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한국레노버]


한국레노버(대표 김윤호) 가 자사 대표 비즈니스 노트북 씽크패드(ThinkPad) 의 프리미엄 라인업 T 시리즈와 X 시리즈 신제품을 국내 출시했다.


씽크패드 T, X 시리즈는 광범위한 최신 스마트 기술을 지원하고 디자인, 혁신, 품질을 위한 레노버의 핵심 원칙을 적용해 진정한 비즈니스 가치를 선사한다. 씽크패드 T 시리즈는 비즈니스를 위해 최적화된 제품 라인으로 T14, T14s, T15가 새롭게 출시됐다. 


유연성과 놀라운 휴대성을 갖춘 X 시리즈는 X13, X13 요가(X13 Yoga) 신제품을 선보였다. 두 시리즈 신제품 모두 콤팩트한 디자인과 탁월한 연결성을 자랑한다.


새로 출시된 제품 모두 최신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AMD 라이젠 프로 4000 모바일 프로세서가 탑재된 엄선된 모델로 구성됐다. 


스마트폰과 같이 상시 연결 환경을 지원하는 모던 스탠바이(Modern Standby), 빠른 회의 전환이 가능한 새로운 통합 커뮤니케이션 기능, 웨이크 온 보이스(Wake on Voice), 돌비 오디오 시스템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을 적용했다. 디바이스와 데이터 보안을 위한 씽크쉴드(ThinkShield) 보안 솔루션도 필수 구성 요소로 탑재됐다.




35.56cm(14형), 39.6cm(15형)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씽크패드 T 시리즈는 최대 10세대 인텔 코어 v프로 프로세서로 구동되며 AMD 라이젠 프로 4000 모바일 프로세서는 T14, T14s에서 지원된다. 


CPU 탑재 모델에 따라 최신 인텔 UHD 그래픽, AMD 라데온 베가 그래픽이 적용된다. 최대 2TB PCle SSD 스토리지, 32GB DDR4 메모리로 최적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며 기본 스크린과 터치스크린은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T 시리즈는 최대 500니트(nit) 밝기의 e프라이버시(PrivacyGuard ePrivacy) 필터 터치패널 옵션을 지원하며 또한 사실적이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 HDR이 탑재된 4K UHD IPS 패널을 지원한다.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사용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향상된 배터리 수명으로 언제 어디서나 원활한 업무가 가능하다. 특히 T15는 더 넓은 디스플레이와 숫자패드를 갖춘 키보드로 데이터 집약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데 적합하다.


  


씽크패드 X 시리즈는 높은 휴대성의 노트북에 보다 많은 스마트 혁신을 담았다. X13, X13 요가 모두 최대 10세대 인텔 코어 v프로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X13은 AMD 프로 4000 모바일 프로세서도 지원해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한다.


33.78cm(13.3형) 디스플레이의 씽크패드 X13과 X13 요가는 슬림한 두께와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X13은 16.5mm 미만 두께와 1.28kg 무게를, X13 요가는 네 가지 모드(노트북, 태블릿, 텐트, 스탠드)로 유연한 사용이 가능하면서도 15.9mm 미만 두께와 1.29kg 무게를 자랑한다. 두 제품 모두 올데이 배터리 성능을 제공해 최고의 휴대성을 자랑한다.


새로운 씽크패드 T, X 시리즈는 지마켓, 옥션, 11번가에서 다양한 혜택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씽크패드 T, X 시리즈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고급 레노버 블루투스 마우스, 탑로더 가방 등 사은품과 무상보증 3년 워런티를 제공한다. 


또한 포토 상품평 이벤트를 통해 멀티 허브를 증정하며 구매한 제품 사진을 후기와 함께 SNS에 올리는 선착순 10명에게 레노버 태블릿을 증정한다.


한국레노버 김윤호 대표는 “씽크패드 T, X 시리즈는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비즈니스 성능을 한 차원 높인 제품”이라며 “레노버는 끊임없는 제품 개발과 함께 프리미어 서포트 서비스로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레노버는 기업 고객을 위한 PC 지원 솔루션인 레노버 프리미어 서포트(Lenovo Premier Support) 를 제공하고 있다. 프리미어 서포트는 연중무휴 24시간 지원되며 전문 엔지니어가 현장 또는 원격으로 접속해 문제를 해결해 준다. 따라서 고객은 다운타임을 줄이고 사내 IT 부서는 보다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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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1일 세계 최대 크기에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이 적용된 QLED 게이밍 모니터 ‘CHG90’ 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CHG90 은 49형에 32:9 화면 비율의 수퍼 울트라 와이드(Super Ultra-wide), 더블 풀HD(Double Full HD, 3840 x 1080) 해상도를 지원한다. 


마치 16:9 화면비를 가진 27형 풀HD(1920 x 1080) 모니터 두 대를 나란히 붙여 놓은 것 같은 형태로 넓은 게임 시야를 제공한다. 또한 최대 밝기 600니트에 1ms 의 빠른 응답속도와 144Hz 의 높은 주사율로 잔상이나 끊김 현상이 없어 고성능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미국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제작 기준인 디지털 시네마 색 표준(DCI-P3) 도 95%까지 지원하며, sRGB 125% 로 높은 수준의 색 영역 표현이 가능해 기존 모니터가 표현하지 못했던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다. 


HDR(High Dynamic Range) 은 화면의 명암을 분석해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표현함으로써 사물을 실제 눈으로 보듯 자연스러운 영상을 보여 주는 기술이다. 삼성전자는 QLED 게이밍 모니터의 HDR 기능을 극대화 하기 위해 관련 업계 파트너십에도 공을 들였다. 


삼성전자는 게임 스튜디오 ‘이에이 다이스(EA DICE)’와 협업해 ‘매스 이펙트’,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니드포스피드’ 등 HDR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CHG90 의 화질 튜닝 작업을 했으며, 세계적인 그래픽 카드 제조사 엔비디아(NVidia) 와 HDR 호환성 테스트를 마쳤다. 


CHG90 은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가 탑재된 PC와 최고의 조합으로 극강의 HDR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게이밍 환경 뿐만 아니라 듀얼 모니터를 주로 사용하는 오피스 환경에도 적합하다. 기본 제공되는 이지 세팅 박스 소프트웨어를 통해 최대 6개 멀티 윈도우 화면으로 분할해 사용할 수 있으며, 분할 배치된 작업 화면 설정을 3개까지 프로필로 저장했다가 원할 때 다시 불러와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외부 입력 장치의 영상과 PC화면을 1:1 로 반씩 나눠 동시에 출력해주는 PBP(Picture By Picture) 기능을 지원해 한 대의 모니터를 두 대처럼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삼성 덱스와 노트북 PC를 CHG90 외부 입력 단자에 HDMI로 같이 연결해 한쪽은 덱스 화면, 다른 한쪽은 노트북 PC화면으로 쓸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CHG90 은 넓은 게임 시야와 몰입감을 주는 놀라운 제품” 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 제품으로 궁극의 시각 경험을 선사하겠다.” 고 말했다. 


CHG90 의 출고가는 179만원이며,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이베이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G마켓과 옥션를 통해 단독으로 판매된다. 이 기간에 CHG90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사은품으로 하만카돈 스피커가 제공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 게임 전시회인 ‘게임스컴’ 에 참가해 CHG90 을 선보인다. CHG90 은 전시장 내 삼성 부스를 포함해 XBox, EA Games, 블루홀, 유비소프트 등 게임 제작사 부스 등에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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