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 이 ‘타렌 네트워크’ 와 준비해 온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MU TEMPEST)’ 를 처음 공개했다.

 

‘뮤 온라인’ 의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제작한 ‘뮤 템페스트’는 국내 이용자 성향에 맞는 게임콘텐츠와 사용자환경을 구현한 웹게임이다. 웹젠은 타렌 네트워크와 긴밀한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현지화 및 비공개테스트를 거쳐 올해 12월 정식 서비스에 나선다.


 

웹젠은 오늘(10월12일), ‘뮤 템페스트’의 특별 사이트 및 공식카페를 열고 고화질의 티저 영상과 4개 클래스(소환술사∙흑기사∙요정∙흑마법사) 에 대한 정보를 안내했다. 이용자의 능력 수준(스탯) 에 따라 ‘민첩 흑기사’, ‘에너지 요정’ 등 특색 있는 캐릭터로 육성할 수 있다.

 

원화와 함께 공개된 게임 티저 영상에서는 폭풍을 연상시키는 뮤 템페스트의 공식로고와 출시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웹젠은 뮤 템페스트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한 정상급 성우 4인을 공식카페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공식카페 오픈을 기념해 뮤 템페스트의 게임운영자인 GM 축석을 게임회원들에게 미리 소개하는 한편, 오늘부터 10월 25일까지 이벤트 게시판에 가입인사를 작성한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1만원’ 을 선물한다.

 

웹젠은 지난 2014년부터 국내 게임사 중 처음으로 ‘게임 IP제휴’ 사업모델을 전략적 성장 사업으로 정하고, 국내외 게임시장에 IP 사업을 주도하면서 역량을 집중해 왔다. 첫 IP제휴 사업으로 시작된 ‘대천사지검(大天使之剑)’ 은 4조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시장에서 출시 직후 웹게임 인기순위 1위에 오르고, 출시 2달만에 채널링 서버 5천개를 운영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하반기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 의 게임정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티저 페이지(http://mutempest.webzen.co.kr)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utempes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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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젠·천마시공·텐센트게임즈, ‘뮤 오리진’ 후속게임 중국서비스 위한 협력각서 체결

- 한·중 양국에서 후속게임에 대한 기대감 높아, 3사 협의 후 중국서비스 계획 공개

- 웹젠, 2017년 1분기 내 ‘뮤 레전드’ 공개테스트 예정, 2017년 IP사업 크게 확대될 것


웹젠(대표 김태영) 의 대표 모바일게임인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은 중국 최대 게임업체 텐센트게임즈가 중국 서비스를 맡는다.

 

‘뮤(MU)’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 의 원작자인 웹젠과 ‘뮤 오리진’ 의 개발사 천마시공이 중국의 최대 게임업체인 텐센트게임즈와 ‘뮤 오리진’ 후속게임의 중국 퍼블리싱을 위한 협력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각서의 당사자인 3사(웹젠·천마시공·텐센트게임즈)는 한·중 양국의 게이머들로부터 벌써 높은 기대를 받고있는 ‘뮤 오리진’ 후속게임의 서비스를 보다 원활히 준비하기 위해 협력각서를 우선 체결하고, 빠른 시일 안에 본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 웹젠과 천마시공은 한·중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2016년 초부터 ‘뮤 오리진’ 후속게임의 개발 및 제작 방향에 대해 협의해 왔으며 이미 상당 부분 개발이 진척돼 왔다.


  


‘뮤 오리진’ 후속게임은 게임 내 ‘월드맵’ 을 전편(뮤 오리진) 보다 50% 이상 넓히면서 세계관 등이 크게 확대된 게임으로 제작되고 있다. 또한, 직업 설정을 비롯한 주요 게임컨텐츠 부분에서도 새로운 요소들이 추가돼 여타의 모바일 MMORPG 과 크게 차별화 된 게임성을 확보했다.

 

양사는 중국 최대 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텐센트게임즈’ 의 사업력과 게임서비스 인프라 등을 바탕으로 최고 인기게임으로 흥행했던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 의 중국 흥행실적을 넘겠다는 계획이다.

 

‘뮤 오리진’ 후속게임의 한국 서비스는 웹젠이 담당하며, 한-중 양국에서의 게임 출시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전편인 ‘뮤 오리진’은 2014년 4월, 한국에 출시됐으며, 한국 앱마켓 시장 구글플레이 스토어 · 애플 앱스토어 · 원스토어 3개 앱마켓에서 동시 매출 1위에 오른 유일한 게임으로 아직도 기록되고 있다.



▲ IP 저작권자 '웹젠' 과 '뮤 오리진' 개발사 '천마시공(중국)'


또한, 현재(2016년 12월)도 국내 모든 앱마켓 매출순위 10위권 이내에 머물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웹젠은 올해(2016년) 말, ‘뮤 온라인’ IP기반의 웹게임 ‘기적중생(奇迹重生)’의 중국 내 정식서비스를 시작하고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奇迹: 最强者)’의 비공개테스트를 마무리하면서 ‘IP제휴 게임사업’의 두 번째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다.

