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도시 연고제 기반 메이저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는 2019 시즌 새롭게 합류하는 팀의 영웅 스킨을 오버워치 정식 서버에 적용함과 동시에 오늘부터 리그 토큰을 통해 획득 가능하다고 9일(수) 밝혔다.


신규 8개팀 테마 스킨 구매를 희망하는 모든 유저는 리그 토큰 100개를 이용해 한 영웅의 홈 앤 어웨이 팀 스킨 모두를 획득할 수 있다. 오버워치 리그 영웅 스킨 구매를 통해 플레이어는 게임 속 개성을 표현하고,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지원할 수 있다.


오버워치 리그는 지난 12월, 리그 토큰 100개당 특정 팀의 영웅 스킨 1종을 지급하는 방식에서 홈 앤 어웨이 스킨 동시 제공으로 혜택을 강화했다. 이는 오버워치 리그 출범 시즌 참가 12개팀 영웅 스킨에 선 적용됐다.




한편, 오버워치 리그는 2019 시즌 개막을 앞두고 플레이오프 진출 및 시즌 종료 방식 변경, ‘홈 경기 주말 시리즈’ 최초 도입 등 운영 방식에 대대적인 변화를 줬다. 여기에 우승 상금 총액은 500만 달러(약 56억 3,000만원) 로 올 시즌 대비 150만 달러 늘렸다.


2019 시즌은 2019년 2월 15일(금, 한국시간 기준) 캘리포니아 버뱅크에 위치한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Blizzard Arena Los Angeles) 에서 개막된다. 개막전은 지난해 그랜드 파이널(Grand Finals) 에서 맞붙은 런던 스핏파이어(London Spitfire) 와 필라델피아 퓨전(Philadelphia Fusion) 의 리턴매치로 펼쳐진다.


오버워치 리그 최신 소식은 OverwatchLeague.com 외에 공식 Twitch, Twitter, Facebook, Instagram, YouTube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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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도시 연고제 기반 메이저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출범 시즌 우승의 영광은 런던 스핏파이어(London Spitfire) 가 차지했다.


오버워치 리그는 지난 주말 뉴욕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 에서 펼쳐진 그랜드 파이널(Grand Finals) 에서 런던 스핏파이어가 필라델피아 퓨전(Philadelphia Fusion) 을 2연승으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고 30일(월) 밝혔다.


한국시간 28일(토) 펼쳐진 1차전에서 런던 스핏파이어는 필라델피아 퓨전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1 로 승리를 거둔 뒤 다음 날 진행된 2차전까지 세트 스코어 3:0 으로 잡으며 우승상금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2,000만원) 와 오버워치 리그 챔피언십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정규시즌 5위 자격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런던 스핏파이어는 준준결승서 LA 글래디에이터즈(Los Angeles Gladiators) 를, 준결승서는 시즌 2위의 LA 발리언트(Los Angeles Valiant) 를 각각 물리치며 그랜드 파이널에 선착했다.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필라델피아 퓨전에 1차전 첫 세트를 내준 후 2차전까지 내리 6세트를 따내는 저력을 선보였다.




  




런던 스핏파이어는 전원 한국인 선수로만 구성돼 오버워치 리그 내 한국 선수의 위상과 실력을 한번 더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랜드 파이널 MVP 의 영광은 ‘Profit’ 박준영 선수에게 돌아갔다.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필라델피아 퓨전은 상금 40만 달러(약 4억 5,000만원) 를 차지했다.


한편, 1월 11일(목) 시작된 오버워치 리그는 이로써 6개월간의 정규 시즌과 7월 한 달간 펼쳐진 플레이오프 및 그랜드 파이널 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다음달에는 인텔(Intel®) 이 후원하는 오버워치 리그 최초의 올스타전 및 부대 행사가26~27일(일~월) 양일간 진행된다.




  





오버워치 리그는 3대륙, 4개국 총 12팀으로 구성된 세계 최초 도시 연고제 기반 메이저 글로벌 e스포츠 리그다. 뉴욕에서 펼쳐진 그랜드 파이널은 e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ESPN, ESPN2, Disney XD, 트위치 등을 통해 황금 시간대 생중계됐다. 그랜드 파이널에는 한국, 러시아, 프랑스, 이스라엘, 스웨덴, 핀란드, 영국, 캐나다, 스페인 출신 다양한 국적을 가진 선수들이 참여하며 다양성도 입증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리그 홈페이지(https://overwatchleague.com/ko-kr/playoffs/brackets) 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버워치 리그 최신 소식은 OverwatchLeague.com 외에 공식 Twitter, Facebook, Instagram, YouTube 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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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도시 연고제 기반 메이저 글로벌 이스포츠 리그인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스테이지 2 타이틀 매치에서 뉴욕 엑셀시어(New York Excelsior) 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시즌 첫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오버워치 리그 시즌 두 번째 타이틀 매치는 한국시간 3월 26일(월), 캘리포니아 버뱅크에 위치한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Blizzard Arena Los Angeles) 에서 오전 7시부터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뉴욕 엑셀시어는 필라델피아 퓨전(Philadelphia Fusion) 에 0:2 로 뒤지던 상황에서 3세트를 연속으로 따내며 최종 세트 스코어 3:2 의 기분 좋은 역전승과 함께 우승 상금 10만 달러의 주인공이 됐다. 필라델피아 퓨전은 준우승 상금 2만 5천 달러를 획득했다. 


스테이지 1 타이틀 매치에서 런던 스핏파이어(London Spitfire) 에 리버스 스윕(reverse-sweep) 을 당하며 안타까운 준우승에 머물렀던 뉴욕 엑셀시어는 이날 동일한 리버스 스윕을 통해 승자의 자리에 오르는 극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스테이지 2 상위 3개팀은 이날 타이틀 매치 준결승 및 결승을 두고 한 자리에 모였다. 결승에 앞서 펼쳐진 준결승에서는 이번 스테이지 3위 필라델피아 퓨전과 2위 런던 스핏파이어가 맞붙었다.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를 거둔 필라델피아 퓨전이 탑 시드 자격으로 결승전에 안착한 뉴욕 엑셀시어와 스테이지 2 타이틀을 두고 격돌했다. 



  



스테이지 2 타이틀 매치 종료와 함께 리그 전 팀은 한국 시간 4월 5일(목) 시작될 스테이지 3 개막 일정 전까지 짧은 재정비 기간에 들어간다. 스테이지 재개 후에는 5월 7일(월) 펼쳐질 스테이지 3 파이널 매치까지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는 여정에 돌입한다. 특히, 스테이지 3부터는 블리자드 월드 신규 전장이 추가돼 리그를 관람하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번 스테이지 2 타이틀 매치의 모든 경기는 오버워치 리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즌 최종 플레이오프를 위한 순위는 올 시즌 내내 누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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