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SK텔레콤]


3조원대(2022년 전망) 글로벌 e스포츠 산업 공략을 위한 기업 가치 1100억원 규모의 대형 ‘e스포츠 전문 기업’ 이 탄생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은 세계적인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Comcast) 와 함께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을 정식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SK텔레콤 박정호 사장과 컴캐스트의 터커 로버츠(Tucker Roberts) e스포츠 총괄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019’ 에서 e스포츠 사업 전반에 걸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합작 회사 설립을 추진해왔다.


합작 회사명은 양사 이니셜과 구단명을 결합한 ‘에스케이텔레콤 씨에스 티원 주식회사(SK telecom CS T1 Co., Ltd., 이하 T1)’ 다. 합작 회사의 최대 주주는 약 55% 지분을 보유한 SK 텔레콤이다. 컴캐스트와 미국계 펀드 하이랜드 캐피탈은 총 4100만달러(약 492억원) 을 투자해 각각 2, 3대 주주가 됐다.




이번 전문 기업 설립은 SK텔레콤의 e스포츠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규모 해외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미국 최대 미디어 회사 컴캐스트가 해외 기업에 e스포츠 사업 관련 투자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미디어·통신 선두 기업간 첫 합작 사례이기도 하다.


T1 의 본사 격인 ‘글로벌 헤드쿼터’ 는 서울에 마련됐다. 이곳에서 T1 의 신규 사업 발굴, 아시아 구단 운영, 전문 콘텐츠 제작 등이 추진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T1 웨스트(WEST)’ 지사는 북미 구단 운영을 맡는다.


  


* 매해 약 30% 성장 ‘e스포츠’ 시장… SK텔레콤, 전문 기업 통해 세계 무대로 진출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은 미국,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2018년 8억 6900만달러(약 1조428억원) 에서 2022년 29억 6300만달러(약 3조5560억원) 규모로 매해 35% 이상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SK텔레콤과 컴캐스트는 양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OTT, 5G·미디어 기술, 콘텐츠 제작 역량 등을 활용해 T1 설립 초기부터 전세계 e스포츠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사는 전세계 4억명에 육박하는 e스포츠 팬과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게임 영상 콘텐츠 제작·스트리밍 방송 서비스 △게임 관련 상품 판매 및 패션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스포츠팀도 기존 3개 팀에서 총 7개 종목 10개 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한국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PUBG(배틀그라운드) △하스스톤 △도타2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등 6개 팀이 미국에서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하스스톤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등 4개 팀이 활동한다.


아울러 세계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니는 ‘T1’ 브랜드와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콘텐츠와 상품을 여러 나라에서 선보이고 스폰서십·광고·중계권 등 e스포츠 영역의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SK텔레콤 허석준 프라이빗 플레이스먼트 그룹장은 “T1 설립을 계기로 한국에서 시작된 e스포츠가 수출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됐다.” 며, “양사 경쟁력과 T1 의 브랜드를 토대로 세계 전역에서 e스포츠 사업을 빠르게 추진하고 다양한 글로벌 e스포츠 회사와 협력을 확대해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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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펍지주식회사]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미국 AMC 방송의 세계적인 인기 드라마 ‘워킹데드’ 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으로 9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클래식 모드에서 탑10 진입 달성 누적 수에 따라 상자 교환권 조각 3종, 미스터리 상자 교환권, 치킨 메달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일정 횟수 누적 달성 시 워킹데드 시리즈에서 ‘데릴 딕슨(Daryl Dixon)’ 이 타는 오토바이 스킨(영구제) 을 획득 가능하다. 


이외에도 다양한 워킹데드 컬래버레이션 기념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워킹데드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battlegroundsmobil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0년 시즌 1 부터 화제를 모으며 전 세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워킹데드’ 는 좀비로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 드라마로 10월 시즌 10 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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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펍지주식회사]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2019 핫식스 펍지 코리아 리그(2019 HOT6 PUBG KOREA LEAGUE, 이하 2019 PKL) 페이즈 3’ 개막을 26일 알렸다.


