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컴퓨터박물관(관장 최윤아) 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다가오는 25일(화) 에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유쾌한 연말 이벤트, ‘크리스마스N박물관: 복면댄스왕’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N박물관: 복면댄스왕’ 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리듬액션게임  ‘저스트댄스 2019’ 를 활용한 복면 댄스 경연 대회다. 빅뱅의 ‘뱅뱅뱅’ 등 인기 곡에 맞춰 화면에 나오는 간단한 동작들을 따라 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며,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고 마음껏 흥과 끼를 뽐낼 수 있도록 마스크, 모자 등 변장 아이템을 참가자에게 제공한다. 


춤이 두려운 사람이나 춤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참여한다면 즐거움이 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총 100만 원 상당의 푸짐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매 곡 당 최고점을 기록한 관람객에게는 다양한 캐릭터 피규어, 블루투스 스피커 등 특별한 선물이 주어지며, 참가만 하더라도 소정의 크리스마스 선물과 유비소프트코리아(Ubisoft Korea) 에서 제공하는 저스트댄스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12월 25일(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두 번 진행된다. 각 회 당 최대 32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시간 30분 전부터 박물관 3층에서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크리스마스N박물관: 복면댄스왕’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컴퓨터박물관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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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6359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의 새 예능프로그램 ‘이윤열의 복면스타왕’이 오는 6일 첫발을 내딛는다. 한때 아이돌 스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던 프로게이머들을 다시 볼 수 있는 방송이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아프리카TV에서 방송된다.


‘이윤열의 복면스타왕’은 출연자가 복면을 쓰고 등장하며시작된다. 출연자는 베틀넷에서 일반인들과 대결하고, 시청자들은출연자의 게임 스타일을 보며 정체를 추측한다. 게임을 통해 출연자의 정체가 드러나면, 토크쇼가 이어진다. 이 자리에선 출연자가 그간의 근황뿐 아니라, 실시간 시청자 채팅을 통해 프로게이머 당시 감춰뒀던 끼와 재능도 보여줄 예정이다.


출연자들의 각오도 남다르다. 전성기 못지 않은 손놀림을 보여주기 위해 하루 8시간씩 맹훈련에들어간 이도 있고,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서기 위해 피부관리에 집중하는 출연자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송은 프로게이머에서 아프리카TV BJ(콘텐츠 제작자)로 돌아온 ‘천재테란’ 이윤열이 직접 기획했다. 출연자 섭외는 물론 방송 진행도 그의 몫. 이윤열은 “17년간 스타크래프트에 몸담는 동안 수 많은 팬들과 공유한추억이 너무나 많다”며 “그 추억을 하나하나 꺼내보는 한편, 인생 2막에 도전하는 옛 동료들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아프리카TV도 이번 방송과 같은 프로게이머 출신 BJ의 기획 방송을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아프리카TV 채정원 e스포츠사업팀장은 “이러한 기획은 은퇴한 프로게이머들의 잠재된 가능성을 활용하는 동시에 아프리카TV 콘텐츠를 보다 풍성하게 만들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윤열의복면스타왕’ 첫 출연자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는 메이킹 필름은 이윤열 방송국(http://afreeca.com/nada11200)에서 볼 수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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