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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포텐 29화 풀버전

오덕이슈토크-올림포스가디언, 2016 하반기 행사정보


DJ : Rodic a.k.a Sound Holic, B.k Mania

장소협찬 : 덕질카페 '세이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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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잭스틸(B.K.Mania) 잭스틸(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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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전문제작사 와이랩(대표 윤지영)이 자사의 IP(지적재산권) 인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에 대하여 모바일 게임 회사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개발사 팩토리얼게임즈(대표 이동규) 와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슈퍼스트링’ 은 와이랩에서 기획, 제작한 웹툰의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거대 세계관 통합 프로젝트다. 각 작품이 유기적으로 구성되는 세계관을 가진 사례로는 마블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와 디씨의 ‘멀티 유니버스’ 가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와이랩의 ‘슈퍼스트링' 이 유일하다. 때문에 웹툰 팬들 사이에서는 ‘아시아판 어벤져스’ 로 불린다. 


▲ 왼쪽부터 '부활남' 석환, '테러맨' 정우, '심연의 하늘' 혜율, '아일랜드' 반


‘슈퍼스트링’ 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의 E-IP 피칭에 선정되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후 와이랩은 네이버, 다음, 코미코 등 국내외 대형 플랫폼을 통해 ‘심연의 하늘’, ‘테러맨’, ‘부활남’,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같은 관련 작품들을 차례로 연재하며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이 프로젝트를 총괄 기획한 윤인완 대표 프로듀서는 일본의 소학관, 집영사 등에서도 연재를 진행했던 베테랑 작가로, 그의 ‘신암행어사’, ‘버닝헬’ 같은 글로벌 인기작도 이 프로젝트의 일부다. 이 세계관 하나만으로 플랫폼과 국적을 가로지르는 전세계 천만 이상의 독자들이 확보된 셈이다. 


기존에도 인기 웹툰의 게임이 제작되거나, 이벤트성으로 여러 웹툰의 캐릭터들이 게임에 등장하는 등 게임에 웹툰의 IP가 활용되는 경우는 있었다. 하지만 ‘슈퍼스트링’ 은 여러 웹툰 작품의 주인공 캐릭터들이 하나의 온전한 세계관에서 역할을 갖고 활약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게임들과 규모에서부터 차별화된다. 특히 각 작품들이 짜임새 있게 연결되는 스토리 요소가 공개될 때마다 많은 독자들이 열렬한 반응을 보이며 팬덤이 형성되고 있다. 


  


이번 게임이 블록버스터 게임 제작에 선두를 달리는 모바일 게임 회사 네시삼십삼분과 개발사 팩토리얼게임즈의 공동 제작이라는 점도 기대되는 요소 중 하나다. 이 두 회사는 이전에도 헐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을 기용하며 화제가 되었던 ‘로스트킹덤’으로 대형 모바일게임 개발 역량이 검증된 바 있다. 


와이랩은 마블이나 디씨 같은 서양 판타지 세계관과 차별화되는 아시아 판타지 콘텐츠 ‘슈퍼스트링’ 과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게임즈와의 만남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게임으로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자사에서 오랜 시간 베테랑 작가들과 젊은 트렌디한 작가들이 모여 야심차게 준비한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와 모바일 게임 업계에서 창의성 있는 회사로 알려진 게임회사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게임즈의 만남인 만큼 역대급 게임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팩토리얼게임즈 이동규 대표는 “지적재산(IP)을 활용한 게임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웹툰 업계의 선두를 달리는 와이랩과 공동 게임 제작을 하게 되어 기쁘다.” 며, “대한민국의 지적재산권을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여 성공 케이스를 만들고 싶다.” 고 밝혔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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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5626



실시간 검색어를 석권한 네이버의 인기 웹툰 ‘버닝헬’(글 윤인완, 그림 양경일)이 영화로 재탄생된다. ‘아일랜드’ ‘신암행어사’로 한일 만화계를 주름잡던 만화가 양경일·윤인완의 신작 ‘버닝헬’이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지난 2일 네이버 웹툰에 게재되었다.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 1위, 북스토어 최단기간 매출 2위를 기록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낸 바가 있다.


‘버닝헬’ 콘텐츠 제작사인 와이랩은 이러한 호응을 토대로 ‘버닝헬’ 영화화를 발표, 올해 하반기까지 시나리오, 연출진 구성 등 영화화 기획 개발을 추진하고 2016년 공개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와이랩은 2010년 ‘신암행어사’의 윤인완 작가가 설립한 국내유일의 만화제작전문회사다. 네이버에 ‘패션왕’을 시작해 ‘고삼이 집나갔다.’, ‘ENT’, ‘악플게임’ 등 평균 조회수 200만 이상의 초대박 웹툰을 제작하여 독자들에게 와이랩의 이름을 알렸다. 현재 와이랩은 작품의 라인업을 넓혀 ‘심연의 하늘’, ‘조선왕조실톡’, ‘프린스의 왕자’, ‘찌질의 역사’등을 제작해 2014년 매출 40억을 올리며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 와이랩의 대표 작품들 (사진제공: 와이랩)


이처럼 와이랩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플랫폼과 장르적 특성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함에 있다. 실제로 ‘조선왕조실톡’, ‘찌질의 역사’, ‘심연의 하늘’은 네이버 웹툰에 연재를 하고 있지만, 성인 콘텐츠인 ‘나의 밤은 당신의 나보다 아름답다’는 다음 만화 속 세상에 연재를 하면서 요일웹툰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렇듯 각기 개성 있는 작품들로 매체를 넘나들며 선보이는 와이랩의 작품은 특정층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와이랩이 2차 창작물까지 직접 제작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패션왕’ 영화화를 시작으로 웹드라마화가 진행중인 ‘프린스의 왕자’, 영화화 진행중인‘고삼이 집나갔다’, ‘찌질의 역사’등 와이랩에서 기획된 작품들은 대부분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 진행 중이다. 이번에 영화화를 발표한 ‘버닝헬’도 2016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웹툰과 웹드라마를 아우르는 젊은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K-웹드라마 빅 킬러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와이랩 관계자는 “작품제작뿐만 아니라 미래를 꿈꾸는 젊은 창작자들의 능력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해 새로운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올해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될 이 프로젝트에 교육생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이달 20일 오후 4시까지 창의드림(https://dream.kocca.kr)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와이랩 관계자는 “우수한 원천 콘텐츠뿐만 아니라 OSMU(원 소스 멀티 유즈)사업을 펼치며 아시아의 ‘마블’을 지향하고 있는 와이랩이 앞으로 어떤 성장을 이룰지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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