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웹젠]


웹젠(대표 김태영) 이 신작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MU Archangel)' 에 신규 전장 '크리소스 월드전장' 을 선보인다.


오늘(7월 9일) 오후 3시 30분부터 '뮤 아크엔젤'의 업데이트 점검 시간을 갖고, 전 서버의 이용자가 즐기는 '크리소스 월드전장' 을 비롯해 '쿤둔의 봉인', '잠재 부여 시스템' 등을 업데이트한다.


‘크리소스 월드전장’ 은 서버와 관계없이 모든 이용자가 참여 가능한 전장으로, 지난 업데이트에서 추가됐던 ‘크리소스’ 에서 한층 더 확장된 통합서버 콘텐츠다. 이곳에서도 ‘블루오브’ 와 ‘블루크라운’ 등의 성물을 채집해 희귀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크리소스 월드전장에 나타나는 정예 및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면 레벨에 따라 다양한 보상이 주어지고, ‘유니크 룬 조각' 과 '레전드 펫' 합성 재료 등 더 특별한 보상이 지급된다. 단, 몬스터를 처치할 때마다 쌓이는 분노 수치가 100에 도달하면 더는 몬스터를 사냥할 수 없다.



 


웹젠은 '쿤둔의 봉인' 콘텐츠도 함께 추가한다. '실버 던전' 과 '골드 던전' 으로 구성된 쿤둔의 봉인은 전 서버에서 한 명이라도 400레벨을 달성하면 자동으로 개방된다. 캐릭터 레벨에 맞는 던전에서 '잠재 시스템' 에 활용할 '잠재석' 등의 희귀 아이템과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봉인 던전에서 획득한 '잠재석' 은 3차 이상 '신급 장비' 에 잠재 능력을 부여할 때 유용하다. 잠재석으로 부위별 장비에 잠재 옵션을 최대 4레벨까지 부여할 수 있고, 잠재 옵션이 최고 레벨에 도달하면 강력한 '레전드' 옵션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웹젠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캐릭터의 전투력 상승을 돕는 '성물', '신성 기도' 콘텐츠 등을 도입하고, 게임 내 최고 레벨을 400레벨에서 500레벨로 확장한다. 4차 전직 기능도 추가해 캐릭터가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게임환경을 갖춘다.


  


한편, 웹젠은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동안 공식 커뮤니티에서 '게릴라 이벤트' 를 진행한다. 제시된 퀴즈 이미지에서 숨어있는 팬더의 수나 크리소스 보스의 이름을 맞힌 회원들에게 각각 '생명의 쥬얼(초급)' 과 '축복의 보석' 등 각종 보석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한, 게임 내 크리소스 전장에 출몰하는 몬스터 '본스콜피온' 의 스크린샷 이미지를 촬영해 인증하면 '공격의 쥬얼(중급)'  1개와 '생명의 보석' 2개, '가넷 보석' 10개 등을 받을 수 있다.


웹젠은 지난 6월, 첫 번째 '크리소스' 업데이트 이후 3주 만에 두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즐길 거리를 빠르게 늘려가고 있다. 계속해서 다양한 콘텐츠와 이용자 친화적인 이벤트를 준비해 '뮤 아크엔젤'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신작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 의 ‘크리소스 월드전장’ 업데이트 및 이벤트 등 자세한 정보는 게임의 공식 커뮤니티(https://muarchangel.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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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넷마블]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 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체리)’ 에 신규 시나리오, 던전, 수호신령 등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규 시나리오 ‘이계 3막. 격동하는 신생제국’ 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만의 독자적인 스토리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총 2부 중 1부가 공개됐다. 이계 3막 1부는 건헌제국 직할령인 가우성을 배경으로 마족의 음모를 밝혀내기 위해 에르나와 마족을 추적하는 주인공의 험난한 여정을 담고 있다.

