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이정헌) 은 신개념 액션 MORPG ‘클로저스’ 의 신규 캐릭터 ‘세트(비스트)’ 최고 레벨을 확장했다고 24일 밝혔다. 


넥슨은 신규 캐릭터 세트의 최고 레벨을 기존 83에서 85로 올렸다. 만렙을 달성한 클로저는 외전 지역 ‘몽환세계 연무극장’ 과 9지역 ‘사냥꾼의 밤’ 타운 입장이 가능하며 신규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다. 


30일까지 피로도 10 이상 던전을 비롯해 티어매트 대책실, 대정화작전 던전을 클리어하면 이벤트 페이지에서 아이템을 뽑을 수 있는 보물열쇠를 얻으며,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누적 시간에 따라 ‘시즌3 훈련 프로그램 프리패스 티켓’ 부터 A급 능력치를 가진 ‘요드 펫(성체)’ 까지 아이템 8종을 받는다. 




세트 캐릭터로 최고 레벨을 달성한 클로저 1천 명에게 선착순으로 넥슨캐시(2천 원) 을 지급한다. 


또 ‘이세하' 캐릭터 4차 전직(태스크포스)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세하는 검은양 팀 소속 멤버들 중 가장 높은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는 캐릭터로, 이번 4차 전직 업데이트를 통해 트리아이나 리벨리온 팀에 합류했다. 


클로저는 ‘몽환세계: 연무극장’에 입장해 태스크포스 던전 2종을 플레이하면 ‘태스크포스: 팀 트리아이나 리벨리온’ 에 배치된다. 피로도 10을 소모시키는 '몽환세계: 연무극장' 은 83레벨 이상의 캐릭터만 입장할 수 있다. 


  


또 연무극장에 위치한 ‘D백작 NPC’ 를 통해 전직 퀘스트 수행이 가능하다. 4차 전직에 성공하면 ‘T.리벨리온 포메이션 : B’, ‘T.리벨리온 포메이션 : B-긴급투입’ 등 신규 스킬 2종과 전용 패시브 5종을 얻는다. 


클로저는 이달 24일부터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날짜에 따라 ‘완벽한 PNA 진화 키트 X2’, ‘하이퍼클럭 이퀄라이저 X1’, ‘리애니메이터 X10’, ‘공헌도 +1,000’ 등 아이템 7종을 받는다.


또 이세하 캐릭터로 연무극장 던전인 ‘기억을 잇는 무대’와 ‘유대를 잇는 무대’ 를 클리어하면 ‘D코인’, ‘유대의 징표’ 를 각각 얻는다. 해당 아이템을 모아 ‘이세하 트리아이나 리벨리온 컴뱃 슈트’ 등 전직 전용 코스튬을 만들 수 있다. 


클로저스 세트 캐릭터 만렙 확장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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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대표이사 임지훈) 는 6일, 포털 다음의 PC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고해상도 모니터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해 PC 화면 가로 폭을 990픽셀로 넓히고, 넓어진 공간을 통해 루빅스, 카카오TV, 다음 채널, 연관 검색 결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 해상도에 맞춰 PC 첫 화면내 검색창과 텍스트도 커졌고 검색 결과는 한층 풍부해졌다.


다음 PC 첫 화면 뉴스 섹션에는 카카오의 개인 맞춤형 콘텐츠 추천 AI ‘루빅스’ 를 확대 적용했다. 루빅스(RUBICS) 는 이용자 개개인의 콘텐츠 소비 패턴을 지속적으로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 해 개인별 관심사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자동 추천하는 AI 시스템으로 카카오는 지난 2015년 6월 다음 앱에 루빅스를 도입한 바 있다. 



PC 첫 화면에도 루빅스를 적용함으로써 다음 PC 첫 화면에 노출되는 뉴스는 이용자의 성/연령대, 평소 즐겨보는 뉴스 유형 등에 따라 각기 다르게 노출되고 이용자는 자신의 관심사에 최적화된 다양한 뉴스를 접할 수 있게 된다.


실제로 다음앱에 루빅스를 적용한 이후, 다음앱 첫 화면에 소개되는 기사 수는 3.5배, 카테고리별 기사 노출량은 최대 5.5배 증가한 바 있다. 루빅스가 이용자의 뉴스 구독 다양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현재 카카오는 뉴스 영역 뿐 아니라 다음앱의 주제별 구독 콘텐츠, 카카오톡 채널탭 등 다양한 영역으로 루빅스 적용을 확대함과 동시에 알고리즘을 고도화 하고 있다.


