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 는 오는 7월 29일(토) 넷마블 사옥에서 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개발사 넷마블몬스터)’ 의 이용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몬스터 길들이기’ 의 출시 4주년을 맞아 이용자와의 밀착된 소통을 통해 더욱 발전되고 재미있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번 자리에서는 향후 업데이트 내용 공개를 비롯해 개발 방향성 및 길드 점령전 등 주요 콘텐츠에 대해 이용자와 진솔하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간담회 참석을 희망하는 이용자는 오는 7월 19일까지 게임 공식카페 내 공지 게시판(http://cafe.naver.com/monstertaming/7396288) 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당첨자는 추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넷마블 차정현 본부장은 “몬스터 길들이기에 관심 가져주시는 이용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게임 내 반영하기 위해 이런 뜻 깊은 자리를 준비했다.” 며, “누구보다 먼저 업데이트 소식을 안내 받고 다양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이번 간담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고 말했다.

 

지난 2013년 8월에 출시한 ‘몬스터 길들이기' 는 개성 넘치는 몬스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갖춘 모바일 RPG 다. 탄탄한 게임성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RPG 장르 최초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 달성 등 신기록을 세우며 모바일 RPG 의 대중화를 견인한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몬스터 길들이기’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onstertaming)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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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4913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30일 ORANGE FARM(오렌지팜, 이하 오렌지팜) 서초센터에서 ‘ORANGE FARM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입주사 현황, 향후 오렌지팜의 운영 방향성 등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권혁빈 이사장,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남기문 대표, 오렌지팜 서상봉 센터장을 포함한 내외빈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권혁빈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렌지팜을 론칭한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과연 스마일게이트다운 창업지원프로그램이란 어떤 것일까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 단순히 사업 세팅 초기의 금전적인 지원에 그치기엔 아쉬웠고, 나 역시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를 떠올리면서 가장 절실했던 것이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해 보게 됐다. 멘토링을 통해 기꺼이 나의 경험들을 후배들에게 나눠주고, 입주사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 자체가 매우 보람된 일이다” 라고 말하며 “오렌지팜 입주 기업들의 성공스토리가 탄생하고, 우리나라의 창업 생태계가 더 건강하게 뿌리 내리는데 스마일게이트는 지원을 더욱 확대할 것이다. 오렌지팜의 활동에 많은 관심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인큐베이션 센터를 이끌고 있는 서상봉 센터장은 이날 발표를 통해 오렌지팜의 지난 1년 동안의 성장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오렌지팜에는 서초센터, 부산센터, 신촌센터까지 현재 3개 센터가 운영 중이며 총 23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는 민간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의 규모로는 최대이며, 초기 사업기반지원 및 투자 연계까지 스타트업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오렌지팜은 특히 스마일게이트 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사업분야의 계열사, 해외 시장에서의 성공을 통한 튼튼한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바탕으로 시드(Seed)발굴, 스타트업의 태동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 과정에 걸쳐 지원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오렌지팜은 분기마다 리뷰데이(Review Day)를 진행해 3개 센터의 입주기업이 한 자리에 모여 사업 진행 사항을 공유한다. 입주기업은 경험이 풍부한 멘토의 시각을 통해 사업 방향을 검토하고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오렌지팜 서초센터 입주기업인 레이니스트 김태훈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사업 상의 어려움을 만날 때 마다 리뷰데이에서 얻은 조언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마케팅, 홍보 등 경험이 부족한 분야에서 멘토들의 조언을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용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렌지팜은 향후 스타트업 지원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 외 지방으로 인큐베이션 센터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타 창업 기관과의 제휴, 스마일게이트 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리소스를 통해 전방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리뷰데이, 직군별 상시 미팅, 투자, 홍보 등 각 업무 영역별 코칭 프로그램을 전문화하며, 졸업 이후에라도 오렌지팜과의 네트워킹을 유지하면서 오렌지팜의 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와 협력해 스타트업 투자 검토를 활성화하며 매월 IR도 진행된다.


오렌지팜 서상봉 센터장은 “1년이라는 길지 않은 역사이지만, 의미있는 성과들을 거두며 진화해 왔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 항상 열정을 가지고 임하는 입주사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 오렌지팜이 스타트업들에게 보다 견실한 성장 플랫폼으로서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멘토링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인프라 시설 확장 및 프로그램 안정화 등 내실을 다져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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