 

신규 던전 ‘흑룡교 지하감옥’ 도 추가됐다. 이 던전에는 다양한 스킬과 무작위 패턴을 이용해 강력한 공격을 펼치는 최종 보스 ‘자칸’ 이 등장하며, 보상으로 신규 ‘자칸 모자’ 를 비롯해 빛나는 전설 장비 도안, 직업별 전설 무공서, 전설 비급서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 바다뱀 보급기지와 핏빛 상어항 던전의 보스 몬스터인 ‘포화란’, ‘해무진’, ‘태장금’ 이 수호신령으로 새롭게 등장한다.



 

넷마블은 7월 업데이트 전까지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출석만 해도 던전 입장권을 지급하고, 7일 출석 시에는 신규 수호신령을 획득할 수 있는 일반 동해함대 수호신령 상자 5개를 추가 증정한다.

 

또 동해함대 던전 이벤트, 태장금의 요리창고 빙고 이벤트를 통해 영웅 태장금 수호신령, 혜신의 특별소환 상자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지난 2018년 12월 6일 출시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 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 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 ‘포럼’ (http://forum.netmarble.com/bns),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etmarbleBnS), 공식 커뮤니티앱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World’(http://mar.by/v2/4C9G)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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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웹젠]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뮤(MU)' IP(지적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 를 소재로 하는 신작 웹툰 '슬레이브 B' 를 중국 연재를 시작한다.


6월 1일(월) 부터 웹툰 ‘슬레이브 B’ 가 중국 웹툰 플랫폼 ‘텐센트 동만(腾讯动漫, https://ac.qq.com)’ 에 ‘대륙무쌍(大陆无双)’ 이라는 이름으로 연재된다. 웹툰은 매주 월요일마다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텐센트 동만’이 중국어로 번역해 서비스를 진행한다.


‘텐센트 동만’ 은 중국을 대표하는 웹툰 플랫폼으로, 약 1억 2천만 이상의 월간이용자(MAU) 를 기록하는 거대한 웹툰 시장이다. 현재 누적 조회수 10억 이상을 기록하는 웹툰을 약 180편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을 웹툰 플랫폼들과 계약을 체결해 한국을 대표하는 다수의 인기 웹툰을 서비스하고 있다.


웹젠은 ‘슬레이브 B’의 중국 연재를 통해, 중국에서 인지도가 높은 ‘뮤’ IP와 중국 대표 웹툰 플랫폼이 만나 게임과 웹툰 시장에서 양쪽에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슬레이브 B’ 는 프랑스 웹툰 플랫폼과도 올해 안에 정식 연재 시작을 목표로 진출을 논의하고 있다. 웹젠은 다양한 국가에서의 웹툰 연재를 통해 자사가 가진 ‘뮤’ IP의 글로벌 인지도와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웹젠은 웹툰 '슬레이브B'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등의 영상 콘텐츠도 추가로 논의할 예정이며, 자사가 가진 IP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 4월 21일(화) 웹젠은 화이브라더스코리아의 합작 웹툰 ‘슬레이브 B’ 를 카카오페이지(https://page.kakao.com/main) 에서 첫 화를 공개하고 정식 연재를 시작했다. 


‘슬레이브 B’ 는 웹젠과 콜라보레이션으로로, 임인스 작가의 복귀작이자 카카오페이지 첫 연재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으며 임인스 작가의 스토리텔링, 박지 작가의 독특한 화풍에 힘입어 꾸준히 조회수가 증가해 현재 약 17만 8천 뷰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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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넷마블]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 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개발사 넷마블넥서스)' 에 신규 영웅 ‘라드그리드’ 추가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라드그리드는 ‘천상의 수호자’ 소속의 방어형 영웅으로 적군 전체의 마법력을 감소시키는 패시브를 통해 적을 견제할 수 있다. 또한 적군에게 고정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각성 게이지를 회복하는 특성도 있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라드그리드 출시 기념 푸시 이벤트’ 에서는 2주 동안 출석만 해도 고급 영웅 소환 이용권 6개와 영혼 조각 소환 이용권 8개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라드그리드 성장 업적’ 에서는 라드그리드를 획득한 뒤 신화 +10 강화까지 진행할 때까지 다양한 성장 미션을 클리어 하고 라드그리드 영혼 조각 200개, 3성 슬라임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evenknight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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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웹젠]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신작 모바일 MMORPG 의 서비스명을 'R2M' 으로 확정하고 상표권을 출원했다. 