2019 PKL 페이즈 3 는 8월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총 6주간 매주 월∙수∙토요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진행된다. (9월 9일 주 제외)




지난주 조 추첨식을 통해 A/B/C 3개 조로 나뉜 24개 팀이 2개 조씩 경기를 진행, 총 상금 2억원을 놓고 승부를 겨룬다. 특히, 이번 2019 PKL 페이즈 3부터 미라마(Miramar) 와 에란겔(Erangel) 외 사녹(Sanhok) 맵을 최초로 도입해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모든 경기는 FPP(1인칭 시점) 모드에서 스쿼드로 진행된다.



 


2019 PKL 페이즈 3 우승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2019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 출전 기회가 부여돼, 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PGC 에는 페이즈 1부터 3까지의 점수를 합산해 상위 4개 팀, 그리고 페이즈 3 종료 후 진행될 별도 선발전에서 우승한 1개 팀도 함께 출전하게 된다.


경기는 아프리카TV, 네이버TV, 트위치를 통한 온라인 스트리밍을 비롯 KT 5G e스포츠라이브 모바일 앱, SK텔레콤 옥수수(oksusu), SBS-AfreecaTV 에서 생중계된다. 중계는 2019 펍지 네이션스 컵에서 현장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한 박상현 캐스터와 김지수 해설, 신정민 해설에 채민준 캐스터, 김동준 해설이 함께할 예정이다.


티켓은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search?query=PKL) 에서 경기 직전 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현장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얼리버드 이벤트, 스탬프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펍지주식회사는 특별 인게임(in-game) 아이템인 PKL 2019 페이즈3 배트를 10월 22일까지 판매하고, 판매 수익의 25%를 참가팀과 공유해 팀들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9 PKL 페이즈 3 를 비롯해 펍지 이스포츠와 관련된 최신 소식 및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pubgesports.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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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펍지주식회사]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배틀그라운드 콘솔 버전 플레이스테이션4(PlayStation 4) 와 엑스박스원(Xbox One) 에 크로스 네트워크 플레이(cross network play) 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크로스 네트워크 플레이 도입으로 콘솔 유저 풀이 넓어져 매칭 시간이 이전보다 단축되고 유저들은 보다 일관된 배틀그라운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크로스 네트워크 플레이는 9월말 테스트 서버에 적용된 후 10월초 라이브 서버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향후 콘솔 업데이트 시기를 앞당겨 PC 업데이트 후 2주내 콘솔 유저들이 신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7일 콘솔 버전에서 시작되는 펍지 시즌 4 부터 모든 플랫폼에서 일관된 인게임(in-game)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남영선 펍지주식회사 콘솔 개발 본부장은 “배틀그라운드 콘솔 론칭 때부터 많은 성원을 보내준 유저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업데이트와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다.” 며, “가장 요청이 많았던 크로스 네트워크 플레이 및 빠른 업데이트 적용을 실현하게 되어 기쁘고 유저들에게 보다 통합적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8월 27일 시작되는 펍지 시즌 4 콘솔 버전에는 에란겔 비주얼 업데이트가 적용된다. 새로운 건축 양식, 보다 사실적인 배경 및 지형, 섬의 역사를 둘러싼 단서, 지역적 변화 등 새롭게 탈바꿈한 전장을 콘솔에서도 탐험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서바이버 패스 4: 상흔(AFTERMATH)’ 도 콘솔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시즌 동안 이번 서바이버 패스로 특별한 미션과 다양한 보상을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진행 방식인 ‘공동 미션 시스템(Co-Op Mission)’ 을 통해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목표를 달성하고 신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서바이버 패스4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http://pass.pubg.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배틀그라운드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카페(http://cafe.naver.com/playbattleground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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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http://www.e-sports.or.kr, 이하 협회) 는 24일(수) 개최된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승인 심사를 통과해, 인정단체 자격을 부여 받았다고 발표했다.


