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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56

국내 신작 ‘디버스 오더’ 인기 캐릭터 3인방 선정 투표 이벤트 [자료 제공 : 오버부스트 스튜디오] 국내 개발사 오버부스트 스튜디오의 서브컬처 게임 '디버스 오더'가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diverseorder) 에서 캐릭터 투표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사의 신작 모바일 게임 '디버스 오더' 는 지난달 국내 첫 1차 알파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최근 출시되는 모바일 게임 중에서는 독창적인 싱글 플레이 중심의 게임으로, 턴 마다 주어지는 다양한 재화를 이용해서 자신의 영토를 키우고 NPC 들의 영토를 침공하고 이벤트를 보면서 최종적으로 모든 지역을 점령하면 승리하는 게임 방식에 미소녀 캐릭터 수집 요소가 가미되어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에 이상호 개발팀 총괄기획은 공식 카페의 개발자 노트를 통해 유저들의 피드백에 감사.. 2020. 10. 23.
액션스퀘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 액션 게임 개발 [보도자료 : 액션스퀘어] 모바일 액션 게임 기업 액션스퀘어가 ‘K-좀비’ 신드롬의 주역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 을 활용한 게임 개발에 나선다. 액션스퀘어는 제작사 에이스토리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된 ‘킹덤’ IP 를 이용한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액션스퀘어는 ‘킹덤’ IP 를 액션 게임으로 개발하고 서비스할 수 있는 권한을 획득했다. 지난해 1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킹덤’ 은 조선 시대 배경의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설정과 김은희 작가 특유의 스토리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지난 3월 공개된 ‘킹덤 시즌2’ 도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액션스퀘어는 '킹덤' IP 를 활용해 원작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설정을 재현한 좀비 액션 게임으로 개.. 2020. 9. 1.
한국콘텐츠진흥원, 2020 대한민국 청소년 온라인 게임잼 개최 [보도자료 :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 은 오는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2020 대한민국 청소년 온라인 게임잼’ 을 개최하며, 이를 위해 9월 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 게임기획·아트·프로그래밍 직군 총 50명…오는 9월 2일까지 참가자 모집 ‘대한민국 청소년 온라인 게임잼’ 은 게임기획, 아트, 프로그래밍 등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에서 주제를 정하고 팀을 이뤄 정해진 시간 내 시제품 단계의 게임을 만드는 행사로, 실제 창작 기회가 많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게임개발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한민국 청소년 온라인 게임잼은 게임개발에 관심 있거나, 게임분야로 진로를 고민하는 전국.. 2020. 8. 20.
웹소설 ‘시간의 계단’ 2021년 방영 목표로 드라마 제작 착수 [보도자료 : 다산북스] 또 하나의 인기 웹소설을 드라마로 만날 수 있게 됐다. 종합 콘텐츠 기업 다산북스(대표 김선식) 는 SH미디어그룹 산하 드라마 제작사 헬로콘텐츠(대표 최진호) 와 ‘시간의 계단’ 의 드라마화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간의 계단’(작가 주영하) 은 미스터리로맨스 장르를 표방한 작품으로 모교의 계단을 통해 시간 여행을 하게 된 여주인공이 상처로 남은 과거의 화재 사건을 해결하면서 죽은 남자친구를 구하려는 긴장감 넘치는 고군분투를 다룬다. 다산북스가 주최한 웹소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시간의 계단’은 네이버 시리즈와 리디북스 등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웹툰으로도 제작되어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시리즈, 리디북스에서 연재하고 있다. 국내.. 2020. 8. 18.
문과가 만든 인디게임? '한국사 RPG - 난세의 영웅' * 이 포스팅과 영상은 게임제작사에게 일체 돈을 받지 않았습니다. [자료 제공 : 투캉 프로젝트] 2명의 문과생이 ‘한국사와 게임의 융합’ 이라는 아이디어만으로 개발에 착수했고, 프로그래밍 혹은 디자인, 기획 등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알아보고 공부하며 도전정신만으로 열심히 개발한 인디게임 '한국사 RPG - 난세의 영웅(이후 '난세의 영웅')' 을 소개합니다. 게임 제작사 '투캉 프로젝트' 가 개발한 게임 '난세의 영웅' 은 '한국사 대중화'를 위한 최초의 '한국사 롤플레잉 게임' 으로서, 단순히 문과생이 만든 게임이 아닌, 문과생이기에 만들 수 있는 게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유튜브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 2020.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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