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전문기업 디콘이앤엠(대표 이형근) 이 해운대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진행된 ‘LINK OF CINE-ASIA 비즈매칭’ 행사 현장에서 웹툰 ‘아이(I)’ 의 영화화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웹툰 아이가 영화화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디콘이앤엠 이형근 대표, 남정훈 작가, 코비엔터테인먼트 박병철 대표


영화 ‘아이(I)’는 ㈜디콘이앤엠과 ㈜코비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사로 참여한다. 또한 4월 일본에서 개봉하여 약 200억원의 수익을 거두며 흥행에 성공한 좀비 영화 ‘아이 엠 어 히어로’의 한국 측 제작 프로듀서를 맡은 코비엔터테인먼트의 박병철 대표가 총괄 제작 PD 를 맡는다. 영화 ‘아이(I)’는 2017년 하반기 개봉될 예정이다. 


남정훈 작가의 웹툰 ‘아이(I)’ 는 인정받지 못한 삶을 사는 주인공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아이(I)’ 를 통해 과거로 돌아가게 되고, 과거의 주인공과 현재의 주인공이 동시에 바뀌는 시간 여행을 하는 이야기이다. 


  


▲ 남정훈 작가


한편 디콘이앤엠은 웹툰 ‘아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 ‘부산 공동관’에 참가하여 웹툰 ‘딥’의 영화화 판권 계약을 성사시킨 바 있으며, 2018년 하반기 개봉 예정으로 현재 제작 중이다. 


▲ 웹툰 '아이' 표지


디콘이앤엠 이형근 대표는 “지난해부터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 ‘부산 공동관’ 을 준비해 주고 부산으로 본사 이전을 권유해 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서태건 원장님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

4월 9일 오전 10시, 카툰네트워크 최대 흥행작 중 하나인 파워퍼프걸의 새로운 시리즈가 첫 방송 된다. 


카툰네트워크 오리지널 작품 중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파워퍼프걸은 1996년 미국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2번의 에미상을 수상하고, 2002년에는 워너브라더스 픽처스에서 영화화한 세계적인 인기 애니메이션이다. 


'파워퍼프걸' 이라는 이름으로 뭉친 ‘블로섬’, ‘버블’, ‘버터컵’ 은 귀여워 보이지만 각자 엄청난 초능력으로 무장한 슈퍼 히어로다. 유토니움 교수님과 시장님의 도움을 받으며 최고의 팀워크로 똘똘 뭉쳐 끊임 없이 도시를 노리는 사악한 악당들로부터 아름다운 도시 ‘타운스빌’ 을 지켜내며 세상을 구한다. 


파워퍼프걸의 활약을 기다린 전 세계의 수많은 시청자들을 위해 터너는 카툰네트워크와 부메랑, 투나미를 포함한 모든 어린이 채널과 Oh!K, Warner TV, truTV 등 터너의 엔터테인먼트 채널에서도 동시에 파워퍼프걸을 방송한다. 




  




터너엔터테인먼트네트웍스코리아 이종석 대표는 “우리는 이 세 명의 깜찍하고 센 슈퍼 히이어로가 또 다시 펼칠 활약을 기대하며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 며, “9일을 시작으로 터너의 모든 어린이 채널에서 완전히 새로운 파워퍼프걸을 만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국에서는 카툰네트워크와 부메랑 채널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파워퍼프걸을 만나 볼 수 있으며, 방송을 기념하여 카툰네트워크 홈페이지(http://cartoonnetworkkorea.com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nkfun에서 시청자를 위한 이벤트 ‘너는 어떤 PPG야?’ 를 진행하고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2911



스마일게이트 그룹(회장 권혁빈) 은 美 할리우드 톱티어(Top-tier) 영화 제작사 중 하나인 오리지널 필름(Original Film, 대표 닐 모리츠 Neal H. Moritz) 과 글로벌 No.1 FPS인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한 영화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수)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전세계 최고 흥행 온라인 FPS인 크로스파이어와 할리우드 최고 흥행력을 보유한 닐 모리츠의 오리지널 필름이 함께 손잡았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7년 발표된 크로스파이어는 2014년 한 해에만 글로벌 매출 1조 5000억원을 기록했고, 전세계 80여 개국, 5억 명의 회원을 보유한 메가 히트작이다.