지난 해부터 순차적으로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5개 지역이 시도체육회에 가입해 인정단체 기준을 충족, 지난 3월 협회는 대한체육회에 인정단체 가입을 신청했고, 이날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


협회가 대한체육회에 다시 입성한 것은 6개월 만으로, 지난 해 5월 대전e스포츠협회 설립으로 2018 아시안게임 시범종목 참가를 위해 대한체육회로부터 한시적 준회원 단체 승인을 받았으며, 이 자격이 2018년 12월 말 만료된 바 있다. 


지난 2015년 1월에도 준가맹 단체 승인을 받은 바 있으나, 2016년 대한체육회가 생활체육협의회와 통합되면서 가맹 조건 개편으로 인해 2018년 1월 준회원 자격을 상실하기도 했다.


또한 협회의 대한체육회 가맹은 지난 2월 김영만 협회장의 ‘경기 단체로서 기능 강화를 위한 액션플랜’ 에 제시했던 중점 과제로서, 시도체육회 3개 가맹이라는 소기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협회가 대한체육회 인정단체가 되면서 한국에서 e스포츠가 스포츠로서 인정 받고, 국제 e스포츠 계에서는 한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가져갈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이를 바탕으로 협회는 국제 e스포츠 기구에서 한국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 국제 스포츠 행사에서 경기규정, 선수선발, 종목선정 등 e스포츠 표준 정립을 한국이 주도적으로 이끌고, 국산 게임의 세계 e스포츠 종목화를 추진해 국내 게임 산업 및 e스포츠 영향력 확대에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협회는 대한체육회 가맹 노력을 계속 이어간다. 내년까지 시도체육회에 가입한 시도지회를 9개 이상으로 확대해 준회원 가맹을 달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기존 5개 지역 외에 울산광역시와 강원도, 제주도 등 다수의 지역들이 시도체육회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장은 “e스포츠를 정식 스포츠로 인정해준 대한체육회 및 체육계 인사들에게 감사하다.  e스포츠 종주국 대한민국이 전 세계적인 주도권을 이끌어 나감으로써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 더불어 국내 다양한 종목의 저변과 기반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력도 확대해 나가겠다. 이제 e스포츠가 정식스포츠로 더욱 인정받고 뛰어난 한국의 선수들이 국위를 선양할 수 있도록 한국의 e스포츠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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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모바일 안드로이드

장  르: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

출시일: 2019년 7월1일 구글플레이

주  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omatovr.goa


신작 게임 ‘게임 오브 에셋’(Game of Asset, 이하 GoA) 은 자신의 자본을 바탕으로 가상의 주식과 부동산, 펀드 등을 통해 자산을 불리는 경제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이다. 실제 투자자의 입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운용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자산게임인 GoA 게임 속에는 11개의 주식 테마와 55개의 종목, 그리고 10여개의 부동산, 그리고 다양한 특징을 가진 아바타 캐릭터가 등장한다. 유저는 자신의 상황에 따라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 자산을 극대화시켜 세계 최고 수준의 갑부가 되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잘못된 소식으로 인해 자신의 주식들이 하락하기도 하며, 매수/매도의 거래량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기도 한다. 주가의 변동폭은 실제와 마찬가지로 하루30%의 변동폭에서 움직이게 된다. 진짜뉴스인지, 가짜 뉴스인지 모르는 공시는 시간이 지난 후 결과가 판정되어 주가가 상승/하락하는 등의 재미요소는 빼놓을 수 없는 이 게임만의 장점이다.



  


▲ 게임 내 주식 거래 관련 화면


* 자신만의 계획과 전략으로 시장 경제를 평정하다


이 게임에서 자산을 확보하는 방법은 3가지다. 주식의 매수, 매도를 통한 증식, 특정 건물 매입 후 임대수익을 확보하는 법, 마지막은 금과 곡물 및 석유펀드에 가입해 수익을 올리는 법이다. 게임 내에 이 과정들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물론 게임적인 요소를 대입하여 펀드의 만기일은 유저를 위하여 짧은 시간에 변동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특히 주식 부분은 현실적인 주가 움직임을 구현, 실제 주식을 하는 듯한 재미를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다. 이 게임의 종합주가지수인 GOA지수는 현실의 주가지수처럼, 상장된 전체 주식의 시가총액의 변동으로 반영되며, 특정 테마나 종목에 영향을 주는 뉴스 소식 또한 현실의 흐름과 연계된 뉴스를 반영하여 그 또한 큰 재미요소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단순히 뉴스 소식에 맞춰 매수, 매도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계획을 통해 효과적인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GoA는 이런 재미를 극대화 시켜 실제 주식을 경험했거나 주가의 변동을 알고 싶은 유저들에게 만족스러운 재미를 준다.



