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통화, 그거 폰에 기본으로 있는 기능 아닌가요?’ 모르는 사람은 이렇게 묻지만, 영상으로 소통하며 노는 것에 익숙한 1020세대라면 대신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냥 영상통화 말고, 더 재밌는 거 없어요?’ 


바야흐로 유튜브 전성 시대, 텍스트보다 영상이 더 익숙한 1020 이용자에게 끊임없이 자판을 두드려야 하는 현재의 모바일 채팅 방식은 어딘가 시대에 맞지 않는 느낌이다. 


더 생생하고,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 소통하고 싶어하는 이용자들의 니즈에 부응하여 혜성처럼 등장한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언제 어디서나 친구들과 영상으로 대화할 수 있게 하는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앱 ‘스무디(대표 조현근)’ 다. 


스무디는 여러 명의 친구들이 서로 얼굴을 보며 실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하는 그룹영상통화 서비스에서 출발했다. 일반 영상통화와 달리, 스무디 영상통화는 최대 6명까지 동시에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독특하게도 음소거 상태에서 시작되어 텍스트로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다. 




스피커를 켜서 목소리로 대화하는 건 선택이다. 소리 내어 통화하기 곤란한 장소에서도 편하게 영상통화를 걸고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스무디는 언제 어디서나 친구들과 생생하게 소통하고 싶어하는 10대 유저들의 폭넓은 지지를 얻으며 론칭 후 1년 만에 15만 명에 달하는 안정적인 글로벌 이용자층을 확보했다. 


스무디가 올 4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바로 텍스트 대신 비디오를 주고받으며 대화하는 비디오 메신저 기능이다. 


친구 목록에서 대화상대를 누르면 메신저창에 들어가게 되는데 실시간으로 텍스트를 보내듯 내가 찍은 영상을 주고받으며 대화할 수 있다. 마치 호그와트의 움직이는 그림 액자처럼 쉴 새 없이 영상이 돌아가고 있는 메신저창을 본 적이 있는가. 그것은 ‘비디오톡’ 이라는 이름 그대로다. 


  


스무디 메신저는 화면 하단 키보드가 있어야 할 자리에 기본으로 카메라가 켜져 있다. 버튼 하나만 터치하면 메신저 창 하단에서 바로 내 ‘움짤’ 이 녹화되고, 곧바로 전송되어 메신저 화면에서 자동재생된다. 카메라앱으로 이동하거나, 새 창에서 동영상을 재생하는 등 일련의 번거로운 과정을 모두 들어낸 것이다. 움짤 위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쓸 수도 있고 그냥 텍스트 메시지만 보내는 것도 물론 가능하다. 


요즘 10대는 친구랑 집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사소한 것까지 영상으로 찍어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올리며 ‘논다’. 눈 뜨자마자 잠들 때까지 내가 뭐하고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어떤 음식을 먹는지 모든 것을 영상으로 공유하는 데에 익숙한 Z세대에게 어울리는 메신저는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닐까. 


지금까지 없던 방식의 비디오 메신저가 1020세대를 비롯하여 IT기술을 향유하는 전 세대에 어떤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해당 기능은 지금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스무디앱 최신버전을 다운로드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법도 간단하다. 


한편 2018년 1월 공식출시된 스무디는 열성 이용자 및 미디어의 자발적 리뷰로 입소문을 타고 지난 1년간 빠른 성장을 이루었고, 앱스토어 공식 추천 앱에 여러 차례 선정된 바 있다. 퓨처플레이의 초기 투자 이후 블록체인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해시드 및 롯데 엑셀러레이터로부터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국내는 물론 동남아, 중동 등지에 이르기까지 무서운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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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극장가에 드래곤이 돌아온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1, 2편은 국내 누적 관객수 550만 이상을 기록하며 국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드림웍스’ 의 간판인 ‘드래곤 길들이기’ 의 3부작의 마지막 편인 ‘히든월드’ 는 바이킹 족장인 ‘히컵’ 과 드래곤 투슬리스와의 영원한 우정과 박진감 넘치는 모험을 그릴 예정이다. 이번 3편의 예고편에서는 새로운 세계를 배경으로 멸종된 줄 알았던 순백의 ‘라이트 퓨어리’ 가 등장하여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2019년 1월 30일 드래곤 길들이기:히든월드 개봉을 앞두고 (주)아카데미과학(대표 김명관) 은 2018년 12월 말 드래곤 길들이기 완구 라인업 7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영화에 등장하는 드래곤의 피규어인 ‘미스터리 피규어’ 는 블라인드팩 형태로 손바닥 위에 올릴 수 있는 크기이다. 10종 이상의 드래곤 피규어 중에는 한정판 실버 투슬리스와 이번 영화에서 새로 등장하는 드래곤 ‘라이트 퓨어리’도 찾을 수 있다. 