 

오리지널 필름은 할리우드 최다 흥행작을 보유한 유명 제작자 중 한 명인 닐 모리츠가 설립한 회사다. 그는 50여편 이상의 메이저 영화를 제작해왔고, 전 세계적으로 80억불 이상의 박스오피스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현존 최다 속편 제작(7편) 기록의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비롯해 ‘나는 전설이다’, ‘트리플엑스’,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와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시리즈 등 국내에서도 빅히트 했던 작품들을 제작한 바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의 영화화를 위해 지난 1년여 동안 다수의 할리우드 영화 제작사와 협의해 왔다. 스마일게이트는 여러 제작사 중 오리지널 필름이 제작한 영화 다수가 뚜렷한 스토리와 테마를 바탕으로 글로벌 흥행 요소에 잘 부합하는 액션 블록버스터에 특화돼 있고, ‘분노의 질주’ 와 같이 하나의 작품으로 그치지 않고 속편 등을 통해 지속 발전시키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 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크로스파어어의 스토리와 액션을 표현하는데 가장 적합한 제작사로 판단해 계약을 추진했다.

 

스마일게이트와 오리지널 필름은 앞으로 양사의 역량을 집중시켜 영화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영화의 시나리오, 배급사 및 감독 선정 등은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크로스파이어의 영화화 개발 발표는 ‘국산 게임 중 최초의 할리우드 영화 진출’ 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 동안 많은 게임이 영화로 상영됐으나, 모두 한국 회사의 게임이 아닌 해외 개발사들의 작품들에 한정됐다.

 

크로스파이어 영화 제작 프로젝트를 담당한 스마일게이트 백민정 이사는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 가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사인 오리지널 필름과 영화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특히 한국의 게임 IP 파워를 전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 믿는다. 양사가 긴밀하게 협업해 크로스파이어의 콘텐츠를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오리지널 필름의 닐 모리츠는 “우리는 글로벌 최고 FPS 흥행작인 크로스파이어와 이를 제작한 스마일게이트와 협업해 최고의 영화를 만들 것이다. 특히 우리는 ‘크로스파이어 IP’ 가 가진 많은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고, 이를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널리 전파할 수 있는 역할을 맡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영화와 모바일게임 등 최근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한 사업의 다각화 및 기 구축된 IP 파워 강화의 일환으로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영화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전개하는 등 크로스파이어가 명실공히 글로벌 ‘톱 브랜드(Top Brand)’ 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날이 성큼 다가왔음을 예고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TAG 4th Power, Amanda S, Arema, Aviastar Ditemukan, Bigg Boss 9, Blue Jays, Brand, CC Sabathia, Charlie Puth, Chynna Ortaleza, Comelec, Cricinfo, Detroit Lions, Duterte, Edith Cavell, emc, FPS, hepatitis C, Hut Tni Ke 70, I Doser, Ingrid Falaise, IP, Irish Bella, Jadwal Final Piala Presiden, Kendall Jenner, Leni Robredo, Lloyds share price, Lol 世界大賽, Lyme disease, Manorama, MH370, MLB Playoffs, MotoGP, Nobel Prize, Ravens, Seahawks, SKT, Snapdeal, Sophia Wedding, Streaming Trans 7, Teacher S Day, TOP, TPP, TPPA, walking dead, Wayne Rooney, Will Grier, X Factor UK 2015, おそ松さん, まれ, キングオブコント, 劉德華, 吳依潔, 吳若希, 器官捐贈, 孫靜雅, 徐子淇, 新山千春, 梶田隆章, 洪秀柱, 王維德, 石原さとみ, 華麗的誘惑, 黃雨欣, 감독, 강남구청장, 강동원의원, 강화, 게임, 경리, 경복궁, 계약, 계획, 고은미, 교복, 교통상황, 국내, 국산, 국정화, 그룹, 글로벌, 기대, 기욤, 김남주, 김상혁, 김연아, 김우빈, 김윤석, 김현수,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나는 전설이다, 남규리, 내부자들, 넥센히어로즈, 능력, 닐 모리츠, 다각화, 다나카 마사히로, 드라마, 디스패치, 롤드컵, 류승우, 매출, 메르스, 메이저, 멕시코, 모바일게임, 미즈하라 키코, 바탕, 박기량, 박스오피스, 박잎선, 박정아, 박진영, 박해진, 박형식, 배급사, 백민정, 백선생만능오일, 변요한, 부평, 분노의 질주, 브랜드, 블록버스터, 블루데이스, 빅뱅, 빅히트, 사업, 서피스프로4, 선례, 선정, 성공, 소유, 속편, 송종국, 수빈, 스마일게이트, 스토리, 시나리오, 시리즈, 신동빈, 신동주, 신민아, 신연희, 심학봉, 아이유, 안녕하세요, 안젤리나 졸리, 알리, 액션, 야간개장, 역량, 역할, 연계, 연세대학교, 영화, 영화화, 오리지널, 오리지널필름, 오재원, 온라인, 요소, 워킹데드 시즌6, 위상, 유애나, 육룡이 나르샤, 이목, 이방지, 이병헌, 이태원살인사건, 이파니, 인티파다, 일환, 입학처, 자이언티, 작품, 잠재력, 장기하, 장미인애, 장삼봉, 장점, 전지현, 제작, 제작사, 조민선, 조원우, 조재범, 조희팔, 족저근막염, 주원, 증권, 차명석, 추신수, 충장축제, 캣맘, 콘텐츠, 크로스파이어, 타이거, 테마, 토론토, 톱티어, 트리플엑스, 파워, 패싸움, 패혈증, 프리미어12, 프리즌 브레이크, 피아트쿠페, 피오리나, 필름, 하상욱, 한국, 한글날, 한예슬, 한혜진, 할리우드, 행사, 홍은희, 환율, 회사, 회원, 흥행, 흥행력, 흥행작, 히트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5626