 

출시 후 14년 동안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 PC 온라인게임 ‘R2(Reign of Revolution)’ IP 를 이용한 모바일 게임 ‘R2M(R2Mobile)' 의 하반기 출시를 준비한다.


웹젠의 신작 ‘R2M’ 은 원작 'R2' 의 핵심 개발자들을 주축으로 개발됐으며, '힘과 전투'라는 'R2' 의 핵심 콘텐츠와 게임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제작됐다.


원작 ‘R2’ 는 2006년 정식 서비스 시작 이후, 14년간 누적 회원 수 73만, 누적 게임 이용 15억 시간을 기록하면서 지금까지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 스테디셀링(Steady Selling) 게임이다.




지난해(2019년) 에도 원작에서만 100억원에 가까운 연매출을 올리는 등 웹젠의 대표게임 ‘뮤 온라인’ 과 함께 오랜 동안 ‘캐시카우(Cash Cow)’ 역할을 해 왔다.


‘R2M’ 은 PC온라인 원작이 지향해 온 "No Rules, Just Power!" 라는 동일한 슬로건을 내세우며 ‘성채’ 와 ‘스팟’ 을 둘러싼 개인과 개인, 세력과 세력 간의 치열한 경쟁과 협력의 재미를 지향한다.


  


PC MMORPG 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콘텐츠인 ‘대규모 공성전', 다양한 전장에서 펼쳐지는 ‘이용자 간 대결(PvP, Player versus Player)’ 을 비롯해 다양한 외형으로 모습을 바꾸고 추가 능력치를 얻는 ‘변신 시스템’ 등이 게임 내 핵심 콘텐츠다.


웹젠은 출시 전까지 개발력을 집중해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는 한편, ‘R2M’ 의 정보를 알리는 공식홈페이지 구축 등 서비스준비도 시작했다. 현재 하반기 출시 준비를 목표로 개발을 마무리 짓고 있으며, 게임 및 서비스일정 등의 구체적인 게임정보는 사업일정에 맞춰 공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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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SK텔레콤]


3조원대(2022년 전망) 글로벌 e스포츠 산업 공략을 위한 기업 가치 1100억원 규모의 대형 ‘e스포츠 전문 기업’ 이 탄생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은 세계적인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Comcast) 와 함께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을 정식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SK텔레콤 박정호 사장과 컴캐스트의 터커 로버츠(Tucker Roberts) e스포츠 총괄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019’ 에서 e스포츠 사업 전반에 걸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합작 회사 설립을 추진해왔다.


합작 회사명은 양사 이니셜과 구단명을 결합한 ‘에스케이텔레콤 씨에스 티원 주식회사(SK telecom CS T1 Co., Ltd., 이하 T1)’ 다. 합작 회사의 최대 주주는 약 55% 지분을 보유한 SK 텔레콤이다. 컴캐스트와 미국계 펀드 하이랜드 캐피탈은 총 4100만달러(약 492억원) 을 투자해 각각 2, 3대 주주가 됐다.




이번 전문 기업 설립은 SK텔레콤의 e스포츠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규모 해외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미국 최대 미디어 회사 컴캐스트가 해외 기업에 e스포츠 사업 관련 투자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미디어·통신 선두 기업간 첫 합작 사례이기도 하다.


T1 의 본사 격인 ‘글로벌 헤드쿼터’ 는 서울에 마련됐다. 이곳에서 T1 의 신규 사업 발굴, 아시아 구단 운영, 전문 콘텐츠 제작 등이 추진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T1 웨스트(WEST)’ 지사는 북미 구단 운영을 맡는다.


