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 는 전세계에서 인기를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작품 '진격의 거인' 의 세계관을 원작으로 한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택티컬 헌팅 액션 게임 '진격의 거인2' 한글판의 발매일이 2018년 3월 15일로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최신 영상으로 프로모션 영상 제1탄을 공개. 그리고 본 작품의 신 요소로 플레이어블 캐릭터 '애니', '라이너', '베르톨트' 의 정보, 일부 캐릭터에게서 실행 가능한 '거인화' 에 대해서 새로운 정보를 발표했다. 신 플레이어블 캐릭터 3명에 더해 '갑옷 거인', '초대형 거인'의 포즈 스틸, 게임 화면을 공개했다.

 

* 신요소① :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애니', '라이너', '베르톨트' 를 공개

 

전작에서는 10명의 캐릭터로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본 작품에서는 대폭으로 늘어나 30명 이상의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아래 3명을 공개했다.

 


 

애니 (CV:Yu Shimamura)


제104기 훈련병단 졸업생. 졸업 성적은 4번째인 실력자. 특히 발차기를 주체로 하는 대인 격투술을 특기로 한다. 성적 상위자의 권리를 행사하여 헌병단에 들어가기를 지망하고 있으나 그 진의는 아무에게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조성은 전무. 늘 과묵하고 동기여도 친하게 이야기 하는 일은 별로 없다. 대인 격투술은 아버지에게 배운 것이라고 하나 경위는 불명.

 


  



라이너 (CV:Yoshimasa Hosoya)


제104기 훈련병단 졸업생. 졸업 성적은 미카사에 이어서 2번째. 과거 거인의 습격을 받은 월 마리아 남동쪽 마을의 몇 없는 생존자로 같은 고향의 베르톨트와 함께 언젠가 고향을 탈환하는 것을 신념으로 삼고 있다.


입체 기동 장치의 취급에 능숙하며 체력도 뛰어나다. 또한 병사로서의 책임감이 강하고 동기인 동료들에게서의 신뢰도 두텁다.

 



베르톨트 (CV:Tomohisa Hashizume)


제104기 훈련병단 졸업생. 졸업 성적은 라이너에 이어 3번째. 과거 거인의 습격을 받은 월 마리아 남동쪽 마을의 몇 없는 생존자로 같은 고향의 라이너와 함께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바라고 있다.


라이너만큼 강한 목적의식은 없고 훈련병단에 들어간 것도 헌병단의 특권계급을 노린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실력은 있지만 적극성이 부족하며 동기 중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일은 없다. 

 

 

* 신요소② : 공포의 거인이 믿음직한 아군으로! '거인화'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일부 캐릭터는 자신을 '거인화' 할 수 있으며 압도적인 힘으로 적 거인을 쫓아낼 수 있다. '갑옷 거인' 이나 '초대형 거인' 등 원작에도 등장한 거인을 조작하거나 함께 싸울 수 있는 게임 특유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 갑옷 거인의 일격이 적 거인에게 작열



 초대형 거인과 함께 싸우는 것도 가능 

 

 

* 신요소③ : 최신 영상 '프로모션 영상 제1탄'을 공개!


본 작품의 최신 영상인 '프로모션 영상 제1탄'을 공개하였다.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의 명장면이나 게임 플레이 화면, 그리고 주인공의 시선에서 보는 '진격의 거인'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진격의 거인2' 한글판은 2018년 3월 15일 PlayStation®4로 발매 예정이며, 심의 등급은 미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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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게임빌]


게임빌(대표 송병준) 이 국내 게임 개발사인 올엠(대표 이종명) 에 지분을 투자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외 유망 개발사들에 대한 투자, 협력의 일환으로 새해부터 적극적인 드라이브를 걸어 글로벌 리딩 모바일게임사로서의 역량을 가속하고 나선 것이다. 


이번 지분 투자는 게임 개발력이 뛰어난 올엠과의 윈윈 전략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상호 파트너십 강화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양사는 단순한 투자 관계를 넘어 장기적인 안목으로 협력하면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게임빌과 올엠이 손잡고 선보인 히트작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KRITIKA: The White knights)’ 의 성공이 이번 투자의 배경으로 꼽힌다. 



실제로 출시 1년 5개월을 넘어선 이 게임은 토종 RPG 로서는 이례적으로 전 세계 누적 2천 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미국, 독일, 싱가포르,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 86개 국가 구글 플레이에서 장르 매출 Top 5에 오를 정도로 꾸준히 인기를 모았다. 이러한 성공 사례에 이어 게임빌은 양사 시너지를 극대화시킬 전망이다.


올엠의 이종명 대표는 “크리티카 : 천상의 기사단으로 다져진 양사의 신뢰와 끈끈한 협력이 투자로 이어졌다.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 더욱 큰 성공 사례를 거두어 업계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6년 게임빌은 국내∙외 게임사들과 다각도로 협력하는 가운데, ‘데빌리언’, ‘아키에이지’ 등 유명 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하여 전 세계 모바일게임 시장을 본격 공략하는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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