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의 권력 및 조직 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조직의 대립을 그려낸 모바일 SLG


▶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조직을 확장 시키기 위한 경쟁 세력과의 혈투


▶ 유니티 3D 엔진을 사용해 모바일 전략 게임의 약점을 보완한 고화질의 게임 화면


글로벌 게임기업 요타게임즈(대표 CAI HUALIN) 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SLG(시뮬레이션 게임) ‘마피아 시티’ 의 국내 그랜드 오픈을 지난 31일부터 실시했다고 금일(3일) 밝혔다.



현대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마피아 시티’ 는 식상한 삼국지와 판타지류의 게임이 아닌 개성넘치고 스타일이 잘 살아있는 마피아 조직 컨텐츠와 스토리를 바탕의 갱스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기존의 식상한 SLG 의 틀을 벗어나 새롭고 강인한 느낌의 게임을 원하는 유저들을 위해 개발됐다.


‘마피아 시티’는 도시의 권력 및 조직 세력을 확장을 위한 범죄 조직의 대립을 그려낸 게임으로 뛰어난 그래픽과 쉬운 조작, 다양한 전략성 컨텐츠로 무장했으며,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조직을 확장 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약탈과 경쟁 세력과의 혈투를 다양한 전략으로 실행하고 자신의 조직은 물론 형제를 맺은 타 유저와 협동해 타 조직을 장악할 수 있다.


  



특히, 자신과 힘을 합친 형제 조직들과 도시의 주요 시설을 공격할 수 있으며, 감옥과 은행은 물론 특정 단체의 건물 등을 파괴해 조직을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시청 등 주요 국가 권력에 대한 로비 등을 진행해 자신의 세력 영향력을 도시 전체로 퍼뜨려 장악할 수 있다.


‘마피아 시티’ 는 조직의 보스 스킬 트리부터 주요 세력에 투자를 통한 조직 버프 스킬과 공격, 방어, 이동, 속성 등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보석과 교환해 사용할 수 있는 총기와 탑승 장비 등의 아이템을 통해 경쟁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마피아 시티’ 는 유니티 3D 엔진을 사용함으로 모바일 전략 게임의 약점을 보완해 고화질의 게임 화면을 제공함은 물론 자신의 조직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확대 및 축소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미녀들과의 만남은 물론, 함께 여행을 가거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각종 총기류와 차량, 동네 건달 처치 등 다양한 컨텐츠가 마련돼 있다.


  



요타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준 한국 유저를 위해 한국형 신규 캐릭터와 건물 외형 등을 빠르게 추가할 예정이다.” 라며, “무더운 여름 시즌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오는 시점에 남자들의 진한 의리와 거대한 조직들간의 혈투를 경험할 수 있는 ‘마피아 시티’ 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한편, ‘마피아시티’ 는 30만명 이상의 유저가 사전예약에 참여해 20만 사전예약 달성 미션 성공을 기념해 200골드와 자원 1M, 현금 1M 등 푸짐한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피아 시티’ 의 공식 홈페이지(http://mafia.yottagames.com) 및 공식 카페(https://goo.gl/j3Fgw6)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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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상반기 최대 기대작인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의 광고모델로 배우 정상훈을 섭외했다. 드라마는 물론 뮤지컬, 코미디까지 여러 연예영역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는 배우 정상훈의 연기력과 재능을 활용한 광고소재를 발굴해 ‘뮤 오리진2’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웹젠은 전작인 ‘뮤 오리진’ 을 출시하면서 “게임네트워크로 연결된 온라인세상을 함께 즐긴다.” 는 MMORPG 의 특징을 ‘함께하자’ 라는 광고문구에 녹이고, 배우 장동건을 앞세운 ‘공감 캠페인’ 을 진행해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전작 ‘뮤 오리진’ 은 출시와 동시에 모바일 MMORPG 중 최초로 국내 모든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후속게임인 이번 ‘뮤 오리진2’ 의 광고 역시 전편의 ‘공감 캠페인’ 의 연장선에 있다. 웹젠은 생활 주변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여러 소재에 배우 정상훈의 코믹한 연기를 더해 무겁지 않게 다가가면서 게이머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현재 웹젠은 신작 ‘뮤 오리진2’ 의 6월 4일 출시를 앞두고 개발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뮤 오리진2’ 는 구글(안드로이드) 및 애플(iOS) 기반 기기를 대상으로 동시에 출시된다.


‘뮤 오리진2’ 출시 후 게임 내에서 여러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정식서비스 사전예약 이벤트는 서비스 직전(6월 3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오늘(6월 1일) 현재 ‘뮤 오리진2’ 의 사전모집 이벤트 참가자는 158만명을 넘어섰다.




웹젠의 ‘뮤 오리진2’ 는 MMORPG 의 가장 큰 재미요소인 성장 및 협력, 대립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으며, 모바일 MMORPG 에서는 처음으로 활동 서버 밖으로 게임 공간을 넓힌 ‘어비스’ 도 구현했다.