  


* 매해 약 30% 성장 ‘e스포츠’ 시장… SK텔레콤, 전문 기업 통해 세계 무대로 진출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은 미국,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2018년 8억 6900만달러(약 1조428억원) 에서 2022년 29억 6300만달러(약 3조5560억원) 규모로 매해 35% 이상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SK텔레콤과 컴캐스트는 양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OTT, 5G·미디어 기술, 콘텐츠 제작 역량 등을 활용해 T1 설립 초기부터 전세계 e스포츠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사는 전세계 4억명에 육박하는 e스포츠 팬과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게임 영상 콘텐츠 제작·스트리밍 방송 서비스 △게임 관련 상품 판매 및 패션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스포츠팀도 기존 3개 팀에서 총 7개 종목 10개 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한국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PUBG(배틀그라운드) △하스스톤 △도타2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등 6개 팀이 미국에서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하스스톤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등 4개 팀이 활동한다.


아울러 세계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니는 ‘T1’ 브랜드와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콘텐츠와 상품을 여러 나라에서 선보이고 스폰서십·광고·중계권 등 e스포츠 영역의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SK텔레콤 허석준 프라이빗 플레이스먼트 그룹장은 “T1 설립을 계기로 한국에서 시작된 e스포츠가 수출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됐다.” 며, “양사 경쟁력과 T1 의 브랜드를 토대로 세계 전역에서 e스포츠 사업을 빠르게 추진하고 다양한 글로벌 e스포츠 회사와 협력을 확대해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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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SK텔레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은 e스포츠 관람 패러다임을 바꿀 5G AR(증강현실) · VR(가상현실) 서비스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3월 세계적인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용 5G AR·VR 서비스 독점 개발권을 확보한 이후 개발을 거쳐 25일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한국 프로리그)의 SKT T1과 Gen.G 경기를 통해 ’Jump AR’, ‘VR 현장생중계’, ‘VR 리플레이’ 등 신개념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차세대 e스포츠 서비스 출시로 1999년 본격적으로 시작된 국내 e스포츠 중계가 진화할 전기가 마련됐다.


e스포츠 중계는 기존 방송사가 선택한 게임 화면과 진행자의 해설을 듣는 방식을 벗어나 시청자가 원하는 선수 화면을 선택해보거나, 게임캐릭터의 시야로 e스포츠를 즐기고, 360도 VR로 선수 표정, 현장 팬들의 열기까지 느낄 수 있는 ‘실감형 중계’ 로 거듭나게 된다.




* 전국 어디서든 스마트폰 ‘Jump AR’로 LoL 경기장으로 순간 이동


e스포츠 팬은 빠르게 늘고 있다. 2018년 11월 한국에서 열린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을 2만6000명이 현장 관람하고 전 세계 약 1억명이 중계방송으로 시청했다.


라이엇 게임즈가 2018년 설립한 종로 ‘LoL파크’ 내 400석 규모 전용 경기장인 ‘LCK 아레나’ 에서 펼쳐지는 인기팀 간의 경기는 빈번히 조기 매진된다. 이에 SK텔레콤은 팬들이 경기 티켓을 구하지 못했더라도 전국 어디서든 가상 공간에서 실감나게 관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




‘Jump AR’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경기장으로 순간 이동한 듯한 느낌을 제공하는 증강현실 서비스다. ‘Jump AR’ 앱을 실행하면 서울 종로에 위치한 ‘LoL파크(전용 경기장)’ 와 연결된 ‘차원문’ 이 생성되고 몇 걸음 옮겨 차원문 안에 들어서면 화면은 이내 LoL 파크의 실내로 연결된다.


이용자는 360도로 스마트폰을 움직여 LoL 파크 내부를 살펴보며 AR 응원 메시지를 남기거나 선수의 감사 영상 및 다른 이용자의 응원 메시지를 볼 수도 있다.


SK텔레콤은 초실감 공간 생성 기술 및 실시간 트래킹 기술을 이 서비스에 접목했다. 이용자는 현실의 LoL 파크와 동일한 가상 세계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3D 얼굴 인식과 실감 AR렌더링 기술이 적용된 ‘응원 셀피’도 촬영할 수 있다.


e스포츠 중계도 ‘LCK VR 현장 생중계’ 로 LoL 파크 경기장 무대에 설치된 360 VR 카메라를 통해 선수들을 근거리에서 보고, 주변 관람객들의 함성과 응원을 실시간으로 함께 즐길 수 있다.


