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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표9

스타2와 워3, WCA 2016 아시아 대표는 누구? - 스타크래프트 II, 워크래프트 III, 하스스톤 등 총 5개 종목 아시아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II는 아프리카 프릭스와 MVP의 자존심을 건 대결 주목돼- 워크래프트 III는 장재호, 박준, 김성식 등 최고 선수들 총출동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 는 월드 사이버 아레나(World Cyber Arena, 이하 WCA) 2016에 출전할 아시아 대표를 선발하기 위해 아시아 온라인 본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WCA 2016 아시아 예선은 스타크래프트 II, 워크래프트 III, 하스스톤, 도타2,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 등 총 5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각 종목 상위 4명의 선수(팀)들은 오는 5월 19일부터 중국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먼저 '스타크래프트.. 2016. 4. 14.
2016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16강 조 지명식 오늘 생방송 - 테란 6명, 프로토스 5명, 저그 5명 … 또 다시 황금 밸런스로 맞춰진 GSL 코드S 16강- 16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 16강 조 지명식 생중계…김준호-전태양-어윤수 등 참가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2016 핫식스 GSL 시즌1’ 조 지명식을 오늘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 지명식은 저녁 6시 30분부터 대치동에 소재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총 8차례에 걸쳐 진행된 GSL 코드S 32강 경기는 지난주 경기를 끝으로 모두 종료됐다. 코드S 32강 중반까지는 단 한 명의 저그인 이원표(Afreeca Freecs_Curious) 만이 16강에 진출하며 종족간 밸런스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그러나 32강 마지막 남은 3개 조 경기에서 저그 종족의 강민수(SAMS.. 2016. 3. 16.
2016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32강 4주차, 저그의 반격 시작될까? - 9일(수) G조… 박령우(저) vs 한이석(테), 황강호(저) vs 정우용(테)- 11일(금) H조… 백동준(프) vs 박수호(저), 송현덕(프) vs 어윤수(저)- 오후 6시 30분부터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생방송…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 9일 GSL 경기 직후에는 ‘스타2게더’ 방영, 황영재, 유대현, 장민철, 고석현 출연 예정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2016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32강 4주차 경기를 오늘과 11일(금)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GSL 코드S 16강행의 마지막 남은 4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예상되는 가운데, 저그를 대표하는 박령우(SK Telecom T1_Dark) 와 어윤수(SK Telecom T1_soO) 가.. 2016. 3. 9.
2016 핫식스 GSL 시즌1, 26일 코드S에 송병구 출격!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오늘 저녁 ‘2016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32강 D조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는 화려하게 코드S 무대에 복귀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총사령관’ 송병구(SAMSUNG GALAXY_Stork) 의 출전이 특히 주목 받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이신형을 상대로 승리하며 코드S에 화려하게 입성한 송병구가 2년만에 코드S 16강 진출을 이룰 수 있을지에 팬들의 모든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상태. 송병구의 상대로는 김지성을 3대0으로 격파하며 만만치 않은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김도욱(JINAIR GREENWINGS_Cure) 이 나서며 두 선수 모두 16강을 향한 한치 양보 없는 혈전을 치를 예정이다.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는 D조 1경기에.. 2016. 2. 26.
3년 만에 GSL 복귀전 치르는 이제동, 코드S 진출 성공할까 마지막 남은 8명의 GSL 코드S 진출자가 이번 주 결정된다.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2016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 시즌1 코드A의 마지막 5주차 일정이 오늘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3일(수)과 5일(금) 양일간 진행되는 코드A 경기에는 이제동, 조성주, 이신형 등 스타크래프트 II 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인기 선수들이 여럿 포진되어 있어 경기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주는 하루에 4경기씩, 총 8개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인 만큼 팬들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오늘은 결승에 버금가는 빅매치가 연이어 열릴 전망이다. 먼저 3년만에 GSL로 돌아온 이제동이 이동녕을 상대로 코드S 입성을 위한 복귀전을 치르며, 조성주와.. 201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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