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넷마블]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 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개발사 넷마블넥서스)' 에 신규 영웅 ‘라드그리드’ 추가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라드그리드는 ‘천상의 수호자’ 소속의 방어형 영웅으로 적군 전체의 마법력을 감소시키는 패시브를 통해 적을 견제할 수 있다. 또한 적군에게 고정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각성 게이지를 회복하는 특성도 있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라드그리드 출시 기념 푸시 이벤트’ 에서는 2주 동안 출석만 해도 고급 영웅 소환 이용권 6개와 영혼 조각 소환 이용권 8개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라드그리드 성장 업적’ 에서는 라드그리드를 획득한 뒤 신화 +10 강화까지 진행할 때까지 다양한 성장 미션을 클리어 하고 라드그리드 영혼 조각 200개, 3성 슬라임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evenknight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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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대표 이기원) 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겜프스(대표 이준희) 에서 개발한 신작 모바일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브라운더스트’ 가 인기 용병 확률 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빠른 속도감과 깊이 있는 전략의 재미를 선사하는 턴제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 가 금일(17일) 부터 5월 24일까지 인기 용병 캐릭터 ‘4성 리델’ 과 ‘5성 지그문트’ 의 획득 확률을 상향하는 이벤트를 오픈한다.


 

‘리델’ 은 활을 사용하는 매력적인 4성 용병으로 앞에 적을 건너뛰어 공격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방어형 뒤에 있는 적을 공략하는데 효과적인 캐릭터다. ‘지그문트’ 는 공격 시 적에게 추가 피해를 주고 자신에게는 보호막을 발동해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는 능력을 보유한 공격형 5성 용병이다.

 

‘브라운더스트’ 는 이번 이벤트 기간 중 용병 계약서를 사용해 용병을 획득하는 이용자에게 두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확률을 높게 적용해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말인 19일부터 21일까지는 3성 용병 ‘잉그리드’ 의 조각을 획득할 수 있는 용병 조각 이벤트 던전이 오픈된다. ‘잉그리드’ 는 오직 이벤트 던전에서만 획득 할 수 있는 공격형 용병으로, 3연타 공격과 공격력 및 치명 확률에 비례한 추가 피해를 주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용병 각성에 필요한 재료인 ‘각성수정’ 의 획득 수량을 상향 조정하는 업데이트도 함께 단행되었다.

 

‘브라운더스트’ 는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 양대 마켓을 통해 누구나 다운받아(https://ppl.cm/browndust) 플레이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browndust) 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browndustofficia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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