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조이시티]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 는 3일 온라인 신작 발표회를 통해 출시 예정인 신작 라인업 5종을 공개하고, ‘크로스파이어: 워존’ ‘테라: 엔드리스워’ 의 사전 예약을 9월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 발표회는 유명 IP 를 활용한 ‘크로스파이어: 워존’, ‘테라:엔드리스워’ 와 ‘킹오브파이터즈: 스트리트워’ 를 비롯하여 자체 IP 신작인 ‘프로젝트M’ 과 ‘프로젝트NEO’ 가 소개되는 자리다.


먼저 ‘크로스파이어: 워존’ 은 원작에 등장하는 장교들을 활용해 자신의 부대를 이끄는 전투가 핵심으로, 장교들이 보유한 스킬을 적재적소에 활용하고, 병과의 상성 관계를 조합하는 전략적인 재미를 갖췄다.


이용자는 자신의 영지를 성장시켜 병력을 양성하고, 주변 유저들과 전투 및 외교를 거쳐 연맹을 형성하게 되면, 연맹 단위의 세력 전쟁 등 서버 간의 최강자로 거듭난다.


 


‘테라: 엔드리스워’ 는 테라 IP 를 활용해 RPG 콘텐츠와 시각적인 재미를 담아낸 차세대 SLG 다. 특히, 헥사 타일로 구성된 월드맵은 자신의 영토 범위와 지배력은 물론 게임의 전략성을 높였다.


또한 영웅을 수집 및 조합하여 이용자와 전투를 펼치거나 던전 콘텐츠에 도전하는 등 모바일 RPG 의 재미요소도 충실히 구현됐다.


출시 준비를 마친 두 타이틀은 오는 9월 15일부터 사전 예약에 돌입하며, ‘크로스파이어: 워존’ 은 10월, ‘테라: 엔드리스워’ 는 11월에 글로벌 그랜드 런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프로젝트NEO’ 는 이세계 세계관을 컨셉으로 한 미소녀 SLG 로, 캐릭터 수집 및 성장을 통한 몰입감 있는 전투가 핵심으로 꼽히며, ‘프로젝트M’ 은 미소녀 원화의 느낌을 그대로 전투에서 즐길 수 있는 캐릭터 수집 육성 RPG 로 근미래 디스토피아를 세계관으로 한 서바이벌 게임이다.


  


마지막으로 ‘킹오브파이터즈: 스트리트워’ 는 격투 게임인 ‘킹오브파이터’ 의 스핀오프 세계관을 통해 기존 격투 게임을 넘어 KOF 대회의 주최자가 되는 로망을 제공하는 SLG 로, 현대 배경의 경쾌하고 감각적인 게임 아트가 특징이다.


‘프로젝트NEO’ 는 연내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프로젝트M’과 ‘킹오브파이터즈: 스트리트워’ 도 내년 상반기 중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조이시티 박준승 전략사업본부 이사는 “크로스파이어: 워존과 ‘테라: 엔드리스워’ 는 높은 글로벌 인지도를 보유한 IP 인 만큼 다양한 유저분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으로 준비하고 있다. 수년간 꾸준히 성장세를 기록해온 '캐리비안의해적', '건쉽배틀:토탈워페어' 를 뛰어 넘는 캐시카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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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베스파]


베스파가 자사 게임 '킹스레이드' 를 원작으로 하는 TV 애니메이션 ‘킹스레이드 : 의지를 잇는 자들’ 의 일본 현지 방영 일정을 확정하고, 키비주얼과 새로운 PV 를 공개했다.  


‘킹스레이드 : 의지를 잇는 자들’ 은 베스파의 일본 현지 법인 하이브를 통해 제작 위원회를 구성, 공동 기획한 작품으로 TV 도쿄에서  오는 10월 2일 일본 현지 방영을 시작한다. 방영시간은 심야 애니메이션 상영 시간대로 오전 1시 23분이다.  


애니메이션은 OLM 과 선라이즈 비욘드의 제작 참여로 일본과 국내에서 화제가 되었으며, 원작 게임과는 다른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킹스레이드 : 의지를 잇는 자들' 은 TV 도쿄의 현지 방영과 더불어 반다이 스피릿, 무빅, 콘텐츠 시드 등 다양한 업체와 해당 작품의 2차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킹스레이드 : 의지를 잇는 자들' 은 애니메이션 방영 뿐아니라 해당 콘텐츠의 다양한 상품까지 제작 및 유통된다.  


