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 기반으로 개발한 HTML5 게임(이하 H5게임) ‘뮤 온라인H5’ 가 4분기 중 국내 출시된다. 오는 10월 ‘뮤 온라인H5’ 의 구체적인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일반 게임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한다. 현재 직원 중 한정된 인원 대상으로 내부 테스트를 진행하며 막바지 출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H5게임은 차세대 웹프로그래밍 언어인 ‘HTML5’ 로 제작된 게임을 말한다. 다른 게임들에 비해 게임 실행을 위한 데이터 용량이 매우 작고 최소 기기 사양으로도 쾌적한 게임 실행이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다는 특징도 있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국내 출시를 통해 H5게임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MMORPG 의 영역을 확대해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출시를 앞둔 ‘뮤 온라인H5’ 은 협동과 경쟁, 성장 콘텐츠가 다양한 ‘뮤(MU)’ 의 큰 특징들은 그대로 이어가는 한편, ‘자동성장형 RPG’라는 콘텐츠 특성을 더해 기존의 다른 MMORPG 와 차별화했다.


‘뮤 온라인H5’ 는 사용자가 게임에 접속하지 못하는 시간 동안에도 대량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어 다른 게임들에 비해 훨씬 수월하게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한 번에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들을 데리고 다니며 사냥을 하고 PVP를 진행하는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동시 성장’과 ‘협공 시스템’이 더해진 독특한 콘텐츠들로 게임성을 높였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가 MMORPG 를 즐기는 기존 이용자들 외에도 여러 게임들을 동시에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뮤 온라인H5’ 의 내부 테스트를 마무리한 후 보완개발을 거쳐 10월 중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10월 말 국내 시장에 ‘뮤 온라인H5’ 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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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 제휴 제작게임을 연달아 출시하면서 하반기 국내외 게임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9월 말, ‘뮤’ IP 제휴 웹게임 ‘대천사지검’ 을 바탕으로 개발된 HTML5 게임 ‘대천사지검H5’(한국 서비스명 미정) 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텐센트의 ‘기적MU: 각성’ 을 비롯한 ‘뮤’ IP 제휴 모바일게임들도 2017년 중국 시장 출시를 목표로 개발 마무리에 집중한다.

 

웹젠이 준비하는 게임들은 모두 중국에서 높은 인지도와 흥행실적을 가진 ‘뮤’ IP 기반의 게임으로 이미 수 차례의 테스트를 거치면서 중국 현지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웹젠이 ‘37후위’ 와 공동으로 제작해 선보이는 첫 HTML5 게임인 ‘대천사지검H5’ 는 중국의 웹게임과 모바일게임 이용자 양쪽으로부터 높은 기대를 얻고 있다. 지난 8월에 두 차례의 테스트를 마쳤으며, 이르면 9월 말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대천사지검H5 는 기본적인 웹프로그래밍 언어인 ‘HTML5’ 로 개발된 게임으로 별도의 응용프로그램(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 을 설치할 필요가 없으며, PC 와 모바일기기를 가리지 않고 계정을 연동시켜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뮤’ IP 기반의 PC웹게임 ‘대천사지검(한국 서비스명 ‘뮤 이그니션’)’ 을 바탕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게임콘텐츠 및 그래픽은 기존 PC 웹게임보다 크게 향상돼 출시된다.


 

그간 출시된 PC 웹게임들은 프로그램 호환성 문제 등으로 PC외 다른 게임기기에서는 사실상 정상적인 접속이 불가능했지만, HTML5 로 개발된 게임은 호환성이 높아 사용기기나 운영체제에서 제한을 받지 않는다. 웹젠은 대천사지검H5 의 출시와 함께 모바일과 PC 간 연동이 가능한 게임플랫폼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자사가 선도하는 IP 제휴사업 영역에 이어 HTML5 게임 시장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웹젠은 지난 8월, ‘뮤 오리진’ 의 개발사 ‘천마시공’ 과 ‘HTML5 게임(Hyper Text Markup Language 5)’ 개발업체인 ‘후딘’, ‘37후위’ 등 우수한 개발력을 갖춘 중국 게임 개발사들과 ‘뮤’ IP 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HTML5 게임에 대한 게임개발 계약 체결 사실을 공지한 바 있다.


 

한편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 ‘기적MU: 각성’ 의 중국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맡은 텐센트는 어제(9월13일), ‘리미티드 테스트’ 참가자 모집 공고를 시작했다. 웹젠∙텐센트∙천마시공은 연내(2017년) 정식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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