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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장7

다음카카오, '카카오' 로 새출발!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2157 ▲ kakao 신규 CI 임지훈 단독대표 체제의 카카오가 본격 출범한다. 23일 오전, 제주도 제주시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카카오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 결과 카카오로 사명 변경 및 임지훈 내정자의 사내이사 선임 안이 통과됐다. 뒤이어 진행된 이사회에서 임지훈 사내이사의 대표이사 선임 역시 결정됨에 따라 공식적으로 사명 및 대표이사가 변경된 모바일 생활 플랫폼 기업 카카오가 탄생한 것이다. ▲ kakao '임지훈' 대표 임지훈 대표는 “한 달 여 시간 동안 조직을 깊이있게 파악하고, 임직원들과 폭 넓게 소통하며 카카오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왔다” 며 “모바일과 연결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속도’를 높여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 2015. 9. 23.
SK네트웍스서비스 게임 '보상도 풍년이다' 이벤트 실시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2147 SK네트웍스서비스㈜(대표 서보국) 는 추석을 맞아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5종의 '보상도 풍년이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맞이 이벤트는 현재 SK네트웍스서비스가 서비스 중인 '지금부터 도넛'과 '더 트론', '삼국지 천하영웅전', '삼국지 영웅전', '캡슐 풋볼 매니저' 에 적용되며 추석 연휴가 끝나는 29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캐주얼 퍼즐 게임 '지금부터 도넛' 은 유저의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펫과 무료 부활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하트 등을 지급하며, 모바일 PvP MMORPG '더 트론'은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2015. 9. 23.
‘레이븐’ G-Rank 코리아 ‘대상’ 수상 감사 이벤트 실시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2109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 의 초대형 모바일 액션 게임 ‘레이븐 with NAVER(개발사 넷마블에스티)’ 은 지난 18일 개최한 ‘지랭크(G-Rank) 코리아’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랭크 코리아’ 는 올해 ‘이달의 지랭크’ 를 수상한 작품을 대상으로 최고의 화제작에게 상을 주는 시상식으로 ‘레이븐’ 은 지랭크 선정위원회가 뽑은 화제성과 작품성, 독창성 등 3개 부문 투표에서 최상위 점수를 받아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본상 모바일 화제성 부문에서도 수상을 해 2관왕에 올랐다. 넷마블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매일 지정된 시간에 게임 접속만 해.. 2015. 9. 22.
로비오, 빅스와 함께 ‘앵그리버드 기후 변화 캠페인’ 펼쳐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2079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로비오 엔터테인먼트는 21일부터 27일까지 아이돌 그룹 빅스(VIXX)를 포함한 국내외 유명 스타들과 함께 전세계 기후 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2015 앵그리버드 기후 변화 캠페인’을 펼친다. 로비오는 ‘앵그리버드 기후 변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이돌 그룹 빅스(VIXX) 및 해외 스타들의 아바타와 게임을 펼칠 수 있는 ‘앵그리버드 프렌즈: Champions for Earth’ 스페셜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토너먼트는 기후 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단체 ‘지구의날 네트워크(Earth Day Network)’ 의 캐노피 프로젝트를 알리는 특별 게임으로, 기후 변화를 주제로 디자인된 그래픽 속에서 전세계 기후.. 2015. 9. 21.
아프리카TV, ‘천하제패 멸망전 2015’ 20일 개막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1976 아프리카TV 게임 BJ들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진검승부, ‘천하제패! 멸망전(이하 멸망전)’ 이 돌아온다.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멸망전 2015’ 가 오는 20일 조추첨식을 시작으로 한달여간 열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멸망전은 아프리카TV의 게임 BJ들이 팀을 이뤄 LoL로 맞붙는 대회이다. 풍성한 상금을 받는 우승팀도 관심사지만, 혹독한 벌칙을 수행할 꼴찌팀에 더 관심이 가는 이색 대회다. 첫 대회가 치러진 작년의 경우, 동시접속자가 최대 18만명에 달할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 멸망전2015는 작년보다 규모가 더 커졌다. 로이조, 한손에총들고, 철구, 불양, 지코, 까루, 홀스, 유소나 등 내로라하는 B.. 2015.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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