 

베스파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총괄 이원석 CSO 는 "킹스레이드 : 의지를 잇는 자들의 방영이 드디어 결정됐다. TV 도쿄는 일본 5대 민영 방송 중 하나로, 애니메이션 부분에서 영향력을 키워온 곳이다. 특히, 심야 애니메이션 방송을 일반화시킨 곳이기도 하다. 그 만큼 심야 애니메이션 시간대에 편성된 '킹스레이드 : 의지를 잇는 자들' 에 대한 방송국 측의 기대도 큰 것 같다." 고 말했다.  


또한, "일본 현지 방송 외에도 글로벌 이용자들이 다양한 채널로 '킹스레이드 : 의지를 잇는 자들' 을 만나도록 다양한 국가와 회사들과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방송 뿐 아니라 2차 라이센스 등 애니메이션 관련 사업 분야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킹스레이드 : 의지를 잇는 자들’ 의 1기 오프닝과 엔딩 가수도 공개되었다. 1기 오프닝을 부른 가수는 야기누마 사토시와 난죠 요시노가 소속된 '프립사이드' 이다. 프립사이드는 일본 오리콘 차트 상위에 랭크되는 팀으로 '하야테처럼!',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기숙학교의 줄리엣' 등의 다수의 TV 애니메이션 오프닝곡을 부른 바 있다.  


애니메이션의 엔딩으로는 인기 가수이자 다수의 애니메이션 및 게임의 주제가 및 엔딩곡을 부른 일본 가수 '코토코' 가 참여했다. 코토코는 '오네가이☆티쳐', '신무월의 무녀', '작안의 샤나',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했으며, 2012년에는 내한 공연을 진행했을 만큼 국내에도 많은 팬덤을 갖고 있다.  


10월 방영되는 '킹스레이드' 의 TV 애니메이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anime-kings-raid.com) 및 공식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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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액션스퀘어]


모바일 액션 게임 기업 액션스퀘어가 ‘K-좀비’ 신드롬의 주역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 을 활용한 게임 개발에 나선다.


액션스퀘어는 제작사 에이스토리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된 ‘킹덤’ IP 를 이용한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액션스퀘어는 ‘킹덤’ IP 를 액션 게임으로 개발하고 서비스할 수 있는 권한을 획득했다.


지난해 1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킹덤’ 은 조선 시대 배경의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설정과 김은희 작가 특유의 스토리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지난 3월 공개된 ‘킹덤 시즌2’ 도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액션스퀘어는 '킹덤' IP 를 활용해 원작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설정을 재현한 좀비 액션 게임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며, '블레이드' 시리즈와 '삼국블레이드' 등을 통해 축적한 액션 게임 개발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우수한 그래픽과 액션성을 갖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고세준 액션스퀘어 데브 대표는 “킹덤 IP 를 활용한 게임 개발의 기회를 주신 에이스토리에 감사한다.” 며, “킹덤은 액션 게임 장르에 특화된 우수한 IP 로 원작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는 우수한 게임을 개발해 선보이도록 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백 에이스토리 대표이사는 “모바일 액션 게임에서 큰 성공을 거둔 액션스퀘어와 함께 '킹덤' IP를 다른 차원에서 확장하는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어 기쁘다.” 며, “전세계 '킹덤' 팬들과 모바일 액션 게임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물할 수 있도록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김연준 액션스퀘어 대표이사는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킹덤’ IP를 게임화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며, “좀비 액션물이라는 장르적 특징과 액션스퀘어가 보유한 액션 게임 개발 역량이 만나서 사업적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고 확신한다.” 고 밝혔다.


한편, 액션스퀘어와 에이스토리 양사는 ‘킹덤’ IP 계약을 시작으로 향후 드라마와 게임 IP 에 대해 기획 단계부터 협업하는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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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웹젠]


웹젠(대표 김태영) 의 신작 모바일 MMORPG 'R2M' 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8월 24일(월) 에서 8월 25일(화) 로 넘어가는 00시, MMORPG 'R2M(알투엠, Reign of Revolution Mobile)' 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R2M’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에 출시된다.


오늘 22시부터 게임 앱 사전 다운로드를 지원한다. 또한 캐릭터 사전 신청을 진행한 20개 서버에 4개의 서버를 추가하기로 결정하고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는 25일 00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웹젠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vP 와 공성전, 변신 콘텐츠를 담은 공식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R2M’ 의 주제와 핵심 콘텐츠를 강조했다.


‘R2M’ 은 원작(R2) 의 주요 콘텐츠인 ‘대규모 공성전', 다양한 전장에서 펼쳐지는 ‘이용자 간 대결(PvP, Player versus Player)’ 을 비롯해 다양한 외형으로 모습을 바꾸고 추가 능력치를 얻는 ‘변신 시스템’ 등을 모바일로 구현해 ‘R2’ 의 정통성을 계승했다.