뉴스 섹션과 함께 첫 화면 상단에는 연예, 스포츠, 영화, 자동차, 부동산 섹션을 배치했다. 이용자들의 이용 패턴과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박스 오피스, 자동차 전문 칼럼, 부동사 매물 정보 등 각 섹션 별로 전문화된 콘텐츠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모바일에서 제공하던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도 다음 PC 첫 화면에서 만나볼 수 있다. PC 첫 화면 중단에 카카오TV 와 멜론 섹션을 각각 신설했다. 카카오TV 섹션에서는 카카오TV PD들의 콘텐츠와 방송 하이라이트를 모아서 볼 수 있고, 멜론 섹션에서는 음악 큐레이션, 최신 음악 트렌드, 멜론 매거진, 음원 차트 등 다채로운 프리미엄 뮤직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다음앱에서 제공하던 주제별 구독 콘텐츠는 PC 첫 화면 하단에 자리잡았다. 다음앱은 카카오가 보유한 플랫폼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여행, 맛집, 직장인, 연애, 유머, 요리 등 주제별로 큐레이션해 제공하고 있다. 현재 다음이 운영 중인 주제별 구독 콘텐츠는 ▲전설의 맛집로드 ▲방방곡곡 국내여행 ▲배꼽의 전당 ▲셀럽스타일 등 150여 종에 달하며, 이번 개편을 통해 다음 PC 이용자도 자신의 취향에 맞는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PC 검색 서비스도 넓어진 화면에 맞춰 크게 변화를 줬다. 검색창의 크기를 키워 가독성과 편의성을 높였고 검색 결과 화면 좌측에 있던 ‘통합 검색’, ‘뉴스’, ‘블로그’ 등 검색 결과 카테고리는 화면 상단으로 이동했다. 카테고리가 상단으로 이동함에 따라 가시성이 높아졌고, 좌우의 넓어진 공간에는 다양한 검색 결과를 노출해 검색의 연동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예를 들어 현재 개봉 중인 영화를 검색하면 기존에는 검색 결과 우측 화면에 영화 관련 검색어 순위가 나타났지만, 개편된 검색 결과 화면은 해당 영화의 출연진, 관련 콘텐츠, 영화 박스오피스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노출한다. 원하는 정보를 얻고 추가로 검색하는 것이 한층 쉬워진 것이다.


카카오 전지선 포털 기획팀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다음 PC 이용자는 카카오 플랫폼에서 생산되는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와 한층 편리해진 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며, “모바일과 PC 간의 서비스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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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 1시 한국예술원 본원에서 대중문화 예술 산업 발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프릭의 1인 창작자 발굴 및 제작 노하우와 한국예술원 인재 만나 시너지 효과 기대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의 자회사인 뉴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프릭(Freec)’ 이 KAC 한국예술원(학장 김형석) 과 산학협력 업무 협약(MOU) 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릭과 한국예술원은 지난 23일 오후 1시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한국예술원 본원에서 대중문화 예술 산업 발전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월 23일 서울 충정로 KAC 한국예술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김범조 한국예술원 부학장(좌)과 안승환 프릭 대표(우).


이번 협약으로 프릭은 한국예술원과 공동으로 교육, 연예, 문화, 영상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이를 통해 자사 소속 1인 창작자들의 콘텐츠가 양적 · 질적으로 성장해나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방송 영상, 매니지먼트, 뉴미디어작가, 국제연예기획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확보한 한국예술원의 예비 엔터테이너들이 뉴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우수한 인재의 경우 자사 창작자로 선발해 현장 실습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프릭 안승환 대표는 “프릭이 가진 1인 창작자 발굴 및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한국예술원의 체계적인 교육을 수료한 인재가 만나 신선한 콘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1인 미디어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아프리카TV 의 자회사인 프릭은 ‘Free’ 와 ‘C’ 의 합성어다. Free 는 말 그대로 자유로움을 의미하며, C 는 ‘콘텐츠(Content)’ 등을 나타낸다. 누구나 자유롭게 대중과 함께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프릭의 이념이 담겼다. 현재 프릭은 1인 창작자 발굴 및 매니지먼트, 파트너사와의 콜라보레이션 콘텐츠 제작, 다양한 채널 개척과 콘텐츠 유통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한편, KAC 한국예술원은 1996년에 개교한 예술교육기관으로, 총 9개 학부 40개 학과 49개의 전공을 가진 교육부 산하의 4년제 예술종합학교다. 일반 대학 교육과는 차별화된 실기 위주의 커리큘럼을 통해 창조 산업을 이끌어나갈 다양한 영역의 예술가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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