다음으로 ‘미스터리 피규어 2팩’ 은 드래곤 피규어 1개와 미스터리 피규어가 담긴 블라인드 박스가 포함되어 있는 제품으로, 박스 안에 숨겨진 드래곤을 랜덤하게 찾을 수 있다. 


피규어 라인의 마지막인 ‘미니 드래곤’ 은 작지만 머리가 큰 외형의 드래곤 피규어(SD형태: 상반신과 하반신이 동일한 비율) 로, 따뜻한 물에 피규어를 담그면 드래곤들의 등에 있는 무늬 색이 변한다. 


‘베이직 드래곤’ 은 기본 관절이 움직이는 액션 피규어로 드래곤의 날개와 다리가 움직여 아이들이 드래곤을 가지고 역할 놀이를 하며 놀 수 있다. 


  



‘드래곤과 바이킹’ 완구는 영화 속의 드래곤과 파트너인 바이킹이 함께 있어 히컵과 그의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드래곤이 브레스를 뿜어 내듯이 다리를 움직이면 드래곤 입에서 미사일을 발사하거나 드래곤의 날개를 움직일 수 있다. 


드래곤의 울음소리가 나오는 ‘디럭스 드래곤’ 은 투슬리스와 라이트 퓨어리로 구성되어 있다. 날개를 접고 웅크리고 있다가 등 위의 버튼을 누르면 날개를 활짝 펼치며 울음소리가 나온다. 


마지막으로 ‘불을 뿜는 투슬리스’ 는 왼쪽 귀를 누르면 가습기 방식으로 입에서 입김이 나오고 몸체에서 푸른색 빛이 나오는 기능이 있다. 또한 오른쪽 귀를 누르면, 야광 미사일이 발사되어 어둠 속에서도 플레이 할 수 있다. 


드래곤길들이기3 완구 라인업 7종의 자세한 내용은 아카데미과학 완구 홈페이지(http://www.academy.co.kr)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academytoys.official) 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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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개발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쉬운 게임성과 조합에 따라 만들어지는 무수한 전략 특징


- 자동사냥 RPG 등 주류가 아닌 비주류 장르로 전 세계 시장에 도전장 내민다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전 세계 얼리억세스 출시를 지난 4일 진행했다고 오늘(5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PvP 형태의 전략 장르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릭터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쉬운 조작이지만 자신의 선택에 따라 승패 향방이 바뀌는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자동사냥 기능부터 속성, 진화 등 과금 중심의 요소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조작하는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PvP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초보 유저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와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33개국 오픈 베타에서 수집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 및 밸런스, 그리고 UI 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이번 얼리억세스 출시는 137개 국가의 유저들의 성향 및 의견을 파악해 게임 내 반영하고 더 나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개발진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정식 출시 시점은 얼리억세스 진행 여부에 따라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조작하는 게임 개발을 통해 한국 개발사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며, “자동사냥 방식이 아닌 짧은 시간이라도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제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한국 게임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고 말했다.


얼리억세스 이후,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될 때도 데이터 초기화는 없을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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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몬 파이트는 자동사냥 또는 수집형 RPG 로 대변되는 한국 주류 시장이 아닌 직접 조작해 상대방과 대전을 즐기는 액션 PvP 로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됐다. 유저가 선택하고 직접 조작해 승리를 차지하는 재미를 강조해 한 판을 해도 즐거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루니아와 크리티카 개발팀이 모여 만든 신작으로 액션 RPG 장르 개발 및 온라인 게임 등을 서비스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상대방과 주고 받는 ‘배틀’ 자체의 메커니즘을 극대화 시켰다. 일반적인 수치 싸움에서 벗어나 공격 한 번씩 주고 받는 전략의 재미를 살렸다.


