 연전 방식의 2차전에서는 김유진의 역올킬 활.. 2015. 9. 23.
프로리그 6주차 SK텔레콤, 가장 먼저 4R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1054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6주차 경기가 25일(화) 마무리되었다. SK텔레콤이 MVP에 3:2로 승리해 가장 먼저 5승을 달성, 4라운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24일(월) SK텔레콤은 MVP와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다. 어윤수(SK텔레콤) 가 1경기에서 승리했으며, 이신형(SK텔레콤) 이 3경기와 5경기에 출전해 하루 2승을 거뒀다. 이신형은 이날 승리로 자신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과 101승을 연이어 달성했다. SK텔레콤은 4라운드 포스트시즌에 가장 먼저 진출했으며, 여섯 시즌 연속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대기록을 달성했다. KT는 진에어를 3:1로 꺾어 4라운드 포스트시즌 .. 2015. 8. 26.
프로리그 4R 4주차, SKT 13연승, 삼성 강민수 활약에 2위 도약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0411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이 4라운드가 11일(화) 4주차를 마무리했다. 중위권 싸움으로 관심을 모은 삼성과 CJ의 경기에서는 강민수(삼성) 의 맹활약으로 하루 2승에 성공해 삼성이 3:2로 승리, 2위(3승 1패, +3) 로 도약하는데 성공했다. 10일(월) 진에어는 스베누에 3:1로 승리해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첫 경기에서 조성주(진에어 )가 박수호(스베누) 에 패배했으나, 김유진을 시작으로 조성호와 이병렬(이상 진에어) 이 연승에 성공했다. 스베누는 지난주 KT에게 승리했을 당시의 라인업을 꺼내 들었으나, 진에어를 상대로는 통하지 않았다. 삼성과 CJ의 경기에서는 5경기까.. 2015.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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