 

웹젠은 지난 2014년, 국내 게임사로서는 최초로 IP제휴 웹게임(대천사지검)과 모바일게임(전민기적)을 중국에 출시하면서 창사 이래 최고 매출실적을 올리며 한·중 간 ‘IP제휴 게임사업’ 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두 게임은 모두 웹젠의 인기 PC MMORPG ‘뮤 온라인’ 의 IP 에 기반해 제작·개발된 게임이다.


  


웹젠은 ‘뮤(MU)’ 외에 자사의 ‘S.U.N.(Soul of the Ultimate Nation)’ IP 를 활용한 게임을 준비하고 있으며, ‘뮤(MU)’ 등의 브랜드상품 개발에도 나서면서 ‘IP사업’ 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웹젠은 IP 제휴 사업 외에도 2017년 1분기 중 직접 개발한 PC MMORPG ‘뮤 레전드’ 의 공개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며, 모바일게임 ‘아제라: 아이언하트’ 도 모바일 시장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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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젠-천마시공, ‘뮤 오리진’ 후속 게임 개발 마무리 일정 및 중국 퍼블리셔 등 협의 중

- ‘뮤 오리진’, 한중 최고인기게임으로 자리매김/ 후속 게임도 웹젠이 한국에서 직접 출시

- 웹젠, ‘뮤’/ ‘S.U.N.’ 등 ‘IP제휴 게임’들 준비해 ‘IP제휴 사업’ 선도역할 놓지 않을 것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m)이 자사의 인기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 의 후속 게임을 준비한다. 웹젠과 ‘뮤 오리진’의 개발사 천마시공은 오늘(12월6일) 2017년 중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해 온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 의 후속게임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발표했다.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은 실제 게임 내 ‘월드맵’ 을 전편(뮤 오리진) 보다 50%이상 넓히면서 세계관을 크게 확대했으며, 직업 설정과 컨텐츠 부분에서 새로운 요소들을 추가하면서 개발되고 있다. 양사는 2016년 초부터 이미 ‘뮤 오리진’ 후속게임의 개발 및 제작 방향에 대해 정식으로 협의해 왔으며, 양사간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계약 조건을 비롯한 세부 계약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또한, 양사는 해당게임의 게임개발 진척 상황에 맞춰 중국 내 퍼블리싱 계획도 논의해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웹젠이 직접 서비스하기로 했고, 한·중 양국에서의 게임 출시일정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

 

‘뮤 오리진’ 은 한국과 중국의 모바일 앱 마켓 매출 순위 1위(애플 앱스토어 기준) 에 올랐던 최고의 인기 모바일게임으로, 2015년 4월 한국에 출시된 후에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국내 모든 앱마켓에서 유일하게 동시에 매출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현재(2016년 12월)도 국내 모든 앱마켓 매출순위 최상위권을 유지하면서 최고의 스테디셀러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웹젠은 지난 11월 30일, 중국의 유력 게임사인 ‘타렌(Taren)’ 과 ‘뮤 온라인’ 기반의 웹게임 ‘기적중생(奇迹重生)’ 의 중국 내 정식서비스도 시작하면서 꾸준히 IP제휴사업의 협력사를 확대하고 있다. ‘기적중생’ 은 서비스 시작 후 6일이 지난 현재(12월6일), 360에서는 채널링서버 215개, 타렌 네트워크에서는 채널링서버를 95개로 늘려 운영하면서 중국 웹게임시장의 인기 웹게임으로 자리잡았다. 

 

이외에도 웹젠은 룽투게임즈와 함께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奇迹: 最强者)’ 의 비공개테스트를 마무리하는 등 웹젠이 주도하는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 제휴 게임사업’ 의 두 번째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다.

 

웹젠은 지난 2014년, 국내 게임사로서는 최초로 IP제휴 웹게임 ‘대천사지검’ 과 모바일게임 ‘전민기적’ 을 중국에 출시하면서 ‘IP제휴 게임사업’을 도입한 후 창사 이래 최고 매출실적을 올리며 한·중 간 ‘IP제휴 게임사업’ 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두 게임은 모두 웹젠의 인기 PC MMORPG ‘뮤 온라인’ 의 IP 를 활용해 제작·개발된 게임이다.


  


웹젠은 ‘뮤(MU)’외에 자사의 ‘S.U.N.(Soul of the Ultimate Nation)’IP를 활용한 게임을 준비하는 한편, 브랜드상품 개발에도 나서면서 ‘IP사업’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게임 퍼블리싱은 물론 ‘게임캐릭터’ 및 ‘퍼블리싱 기술’ 등 게임사업에 관한 전반을 사업 모델로 삼는 웹젠의 ‘IP제휴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과 사업제안에 대한 정보는 웹젠의 IP사업 공식 홈페이지(http://company.webzen.com/Service/BusinessPartnership)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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