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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스포츠7

[현장취재] 진정한 수싸움의 대가는 누구? 마비노기 듀얼 왕중왕전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2744 2015년 10월 9일 (금) 한글날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데브캣 스튜디오(devCAT Studio)에서 개발한 정통모바일 TCG 게임 '마비노기 듀얼' 의 듀얼 존(DUEL ZONE) 오프라인 대회의 최강자를 가리는 '마비노기 듀얼 왕중왕전' 이 진행되었다. '듀얼존 왕중왕전'은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너먼트 방식으로 선발된 총 8명의 선수들이 최고의 듀얼 플레이어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고,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 하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왕중왕전' 이 진행 된 것이다. ▲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 ▲ '마비노기 듀얼 왕중왕전' 중계방송 진행되는 모습 '마.. 2015. 10. 10.
‘김유진 역올킬’ 진에어, KT 꺾고 프로리그 통합PS 플레이오프 진출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2159 진에어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통합 포스트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KT를 1, 2차전 모두 승리해 CJ와 29일(화) 플레이오프에서 맞붙게 되었다. 21일(월) 개별 대전 방식의 1차전에서는 진에어가 KT를 4:1로 꺾었다. 선봉으로 출전한 조성호(진에어) 가 이영호(KT) 를 상대로 역전 끝에 암흑기사를 활용해 승리했다. 이어 약 6개월 만에 출전한 양희수(진에어) 가 후반 운영으로 전태양(KT) 을 꺾었다. 서성민(KT) 이 승리해 2:1 상황을 만들었지만, 김유진과 조성주(이상 진에어) 가 활약해 팀에 1차전 승리를 안겨줬다. 22일(화) 승자 연전 방식의 2차전에서는 김유진의 역올킬 활.. 2015. 9. 23.
‘올킬 전태양’ KT, 스베누-CJ 꺾고 프로리그 4라운드 결승 진출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1645 KT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포스트 시즌에서 스베누와 CJ를 차례로 꺾고 13일(일) 결승전에서 SK텔레콤과 맞붙게 되었다. 7일(월) 열린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PO) 에서는 KT가 스베누와 치열한 난전 끝에 김대엽과 주성욱(이상 KT) 의 활약으로 4:3으로 승리했다. 김대엽은 1:2 상황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하여 이원표와 정지훈(이상 스베누) 을 연이어 제압했다. 스베누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박수호가 6경기에서 3:3 동점을 만들었으나, 정규 시즌 다승 공동 1위인 주성욱(KT)이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KT의 승리를 결정지었다. 8일(화) 플레이오프에서는 전태양의 깜짝 올.. 2015. 9. 9.
‘핫식스 GSL 시즌 3’ 코드 S 16강 이영호, 한지원 출전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1612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인 eXP는 9일(수) 과 11일(금) 에 '2015 핫식스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 시즌3' 코드 S 16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2015 핫식스 GSL 시즌3’ 는 eXP가 주관하고 핫식스가 후원하는 스타크래프트II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대치동에 소재한 프릭업 스튜디오(구 GOM eXP 스튜디오) 에서 생중계된다. 지난 16강 1주차 경기에서는 94라인인 백동준(SAMSUNG GALAXY_Dear), 이병렬(JIN AIR GREEN .. 2015. 9. 8.
프로리그 4R 4주차, SKT 13연승, 삼성 강민수 활약에 2위 도약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0411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이 4라운드가 11일(화) 4주차를 마무리했다. 중위권 싸움으로 관심을 모은 삼성과 CJ의 경기에서는 강민수(삼성) 의 맹활약으로 하루 2승에 성공해 삼성이 3:2로 승리, 2위(3승 1패, +3) 로 도약하는데 성공했다. 10일(월) 진에어는 스베누에 3:1로 승리해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첫 경기에서 조성주(진에어 )가 박수호(스베누) 에 패배했으나, 김유진을 시작으로 조성호와 이병렬(이상 진에어) 이 연승에 성공했다. 스베누는 지난주 KT에게 승리했을 당시의 라인업을 꺼내 들었으나, 진에어를 상대로는 통하지 않았다. 삼성과 CJ의 경기에서는 5경기까.. 2015.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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