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샤워(대표 박홍관) 는 21일 모바일 RPG '블루스톤2' 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블루스톤2'​ 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간편한 플레이 방식과 고품격 애니메이션, 독창적인 스토리 진행이 특징인 모바일게임이다. '블루스톤2'​는 기존 '블루스톤'​에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방식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다.


'블루스톤'​ 은 ‘하얀섬’ 시리즈에 이은 비주얼샤워의 대표 모바일게임 타이틀로 작년 5월 국내 출시된 직후 양대 마켓 인기순위 5위권 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블루스톤'​은 같은 해 10월 글로벌 출시 이후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해외에서 더 큰 인기를 끌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블루스톤2' 는 '블루스톤' 특유의 비주얼 연출은 물론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토리, 세계관, 목소리 연기 등 모든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먼저 '블루스톤2' 는 스토리 전달 방식을 대폭 개편했다. 기존 대화 위주의 스토리 방식에서 스토리와 전투, 그리고 보상 시스템이 결합된 형태로 재구성됐다. 캐릭터별 에피소드보다 전체 스토리의 비중이 높아진 점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헌터 협회(길드), 리그전 등 새로운 시스템들이 대거 추가됐다. 누구나 새로운 협회를 설립해 최고의 협회를 만들기 위한 경쟁을 펼칠 수 있으며, 기존 ‘파이트클럽’에 승급/강등 시스템이 추가되는 등 리그전이 보다 세분화되어 운영된다.


이 외에도 ‘블루스톤’ 특유의 타격감과 속도감이 한층 강화됐으며, 전투 중 특기 발동 효과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게임 내 연출 효과가 업그레이드됐다. 성우 더빙을 통해 일부 NPC 및 헌터의 대사에 보이스가 추가된 점도 특징이다.


‘블루스톤2’ 의 정식 서비스 시 기존 '블루스톤'을 플레이 했던 유저들의 플레이 데이터는 ‘미드가드’ 서버에 그대로 유지되며, 업그레이드된 ‘블루스톤2’ 를 기존 데이터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블루스톤2' 이후 새롭게 게임을 시작하는 모든 유저들은 신규 서버인 ‘알바헤임’ 서버에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비주얼샤워는 '블루스톤2' 의 정식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23일부터 시작되는 ‘10일간의 출석 이벤트’를 통해 ‘전설의 지명 의뢰서’를 포함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 7일 동안 매일 하나씩 제시되는 과제를 달성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캡틴의 7일 과제’, 복귀 유저에게 7일 동안 보상을 제공하는 ‘실종 캡틴 복귀 프로젝트!’ 등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12월 7일까지 게임 내 협회의 순위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최고의 헌터 협회를 찾아라!’가 진행되며, 23일부터 일주일 간 결제한 금액에 따라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 혜택이 제공된다.


비주얼샤워 김종국 PM은 "블루스톤2는 전작의 재미 요소를 계승하는 한편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토리, 세계관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게임성을 갖췄다.” 라며, “비주얼샤워의 대표작이자 비주얼 RPG라는 명성에 어울리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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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대표 이기원) 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겜프스(대표 이준희) 에서 개발한 신작 모바일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브라운더스트’ 가 인기 용병 확률 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빠른 속도감과 깊이 있는 전략의 재미를 선사하는 턴제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 가 금일(17일) 부터 5월 24일까지 인기 용병 캐릭터 ‘4성 리델’ 과 ‘5성 지그문트’ 의 획득 확률을 상향하는 이벤트를 오픈한다.


 

‘리델’ 은 활을 사용하는 매력적인 4성 용병으로 앞에 적을 건너뛰어 공격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방어형 뒤에 있는 적을 공략하는데 효과적인 캐릭터다. ‘지그문트’ 는 공격 시 적에게 추가 피해를 주고 자신에게는 보호막을 발동해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는 능력을 보유한 공격형 5성 용병이다.

 

‘브라운더스트’ 는 이번 이벤트 기간 중 용병 계약서를 사용해 용병을 획득하는 이용자에게 두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확률을 높게 적용해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말인 19일부터 21일까지는 3성 용병 ‘잉그리드’ 의 조각을 획득할 수 있는 용병 조각 이벤트 던전이 오픈된다. ‘잉그리드’ 는 오직 이벤트 던전에서만 획득 할 수 있는 공격형 용병으로, 3연타 공격과 공격력 및 치명 확률에 비례한 추가 피해를 주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용병 각성에 필요한 재료인 ‘각성수정’ 의 획득 수량을 상향 조정하는 업데이트도 함께 단행되었다.