‘LCK VR 현장 생중계’ 는 서머 스플릿의 주요 경기를 중심으로 ‘옥수수 5GX관’ 과 ‘SKT 5GX VR’ 앱에서 제공된다. 


  


* 신개념 e스포츠 영상 제공 ‘게임 캐릭터 시야로 VR 하이라이트 관람’


‘VR리플레이’ 는 하이라이트 장면을 게임 속 캐릭터 시야에서 제공하는 신개념 e스포츠 영상 콘텐츠다.


이용자는 VR기기를 착용하고 게임 캐릭터 시야로 전투 장면을 360도로 돌려볼 수 있다. 화려한 게임 효과와 어우러져 마치 LoL 챔피언들이 혈투를 벌이는 전장 한복판에 있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느낄 수 있다.


이 콘텐츠에는 캐릭터의 시선으로 게임 화면을 360 VR 영상으로 합성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이 적용된다. 콘텐츠는 옥수수 5GX 관을 통해 제공된다.


* 종로 ‘LoL 파크’, 5G부스트파크로 업그레이드… AR응원필드·체험존 상시 운영


아울러 SK텔레콤은 종로 ‘LoL 파크’ 를 고성능 5G네트워크, 서비스, 혜택으로 무장한 ‘5G 부스트 파크’ 로 25일 업그레이드했다.


LoL 파크에는 인빌딩 5G 장비가 설치돼 실내에서도 쾌적한 5G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LoL 파크 중앙에는 5G 체험존이 마련돼 각종 e스포츠 관련 5G 특화 서비스를 누구나 체험해 볼 수 있다.


‘LoL 파크’ 내부의 특정 공간에 스마트폰 카메라를 비추면 모든 LCK 팬들이 보내는 팀별 응원 메시지를 증강현실 기술로 볼 수 있는 ‘AR응원 필드’가 등장하기도 한다.


SK텔레콤 전진수 5GX서비스사업단장은 “5G 실감형 서비스로 기존에는 상상 만으로 가능했던 차세대 e스포츠 중계 서비스가 현실이 됐다.” 며, “전국에 있는 5G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혁신적인 5G 실감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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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은 24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ICT 전시회 ‘월드 IT 쇼 2019(WIS 2019)’ 에서 자사 5G·AI·IoT 관련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전시가 열리는 서울 코엑스(COEX) 3층 C홀에 ‘스마트 이노베이션(Smart Innovation)’ 을 주제로 864㎡ 면적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미디어·인공지능·게임·공공안전 4가지 테마로 체험공간을 구성했다. 


이번 전시를 찾는 관람객들은 SK텔레콤의 5G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생활 속으로 다가온 5G 세상을 만날 수 있다. 


* 5G 시대 e스포츠, 프로야구 중계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 제시 


‘미디어 존’ 에서는 5G 기술을 인기 스포츠 중계에 접목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SK텔레콤은 LoL(리그 오브 레전드), 카트라이더 등 e스포츠에 ‘5GX 멀티뷰’ 를 적용, 경기 중계 화면 중 시청자가 원하는 화면을 골라 볼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폰 터치 한 번이면 인기 LoL 프로게임단 SK텔레콤 T1 의 선수별 경기화면을 초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으며, 여러 선수의 중계화면을 번갈아 시청해도 지연 없이 연동된다. 


또한 UWV(Ultra Wide View) 서비스는 4K 카메라 3대를 활용해 촬영한 12K 초고화질 영상을 화질 저하 없이 보여주며, 프로야구 중계 활용시 화면에 작게 보이는 선수들의 움직임을 또렷하게 담아낸다. 이와 같은 5G 미디어 기술을 통해 이용자들은 모바일 환경에서도 초고화질·파노라마 중계를 즐길 수 있다. 




* AR글래스 ‘매직리프 원’ 체험하며 보다 입체적인 증강현실 체험 가능 


SK텔레콤은 ‘게임 존’에서 최신 AR 글래스를 활용해 몰입감을 더한 증강현실 서비스, 온몸이 공중에서 움직이는 가상현실 체험 등을 선보인다. 