게이머들은 자신의 원래 활동서버를 벗어나 상시 존재하는 독립된 공간인 ‘어비스’ 를 왕복하면서 다른 서버의 사용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들을 ‘크로스월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한편, ‘뮤 오리진2’ 의 공식카페에서는 추첨을 거쳐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게임카페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웹젠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정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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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 웹젠 공식카페 등에서 6월4일 ‘뮤 오리진2’ 정식서비스 일정 공지

- ‘뮤 오리진2’, 안드로이드 및 iOS 동시 출시 예정/ 현재 사전예약자 149만명 넘겨

- 서버들의 중간세계 ‘어비스’ 도입, 서버 밖으로 게임공간과 콘텐츠의 개념 확장 첫 시도



웹젠(대표 김태영) 이 상반기 최대 기대작인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의 정식서비스를 오는 6월 4일 시작한다. 오늘(5월 23일)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뮤 오리진2’ 의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를 통해 오는 6월 4일부터 시작되는 정식서비스 일정을 공지했다.


정식서비스는 구글(안드로이드) 및 애플(iOS) 기반 기기에서 동시에 시작된다. 정식서비스 사전예약 이벤트는 서비스 직전까지 계속 진행된다. 오늘(5월 23일) 현재 웹젠 ‘뮤 오리진2’ 의 사전모집 이벤트 참가자는 149만명을 넘어섰다.




웹젠의 ‘뮤 오리진2’ 는 MMORPG 의 가장 큰 재미요소인 성장 및 협력, 대립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으며, 모바일 MMORPG 에서는 처음으로 활동 서버 밖으로 게임 공간을 넓힌 ‘어비스’ 를 구현했다.


게이머들은 자신의 원래 활동서버를 벗어나 상시 존재하는 독립된 공간인 ‘어비스’ 를 왕복하면서 다른 서버의 사용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들을 ‘크로스월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지난 5월 2일 마무리된 ‘뮤 오리진2’ 비공개테스트의 참가자들은 설문조사에서 콘텐츠 간의 끊임없는 순환구조와 서버안정성, UI(사용자환경, User Interface) 및 그래픽 등 게임의 전반적인 시스템에 대해 높은 점수를 매겼다.



 


또한, ‘뮤 오리진2’ 에서는 길드원들이 협력해 같이 성장하고 타 길드들과 대결하는 GvG(길드대항, Guild versus Guild) 컨텐츠들도 전편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한편, 웹젠은 정식서비스 전인 6월 3일까지 ‘뮤 오리진2’ 공식카페 회원들에게 추첨을 거쳐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게임카페 이벤트도 준비했다.


  


전작 ‘뮤 오리진’ 은 MMORPG 중 최초로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지난 4월 28일 출시 3주년을 맞은 지금도 활발히 게임 콘텐츠와 이벤트가 업데이트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모바일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웹젠 ‘뮤 오리진2’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정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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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4 게임 개발 발표 이후 첫 프로토타입 영상 선보여

- 주연 캐릭터 4종의 실제 플레이 모습과 다양한 액션 동작 공개

- PS4와 PC, 모바일 등 3가지 플랫폼, 각각 다른 형태의 게임 개발도 언급



게임테일즈(대표 정성환) 는 28일, 자사에서 개발 중인 PlayStation®4(이하 PS4™) 용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TS 프로젝트'(TS Project, 가칭) 의 첫 프로토타입 영상과 관련 정보를 공개했다.




올해 1월 PS4 용 액션 RPG 개발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 게임테일즈의 첫 콘솔 게임인 'TS 프로젝트' 는 언리얼 엔진4 를 활용한 뛰어난 그래픽과 연출, 유명 소설 IP 를 활용한 탄탄한 스토리, 캐릭터 특징을 살린 다양한 액션 등이 특징이다.



'TS 프로젝트' 는 대륙을 지켜주던 수호석 '나르시소스 스톤' 이 3개의 세력의 대립으로 인해 파괴 된 후 차원 이동으로 마이어소티스 대륙에 오게 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유저는 영문도 모른 채 마이어소티스 대륙으로 오게 된 인물들을 활용해 방대한 모험에 나서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프로토타입 영상에서는 4명의 주요 캐릭터 각각의 특색 있는 모습과 화려한 액션, 강력한 이펙트를 보여주는 스킬 활용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수의 적들을 물리치는 장면을 비롯해 실제 게임 플레이 모습 등이 포함됐다. 이는 초기 개발 상태이며, 향후 그래픽과 타격감 등 다양한 측면에서 개선할 예정이다.



'TS 프로젝트' 프로토타입 영상에서 공개된 캐릭터는 검을 사용하는 인간족 '란스' 와 빠른 움직임이 특징인 소인족 '씨프 로버', 치유마법을 사용하는 엘프 '이리시아', 현상금 사냥꾼이자 미래에서 온 '케인' 등이다. 각각 근거리와 중, 장거리 공격 및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버튼 조작에 따른 다양한 콤보 액션을 선보인다.



게임테일즈의 관계자는 “TS 프로젝트는 오랜 개발 경험을 가진 팀원들이 모여 만드는 거대한 이야기” 라며, “전 세계 유저는 물론 국내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게임 되기 위해 많은 노력 할 테니 기대해달라.” 고 말했다.


한편, 게임테일즈는 'TS 프로젝트' 를 PS4™, PC, 모바일 등 3개의 플랫폼으로 나눠 각각 다른 형태의 게임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PC와 모바일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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