 

‘브라운더스트’ 는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 양대 마켓을 통해 누구나 다운받아(https://ppl.cm/browndust) 플레이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browndust) 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browndustofficia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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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일게임즈, 이스케이퍼 공동 제작

-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모바일버전 출시



‘원일게임즈’ 와 ‘이스케이퍼스튜디오’ 가 제작한 삼성 기어 VR 전용 카레이싱 게임 ‘오버테이크’ 가 모바일 버전과 VR 버전으로 동시 출시됐다. 


이들이 제작한 ‘오버테이크’ 는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오큘러스 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 직후 스토어 레이싱 게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일반적으로 트랙을 달리는 레이싱게임과 달리 끝없이 펼쳐진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속도감을 즐기는 게임이다. 유저는 일명 ‘칼치기’라 불리는 끼어들기를 하면서 일상에서는 맛볼 수 없는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레이싱게임 전문 기업으로 활동해온 원일게임즈는 KSF(Korea Speed Festival) 와 CJ 슈퍼레이스의 GT 클래스에서 제네시스쿠페 드라이버로 활약하고 있는 이원일 대표를 필두로 체감형 컨텐츠 전문 개발 업체인 이스케이퍼 스튜디오와 협력해 ‘오버테이크’ 를 모바일 버전과 VR 버전 동시에 출시하게 됐다. 


‘오버테이크’ 는 실제 운전석을 재현한 1인칭 카메라 시점, 모바일로 즐기는 현실적인 3D 그래픽이 특징이며, 프로카레이서인 이원일 대표가 개발을 주도하고 감수하여 리얼한 조작감을 구현하였다. 12개의 에이리어와 총 100개 이상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바일 버전은 온라인 매치를 지원하여 전세계 유저들과 순위경쟁을 즐길 수 있다. 


  


모바일버전은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기어VR 버전은 4800원에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원일 원일게임즈 대표는 “오버테이크를 통해 한국뿐 아니라 레이싱 게임을 즐기는 전 세계 유저들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VR 레이싱게임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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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1279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이 31일 글로벌 게임산업의 변화와 이에 대한 국내 게임업계의 대응 전략을 핵심 주제로 다룬 '2015년 상반기 글로벌 게임산업 트렌드 보고서' 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글로벌 게임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른 모바일 게임의 진화를 살펴보고, 해외 모바일 게임시장 경쟁구도의 변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중소기업의 생존 전략을 분석하는 등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보고서는 모바일 게임산업이 대규모 기업 중심으로 고착화하는 주요 원인으로, 마케팅 광고 단가의 상승, 유명 IP기반 게임의 인기, 중국 진출이 대형 업체에 유리한 시장 상황, 대형 게임업체의 높은 인지도 등을 들었다. 


이어, 유료시장을 비롯한 대기업이 진출하지 않은 니치마켓 공략, 속도감, 자유도 등 중소기업의 장점을 활용한 대응방안 수립 등을 중소기업이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중소 게임기업으로 시작해 모바일 게임으로 주력 플랫폼을 전환해 대규모 업체로 성장한 웹젠, 스마일게이트 등 관계자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담은 인터뷰를 실었다. 


보고서는 또 현재 스마트폰 게임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핵심 사업자로 세계 1위 모바일게임 'Clash of Clans' 을 보유한 슈퍼셀(Supercell), 소셜게임에서 모바일게임으로의 전환에 성공한 킹(King), 일본 모바일 게임시장 생태계를 변화시킨 겅호(Gungho), 중국 1위 온라인 게임업체에서 글로벌 최대 모바일 게임기업으로 성장한 텐센트(Tencent) 를 꼽았다. 


보고서는 2015년 상반기 글로벌 게임업계의 10대 트렌드로 중국 모바일 게임시장의 성장, 콘솔 게임업계의 모바일 게임시장 진출 가속화, 가상현실 게임의 등장, e스포츠 시장 활성화, 영화 IP 기반 모바일게임의 인기, 게임 스트리밍 방송 서비스의 부상, 게임 엔진의 무료화 시대 도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의 확산, 게임과 완구의 만남, 토이-투-라이프 게임시장 개화, 마케팅에 대한 투자 등을 선정했다. 


보고서는 이밖에 2015년 상반기 주요 이슈, 세계 각 지역의 매출 상위 주요 게임업체의 실적과 주가 분석, 주요 국가별 게임순위 등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2015년 상반기 글로벌 게임산업 트렌드 보고서' 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cca.kr) 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리디북스, 교보문고, Y2BOOKS, 모아진에서 전자책으로도 구독할 수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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