관람객이 매직리프의 AR 글래스를 착용하고 인기게임 ‘앵그리버드’ 를 실행하면, 눈앞의 공간이 게임 플레이 화면으로 변화해 마치 현실세상에서 게임을 즐기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SK텔레콤은 향후 ‘매직리프’와의 협업을 통해 향후 5G AR 생태계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SK텔레콤은 거대 로봇팔로 공중에 몸을 띄운 채 가상현실 게임을 즐기는 VR 체험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로봇들이 펼치는 시가전투에 참전한 듯한 생동감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에픽 게임즈’ 의 인기 모바일 게임 ‘포트나이트 모바일’ 에 5G 기술을 적용, 스마트폰과 연결된 클라우드에서 게임이 원활하게 구동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도 공개했다. 이처럼 스트리밍 게임 기술을 활용하면 고객이 높은 성능의 장비를 구매하지 않아도 5G 네트워크를 통해 최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디스플레이 장착한 AI스피커 ‘누구 네모’로 놀이학습, 정보습득 가능 


‘인공지능 존’ 에서는 출시를 앞둔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 네모’와 AR을 적용해 더욱 새로워진 ‘T전화’ 등 새로운 서비스도 함께 선보인다. 


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누구 네모’는 어린이들의 놀이와 학습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스피커다. ‘누구 네모’ 는 ‘핑크퐁’ 의 어린이용 영어·수학·놀이학습 콘텐츠 및 카메라를 활용한 놀이 콘텐츠, ‘옥수수 키즈 VOD’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영상통화에 재미를 더해주는 T전화 ‘콜라(callar)’ 도 체험 가능하다. AI 기술을 접목해 영상통화 상대방의 나이를 분석하고, 화면에 AR 스티커를 붙여 다채로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 드론 활용 보안기술, 화재감지·노후 건축물 모니터링 솔루션 전시 


‘공공안전 존’에서는 SK텔레콤의 ICT 기반 보안·공공안전 기술 및 관련 솔루션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SK텔레콤은 정기 순찰, 긴급 출동, 시설 점검 등을 위한 5G 자율비행 드론 솔루션을 선보인다. 드론 촬영 영상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공공안전, 재난 대응, 산업시설 보안 등에 활용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의 통합 화재관리 솔루션은 LoRa 망을 통해 무선 화재감지기가 보내오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건물 내부의 온도정보와 기기 이상유무를 자동으로 확인하고 해당 데이터를 분석해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이 솔루션은 모바일 웹(mobile web) 기반으로 구성되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노후 건축물의 안전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도 선보인다. 기존에는 육안으로만 확인 가능했으나 IoT 기술을 접목해 센서가 감지한 이상 징후를 파악하고 위험 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윤용철 SK텔레콤 커뮤니케이션센터장은 “초융합·초연결·초지능으로 대표되는 SK텔레콤의 ‘초시대’ 5G 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형태로 소개하고 관람객과 소통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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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는 자사의 첫 스마트폰 게임이자 인기 디지털 카드 게임인 '하스스톤(Hearthstone®)' 의 신규 확장팩 ‘어둠의 반격(Rise of Shadows™)’ 을 금일 4월 10일(수) 출시, 말썽을 피우기에 안성맞춤인 시스템과 키워드로 무장한 135장의 신규 카드와 함께 하는 모험으로 플레이어들을 초대한다.


대악당 라팜(Arch-Villain Rafaam) 을 필두로 뼛속까지 못된 자들이 뭉친 이 무시무시한 무리는 스스로를 악의 연합 잔.악.무.도.(League of E.V.I.L.) 라 칭하고, 아제로스의 착한 녀석들에게 수모를 당하는 것이 이제 지긋지긋하다며 들고 일어났다. 