▲ 신작 모바일 MMORPG 'R2M' 의 클래스 '나이트'



웹젠은 클래스(나이트, 아처, 위저드) 간 상성관계에 따른 수읽기 싸움을 통해 ‘PvP’ 의 재미와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캐릭터 외형을 다양하게 꾸미고 추가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는 120여종이 넘는 변신 콘텐츠, 몬스터 사냥을 통한 아이템 획득과 캐릭터 성장이라는 MMORPG 근본적 재미에 집중했다.


‘R2M’ 은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최대 4개의 대규모 공성전, 12개의 스팟전이 추가될 예정이다. ‘R2M’ 의 공성전과 스팟전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돼, 인기있는 지역을 차지하기위한 길드간 갈등과 연대가 극대화된다.



▲ 신작 모바일 MMORPG 'R2M' 의 클래스 '아처'



웹젠은 ‘R2M’ 의 출시와 함께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시작했다.


먼저 오늘부터 레벨 달성 이벤트가 진행된다. 5~40 사이에 특정 레벨을 달성하면 게임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상을 지급하는 ‘새로운 영웅’ 과 45~60 사이에 특정 레벨 달성시 보상을 제공하는 ‘숙련된 영웅’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레벨 달성 이벤트의 종료일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 신작 모바일 MMORPG 'R2M' 의 클래스 '위저드'



이외에도 ‘GRAND OPEN’ 출석 이벤트, 런칭 기념 뱃지 획득 이벤트가 진행되며, ‘R2M’ 의 캐릭터를 뽐내는 ‘내 멋진 캐릭터를 자랑해 주세요’ 등 구글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는 커뮤니티 이벤트도 준비되어있다.


웹젠의 신작 모바일게임 ‘R2M’ 의 게임정보 및 출시 이벤트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r2m.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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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웹젠]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신작 모바일MMORPG ‘R2M’ 의 사내 테스트를 시작했다.

 

오늘(7월 29일) 부터 7월31일까지 3일 동안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R2M(알투엠, Reign of Revolution Mobile)’ 의 사내 테스트(IBT, Internal Beta Test) 를 진행한다. 웹젠은 IBT 기간 접수된 의견을 반영해 개발사항들을 보완하고, 올 하반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또한, 웹젠은 내일(7월30일), ‘R2M’ 의 공식홈페이지를 열고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R2M’ 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게임의 세계관과 클래스(직업), 게임 콘텐츠에 대한 주요 정보들이 처음 공개된다.


특히, 웹젠이 직접 운영하는 ‘R2M’ 커뮤니티도 내일(7월30일), 홈페이지 내에서 함께 운영을 시작한다. ‘R2M’ 의 공식커뮤니티에서는 게이머들 간에 게임정보와 공략을 공유하고 길드를 모집할 수 있는 공간 등이 마련된다.



‘R2M’ 은 웹젠이 직접 개발/출시해 현재까지 14년간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PC MMORPG ‘R2(Reign of Revolution)’ 를 기반으로 개발/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다. 2006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누적 회원 수 73만, 누적 게임이용 15억 시간을 기록하는 등 ‘뮤(MU)’ 시리즈와 함께 웹젠을 대표하는 흥행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웹젠은 원작인 ‘R2’ 의 게임 슬로건인 ‘No Rules, Just Power!’ 에 걸맞은 ‘힘과 전투’ 중심의 콘텐츠를 모바일 플랫폼에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R2M’ 을 개발해 왔다.


‘R2’ 의 대표적인 특징이자 가장 중요한 콘텐츠인 동시다발 공성/스팟 점령시스템과 전투모드, PvP(Player versus Player) 모드 등 주요 게임 요소들은 모바일게임 환경을 고려해 최적화했다. 

 

웹젠은 지난 7월 16일, ‘R2M’ 의 티저 사이트(https://r2m.webzen.co.kr) 를 열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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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웹젠]


웹젠(대표 김태영)이 신작 모바일 MMORPG 'R2M' 의 하반기 출시 준비를 시작했다.

 

7월 16일 오후 2시에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는 신작 모바일게임 ‘R2M(알투엠, Reign of Revolution Mobile)’ 의 티저 사이트를 열고, 티저 영상(홍보영상) 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회원 모집을 위한 사전 예약 일정도 공지했다. ‘R2M’ 의 사전 예약 회원 접수는 오는 7월30일(목) 부터 시작된다.


