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2018년 넷마블게임소통교육 가족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금일(16日) 밝혔다.

 

‘2018년 넷마블게임소통교육 가족 캠프’ 는 넷마블이 지난 2016년부터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해온 가족 소통 및 관계 증진 프로그램 ‘게임소통교육’ 의 일환이다.



서울시 도봉구 소재 도봉숲속마을에서 오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게임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게임이라는 공통 주제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눈높이를 맞추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우리 가족’ 만의 단단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시간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희망자는 오는 8월 7일까지 넷마블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 한 후 이메일(mind@mindspacekorea.com) 로 제출하면 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와 함께 최대 4인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숙식비를 포함한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모집은 선착순 마감된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가족캠프는 그 동안 일선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어 온 가족소통교육을 넘어 보다 심도있고 집중도 있는 교육을 원하는 가족 분들의 요구를 반영해 마련됐다." 며, "게임을 매개체로 1박 2일 동안 가족 간 이해와 공감을 증진하는 과정을 통해 가정 내 소통이 증진될 것이라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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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는 지난달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PUBG)’ 프로게임단인 ‘DPG(Danawa Play Game)’ 를 공식 창단했다고 3일 밝혔다. 


팀명인 DPG 는 다나와 운영 PC방과 웹 커뮤니티에서 사용되고 있는 다나와의 서브 브랜드다. 다나와는 이번 게임단 창단을 통해 DPG 를 독립적인 브랜드로 규정하고, e스포츠 분야에서 독자적 입지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다나와는 DPG 팀 구성을 위해 ‘개돌’ 배진호, ‘미르다요’ 조준형, ‘케즈윅’ 이승우, ‘길동’ 김상연을 영입했다. 이들은 모두 PUBG 공식 대회에서 결선진출 이상의 성적을 낸 실력자들이다. 특히 배진호는 ‘VSL’ 등 PUBG 대회에서 4회의 우승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트위치 대회 스쿼드 모드에서도 종합 1위를 달성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왔다. 


이들을 이끌 하영진 코치는 팀 ‘MSQD’ 코칭 등 다양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팀 ‘EGEL’에서 ‘미라클’, ‘개돌’, ‘맨털’ 등과 호흡을 맞췄으며 팀 해체 후 DPG에 합류했다. 


  


한편 DPG 는 4월 진행된 '2018 아프리카TV PUBG 리그 시즌1’ 에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뤘으며, 현재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1’에 출전 중이다. 당분간 국내외 대회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주요 리그에 적극 출전할 계획이다. 또 다나와는 실력 있는 아마추어 선수 영입을 위한 공개모집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윤도 DPG 사무국장은 “다나와는 게임단 운영에 필요한 PC관련 인프라와 콘텐츠 제작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소속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며, “또 공개모집 방식을 통해 경쟁력 있는 선수를 지속적으로 영입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게이머들에게 큰 불만은 없다만 다나와가 마음에 안들어서 영~~ 응원할맛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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