이들은 뻔뻔한 악행을 자행하기 위해 손에 오래 남아 있을수록 강해지는 카드, 계략(Scheme) 을 음흉하게 꾸미며, 강력한 전투의 함성으로 부족한 위력을 보완하는 공격력1/생명력1 하수인 졸개(Lackey) 들에게도 가차 없이 박차를 가한다.


하지만 이들의 바람과 달리, 달라란의 수호자들이 순순히 물러서지는 않는다. 시전하는 순간 플레이어의 손에 카드를 하나 복사하는 이중 주문(Twinspell) 을 갖춘 수호자들은, 악의 연합 잔.악.무.도.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의연히 나선다.




J. 알렌 브랙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J. Allen Brack, President of Blizzard Entertainment) 은  "어둠의 반격을 통해 하스스톤 사상 가장 거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기 시작하고, 플레이어들이 교묘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악랄하고도 흥미진진한 신규 카드들을 대거 선보인다." 며, "이번 확장팩 출시와 함께 하스스톤에 새로운 정규력 용의 해(Year of the Dragon) 가 시작, 2019년에는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더욱 다채롭고 풍부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상대의 뒤통수를 노리는 속임수를 즐기는 플레이어들은 5월에 찾아올 하스스톤의 차기 1인 플레이 경험 역시 손꼽아 기대해 볼 만하다. 하스스톤 사상 가장 야심차게 선보이는 이번 1인 모험은 총 5개의 장대한 지구로 구성되며, 첫 지구는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나머지 지구들은 각각 700골드로 구매하거나 20,000 배틀코인(이하 PC 기준) 에 전 지구 잠금 해제가 가능하다. 플레이어는 각 지구를 완료할 때마다 어둠의 반격 카드 팩을 3개씩 받을 수 있으며, 다섯 지구를 모두 완료하는 플레이어에게는 추가적인 보상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어둠의 반격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정 기간 동안, 하스스톤에 로그인하는 플레이어는 현명하고도 강력한 키린 토의 수장인 대마법사 바르고스(Archmage Vargoth) 카드를 한 장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대마법사 바르고스는 무시무시하고 위험한 마법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마나 4개짜리 전설 하수인으로, 시전하는 플레이어의 턴이 끝날 때 이미 사용했던 주문을 무작위 대상에게 다시 시전한다. 


또, 플레이어들은 오늘부터 기간 한정 퀘스트를 완료하여, 어둠의 반격 카드 팩 5개를 포함해 최대 12개의 카드 팩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4월 10일(수) 부터 4월 16일(화) 까지 기간 동안 어둠의 반격 카드 팩 9개와 투기장 입장권 1개로 구성된 ‘어둠 묶음 상품’ 을 10,000 배틀코인에 선보인다.†


'하스스톤' 의 신규 확장팩 ‘어둠의 반격’ 은 지금 Windows®, Mac® PC 와 Windows, iPad®, 그리고 Android™ 태블릿 및 iPhone®, Android 스마트폰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어둠의 반격 카드 팩은 다른 하스스톤 카드 팩과 동일한 가격으로 게임 내 샵에서 따로 혹은 할인된 묶음 상품으로 구매 가능하다. 


또한 이제부터 퀘스트 보상 또는 투기장 보상으로 어둠의 반격 카드 팩을 획득할 수 있으며, 불필요한 카드를 분해하고 모은 신비한 가루로 어둠의 반격 카드를 제작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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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이 세계적인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Comcast)’ 와 함께 3조원대(2022년 전망) 글로벌 ‘e스포츠’ 산업 진출 출사표를 던졌다. 


MWC19 개막 전날인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컴캐스트 그룹의 ‘컴캐스트 스펙타코어(Comcast Spectacor)’ 와 e스포츠·게임 공동 사업을 위한 조인트벤처 ‘T1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설립’ 등을 담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컴캐스트는 시가총액 약 174조원, 연 매출 약 110조원의 세계적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케이블TV · 방송회사이자 미국 1위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로 5400만명 이상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도 익숙한 미디어·콘텐츠 기업 ‘NBC유니버셜’ 및 ‘드림웍스’, ‘SKY’ 위성 방송사, 테마파크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도 컴캐스트 그룹에 속해있다. 컴캐스트 스펙타코어는 컴캐스트 그룹의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영역을 총괄하고 있다. 




