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대표 임지훈)는 30일, SM엔터테인먼트의 인기 그룹 NCT 127 과 카카오톡 게임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NCT 127을 이겨라' 이벤트는 카카오톡 네번째 탭에 노출되는 게임별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HTML5 기반 스낵게임 중 이벤트 표시가 있는 게임을 플레이 해 NCT 127 멤버들의 점수를 넘는 이용자에게는 게임별 경험치 200XP 와 함께 NCT 127 의 공식 사인 굿즈 증정 기회를 제공한다.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등 9명 멤버로 구성된 NCT 127 은 세 번째 미니앨범 ‘NCT #127 CHERRY BOMB’ 이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카카오톡 게임별은 카카오 게임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과 개인화된 콘텐츠, HTML5 기반 캐쥬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카카오게임 플레이 채널로, 이용자가 직접 카카오톡 네번째 탭으로 노출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옵트인(Opt-in)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카카오는 카카오게임으로 대표되는 강력한 모바일 게임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 HTML5 게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자체 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외부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다양한 형태의 스낵게임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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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게임빌]


게임빌(대표 송병준) 이 국내 게임 개발사인 올엠(대표 이종명) 에 지분을 투자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외 유망 개발사들에 대한 투자, 협력의 일환으로 새해부터 적극적인 드라이브를 걸어 글로벌 리딩 모바일게임사로서의 역량을 가속하고 나선 것이다. 


이번 지분 투자는 게임 개발력이 뛰어난 올엠과의 윈윈 전략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상호 파트너십 강화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양사는 단순한 투자 관계를 넘어 장기적인 안목으로 협력하면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게임빌과 올엠이 손잡고 선보인 히트작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KRITIKA: The White knights)’ 의 성공이 이번 투자의 배경으로 꼽힌다. 



실제로 출시 1년 5개월을 넘어선 이 게임은 토종 RPG 로서는 이례적으로 전 세계 누적 2천 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미국, 독일, 싱가포르,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 86개 국가 구글 플레이에서 장르 매출 Top 5에 오를 정도로 꾸준히 인기를 모았다. 이러한 성공 사례에 이어 게임빌은 양사 시너지를 극대화시킬 전망이다.


올엠의 이종명 대표는 “크리티카 : 천상의 기사단으로 다져진 양사의 신뢰와 끈끈한 협력이 투자로 이어졌다.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 더욱 큰 성공 사례를 거두어 업계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6년 게임빌은 국내∙외 게임사들과 다각도로 협력하는 가운데, ‘데빌리언’, ‘아키에이지’ 등 유명 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하여 전 세계 모바일게임 시장을 본격 공략하는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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