  



▲ 게임 내 부동산 거래 관련 화면


대신 부동산은 단순하다. 주식 매수, 매도를 완료한 후 짧은 시간(1분)후 임대 수익을 터치해 받을 수 있다. 임대수익은 처음에는 낮으나 자신이 보유한 부동산 상황에 따라 높아지며, 랜드마크 등 도시를 대표하는 건물 확보 시에는 든든한 자금을 바탕으로 확실한 투자를 집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광고와 연동된 임대료 자동수거기능은 방치형 게임에서 재미요소이기도 하다.


펀드는 베타 버전에서는 금, 옥수수, 석유 등 특정 종목에 가입해 등락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형태이다. 하지만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자금이 많은 유저가 펀드를 직접 운용하고 유저들이 이를 선택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으로 확대된다.



  


▲ 게임 내 펀드 거래 관련 화면


* 간단한 방식의 접근, 심오한 게임성, 그리고 정식 출시


GoA 의 이번 출시 버전은 게임 내 구성된 주식, 부동산, 펀드의 움직임과 유저들의 패턴, 상황 분석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게임의 대규모 업데이트는 11월 이전을 기점으로 예정돼 있으며, 이에 맞춰 애장품 박물관 및 복지재단 설립 등의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대거 도입될 예정이다.


이번 출시버전에서는 자금의 밸런스를 파악해 투자 및 경제 활동에 대한 재미의 검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유저들의 피드백에 맞춰 UI 및 게임성 등을 개선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게임 내 경제 밸런스다.



▲ 게임 내 랭킹 화면



▲ 게임 내 출석체크 이벤트 화면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펀드 조성 및 운용에 대한 측면이 강화되며, 시각적인 UI와 비주얼 측면 등이 대폭 개선된다. 애니메이션 요소부터 연출 효과가 더해지고, 캐릭터 및 주식 종목, 부동산 건물, 대체투자의 추가 펀드와 유저가 명명한 펀드의 출시 기능과 길드도 추가돼 종전 방식의 재미를 확대한 방식으로 패치가 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현재 출시된 버전에서 플레이 하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게임 내 밸런스부터 추가 콘텐츠 등 다양한 측면에 변화를 줄 것이다.




▲ 게임 내 캐릭터 변경 화면



▲ 게임 내 캐릭터 정보 화면


* 보기 드문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 꾸준한 재미 제공이 목표


GoA 의 목표는 꾸준한 재미를 제공하는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유저들이 오랜 시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실제 주식이나 펀드 등이 운용되고 매수, 매도가 벌어지는 과정 등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됐다.


향후 추가될 패치와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나아진 비주얼과 안정적인 경제 시스템을 도입,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통할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GoA 의 오픈 베타 버전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시작되며, iOS 의 경우는 향후 오픈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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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1일(화) 출시를 앞둔 ㈜유엘유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게임 '아르카' 가 금일(9일) 사전예약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사전예약을 실시 중인 '아르카' 는 공중 자유 전투와 100만 평방미터 이상의 월드맵을 앞세운 대규모 컨텐츠의 MMORPG 게임이다. 특히 ‘아르카’의 공중전은 일반 사냥을 비롯한 보스전과 PVP 등 다양한 전투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유저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아르카' 는 공식 홍보모델에 ‘시미켄(본명 시미즈 켄)’ 을 발탁하여 100만 사전예약 돌파에 힘을 싣기도 했다. 공개된 2편의 광고 속에서 ‘시미켄’ 은 기존의 이미지와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유저들 사이에서 긍정적 반응을 일으켰다. 