한 개의 손가락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는 캡슐몬 파이트는 클래시 로얄과 하스스톤과 같은 재미를 즐기는 타깃 층은 물론 가벼운 재미를 찾는 캐주얼 유저들도 쉽게 빠져들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주요 특징


1) 턴 방식으로 주고 받는 전략 배틀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턴 베이스를 기초로 하고 있는 배틀 구성이다.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의 조합에 따라 무수한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아군, 적군 몬스터의 위치와 마나의 상황 등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발동되는 게임성을 만들었다.


배틀 게임의 가장 중요한 ‘밸런스’ 부분도 강조됐다. ‘Pay to Win’ 으로 불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등급 내에서는 성장보다는 상황을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따라 대전 결과가 바뀐다. 개발 초기부터 비공개, 공개 테스트 동안 가장 많이 고려했던 요소이기도 하다.


개발팀은 장기처럼 상대의 수를 읽고 차단하는 대전의 느낌을 현대 방식으로 살리면서 한 번의 공격에 효율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격투 게임의 콤보’ 를 게임성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 몬스터 스킬과 발동 스킬, 그리고 전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맛이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형식은 잘 알려진 슬링샷이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에서 턴 제 전략을 원 클릭으로 편하게 하기 위한 형식을 차용했을 뿐, 실제 게임에서는 완전히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매 턴 상황에 맞는 최선의 각과 스킬을 고민해야 할 뿐 아니라, 다음 수와 상대의 수까지도 예측을 해야 승리를 할 수 있는 전략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강조했다.



<도미노처럼 발동되는 연계 액션>


  


2) PvP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게임 모드


캡슐몬 파이트는 현재 1대1 대결만 지원하고 있다. PvP 게임들은 대전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들이 꺼리기 마련이지만 이를 개선하기 위해 편의 요소와 게임 모드들을 대폭 추가했다. 이는 비공개 테스트 이후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게임 내에는 자신이 짠 덱을 활용해 보는 인공지능 모드와 게임 내 몬스터와 발동 스킬의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퍼즐 모드, 그리고 전 세계 유저들과 겨룰 수 있는 PvP 모드, 게임 내 주요 재화인 ‘엘릭서’를 걸고 경쟁하는 챌린지 모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인공지능 모드는 자신의 등급(티어) 에 따라 자동으로 적이 배치되는 모드다. 승패의 부담이 없고 승리 시에도 게임 내 재화,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어 초보 유저 및 자신의 새로운 덱을 연습하는 중, 고수 유저들에게도 필수적인 모드다.



<조작 및 튜토리얼 과정 등 다양한 부분이 개선됐다.>


퍼즐 모드는 일명 ‘묘수풀이’ 로 주어진 환경 내에서 특정 목표를 달성하면 게임 내 재화를 보상으로 받는 모드다. 몬스터, 소환사, 발동 스킬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돼 있고 게임 내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 단시간에 게임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 두 개의 모드는 혼자서도 캡슐몬 파이트가 추구하는 재미를 충실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상급 유저들이 사용하는 전술 방식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PvP 모드 및 챌린지 모드로 넘어가기 전 즐겨두면 좋다.


3) 다양한 시장을 염두에 둔 그래픽과 빠른 로딩


캡슐몬 파이트는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및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캐주얼 유저 층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 그래서 시각적인 측면에선 다양한 유저에게 통할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했으며, 설치에 부담이 없는 적은 용량과 한 판을 즐겨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빠른 로딩을 장착했다.


특히 게임 전체 설치 용량은 200MB 수준이다. 최근 유명 게임들이 평균 1.5GB 이상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 캡슐몬 파이트의 용량은 매우 작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설치까지 걸리는 시간은 인터넷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몇 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로딩 역시 매우 빠르다. 실제로 게임을 실행하고 게임에 들어가기까진 몇 초 걸리지 않는다. 출퇴근 시나 지하철 탑승 시, 언제든지 한 게임 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게 한 것도 캐쥬얼 PvP 라는 장르에 적합한 선택이다. 적은 용량으로 설치 부담을 최소화 시키고 실행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 시켜 한 판 즐길 때 부담도 대폭 줄였다. 