웹젠은 사전 예약 접수를 마치는 대로 올 하반기(2020년) 에 ‘R2M’ 을 출시할 계획이다.

 

‘R2M’ 은 웹젠이 직접 개발/출시해 현재까지 14년간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PC MMORPG ‘R2(Reign of Revolution)’를 기반으로 개발/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다. 



 

2006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누적 회원 수 73만, 누적 게임이용 15억 시간을 기록하는 등 ‘뮤(MU)’ 시리즈와 함께 웹젠을 대표하는 흥행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웹젠은 원작인 ‘R2’ 의 게임 슬로건인 ‘No Rules, Just Power! ’에 걸맞은 ‘힘과 전투’ 중심의 콘텐츠를 모바일 플랫폼에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R2M’ 을 개발해 왔다.

 

‘R2’ 의 대표적인 특징이자 가장 중요한 콘텐츠인 동시다발 공성/스팟 점령 시스템과 전투모드, PvP(Player versus Player)모드 등 주요 게임 요소들은 모바일게임 환경을 고려해 최적화했다.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e_IY3d1U-nE

 

웹젠이 오늘 공개한 티저 영상은 ‘R2’와 ‘R2M’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클래스 ‘나이트’가 새로운 전장으로 뛰어들면서 ‘R2’의 세계관 일부를 공유하는 평행세계 ‘R2M’의 시나리오가 시작되는 내용이다.

 

이후 사업일정에 맞춰 추가영상들을 공개하며 단계적으로 ‘R2M’의 새로운 세계관과 시나리오를 풀어가고, 사전예약 접수와 함께 게임 콘텐츠에 대한 주요 정보들도 공개할 계획이다.


오늘 공개된 ‘R2M’의 티저 영상은 티저 사이트(https://r2m.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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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웹젠]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신작 모바일 MMORPG 의 서비스명을 'R2M' 으로 확정하고 상표권을 출원했다. 

 

출시 후 14년 동안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 PC 온라인게임 ‘R2(Reign of Revolution)’ IP 를 이용한 모바일 게임 ‘R2M(R2Mobile)' 의 하반기 출시를 준비한다.


웹젠의 신작 ‘R2M’ 은 원작 'R2' 의 핵심 개발자들을 주축으로 개발됐으며, '힘과 전투'라는 'R2' 의 핵심 콘텐츠와 게임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제작됐다.


원작 ‘R2’ 는 2006년 정식 서비스 시작 이후, 14년간 누적 회원 수 73만, 누적 게임 이용 15억 시간을 기록하면서 지금까지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 스테디셀링(Steady Selling) 게임이다.




지난해(2019년) 에도 원작에서만 100억원에 가까운 연매출을 올리는 등 웹젠의 대표게임 ‘뮤 온라인’ 과 함께 오랜 동안 ‘캐시카우(Cash Cow)’ 역할을 해 왔다.


‘R2M’ 은 PC온라인 원작이 지향해 온 "No Rules, Just Power!" 라는 동일한 슬로건을 내세우며 ‘성채’ 와 ‘스팟’ 을 둘러싼 개인과 개인, 세력과 세력 간의 치열한 경쟁과 협력의 재미를 지향한다.


  


PC MMORPG 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콘텐츠인 ‘대규모 공성전', 다양한 전장에서 펼쳐지는 ‘이용자 간 대결(PvP, Player versus Player)’ 을 비롯해 다양한 외형으로 모습을 바꾸고 추가 능력치를 얻는 ‘변신 시스템’ 등이 게임 내 핵심 콘텐츠다.


웹젠은 출시 전까지 개발력을 집중해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는 한편, ‘R2M’ 의 정보를 알리는 공식홈페이지 구축 등 서비스준비도 시작했다. 현재 하반기 출시 준비를 목표로 개발을 마무리 짓고 있으며, 게임 및 서비스일정 등의 구체적인 게임정보는 사업일정에 맞춰 공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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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슈퍼어썸]


(주)슈퍼어썸은 네이버웹툰 원작 모바일게임 ‘노곤하개 with NAVER WEBTOON’(이하 ‘노곤하개’) 을 출시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웹툰 ‘노곤하개’ 는 홍끼 작가의 실제 일상을 그린 국내 인기 반려동물 웹툰으로, 유쾌한 그림체를 통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풀어내어 많은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노곤하개’ 모바일 게임은 재미를 보장하는 3매치 퍼즐게임에 웹툰의 고유한 스토리를 추가한 것이 차별점이다. 