양사가 추진 중인 조인트벤처의 모체는 SK텔레콤이 2004년 창단한 e스포츠 구단 T1이다. T1 오너십이 있는 SK텔레콤이 최대주주로 컴캐스트는 지분 투자를 통해 2대 주주가 되기로 양사는 잠정 합의했다. 


T1은 주로 한국에서 활동하면서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명문 e스포츠 구단이라는 점에서 컴캐스트 등 다양한 기업 및 투자자로부터 높은 관심과 가치 평가를 받아 왔다. 


이 구단은 월간 이용자가 1억명이 넘는 최고 인기게임 ‘리그오브레전드’ 의 월드챔피언십에서 3회 우승한 경력, e스포츠계 ‘마이클 조던’ 으로 불리는 이상혁(활동명: 페이커) 선수 등 스타 플레이어들을 보유하고 있어 전 세계 e스포츠 팬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국내 대기업 산하 e스포츠 전문기업 첫 출범… e스포츠 게임 플랫폼 추진 


SK텔레콤은 e스포츠 잠재력을 일찍 확인하고 New ICT 사업 중 하나로 장기간 준비해왔다. 


그동안 기업들이 e스포츠 구단을 직접 운영하거나 스폰서십을 통해 마케팅·홍보에 활용한 사례는 있었지만, 국내 대기업이 e스포츠 전문 기업 설립을 추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e스포츠 시장은 미국,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매해 30~40% 성장하고 있는 블루오션이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전 세계 e스포츠 산업은 2018년 8억6900만달러(약 1조원) 규모에서 2022년 29억6300만달러(약 3.3조) 규모로 매해 35% 고성장 한다고 전망했다. 이는 90년 역사 축구리그 스페인 ‘라 리가’ 의 연간 시장 규모인 약 28억달러(약 3.1조원) 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골드만삭스 전망은 e스포츠 핵심 수익원인 상금, 중계권, 스폰서십, 광고, 상품 판매만 종합한 규모로 약 101억달러(11.3조원, 출처: Streamlabs, 2018년 10월) 규모의 게임 스트리밍 시장을 포함하면 2018년 관련 산업 규모는 연간 12조원대로 커진다. 


양사는 글로벌 e스포츠팀 공동 운영, 콘텐츠 공동 제작,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등 사업을 전 세계 2억명에 육박하는 e스포츠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한국, 미국, 유럽에서 글로벌 e스포츠 팀 운영을 추진하며 중계권,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FC바르셀로나’ 와 같은 글로벌 대표 구단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게임 스트리밍 추진을 위해 양사는 컴캐스트의 세계적인 미디어 역량을 활용해 e스포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SKT 의 미디어 플랫폼과 컴캐스트의 스포츠 방송채널 등을 활용해 콘텐츠를 유통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주 소비층인 전 세계 10~30대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양사는 T1 브랜드와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단기간 내 세계 전역에서 e스포츠 사업을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 SKT - 컴캐스트, e스포츠 사업을 시작으로 미디어 분야 포괄적 협력 추진 


SK텔레콤과 컴캐스트 그룹은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양사가 가진 경쟁력을 활용한 미디어 협력을 논의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국내 방송사·콘텐츠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미디어 사업 경쟁력과 한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지니고 있으며 컴캐스트는 세계적인 콘텐츠 기업 NBC유니버셜, 드림웍스 및 세계 곳곳에 방송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식에는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디베시 라즈(Devesh Raj) 컴캐스트 그룹의 전략기획부문 총괄, 터커 로버츠(Tucker Roberts) 컴캐스트 e스포츠 총괄 등이 참석했다.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은 “e스포츠, 미디어 등 New ICT 사업 확대를 함께할 든든한 동반자를 얻었다.” 며,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강화에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컴캐스트 터커 로버츠는 “e스포츠 사업을 글로벌로 확대할 수 있는 값진 협력을 맺었다.” 며, “SK텔레콤과 함께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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