<완전 개편된 메인 UI>


  


4) 쉽고 간단한 성장 요소


PvP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해 성장 요소는 단순화 시켰다. 초월, 강화 같은 흔한 RPG 형태의 과금 요소를 배제하고 전략과 조작 자체로 승패가 결정되도록 유도했다. 대결 역시 등급(티어)과 자신의 현재 전투력에 따라 비슷한 유저가 매치되도록 돼 있다.



<덱 설정, 성장 및 배치 등은 간단하게 변경 가능하다.>


그리고 레벨 및 등급에 따라 대전 상대가 최적화로 맞춰지기 때문에 격차가 큰 대전을 경험하기 어렵고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보상만으로도 어느 정도 이상까지 몬스터를 성장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과금 부담 없이 게임이 주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소환사 3종 및 주요 캐릭터


1) 뮤턴트 (남 소환사)


: 기본으로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몬스터 속도 강화.



2) 연금술사 (여 소환사)

 

: 튜토리얼 종료 후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회복/강화 특제 포션.




3) 해적 (남 소환사, 신규 업데이트)

 

: 곧 추가될 신규 소환사 캐릭터. 이와 함께 뱀파이어 느낌의 여성 캐릭터도 준비되고 있다.



4) 에스텔

 

: 튜토리얼 및 퍼즐 모드 등 게임 내 도움이 필요할 때 등장하는 미모의 캐릭터. 성인 느낌의 전 버전과 다르게 귀여움을 장착한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5) 다이스

 

: 캡슐몬 챌린지 경기를 주관하는 인물. 그 외는 현재까지 공개된 것이 없다.



  



* 주요 몬스터 이미지


1) Ray-bot 3000


상대방 소환사의 아래쪽에 배치하여 주력 포대로 사용하면 강력한 몬스터. 상대가 Ray-bot 을 가져왔다면 Ray-bot 이 포지션을 잡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폭탄 햄찌


충돌할 때와, 아군 몬스터가 건드릴 때 폭탄을 1회 폭파 시키는 중형 몬스터. 상대방의 몬스터들이 모여 있는 곳에 포지션을 하고 지속적으로 발동 시키면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폭탄 햄찌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폭탄 해달과 조합하여 만든 폭탄덱은 시원한 맛을 준다.


 

3) 할쾡이


가장 가까이 있는 몬스터를 고양이 할퀴기로 집중 공격하는 중형 몬스터. 한 몬스터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상대의 주요 몬스터를 커트하는데 사용하면 좋다.




4)꽝꿀꾸리


상대의 포지션을 강제로 변경 시킬 뿐 아니라, 플레이어가 원하는 곳으로 상대를 몰고 가기 때문에, 폭탄 햄찌나, Ray-bot, 또 필드형 소환사 스킬과 조합하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5)윈디 캔다


포지션이 중요한 몬스터들이 윈디 켄타와 만나면 멘탈이 붕괴된다. 또, 윈디켄타는 광역으로 상대의 포지션을 변경시키기 때문에, 몰아서 공격하는 종류의 Deck 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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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개발 신작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0여개국 출시 확정


-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을 조합한 연계 액션으로 새로운 전략 재미 선사


- 자동사냥 RPG 등 주류 벗어나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게임성 선보여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오는 10월4일로 확정했다고 오늘(9월21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의 연계를 통해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방식의 액션 전략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아군 몬스터를 통과하듯 몬스터를 이동 시키면 발동되는 연계 시스템은 도미노처럼 차례대로 몬스터들의 스킬이 발동돼 화면 가득 여러 차례 공격이 발동되는 이 게임만의 특징이다.


또한 소환사가 직접 마나를 소비해 쓸 수 있는 발동 스킬은 몬스터의 연계와 함께 상대방에게 강한 데미지를 안겨주며 액션 게임 못지 않은 통쾌함을 유저에게 안겨준다.


