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제작사 와이랩이 기획하고 채용택, 김재한 작가가 각각 글과 그림을 맡은 웹툰 ‘부활남’ 이 7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SPP 웹툰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SPP 웹툰 어워드는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한 행사로 2016년 이후 연재된 웹툰 중 창의력과 기획력이 뛰어난 작품을 골라 대상 1편과 최고창의상, 최고기획상 각 1편씩 총 3편을 시상했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100편이 넘는 작품이 지원하였으며 결선에는 총 10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와이랩은 웹툰의 명가답게 대상을 탄 ‘부활남’ 외에도 ‘테러맨’ 과 ‘아일랜드 시즌2’ 까지 총 3편을 결선에 진출시키는 저력을 보였다. 



와이랩은 작가들이 창의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업적으로도 기획부터 2차 사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각 분야의 전문가가 프로듀싱을 진행한다며 창작의 영역인 콘텐츠를 보장된 퀄리티로 제작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한 것이 이번 어워드에서 좋은 성적으로 나타난 것 같아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상을 수상한 ‘부활남’ 은 29세의 흙수저 취직 준비생 ‘석환’ 이 죽으면 3일 만에 부활하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조폭들과 한 판 승부를 벌이는 판타지 느와르 액션물이다. 누구나 공감할만한 주인공에 대한 묘사와 카타르시스를 일으키는 감각적인 연출로 네이버 토요일 웹툰 상위권에 랭크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잭스틸(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AKiU_L03rPc


오덕포텐 29화 풀버전

오덕이슈토크-올림포스가디언, 2016 하반기 행사정보


DJ : Rodic a.k.a Sound Holic, B.k Mania

장소협찬 : 덕질카페 '세이프포인트'




오덕포텐 콘텐츠는 여러분의 추천, 시청, 공유, 후원으로 만들어집니다. 

오덕포텐에 소액이라도 후원의사가 있으시면 

아래 '투네이션' 링크를 통해 후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원 방법 https://goo.gl/cZnCtT

오덕포텐 투네이션 링크 https://toon.at/donate/636577292654736925



  



'오덕포텐’은 대한민국 오덕 문화계의 화제가 된 이슈와 인물에 대해 얘기를 다뤄보자는 취지에서 만든 방송 콘텐츠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으로 인식되어 있는 덕후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고 덕후들의 좋은 활동을 홍보하는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덕후들의! 덕후들의 의한! 덕후들을 위한! 방송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오덕포텐 홈페이지 http://5dukpoten.modoo.at
오덕포텐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o5dukpoten

오덕포텐 카카오TV https://tv.kakao.com/channel/2742864
오덕포텐 네이버TV http://tv.naver.com/5dukpoten

방송에 대한 문의는 메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kbk518@naver.com

인터넷 검색창에 '오덕포텐' 을 검색해보세요~





Posted by 잭스틸(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만화전문제작사 와이랩(대표 윤지영)이 자사의 IP(지적재산권) 인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에 대하여 모바일 게임 회사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개발사 팩토리얼게임즈(대표 이동규) 와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슈퍼스트링’ 은 와이랩에서 기획, 제작한 웹툰의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거대 세계관 통합 프로젝트다. 각 작품이 유기적으로 구성되는 세계관을 가진 사례로는 마블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와 디씨의 ‘멀티 유니버스’ 가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와이랩의 ‘슈퍼스트링' 이 유일하다. 때문에 웹툰 팬들 사이에서는 ‘아시아판 어벤져스’ 로 불린다. 


▲ 왼쪽부터 '부활남' 석환, '테러맨' 정우, '심연의 하늘' 혜율, '아일랜드' 반


‘슈퍼스트링’ 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의 E-IP 피칭에 선정되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후 와이랩은 네이버, 다음, 코미코 등 국내외 대형 플랫폼을 통해 ‘심연의 하늘’, ‘테러맨’, ‘부활남’,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같은 관련 작품들을 차례로 연재하며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이 프로젝트를 총괄 기획한 윤인완 대표 프로듀서는 일본의 소학관, 집영사 등에서도 연재를 진행했던 베테랑 작가로, 그의 ‘신암행어사’, ‘버닝헬’ 같은 글로벌 인기작도 이 프로젝트의 일부다. 이 세계관 하나만으로 플랫폼과 국적을 가로지르는 전세계 천만 이상의 독자들이 확보된 셈이다. 


기존에도 인기 웹툰의 게임이 제작되거나, 이벤트성으로 여러 웹툰의 캐릭터들이 게임에 등장하는 등 게임에 웹툰의 IP가 활용되는 경우는 있었다. 하지만 ‘슈퍼스트링’ 은 여러 웹툰 작품의 주인공 캐릭터들이 하나의 온전한 세계관에서 역할을 갖고 활약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게임들과 규모에서부터 차별화된다. 특히 각 작품들이 짜임새 있게 연결되는 스토리 요소가 공개될 때마다 많은 독자들이 열렬한 반응을 보이며 팬덤이 형성되고 있다. 


  


이번 게임이 블록버스터 게임 제작에 선두를 달리는 모바일 게임 회사 네시삼십삼분과 개발사 팩토리얼게임즈의 공동 제작이라는 점도 기대되는 요소 중 하나다. 이 두 회사는 이전에도 헐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을 기용하며 화제가 되었던 ‘로스트킹덤’으로 대형 모바일게임 개발 역량이 검증된 바 있다. 


와이랩은 마블이나 디씨 같은 서양 판타지 세계관과 차별화되는 아시아 판타지 콘텐츠 ‘슈퍼스트링’ 과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게임즈와의 만남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게임으로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자사에서 오랜 시간 베테랑 작가들과 젊은 트렌디한 작가들이 모여 야심차게 준비한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와 모바일 게임 업계에서 창의성 있는 회사로 알려진 게임회사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게임즈의 만남인 만큼 역대급 게임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팩토리얼게임즈 이동규 대표는 “지적재산(IP)을 활용한 게임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웹툰 업계의 선두를 달리는 와이랩과 공동 게임 제작을 하게 되어 기쁘다.” 며, “대한민국의 지적재산권을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여 성공 케이스를 만들고 싶다.” 고 밝혔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잭스틸(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