‘아르카’ 는 모델 공개와 함께 광고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여 ‘시미켄’ 광고를 인증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게이밍 마우스와 헤드셋 등의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엘유게임즈는 2012년 설립 이래 ‘위드’, ‘글로리’ 와 ‘풍신’ 등 모바일 인기 게임을 다수 출시한 퍼블리싱 기업이다. 특히 이번 신작 모바일 게임 ‘아르카’ 는 국내 출시에 앞서 서비스 된 홍콩과 대만에서 각각 앱스토어 인기 순위 1, 2위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다수 성공 사례를 지닌 유엘유게임즈의 ‘아르카’ 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아르카'는 이에 보답하기 위해 100만 사전예약 모객 달성과 함께 골드 10만, 강화석 12개, 루비 180개의 추가 보상 아이템을 지급한다.


'아르카' 의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아르카' 공식카페, 페이스북과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통해 이벤트 및 게임에 대한 실시간 소식을 받아보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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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와 SBS 는 e스포츠 공동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고 3일(화)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통해 양사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향후 e스포츠 콘텐츠 제작, 방송,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하며 국내외 e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노력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식은 아프리카TV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와 SBS 조재룡 미디어비즈니스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월) 진행됐다.


합작법인은 향후 양사의 e스포츠와 관련된 모든 사업을 전담한다. SBS 의 e스포츠 지상파 신규 프로그램 제작은 물론 e스포츠 전문 채널인 신규케이블채널을 설립하며, 케이블 채널 방송물의 제작 및 송출도 담당한다.


그 외에도 오프라인 대회 운영, 이벤트 및 매니지먼트, 라이선스 사업 등 e스포츠와 관련한 각종 부가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아프리카TV 가 운영하고 있는 APL, ASL 등의 e스포츠 리그 및 각종 e스포츠 사업도 합작법인을 통해 진행된다.



  


한편, 아프리카TV 는 합작법인의 e스포츠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운영과 함께 모든 온라인 서비스를 담당한다. SBS 는 지상파 및 케이블TV  부문의 서비스와 함께 합작법인의 e스포츠 콘텐츠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을 예정이다.


SBS 조재룡 미디어비즈니스센터 센터장은 “SBS 는 밀레니얼 세대 시청자 층의 스포츠 시청 생태계에 항상 주목하고 있었다. e스포츠는 그 시장에서 글로벌 성장률이 가장 크며 온라인과 TV 를 아우르는 시청 생태계를 보여주고 있다. e스포츠 국내 온라인 최대 플랫폼인 아프리카TV 와 협력은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콘텐츠 및 플랫폼 제공이라는 지상파의 미래 과제를 위한 의미가 큰 한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밝혔다. 


이어 "아울러 글로벌무대에서 활약중인 국내 e스포츠 선수및 기업들의 활동이 의미가 크다고 판단하여 지상파 방송으로서 적극적인 행보를 해야 할 필요성을 가지게 되었다. SBS 는 이번 새로 설립하게 될 JV 를 통해 e스포츠를중심으로 밀레니얼세대의 다양한 소비콘텐츠까지 콘텐츠·플랫폼 확대 성장의 비전을 가질 것이다.” 라고 전했다.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지상파 방송사인 SBS 와의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TV가 가진 오리지널 e스포츠 콘텐츠와 노하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기존의 온라인과 함께 케이블TV, 지상파의 플랫폼 확대를 기대하며 향후 전세계 누구나 대한민국의 e스포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e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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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하우스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부천클러스터 G-START 프로그램 참가기업으로 ‘깔깔수녀님’ 캐릭터를 중심으로 남미 및 북미 사업에 뛰어든다고 26일 밝혔다. 


