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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선5

'진에어 SSL 챌린지 2017' 4라운드, 세컨드 스테이지 진출의 갈림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21일,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 의 '진에어 SSL 챌린지 2017(이하 SSL 챌린지) 시즌1' 퍼스트 스테이지 4라운드를 넥슨 아레나에서 오는 22일 22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SSL 챌린지' 퍼스트 스테이지 4라운드는 세컨드 스테이지 진출자의 윤곽이 상당 부분 드러나게 될 라운드로 최악의 경우 5자 동률로 세트 득실을 따져 탈락이 결정되는 경우도 가능한 혼.. 2017. 4. 21.
'진에어 SSL 챌린지 2017' 퍼스트 스테이지 3라운드 돌입!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 는 14일,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 의 '진에어 SSL 챌린지 2017(이하 SSL 챌린지) 시즌1' 퍼스트 스테이지 3라운드를 넥슨 아레나에서 오는 4월 15일 22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SSL 챌린지' 퍼스트 스테이지 3라운드의 첫 경기는 김동원과 김도우의 A조 5경기로 시작된다. 최근 여러 대회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SSL에서는 아직 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2017. 4. 14.
2016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32강 4주차, 저그의 반격 시작될까? - 9일(수) G조… 박령우(저) vs 한이석(테), 황강호(저) vs 정우용(테)- 11일(금) H조… 백동준(프) vs 박수호(저), 송현덕(프) vs 어윤수(저)- 오후 6시 30분부터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생방송…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 9일 GSL 경기 직후에는 ‘스타2게더’ 방영, 황영재, 유대현, 장민철, 고석현 출연 예정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2016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32강 4주차 경기를 오늘과 11일(금)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GSL 코드S 16강행의 마지막 남은 4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예상되는 가운데, 저그를 대표하는 박령우(SK Telecom T1_Dark) 와 어윤수(SK Telecom T1_soO) 가.. 2016. 3. 9.
2016 핫식스 GSL 시즌1, 26일 코드S에 송병구 출격!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오늘 저녁 ‘2016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32강 D조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는 화려하게 코드S 무대에 복귀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총사령관’ 송병구(SAMSUNG GALAXY_Stork) 의 출전이 특히 주목 받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이신형을 상대로 승리하며 코드S에 화려하게 입성한 송병구가 2년만에 코드S 16강 진출을 이룰 수 있을지에 팬들의 모든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상태. 송병구의 상대로는 김지성을 3대0으로 격파하며 만만치 않은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김도욱(JINAIR GREENWINGS_Cure) 이 나서며 두 선수 모두 16강을 향한 한치 양보 없는 혈전을 치를 예정이다.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는 D조 1경기에.. 2016. 2. 26.
‘올킬 전태양’ KT, 스베누-CJ 꺾고 프로리그 4라운드 결승 진출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1645 KT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포스트 시즌에서 스베누와 CJ를 차례로 꺾고 13일(일) 결승전에서 SK텔레콤과 맞붙게 되었다. 7일(월) 열린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PO) 에서는 KT가 스베누와 치열한 난전 끝에 김대엽과 주성욱(이상 KT) 의 활약으로 4:3으로 승리했다. 김대엽은 1:2 상황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하여 이원표와 정지훈(이상 스베누) 을 연이어 제압했다. 스베누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박수호가 6경기에서 3:3 동점을 만들었으나, 정규 시즌 다승 공동 1위인 주성욱(KT)이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KT의 승리를 결정지었다. 8일(화) 플레이오프에서는 전태양의 깜짝 올.. 2015. 9. 9.