실시간 검색어를 석권한 네이버의 인기 웹툰 ‘버닝헬’(글 윤인완, 그림 양경일)이 영화로 재탄생된다. ‘아일랜드’ ‘신암행어사’로 한일 만화계를 주름잡던 만화가 양경일·윤인완의 신작 ‘버닝헬’이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지난 2일 네이버 웹툰에 게재되었다.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 1위, 북스토어 최단기간 매출 2위를 기록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낸 바가 있다.


‘버닝헬’ 콘텐츠 제작사인 와이랩은 이러한 호응을 토대로 ‘버닝헬’ 영화화를 발표, 올해 하반기까지 시나리오, 연출진 구성 등 영화화 기획 개발을 추진하고 2016년 공개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와이랩은 2010년 ‘신암행어사’의 윤인완 작가가 설립한 국내유일의 만화제작전문회사다. 네이버에 ‘패션왕’을 시작해 ‘고삼이 집나갔다.’, ‘ENT’, ‘악플게임’ 등 평균 조회수 200만 이상의 초대박 웹툰을 제작하여 독자들에게 와이랩의 이름을 알렸다. 현재 와이랩은 작품의 라인업을 넓혀 ‘심연의 하늘’, ‘조선왕조실톡’, ‘프린스의 왕자’, ‘찌질의 역사’등을 제작해 2014년 매출 40억을 올리며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 와이랩의 대표 작품들 (사진제공: 와이랩)


이처럼 와이랩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플랫폼과 장르적 특성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함에 있다. 실제로 ‘조선왕조실톡’, ‘찌질의 역사’, ‘심연의 하늘’은 네이버 웹툰에 연재를 하고 있지만, 성인 콘텐츠인 ‘나의 밤은 당신의 나보다 아름답다’는 다음 만화 속 세상에 연재를 하면서 요일웹툰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렇듯 각기 개성 있는 작품들로 매체를 넘나들며 선보이는 와이랩의 작품은 특정층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와이랩이 2차 창작물까지 직접 제작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패션왕’ 영화화를 시작으로 웹드라마화가 진행중인 ‘프린스의 왕자’, 영화화 진행중인‘고삼이 집나갔다’, ‘찌질의 역사’등 와이랩에서 기획된 작품들은 대부분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 진행 중이다. 이번에 영화화를 발표한 ‘버닝헬’도 2016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웹툰과 웹드라마를 아우르는 젊은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K-웹드라마 빅 킬러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와이랩 관계자는 “작품제작뿐만 아니라 미래를 꿈꾸는 젊은 창작자들의 능력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해 새로운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올해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될 이 프로젝트에 교육생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이달 20일 오후 4시까지 창의드림(https://dream.kocca.kr)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와이랩 관계자는 “우수한 원천 콘텐츠뿐만 아니라 OSMU(원 소스 멀티 유즈)사업을 펼치며 아시아의 ‘마블’을 지향하고 있는 와이랩이 앞으로 어떤 성장을 이룰지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