캐릭터 ‘깔깔수녀님’ 을 제작한 클락하우스는 2006년 설립 이후 스톱모션기법을 중심으로 다양한 창작을 이어오고 있는 애니메이션 제작스튜디오다. 클락하우스는 애니메이션만의 새롭고 독창적인 특성들을 지향하며, 장르의 구분 없이 차별화된 기획과 함께 다양한 캐릭터와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깔깔수녀님’ 은 클락하우스가 오랜 기간 스톱모션기법 중심으로 개발한 캐릭터로 차별화되고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기반의 결과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화와 사랑이라는 모토를 기반으로 탄생한 행복전도사 ‘깔깔수녀님’ 은 항상 유쾌한 웃음을 주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친구 같은 캐릭터다. 


기존 ‘깔깔수녀님’ 은 디지털로 제작한 깔깔수녀님 아트 토이, 브로치와 피규어, 봉제인형 등의 제품이 있었으며 곧 시리즈 애니메이션 데모 버전이 나올 예정이다. 클락하우스는 ‘깔깔수녀님’ 을 통해 남미 빛 북미쪽 사업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2차 저작물 산업에 뛰어들어 캐릭터 라이센스 및 생활용품 접목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창작을 이어오고 있는 클락하우스는 차별화된 캐릭터와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의 결합으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트랜드 조사와 끊임없는 아이데이션을 시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클락하우스는 발굴 보유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도모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클락하우스는 ‘깔깔수녀님’ 캐릭터를 처음 선보이며 차별화된 디자인 토이로 이슈화된 바 있으며 ‘구름양 동동이’ 는 현재 시리즈 애니메이션과 더불어 다양한 콘텐츠 확장 중에 있다. 웹툰 원작으로 개발중인 ‘부뚜막 패밀리’ 는 가족 시트콤 장르로 2017 대한민국캐릭터공모대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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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RPG ‘히어로즈 리그’ 개발사 게임테일즈의 대형 웹툰 IP 계약

- 국내 최고의 인지도를 가진 김성모 작가와 글 쓰는 개발자 정성환 대표의 콜라보

- 게임테일즈 특유의 수집형 RPG로 원작의 독특한 웃음 코드 탑재



올해 콘솔 PS4™ 게임 ‘TS프로젝트’ 의 발표로 화제를 모은 중견 개발사 게임테일즈(http://www.gametales.net) 가 한국 만화계의 전설 김성모 작가와 ‘럭키짱’ 게임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김성모 작가는 ‘애로사항이 꽃핀다’, ‘뼈와 살을 분리시켜주마’,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등 일상에서도 농담으로 쓰일 정도로 수많은 유행어를 만들어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동안 김성모 작가의 ‘럭키짱’ 으로 게임을 진행하고자 하는 개발사는 많았으나 모두 개발 완료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이번 계약의 성과는 게임테일즈 정성환 대표가 개발자 출신이면서 동시에 소설 작가라는 사실이 큰 영향을 주었다는 후문이다. 



▲ 왼쪽부터 박명운 작가, 가운데 김성모 작가, 오른쪽 (주)게임테일즈 정성환 대표


이에 정성환 대표는 “예전부터 작가를 겸직하기도 했고 20년 가까이 친분을 쌓았던 박명운 선생님(만화가) 을 통해 김성모 작가님을 소개해주셨다. 김성모 작가님 역시 오래전부터 게임에 대한 관심이 있으셨고, 그것이 우리의 상황과 맞아떨어져 계약을 진행하게 됐다. 우리로서는 매우 영광이다.” 라고 밝혔다.


게임테일즈는 지금까지 전혀 투자를 받지 않고도 설립 5년째를 맞이한 현재 국내에서는 꽤 보기 드문 자생개발사이기도 하다. 이미 대형개발사 IP 를 다수 보유하고 있고, 자체 개발 게임도 8종에 이르는 등 개발력만큼은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 김성모 작가와 (주)게임테일즈 직원들


한편,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게임테일즈의 관계자는 “아직 공개할 수는 없지만 공동개발 중인 수출용 모바일 RPG 게임과 캐주얼 디펜스 ‘Z슬러거’ 출시 후 곧바로 ‘럭키짱’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라며, “좋은 IP를 통해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도록 노력할 테니 기대해 달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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