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 의 자회사 ㈜전기아이피는 중국의 유명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YZ STAR GAME(예즈, 대표 위예) 와 '미르의 전설2' IP 를 활용한 웹드라마 계약을 지난 10일(월) 중국에서 발표했다.

 

위메이드와 YZ STAR GAME 는 지난 6월 27일(화) 계약을 체결하고 7월 10일(월) 중국 북경에서 열린 대규모 프로젝트 발표회(BIG PLAN)에서 '미르의 전설2' 웹드라마 제작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한중 문화 교류와 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YZ STAR GAME 는 중국에서 스타와 문화 IP발굴 및 육성, 모바일 게임 개발, 웹드라마와 드라마 촬영, 제작 업무를 하는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현재 중국 유명 모델 류암을 비롯해 가내량, 이소로, 장신철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유명 모바일 게임 IP, 드라마, 영화 등 인기 영상물 IP 을 기반으로 스타 모바일 게임 콘텐츠 개발 등을 하고 있다.

 

이번 계약에 대해 YZ STAR GAME 위예 대표는 “오랜 숙원이었던 '미르의 전설 2' 웹드라마 제작을 진행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주변의 동기와 친구들은 전부 '미르의 전설 2' 와 함께 성장했고 나 역시 '미르의 전설2'에 깊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며, “오늘은 '미르의 전설 2'에 있어서 아주 중요하고 기념할 만한 날이다. 앞으로 더 풍부하고 다채로운 형태로 대중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감동시키고 우리와 함께 성장하게 될 것이다.” 고 전혔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미르의 전설2 IP 를 활용한 웹툰, 웹소설, 애니메이션에 이어 중국의 훌륭한 파트너인 YZ STAR GAME와 맺은 웹드라마 계약으로 더욱 풍성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 며, “앞으로도 '미르의 전설2' IP의 가치를 정확하게 알고, 투명한 사업을 진행하는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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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르의 전설' IP 계약 안정성 문제 없음

- IP 계약에 대해 액토즈와 협의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 이하 ‘위메이드’) 가 ㈜액토즈소프트(이하 ‘액토즈’) 를 상대로 낸 ‘방해금지가처분’ 이 지난 15일(목)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이 기각한 위메이드의 ‘방해금지가처분’ 신청은 중국에서 샨다와 액토즈가 거짓된 사실을 알리고, 위메이드의 계약을 방해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금지’ 를 구하기 위해서 진행한 것이다.

 

위메이드의 주장에 대해 법원은 액토즈나 샨다게임즈가 거짓된 내용을 홍보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하지만, 악의적인 홍보 행위에 대해서는 역시 홍보 행위로 대응하고 알리는 것이 바람직하고, 샨다게임즈와 액토즈의 중국에서 활동을 법으로 규제하는 것이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기각의 이유를 들었다.

 

다만, 법원은 “저작권자도 아닌 샨다게임즈와 그 계열사들만이 독점적으로 중국 내에서 '미르의 전설2' 를 이용한 모바일 게임이나 웹게임을 작성하거나 제3자에게 그와 같은 작성을 허락할 권리를 가진다고 도저히 보기 어렵다.” 고 판시했다.

 

이는 샨다가 중국에서 ‘미르의 전설2’ 에 대한 권리가 없고, 수권을 부여하는 등의 행위가 불법적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법원은 “액토즈는 '미르의전설2' 의 공동저작권자이기는 하나 사실상 모회사인 샨다게임즈에 대한 관계에서는 저작권을 유효하게 주장하지 못한 채 샨다게임즈의 행위에 동조하거나 이를 단순히 묵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바” 라며 실제 액토즈의 무기력함을 지적했다.

 

한편, 지난 10월 중국 법원의 '미르2 모바일 및 웹게임 라이센스 계약' 이행 행위 금지 가처분 판결 이후 위메이드는 모든 추가 계약에 대해 액토즈와 협의하고 있어 계약의 안정성에는 문제가 없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지난번 중국 가처분 판결에서 협의를 강조한 사례가 있어 그 이후 모든 계약은 액토즈와 협의를 하면서 진행해 와서 계약의 안정성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며, “샨다 및 계열회사들이 ‘미르의 전설에 대한 권리가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확인했으니, 중국에서의 불법 행위 단속에 박차를 가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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