  



현재 영미권 중심 33개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인 캡슐몬 파이트는 10월4일 글로벌 출시를 진행,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태국, 호주, 일본 등 약 130여개국 유저와 만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엠은 지난 7월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나온 유저들의 의견과 수정 요청을 반영하고 그래픽 등 게임 전반적인 부분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비주얼을 확보하기 위해 캐릭터들 전면 리뉴얼 했으며, UI부터 랭킹 요소, AI 모드, 티어 별 몬스터 추가 및 밸런스 조정 등을 거쳤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지난 테스트에서 유저들이 주신 의견을 반영해 한층 풍부해진 재미를 보유하게 됐다." 며, “자동사냥 RPG 같은 주류가 아닌 조작하고 즐기는 게임을 통해 클래시 로얄과 같은 작품과 경쟁하는 글로벌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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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엘모바일코리아(FL Mobile Korea, 공동대표 양쑈우, XIA JUN/ 이하 에프엘모바일) 는 추석 연휴인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2종에서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는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 대표이사 마츠다 요스케)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자사의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FINAL FANTASY AWAKENING)’ 에서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2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캐릭터 성장에 중요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연휴 5일간 매일 공통으로 체력 물약 5개와 기력 물약 5개를 기본으로 지급하며, 첫째 날인 22일에는 영웅의 조각이나 각성 재료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윤회석 500개를 지급하고 둘째 날에는 진급 관련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영혼석 500개, 셋째 날에는 유료 재화인 다이아몬드 500개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오픈필드 MMORPG ‘오스트크로니클’ 에서는 연휴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들에게 일정 확률로 코스튬과 소울제나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카사의 낡은 상자를 포함, 훈련석과 진화석, 별의 결정 등 다양한 아이템이 들어있는 추석 선물 A 패키지부터 E 패키지를 각 일자별로 지급한다.


  


에프엘모바일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커다란 달만큼 풍족한 연휴를 즐기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라며, “송편 대신 저희가 정성스럽게 마련한 이벤트와 함께 여유로운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은 애플 앱스토어(https://goo.gl/7Vgwfc) 와 구글 플레이(https://c11.kr/26nq), 원스토어(http://onesto.re/0000716710) 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finalfantasy)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픈필드 MMORPG ‘오스트크로니클’ 은 구글 플레이(https://goo.gl/R5kwjE) 와 원스토어(https://goo.gl/kCv2wx) 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flost)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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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덕포텐의 B.k Mania입니다.


이번에 공지영상을 찍게된 것은 다름이 아니라, 오덕포텐 콘텐츠 업로드 방식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3882311


기존에 '보이는 라디오'를 기본 콘텐츠로 풀영상과 하이라이트 영상을 정기적으로 올렸고, 

기획 영상과 정보 영상들을 비정기적으로 올렸습니다.


이번에 변경되는 점은 기본 콘텐츠 지정과 상관없이 매주 1개 이상의 오덕포텐 영상 콘텐츠를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기획 영상, 정보 영상 등을 정해진 순서 기준없이 매주 1개 이상 업로드.


변경된 사항은 주위에 주신 피드백과 현재 콘텐츠 제작환경에 따라서 정해진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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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개발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개


- 주사위의 운명과 카드 선택을 통해 보드 게임 특유의 경쟁과 대결의 재미를 제공


- 24일부터 비공개 테스트 사전예약 진행, 8월30일부터 9월6일까지 첫 테스트 진행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DICE Of LEGENDS) 를 공개하고 오는 30일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오늘(24일) 밝혔다.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는 크리티카, 루니아 시리즈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보드게임 특유의 경쟁 시스템과 캐릭터를 활용한 배틀 요소가 특징이다.



판타지 풍의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은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쉬운 조작과 규칙을 가지고 있다. 1대1 로 전개되는 배틀에서 각각의 유저는 자신이 선택한 10장의 하수인 또는 스킬 카드를 이용해 상대방과 경쟁하게 된다.


자신이 주사위를 굴려 차지한 지역(칸) 에서 매 턴마다 획득하게 되는 마나를 이용해 하수인을 배치하거나 직접적인 스킬 사용으로 상대방 챔피언 또는 하수인을 공격할 수 있다.


  


각각의 하수인은 지역을 지키는 것 외에도 턴에 맞춰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주기 때문에 많은 하수인을 배치할수록 상대방과 배틀에서 좀 더 유리한 상황을 맡게 된다.


모든 칸을 돌아 본진에 돌아오면 자신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이 아이템들은 전투에서 중요하게 작용하는 4가지 능력을 상승 시킬 수 있으며, 전투 상황, 챔피언 종류에 따라 여러 형태로 조합이 가능하다.