퍼즐 플레이를 통해 웹툰의 주연인 작가 부부를 도와 재구, 홍구, 그리고 반려 고양이들이 함께 살 하우스를 수리하고 꾸미는 것이 주된 게임 요소이며, 귀여운 반려동물에게 퍼즐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 여러 가지 기능이 담긴 특별한 옷을 입히는 재미도 추가하였다.




슈퍼어썸의 조동현 대표는 “원작 웹툰의 재미와 유쾌한 감성을 살리면서 게임의 재미를 함께 담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고심했다.” ,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서비스 확대로 ‘노곤하개 with NAVER WEBTOON’ 만의 재미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노곤하개’ 모바일 게임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다운로드 링크: https://smarturl.it/nogonpuzzle)


한편, ‘노곤하개’ 모바일 게임은 런칭 기념으로 2월 14일까지 31일간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들에게 ‘매미 전용 한복 의상(머리, 몸통)’ 2종 선물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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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온페이스게임즈]


온페이스게임즈(대표 양수열) 는 인도네시아 개발사 짜요우게임즈(CIAYO GAMES) 에서 개발한 캐주얼 모바일 게임 ‘방치형 로봇 키우기: 칩스’(영문명 Idle Robot Clicker: CHIPS) 의 퍼블리싱을 담당, 12월 내 전 세계 130여개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오늘(20일) 밝혔다.


이번에 전 세계 정식 출시되는 탭 로봇 모바일 게임은 인도네시아의 인기 게임 개발사인 짜요우게임즈(https://games.ciayo.com) 의 대표작 ‘몬스터 탭’(Monster Tap) 을 리뉴얼 한 버전이다. 유명 만화 ‘칩스&Co’(CHIPS&Co)의 IP 를 활용해 제작된 이 게임은 원작 게임이 추구하는 재미와 게임성을 대폭 보강돼 전체적 완성도를 높였다.


유저는 이 게임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로봇을 제작해 외계 괴수와 싸우거나 다른 유저와 경쟁할 수 있다. 방치형 로봇 키우기: 칩스는 쉬운 성장 방식과 상쾌한 액션 요소를 가미해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며, 귀여운 툰 방식의 그래픽으로 보는 맛을 살렸다.


원작 게임은 2017년 인도네시아 구글 게임 콘테스트에서 TOP 15위에 선정됐으며, 팝콘 아시아 어워드 2017 에서 올해의 베스트 모바일 게임상을 수상했다. 또한 IMGA SEA(International Mobile Gaming Awards SOUTHEAST ASIA) 에서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레벨 업 KL 2017 에서 베스트 라이징 스타, 베스트 오디오 등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게임의 전 세계 퍼블리싱을 통해 온페이스게임즈(http://www.onfacegames.com) 는 자체적으로 준비해온 퍼블리싱 사업의 시작을 알림은 물론 전 세계 게임 시장에 자체적으로 게임을 개발, 서비스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


양수열 온페이스게임즈 대표는 "유명 게임의 글로벌 출시를 돕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온페이스게임즈는 다양한 양질의 게임을 퍼블리싱해 전 세계 게임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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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아크(GameArk) 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케이랩게임즈(KLabGames) 와 공동 개발한 3D 액션 모바일 게임 '블리치 Mobile 3D' 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블리치 Mobile 3D' 는 인기 원작 애니메이션의 그래픽을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3D 애니렌더링 기술을 적용, 캐릭터의 외형과 액션은 물론 패션, 표정까지 정교하게 표현했다.


특히 ‘쿠로사키 이치고’, ‘쿠치키 루키아’, ‘이노우에 오리히메’, ‘이시다 우류’, ‘사도 야스토라’ 등 원작의 주인공을 비롯해 ‘호정 13대’ 및 ‘아란칼 10체’ 의 인기 캐릭터들이 모두 게임 내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원작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하고 몰입도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동일한 성우가 게임 내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담당했다.


또한 3D 모델링 기술로 360도 그래픽 효과를 만들어 원작의 인기 캐릭터들이 펼치는 화려한 액션과 스킬을 모바일게임에서 경험할 수 있다.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된다. 먼저 20레벨 달성 시 7일 동안 '카니발' 이 오픈되며, 미션을 모두 클리어하면 SSR 캐릭터 '자라키 켄파치' 를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구간별 레벨 달성 및 매일 출석 체크 시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이 지급되며, 캐릭터 생성 후 8일 동안 로그인만 하면 SR급 캐릭터 ‘쿠치키 루키아’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이 밖에 게임에서 온라인 상태를 유지하면 풍성한 혜택이 주어지는 추첨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13번대 대장 보스 도전', '친구 초대'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블리치 Mobile 3D' 이벤트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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