배틀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하수인과 스킬을 이용해 상대방의 체력을 모두 제거하거나 정해진 턴 내 더 높은 체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승리 후 획득한 게임 머니 등으로 새로운 카드를 구입할 수 있으며, 같은 카드 조합을 통해 하수인, 스킬의 성능을 상승 시킬 수 있다.



올엠의 한 관계자는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변화하는 세계 모바일 시장 추세에 맞춰 짧은 시간 깊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신작 게임” 이라며, “테스트 이후에는 얼리 억세스 방식으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더 나은 게임이 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현재 비공개 테스트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오는 8월30일 테스트 진행 후 연내 ‘얼리 억세스’(Early Access) 방식을 통해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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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비디오 서비스 트위치는 스트리머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스트리밍과 채널 성장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스트리머 캠프’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스트리머 캠프’ 는 방송의 기본과 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방법을 단계별로 매우 쉽게 소개하고, 향후 자신의 채널 최적화는 물론 시청자 수 늘리기 등 발전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한다.


단순한 설명을 넘어 성공한 크리에이터의 모범 사례를 제시, 주제별 노하우를 공유하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생생한 팁과 조언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특히, 방송을 시작하는 초보 스트리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트리머 캠프는 크게 네 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 시작할 때 알아야하는 항목들을 배우고 확인할 수 있는 ‘기본적인 것들(Learn to Basics)’ 에서는 성공적인 파트너 회원이 되기 위해 채널 페이지를 설정할 때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이 다뤄진다. 트위치 에티켓, 커뮤니티 가이드 라인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송 통계 활용 및 확장 기능 사용법과 관련된 ‘레벨업(Level up)’ 은 소셜 미디어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이모티콘이나 확장 프로그램(Extension) 등으로 채널을 키워가는 것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특히, 채널 분석을 통해 자신의 방송을 찾는 시청자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커뮤니티 또는 다른 스트리머들과의 네트워크 형성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연결 및 참여(Connect and Engage)’ 는 시청자와 친해지기 위한 다양한 방법, 채팅창 관리 방법, 다른 스트리머들과의 관계 형성과 이와 관련된 호스팅 또는 레이드 기능 등에 대한 안내를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트위치를 통해 수익을 발생시키는 것에 대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보상받기(Get Rewarded)’ 섹션이 준비되어 있다. 이 곳에서는 비트, 정기구독, 광고 재생 등 트위치 시스템을 활용한 수익 활동부터 다른 기업들의 협찬을 통해 수익을 발생시키는 방법들에 대한 설명과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다.



  



제시카(Jessica) 크리에이터 육성 마케팅 매니저는 “양질의 스트리밍 방송을 진행하는 것은 쉽지 않다. 우리는 많은 제작자들로부터 효과적인 도구 및 기능과 방송을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고 커뮤니티를 성장시키기 위한 기술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것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다.” 며, “스트리머 캠프는 가장 관련성이 높은 정보를 스트리머의 성공에 집중시켜 작업을 단순화할 뿐만 아니라, 트위치와 많은 성공한 파트너들이 조언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파트너들이 성공 할 수 있도록 도움주기를 원하고 있으며,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트위치 ‘스트리머 캠프’ 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 포스팅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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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대표 문지수) 는 자사가 개발하고 자회사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대표 김인권) 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라바 매치(Larva Match)' 가 12일 한국, 일본, 미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바 매치' 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유명 애니메이션 '라바' IP 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퍼즐게임이다. 선을 두 번 이내로 꺾어 동일한 이미지의 카드 두 장을 맞추어 없애는 '매치-2' 룰을 따르고 있어 누구나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턴제, 타임어택, 미션블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된 360여개의 '스테이지 모드' 와 레이드 형태의 '보스 스테이지' 를 통해 색다르고 타격감 있는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또 '배틀모드' 에서는 전 세계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긴장감 넘치는 대전이 가능하다.


특히, 옐로우, 레드, 핑크 등 대표 캐릭터들의 다양한 코스튬과 성장시스템을 통해 개성 있는 스킬을 가진 캐릭터를 획득, 수집, 강화 등의 재미요소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총 8종의 기본 캐릭터와 18종의 코스튬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으며, 매월 3종의 코스튬 캐릭터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라바 매치' 는 지난 6월 중화권을 제외한 해외 출시를 진행했으며, 6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번체/간체), 일본어, 인도네이사어, 태국어)로 서비스 된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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